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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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T

Microsoft Q4

• Revenue: $76.44B (est. $73.89B)
• EPS: $3.65
• Intelligent Cloud Revenue: $29.88B (est. $29.1B)
• Azure & Other Cloud Revenue Ex-FX: +39% (est. +34.2%)


Meta Platforms Q2

• Revenue: $47.52B (est. $44.83B)
• EPS: $7.14 (est. $5.89)
• Operating Income: $20.44B (est. $17.24B)
• Ad Revenue: $46.56B (est. $44.07B)
• Reality Labs Revenue: $370M (est. $386M)
• Reality Labs Operating Loss: $4.53B (est. loss $4.86B)
• Family of Apps Revenue: $47.15B (est. $44.4B)
• Family of Apps Operating Income: $24.97B (est. $22.16B)
• Sees Q3 Revenue: $47.5B–$50.5B (est. $46.2B)
• Sees Q3 2025 Total Revenue In Range Of $47.5B–$50.5B


Ford Q2

• Revenue: $25.88B (est. $25.56B)
• Adjusted EBIT: $2.1B (est. $1.91B)
• Adjusted EPS: 37c (est. 33c)
• Ford Pro Revenue: $18.88B (est. $16.64B)
• Ford Pro EBIT: $2.32B
• Ford Blue Revenue: $661M (est. $1.03B)
• Ford Model E Revenue: $2.4B (est. $1.4B)
• Ford Model E EBIT Loss: $1.33B (est. loss $1.3B)
• Sees FY Adj. EBIT: $6.5B to $7.5B (est. $6.84B)
• Sees FY Adj. Free Cash Flow: $3.5B to $4.5B
• Sees FY Capex: $9B (est. $8.15B)
• Sees FY Net Tariff Headwind ~$2B (saw $1.5B)


Lam Research Q4

• Adjusted EPS: $1.33 (est. $1.21)
• Revenue: $4.66B (seen in outlook)
• Sees Q1 26 Adj. EPS: $1.10 to $1.30 (est. $1.01)
• Sees Q1 Rev: $4.9B to $5.5B (est. $4.66B)
• Sees Q1 Adj. Operating Margin: 33% to 35% (est. 31.4%)
• Sees Q1 Adj. Gross Margin: 49% to 51% (est.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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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플랫폼즈 2025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0%)

매출: 475억 2,000만 달러 (예상: 448억 3,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증가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예상: 5.89달러); 전년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 204억 4,000만 달러 (예상: 172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38% 증가

일일활성이용자수(DAP): 34억 8,000만 명; 전년 대비 +6% 증가

2025년 연간 자본지출(CapEx): 660억720억 달러 (기존: 640억720억 달러, 예상: 678억 달러)

가이던스

2025년 3분기 매출 전망: 475억~505억 달러 (예상: 462억 달러)

2025년 총비용 지출 가이던스: 1,140억~1,180억 달러 (기존: 1,130억~1,180억 달러)

2분기 부문별 실적

광고 매출: 465억 6,000만 달러 (예상: 440억 7,000만 달러)

패밀리 오브 앱스(Family of Apps) 매출: 471억 5,000만 달러 (예상: 444억 달러)

패밀리 오브 앱스 영업이익: 249억 7,000만 달러 (예상: 221억 6,000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매출: 3억 7,000만 달러 (예상: 3억 8,600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영업손실: 45억 3,000만 달러 (예상 손실: 48억 6,000만 달러)

기타 지표

일일활성이용자수(DAP): 34억 8,000만 명; 전년 대비 +6%

광고 노출 수: 전년 대비 +11%

광고당 평균 단가: 전년 대비 +9%

총 직원 수: 75,945명; 전년 대비 +7%

자본지출(CapEx): 170억 1,000만 달러

자유현금흐름(FCF): 85억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97억 6,000만 달러

배당금 및 관련 지출: 13억 3,000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70억 7,000만 달러

코멘트

CEO 마크 저커버그: “사업과 커뮤니티 양면에서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 슈퍼인텔리전스를 구축하게 되어 기대됩니다.”

연간 비용 가이던스를 좁혔으며, 연간 20~24% 비용 증가 예상

2026년에는 인프라 및 보상 확대에 따라 비용 증가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

2026년 자본지출도 AI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재차 증가 예상

유럽연합(EU) 내 규제 리스크가 올해 매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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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icrosoft의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7.4%)

매출: 764억 4천만 달러 (예상치: 738억 9천만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주당순이익(EPS): 3.65달러 (예상치: 3.37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 298억 8천만 달러 (예상치: 291억 달러); 전년 대비 +26% 증가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률: 전년 대비 +39% (예상치: +34.2%)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출: 331억 1천만 달러; 전년 대비 +16% 증가

Microsoft 365 커머셜: +16% 증가

Microsoft 365 컨슈머: +21% 증가

다이나믹스(Dynamics): +18% 증가

링크드인(LinkedIn): +9% 증가

모어 퍼스널 컴퓨팅


매출: 134억 5천만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3% 증가

Xbox 콘텐츠 및 서비스: +13% 증가

검색 및 뉴스 광고 (트래픽획득비용 제외): +21%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 매출

467억 달러; 전년 대비 +27% 증가

자본 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94억 달러 환원

CEO 사티아 나델라 발언

“클라우드와 AI는 모든 산업과 분야에서 비즈니스 전환의 핵심 동력입니다.”

“Azure는 연간 매출 7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모든 워크로드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34% 증가했습니다.”

CFO 에이미 후드 발언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를 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7% 증가한 467억 달러에 도달한 것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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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운드리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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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Fed Chair Powell:

1) Economy is solid. Fed policy is "modestly restrictive"

2) Consumption is slowing, but not in a worrisome way

3) A September rate cut is possible, but it will depend on data (esp. data showing a weaker labor market)

4) Unemployment rate is 'the main number you have to look at now'

5) "nice visit" w/President Trump. Powell dodges any other political Qs
SKC 제이피모건

결론: 비중축소(Underweight) 유지, 목표주가 84,000원으로 하향

J.P. Morgan은 SKC의 2분기 실적이 예상을 밑돌았고, 동박 사업 회복에도 불구하고 글라스 기판 사업의 가치 평가가 불리하다며

'비중축소(Und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이익 실현을 권고했습니다.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86,000원에서
84,000원으로 소폭 내렸습니다.


주요 내용 분석

1. 2Q25 실적: 컨센서스 하회 및 11분기 연속 적자

2025년 2분기 실적은 70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습니다.

이로써 SKC는 11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박 사업 부문의 손실이 확대된 것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 사업 부문별 현황 및 전망

배터리 동박 (긍정적 모멘텀과 더딘 마진 회복)


(긍정적)
2분기 동박 출하량은 6,500톤으로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으며, 연간으로는 2023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긍정적) 토요타/LG에너지솔루션 및 LFP 관련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전략적 고객사를 늘린 점은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부정적) 말레이시아 공장의 가동률 상승으로 출하량은 회복되고 있으나, 한국 공장의 지속적인 손실로 인해 마진 회복은 더딜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흑자 전환은 2027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라스 기판 (지연되는 기대감)

글라스 기판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업데이트는 거의 없었습니다.

현재 여러 반도체 고객사들과 논의 중이며, 이번 분기 내 일부 고객에게 샘플을 발송하여 연말까지 결과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성공적인 결과가 나오면 2026년에 소량 생산을 시작하고, 대량 양산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어 기존 예상보다 일정이 지연되었습니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 글라스 기판 사업으로 인한 주가 상승 여력은 5% 미만으로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화학 (어려움 지속)

화학 사업은 높은 관세 등으로 인해 가격 책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부문은 지난 11분기 동안 이어진 영업손실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으며, 단기적으로도 적자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3. '비중축소' 의견을 유지하는 이유

J.P. Morgan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비중축소' 투자의견을 유지했습니다.


경쟁 심화: 전기차(EV) 수요가 둔화되는 환경 속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동박 사업의 부진: 핵심 사업인 동박 부문의 가동률이 현저히 낮고, 이로 인한 적자 추세가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라스 기판의 더딘 기여: 신성장 동력인 글라스 기판 사업의 실적 기여는 2026년 이후에나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2Q25 실적 발표 Q&A 요약

Q: 최근 발행한 교환사채(EB) 자금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A: 약 2,600억 원의 확보된 현금은 대부분 글라스 기판 상용화를 위한 운영비로 사용하고, 일부는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Q: 토요타 통상의 SK넥실리스 지분 투자의 배경과 시너지는 무엇인가요?

A: 토요타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SK넥실리스의 동박을 토요타의 북미 배터리 공장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마케팅 및 원자재 구매 경쟁력 강화 등 다각적인 시너지를 기대합니다.


Q: 북미 지역 동박 사업 전망은 어떤가요?

A: 북미향 동박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단기적인 EV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의 배터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부터 ESS용 LFP 신규 동박 공급을 시작했으며,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리스크 요인

(주가 상승 요인) ▲예상 밖의 동박 신규 수주 ▲국내 공장 유틸리티 비용 감소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의 빠른 회복 ▲글라스 기판의 조기 상용화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가 하락 요인) ▲미국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EU 지역의 수요 회복 지연 등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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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기준금리(4.50%) 동결. Waller 이사,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은 인하 소수의견
두 명 이사가 소수의견을 개진한 것은 1993년 이후 처음
[SK이노베이션 기업가치 제고 컨퍼런스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1) SK이노베이션의 중장기 비전, 성장 비전은?
기존에 영위하던 석유, 화학, LNG, 발전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LNG, 전력, 에너지 솔루션, 배터리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
향후 다가올 Electrification 시대에 토탈 에너지 기업이 되는것이 목표
석유 화학, 국내 LNG: 운영 개선을 통한 수익성을 극대화 목표
글로벌 LNG: 동남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조만간 소식을 공유드릴것
에너지 솔루션: SK이노베이션이 갖고있는 에너지 관련된 발전 관련 역량을 결합해 고객향 맞춤형 패키지 솔루션 제공 계획
배터리: 기 보유한 글로벌 파트너, 글로벌 싸이트, 제조역량 위에 기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강화할 것

2) 배터리 BEP 시점 및 중장기 수익성?
지난 2년간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 수율 향상에 집중해 글로벌 탑 티어 수준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 예상보다 전기차의 수요가 부진해 연간 기준으로는 BEP달성을 못하고 있는 상황
이 때를 내실을 다지는 시간으로 삼아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중
상반기에는 미국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을 확인할 수 있을것

3) 온-엔무브 합병법인 IPO 계획
금번에 시행하는 리밸런싱을 통해 온의 FI와의 주주간 계약은 해제가 됐음
따라서 IPO의무화가 사라져 당분간은 수익성 향상, 극대화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야할 것
합병 법인에 대해 IPO 계획은 없음 향후에 상황이 되면 재검토를 할 예정

4) 추가 자산 매각 계획은?
SK이노베이션의 주가가 5년간 계속 하락해왔음
주요 요인은 수익성 하락과 순차입금 증가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
결국 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를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수익성 개선, 재무구조 강건화가 필수
두 목표를 위해 사업구조 재편과 자산 효율화가 필수불가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필수과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재편, 리밸런싱을 위한 안들은 계속 추진될 예정
다양한 안을 검토 및 진행중이지만 확정된건 없어서 방안이 가시화되면 공유드릴것

5) 합병비율 산정 근거? 1대 1.16으로 선정됐는데 과정은?
합병 비율은 DCF로 회계법인이 산출

6) E&S와의 합병 시 목표인 2030년 EBITDA 2조원이 유지된 이유는?
대내외 환경이 어려워진 상황. 에너지, 화학 업황이 많이 위축돼 대외적인 환경이 많이 달라짐
추가로 합병 시너지의 성과가 본격화가 아직 안됐음

7) LNG 보령터미널등 자산유동화로 E&S 사업이 축소되는건 아닌지? 사업 방향은?
LNG 밸류체인 사업은 트레이딩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업이 대규모 CAPEX를 동반
초기에 대규모 투자가 집행될때 미래 캐시플로우를 기반해 총 투자비에 대해 70% 파이낸싱을 진행
LNG 사업은 안정성이 담보되고 어떻게 플레이하냐에 따라 고수익이 창출되나 차입비중이 높아 재무구조가 취약
사업이 안정화돼서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되면 지분을 유동화해서 재무구조 개선을 계속해왔음
파주 E&S 지분을 유동화해 재무구조 개선한바 있고, 사업의 안정성과 수익성이 충분히 확인돼서 유동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중

유동화해도 majority 쉐어는 유지할 것으로 지배력은 유지될 것
유휴자산과 비영업 자산은 자본 효율성을 위해 유동화하는것
인프라 자산들의 유동화는 100% use or pay 계약이 체결돼있음
사용자가 E&S의 발전 자회사. 지분 유둉화해도 20년 이상 장기 사용권이 있고
지분 유동화 단행해도 E&S가 오퍼레이터쉽을 보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할것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 훼손은 없을것.
LNG밸류체인 전체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전체를 담보로 자금 조달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8) 지주회사가 SK이노 유증에 참여했는데 SK 주가에 부정적이지는 않을지?
SK이노베이션은 SK에 있어 핵심 자회사. 자본 확충을 통해 SK이노베이션에 재무구조 안정성 확보
성장 전략 실행해서 수익성 확보하는것이 궁극적으로 SK의 기업가치에도 중요한 사항
주가 추이 분석해보면 SK 주가는 SK이노베이션 주가와 약 71% 상관관계로 움직임
결국 이노베이션의 주가가 올라가는것이 SK의 기업가지 제고와 직결돼있음

9) 상법개정 이후 SK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자기주식 소각 계획이 있는지?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등 여러 정책들, 주주들의 자사주 소각 기대를 이해하고 있음
향후에 정부의 방침이나 정책이 확정되면 자사주 소각 시점이나 금액을 검토후 정해지는 대로 공유할 것

10) SK온 IPO 대신 FI 지분 매입 이유는?
그 당시와 현재 상황은 많이 다름
21~22년은 전기차 시장에 대해 장미빛 전망이 있었으나 현재는 캐즘이 장기화되고 있음
급한 IPO 진행보다는 SK온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것이 더 옳다고 판단
이에 따라 FI와 주주간 계약을 해지하고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제약이 되는 계약을 해지
통합 시너지를 창출하는것이 더 전략적으로 유리하다고 판단함
지금 FI 지분을 매입하는게 경제적으로도 유리하다고 판단

11) SK온과 유사하게 E&S도 KKR 지분을 매입할 가능성은?
SK온의 FI지분과 KKR의 RCPS는 성격과 상황이 많이 다름
SK온은 IPO를 했어야하는 반면에 KKR의 RCPS는 이런 조건이 없음
상환조건이 27년, 28년으로 시간이 충분함. 상황 방법은 시간을 두고 검토할 것

12) 석유화학 산업 업황이 계속 부진. 지오센트릭이나 인천석유화학 계획은?
석유화학 사업에서 수익성을 내는게 현시점에서는 어려운 상황
중점적으로 하는것은 운영 개선 활동. 비용 절감, 생산성 개선, 수익성 제고 등
지오센트릭은 재활용 플라스틱 사업을 진행하며 고정비가 늘었는데
고정비를 절감하기 위해 여러 활동들, 재생 관련 자산 매각을 추진중
정부의 석유화학 사업 구조조정은 정부와 관련 업체와 협의 통해 진행할 부분이 있으면 참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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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이노베이션의 2차 리밸런싱은 궁극적으로 SK온 상장 의무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SK온의 SK엔무브 흡수 합병을 결정했는데, 주목해야 할 점은 SK이노베이션이 SK온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지분을 취득한다는 부분이다. FI들의 투자금 회수(엑시트)를 지원하는 것이다.지난해 알짜 회사인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TI)와 SK엔텀을 붙여 주면서까지 타진했던 SK온의 재무 안정화, 이익 체력 회복이 지연되자 결국은 FI들과 약속한 기한까지 기업 공개(IPO)가 불가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SK온 분할 때부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9mSw6d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50% 구리 관세가 구리로 만든 반제품과 파생 제품에 적용되고, 구리 광석 등 원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백악관은 구리 원료의 예로 구리 광석, 농축물, 매트(mattes), 음극재와 양극재를 명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 배터리 업계가 미국에 수출하는 음극재와 양극재는 관세를 적용받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美, 구리제품에 8월1일부터 50% 관세…음·양극재 등 원료 제외
- 트럼프, 포고문 서명…구리 함유량 계산해 부과·車관세와 중첩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3976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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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박승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50% 구리 관세가 구리로 만든 반제품과 파생 제품에 적용되고, 구리 광석 등 원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백악관은 구리 원료의 예로 구리 광석, 농축물, 매트(mattes), 음극재와 양극재를 명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 배터리 업계가 미국에 수출하는 음극재와 양극재는 관세를 적용받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美, 구리제품에 8월1일부터 50% 관세…음·양극재 등 원료 제외 - 트럼프, 포고문 서명…구리 함유량 계산해…
구리 가격, CME 시장에서 20% 가까이 폭락

금은 견조한 경제지표를 반영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자 하락. 은도 하락했으며 플래티넘의 하락이 확대. 특히 구리 관세 서명 후 하락이 좀더 확대.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견고한 미국 경제지표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대부분 하락. 여기에 관세 부과로 인한 수요 부진 우려가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 그런 가운데 CME 시장에서는 구리 가격이 트럼프 대통령이 구리 수입에 50%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에 서명했지만, 정제 구리와 완제품이 제외된 원자재와 일부 반제품에만 적용됐다는 소식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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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
41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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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관세에서
광물제외

양극재 음극재용 구리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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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익 4000억원…2023년 4분기 후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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