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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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애플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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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애플 상승 Vs. 오라클 하락

애플: 아이폰 17 판매량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3.94%)은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 17이 16보다 첫 10일동안 14% 더 많이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5으로 상승.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하드웨어가 더 좋아졌음에도 16과 같은 가격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줬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로프캐피탈은 아이폰 17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대형 기술주: 넷플릭스를 토대로 실적 개선 기대 유입되며 상승.
MS(+0.63%)는 견조한 실적 발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MS Defender 서비스를 통해 보안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평가에 상승. 알파벳(+1.27%)은 웨이모가 스쿨버스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도 상승.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발표와 실적 발표 기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메타플랫폼(+2.13%)도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바탕으로 상승. 이는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기대 개선 기대 심리가 높아진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넷플릭스(+3.27%)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한 상승을 하고 있어 대형 기술주의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앱로빈(-5.57%)은 규제 당국의 조사를 위해 공매도 세력과 접촉했다는 보도로 하락

아마존: AWS 중단 이슈에도 상승, 그 영향으로 사이버 보안회사 강세
아마존(+1.61%)은 AWS 중단 후 복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 시장은 AWS 중단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를 이유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물론 향후 AWS 클라우드 내 많은 기업들은 장애를 입어 손해배상 청구 이슈가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어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평가 또한 있음. AWS 서비스 중단으로 주요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중요성이 부각됐다는 평가가 부각. 실제 클라우드스트라이크(+3.91%), 팔로알토(+1.89%) 등 관련 기업들의 상승이 특징.

반도체: 엔비디아는 제한적인 등락 속 AMD의 강세가 뚜렷
엔비디아(-0.32%)는 옴니버스 및 이삭 심을 구글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업 워크로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힘을 줬지만 하락 전환 마감. 브로드컴(-0.03%)도 특별한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AMD(+3.21%)는 OpenAI와의 파트너십 이슈를 빌미로 상승이 컸음. 특히 지난 주 BOA가 11월 11일 애널리스트 데이가 주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50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 마이크론(+2.17%)은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인텔(+2.95%)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반도체: 장비 업종 강세 뚜렷
KLA(+4.18%)는 바클레이즈가 미-중 마찰 우려가 높지만 KLA는 동종 기업에 비해 중국 매출이 낮아 리스크에서 자유롭다고 발표하자 상승이 컸음. 물론, AI 컴퓨팅 기술에 대한 투자 지출은 반도체 장비 섹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 AMAT(+1.40%), 램리서치(+1.79%)는 물론 ASML(+1.25%), TSMC(+0.92%) 등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8% 상승

AI, 원자력, 전력망: 차익 실현 매물
슈퍼마이크로컴퓨터(+5.47%)는 배런스가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하자 상승. 더불어 xAI로부터 9억 달러 규모의 주문이 있었다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상승 요인. 웨스턴디지털(-3.70%)은 투자의견 등이 최근 양호한 발표가 이어졌지만, 과도한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 또한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특히 오라클의 재무적인 부분을 이유로 크게 하락한 점도 부정적. 시게이트(-4.88%), 델(-1.17%)도 하락. 오클로(-2.66%), 뉴스케일파워(-0.10%)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29%), 비스트라(-3.54%)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테슬라, 실적 발표 기대 속 강세
테슬라(+1.85%)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내용을 기대하며 상승. 특히 시장은 머스크가 로보택시, 로봇 공학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소식이 추가적인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 GM(-0.62%)은 실적 발표 앞두고 최근 전기차 사업 관련 대규모 손실을 언급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포드(+0.67%)는 상승. 리비안(+0.38%)은 미즈호가 2026년 판매량이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상승 전환. 루시드(+1.32%)는 농구 스타들과의 새로운 협업 캠페인 발표 후 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자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재무 부담을 이유로 하락
오라클(-4.86%)은 JP모건이 AI 인프라 투자 전략이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 특히 클라우드 용량 확대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는 재무상태 불안을 동반한다며 오라클 채권에 대한 평가를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 세일즈포스(+4.61%)는 지난 주 드림포스 2025 컨퍼런스에서 장기적인 목표 발표 이후 투자회사들이 성장 둔화 우려를 해소했다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1.49%)도 상승. 팔란티어(+1.93%)는 콜옵션 거래량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양자컴퓨터: 디웨이브 퀀텀, 신주인수권 이슈로 하락
디웨이브 퀀텀(-10.28%)은 신주인수권을 11월 19일 강제 상환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는 보유자들이 19일까지 주식전환을 하지 않을 경우 0.01달러의 상환금만 받기 때문에 대부분 주식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아이온큐(-4.74%)는 글로벌 양자컴퓨팅 허브 구축을 위한 Q-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고평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리게티 컴퓨팅(-6.62%)도 하락. 씰스큐(-3.00%)는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즘을 하드웨어에 내장하는 보안 칩을 공개했지만 여타 관련주 부진에 하락 전환. 경쟁 업체인 BTQ 테크(-10.46%), 아킷 퀀텀(-4.65%)은 하락.

중국 기업: 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상승
알리바바(+3.85%)는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된 데 힘입어 상승. 여기에 실물 경제지표가 비록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았지만,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한 점도 우호적. 핀둬둬(+2.40%), 진둥닷컴(+2.09%) 등 여타 소매유통 기업들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바이두(+1.76%) 등 여타 기술주도 상승. 니오(+4.59%)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상승했지만 리 오토(+0.09%), 샤오펑(+1.18%) 등도 강세

비트코인: 볼리비아의 영향과 수요일 라운드테이블 회의 기대로 상승
비트코인은 볼리비아 신임 대통령이 정부 부패 해결 위해 블록체인 도입을 지지하고 신규 기금의 자산 신고에 암호화폐를 포함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한편, 수요일에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코인베이스, 크라켄, 서클,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을 초청하여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해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다만, 최근 상승이 데드캣바운드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스트레티지(+2.33%) 등은 상승한 가운데 코인베이스(+2.31%)는 일부 투자회사가 실적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발표에서 실망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상승. 로빈후드(+4.53%)은 AWS 중단으로 서비스가 영향을 받았다는 소식에도 상승. 불리시(+3.00%), 서클인터넷(+3.37%) 등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기업들 대부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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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CL) 대규모 투자계획, 재무상태 주의 필요 - JPM *연합인포맥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애널리스트는 오라클(NYS: ORCL)의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전략이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라클은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 지위를 확보하고 있고, 이를 위해 동사는 클라우드 용량 확대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경영진은 ‘25년에만 350억 달러 이상의 자본지출을 예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전략은 재무상태 불안을 동반한다. 오라클 경영진이 충분한 실행력을 보여줄지 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오라클 경영진이 재무상태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충분한 자금조달 능력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오라클 채권 포지션을 구축할 때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오라클 채권에 대한 평가를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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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국과 호주는 향후 6개월 내에 중요한 광물 프로젝트에 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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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Phone 17, 출시 후 10일 만에 중국과 미국에서 iPhone 16 판매량 크게 앞지르다
- iPhone 17 시리즈는 중국과 미국에서 출시된 후 10일 동안 iPhone 16 시리즈보다 14% 많이 판매. 올해 기본 모델인 iPhone 17은 특히 중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iPhone 17 Pro Max가 가장 큰 수요 증가를 보였음
https://han.gl/fGaav (Counterpoint,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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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태웅(TP 48,00
[Web발신]
[NH/곽재혁] 태웅

[태웅(TP 48,000원 유지, Buy 유지)] 숫자로 증명될 발전 부문 성장 스토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원 유지. 실적 추정치의 경우, 풍력 설비가 ’26년 1분기 중에 온전히 가동될 것으로 추정하여, ’25년, ’26년 이익 23%, 9% 하향 조정. 다만, ’26년 성장성 부각 받을 시점이라 판단, 풍력과 조선 부문 목표주가 산정 시점 ’26년으로 변경(기존 ’25년~’26년 평균)하며 목표주가 변동 없음

■ 투자 포인트는 발전 부문 성장성. 발전 부문 매출 비중이 ’25년 5% 수준에서, ’26년 16%로, 성장성 높기 때문. 1) SMR의 경우, ’25년 2월과 7월에 캐나다향 수주 이후 ’25년 9월에는 루마니아향으로도 SMR 부품 수주하며 고객사 다변화에 성공. 추후 주기기 부품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2) Cask의 경우, 6월 미국향 수주했으며, ’26년 추가 발주 기대. 미국 이외에도 일본, 동유럽향 연내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존재. 3) 가스 터빈의 경우, 기존 ’30년 이후로 보던 소재 개발 완료 시점이 2027년으로 앞당겨졌으며, 소재 개발과 동시에 로터 샤프트 단조 부품 수주 가능하다고 판단. 관련해서 고객사(MHI)와 논의가 진행 중

■ 3분기 매출액 915억원(+4.4% y-y), 영업이익 50억원(+28.3% y-y, 영업이익률 5.5%) 기록할 전망. 3분기에 인도 예정이던 해상풍력 플랜지 물량이 4분기와 ’26년 1분기로 일부 인도 시점이 이연 되며 이익 성장 속도는 아쉬움. 다만, 영국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신규수주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5년 연간 풍력 신규수주 금액 1,400억원(+19.9% y-y)으로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자료: https://m.nhqv.com/c/drv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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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대규모 글로벌 서비스 장애 발생
AWS가 북미 US-EAST-1 지역에서 발생한 DNS 오류로 수백여 개 웹사이트 및 앱의 접속이 중단되고 주요 금융·게임·SNS 플랫폼에 장애가 발생하며 클라우드 인프라의 취약성 노출
https://buly.kr/8Iwn4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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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세대 낸드 가동률 80%대 회복…AI 서버·eSSD 수요 급증에 따른 구조적 업황 반등 본격화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중심 수요가 급증하며 낸드 재고가 빠르게 해소되고 평균판매가격이 상승,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8세대 낸드 생산 가동률을 전분기 대비 10% 이상 높이며 본격적인 회복세 진입
https://buly.kr/DaPW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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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7만원)
다시금 주도주의 시간

▶️ 가파른 AI 수요, 메모리 투자 절실

- AI 클러스터당 GPU 수요는 100만개 이상이 추세로 자리매김, 구축 비용은 수십조원 소요
- 2028년 데이터센터 투자는 1,000bn달러 수준이며 4년간 CAGR +24%. 데이터센터의 반도체 시장 성장은 가속기와 메모리가 주도
- AI Scale-out으로 일반 서버 투자도 본격화. 범용 메모리에 대한 수요도 가팔라지는 확장 구간
- 2026년, 202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 투자는 예상보다 훨씬 클 것. 삼성전자의 P4는 내년 연말까지 fab 전체 가동을 위한 운용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예상. P5 골조 공사는 내년 초에 시작. SK하이닉스는 M15X 신규 투자와 함께 기존 팹의 라인 효율화를 최대치로 끌어낼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만원으로 상향

- 7-9월 주도주 상승을 시작으로 소부장 전반에 걸친 키 맞추기까지 마무리. 4분기부터 소부장의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이며 시선은 다시 주도주에 쏠릴 것
- 동사는 삼성전자 디램/낸드/파운드리 투자당 단위 수주 금액이 큰 하이 베타의 대표 업체. SK하이닉스 디램 선단 공정에 대한 노출까지 겸비해 주도주 성격으로 합당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7%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 재산정

▶️ 보고서 url: https://buly.kr/1xzV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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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미국 조선업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대해 보복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이 최근 한화 오션의 미국 법인에 제재를 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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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분기 3천억원을 찍네잉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8,9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60억(예상치 : 11,436억/ -10%)
영업익 : 3,010억(예상치 : 3,386억/ -11%)
순이익 : -(예상치 : 2,7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260억/ 3,010억/ -
2025.2Q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8,419억/ 1,494억/ 1,083억
2024.4Q 10,636억/ 1,964억/ 2,356억
2024.3Q 8,819억/ 2,077억/ 8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18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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