추석여파.............../ 10월 중순까지 대미 수출 24.7% 급감…무역수지 28억달러 적자
"국가별로 보면 대미 수출이 24.7% 급감했다. 조업일수가 줄어든 것에 더해 관세 충격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10.0%)과 중국(-9.2%) 수출도 감소했다. 대만(58.1%)·싱가포르(5.3%)·홍콩(4.9%) 수출은 증가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24508.html
"국가별로 보면 대미 수출이 24.7% 급감했다. 조업일수가 줄어든 것에 더해 관세 충격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10.0%)과 중국(-9.2%) 수출도 감소했다. 대만(58.1%)·싱가포르(5.3%)·홍콩(4.9%) 수출은 증가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24508.html
👍3❤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강민희]
CATL 3Q25 실적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 3Q25 매출액 1,041.86억 위안(+12.9% YoY, +10.6% QoQ), 영업이익 6.01억 위안(174.48억 위안(+5.1% YoY, +0.86% QoQ), OPM 16.7%
Q&A
Q) 3분기 전기차/ESS 배터리 판매량 및 비중
A) 3분기 전기차 및 ESS 합산 출하량은 약 180GWh로, ESS 비중이 약 20%를 차지하며 해외 출하 비중도 약 20%.
Q) 3분기 전기차 및 ESS 배터리 수익성
A) 배터리 단위당 매출총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됨.
Q) 3분기말 재고 증가 요인 분석
A) 1) 사업 규모 확대로 인해 일부 납품 제품이 운송 중에 있기 때문, 2) 향후 납품 준비를 위한 선제적 비축 때문. 재고 절대 금액은 증가했으나, 재고 회전일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이 증가분이 정상적인 회전 재고이며 통상적인 회전 주기 내에 소화될 것으로 판단됨.
Q) 3분기 환손실 발생 요인 및 감가상각 발생 여부
A) 보고기간 중 위안화 강세로 외화 자산 평가손이 발생해 환손실이 반영됨. 당사는 외환 변동에 따른 실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헤지 전략을 수행 중. 이번 분기 감액손실은 주로 재고 관련 항목에서 발생했으며, 보수적 회계기준에 따라 재고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한 부분에 대해 손상차손을 인식함.
Q) 나트륨이온 배터리 개발 진행 및 적용 방향
A)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저온 성능, 탄소배출, 안전성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며, 승용 및 상용차 전동화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이 높음. 당사의 신형 나트륨 배터리는 이미 신국표 인증을 통과해 세계 최초로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현재 승용차용 배터리 고객 개발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
Q) ESS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계 방향성
A) 국내외 ESS 시장은 상업 모델이 성숙하며 경제성이 강화되는 단계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ESS 수요를 촉진. 특히 태양광-ESS 결합형 시스템이 데이터센터의 주 전력원으로 채택되는 사례가 증가 중이며, 당사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망 구축을 주요 기회로 인식.
Q) 향후 587Ah 제품 비중 및 생산 전략
A) 국내에서는 ‘ESS(储能)136호 문건’ 발표 이후 각 지방정부가 세부 시행 방안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현재 다사의 생산능력은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우며, 이에 따라 생산능력 확충을 가속화하는 중. 향후 신규 증설분이 점차 가동되면서 국내 에너지저장 제품 출하 상황은 개선될 예정.
당사가 출시한 587Ah 에너지저장 전용 셀은 에너지 밀도, 안전성, 수명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 간의 균형점을 찾은 제품으로, 현재 양산 속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으며,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해당 제품의 출하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
Q) ESS 기술 경쟁력 및 산업 내 차별화 요소
A) 대용량 ESS는 부품 수가 100만 개 이상에 달하고, 15~20년 이상 안정적 운영이 요구돼 기술 장벽이 높음. 단일 셀의 고장률은 PPB(십억분의 일) 수준을 달성해야 하며, 이는 시스템 설계·검증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환경에서 안전·신뢰성이 확보된 시스템만이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판단.
Q) 국내 완성차 배터리 탑재량 및 상용차 시장 동향
A) 순수 전기 및 EREV형 하이브리드 모두 배터리 탑재량 증가세가 뚜렷하며, 소비자의 주행거리 요구가 지속적으로 상승. 한편 국내 전동화 상용차 보급률은 23%에 도달했으며, 당사는 전동 중·대형 상용차를 위한 교체식 배터리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 현재 상용차 배터리 출하 비중은 전체의 약 20% 수준.
Q) 헝가리 공장 건설 현황
A) 헝가리 공장은 계획에 따라 진행 중이며, 1기 라인은 30GWh 이상 규모로 2025년 말 완공 및 시운전 예정. 2기 공정 또한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유럽 내 중장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
Q) 상용차용 배터리의 출하 비중
A) 당사의 상용차용 동력배터리 출하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출하 중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현재 약 20% 수준에 근접함.
CATL 3Q25 실적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 3Q25 매출액 1,041.86억 위안(+12.9% YoY, +10.6% QoQ), 영업이익 6.01억 위안(174.48억 위안(+5.1% YoY, +0.86% QoQ), OPM 16.7%
Q&A
Q) 3분기 전기차/ESS 배터리 판매량 및 비중
A) 3분기 전기차 및 ESS 합산 출하량은 약 180GWh로, ESS 비중이 약 20%를 차지하며 해외 출하 비중도 약 20%.
Q) 3분기 전기차 및 ESS 배터리 수익성
A) 배터리 단위당 매출총이익률 및 순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안정적으로 유지됨.
Q) 3분기말 재고 증가 요인 분석
A) 1) 사업 규모 확대로 인해 일부 납품 제품이 운송 중에 있기 때문, 2) 향후 납품 준비를 위한 선제적 비축 때문. 재고 절대 금액은 증가했으나, 재고 회전일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이 증가분이 정상적인 회전 재고이며 통상적인 회전 주기 내에 소화될 것으로 판단됨.
Q) 3분기 환손실 발생 요인 및 감가상각 발생 여부
A) 보고기간 중 위안화 강세로 외화 자산 평가손이 발생해 환손실이 반영됨. 당사는 외환 변동에 따른 실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헤지 전략을 수행 중. 이번 분기 감액손실은 주로 재고 관련 항목에서 발생했으며, 보수적 회계기준에 따라 재고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한 부분에 대해 손상차손을 인식함.
Q) 나트륨이온 배터리 개발 진행 및 적용 방향
A)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저온 성능, 탄소배출, 안전성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며, 승용 및 상용차 전동화 등 다양한 응용 가능성이 높음. 당사의 신형 나트륨 배터리는 이미 신국표 인증을 통과해 세계 최초로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현재 승용차용 배터리 고객 개발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
Q) ESS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계 방향성
A) 국내외 ESS 시장은 상업 모델이 성숙하며 경제성이 강화되는 단계로,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ESS 수요를 촉진. 특히 태양광-ESS 결합형 시스템이 데이터센터의 주 전력원으로 채택되는 사례가 증가 중이며, 당사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망 구축을 주요 기회로 인식.
Q) 향후 587Ah 제품 비중 및 생산 전략
A) 국내에서는 ‘ESS(储能)136호 문건’ 발표 이후 각 지방정부가 세부 시행 방안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현재 다사의 생산능력은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우며, 이에 따라 생산능력 확충을 가속화하는 중. 향후 신규 증설분이 점차 가동되면서 국내 에너지저장 제품 출하 상황은 개선될 예정.
당사가 출시한 587Ah 에너지저장 전용 셀은 에너지 밀도, 안전성, 수명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 간의 균형점을 찾은 제품으로, 현재 양산 속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으며,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해당 제품의 출하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
Q) ESS 기술 경쟁력 및 산업 내 차별화 요소
A) 대용량 ESS는 부품 수가 100만 개 이상에 달하고, 15~20년 이상 안정적 운영이 요구돼 기술 장벽이 높음. 단일 셀의 고장률은 PPB(십억분의 일) 수준을 달성해야 하며, 이는 시스템 설계·검증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환경에서 안전·신뢰성이 확보된 시스템만이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확보할 것으로 판단.
Q) 국내 완성차 배터리 탑재량 및 상용차 시장 동향
A) 순수 전기 및 EREV형 하이브리드 모두 배터리 탑재량 증가세가 뚜렷하며, 소비자의 주행거리 요구가 지속적으로 상승. 한편 국내 전동화 상용차 보급률은 23%에 도달했으며, 당사는 전동 중·대형 상용차를 위한 교체식 배터리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 현재 상용차 배터리 출하 비중은 전체의 약 20% 수준.
Q) 헝가리 공장 건설 현황
A) 헝가리 공장은 계획에 따라 진행 중이며, 1기 라인은 30GWh 이상 규모로 2025년 말 완공 및 시운전 예정. 2기 공정 또한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유럽 내 중장기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
Q) 상용차용 배터리의 출하 비중
A) 당사의 상용차용 동력배터리 출하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출하 중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현재 약 20% 수준에 근접함.
❤6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AI 및 조선업 호조에 힘입어 한국의 10월 1~20일 수출(조업일수 조정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함. 9월의 -6.1% 감소에서 반등한 수치임.
반도체 수출은 20.2% 급증했고 선박 수출도 11.7% 증가함. 반면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관세 인상 영향으로 25% 급감함. 국가별로는 미국 수출이 24.7% 감소했고 중국 수출도 9.2% 줄어듦. 대만 수출은 58.1% 급증함.
반도체 수출은 20.2% 급증했고 선박 수출도 11.7% 증가함. 반면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관세 인상 영향으로 25% 급감함. 국가별로는 미국 수출이 24.7% 감소했고 중국 수출도 9.2% 줄어듦. 대만 수출은 58.1% 급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