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QnA
Q) 자사주를 활용한 영구 EB 발행 관련하여, 현금 활용 계획은?
A) 내부적으로 사업 손익의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상황 등을 고려하였을 때, 자사주 유동화를 통한 재무 건전성 개선 및 신사업 가속화를 위한 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존재하였음. 대부분 글래스기판 상업화를 위한 OPEX로 활용될 계획이며, 일부는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Q) 도요타통상이 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에 SI 지분투자를 결정했는데, 해당 결정의 배경 및 향후 예상되는 시너지?
A) 내부적으로 1년 정도 검토한 안건으로, 도요타 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사업적인 시너지 및 동박 사업의 재무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도요타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건설 중인 자체 배터리 생산 공장이 있는데, 이곳에 SK넥실리스의 동박이 공급될 예정임.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와, 북미 시장의 판매처 확대라는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추가적으로 도요타와의 마케팅 협업도 진행될 예정. 도요타-파나소닉의 배터리 합작법인 PPES사를 포함하여, 도요타 그룹의 일본 네트워크와 영향력을 활용하여 신규 고객사 확보 및 기존 공급선 대체 등의 효과 기대 중
나아가 도요타통상이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딩 역량을 활용할 계획. 넥실리스 말레이시아 공장의 원재료에 대한 구매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수급을 확보할 계획.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 공장의 운전자본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마지막으로 도요타통상이 지분 투자를 하면서 확보한 1,500억 원의 현금을 통해 넥실리스의 순부채를 감축할 예정이며, 연간으로 약 100억 원 가까운 이자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Q) 북미 향 판매 확대로 동박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고객사 중심으로 보다 자세한 전망은?
A) 고객사 중심으로 아주 자세하게 답변드리기는 어려우나, 작년 동기 대비해서 동사의 북미 향 동박 판매가 약 1.5배 이상 성장한 상황이며, 1분기 대비해서도 40% 넘는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였음. 캡티브 고객사를 포함한 주요 글로벌 배터리 셀 메이커들의 북미 생산라인 투자와 공장가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박 판매량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하반기에는 관세로 인해 완성차 OEM 들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인 만큼,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 예측이 존재하기는 하나,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이 전망되고 있는 상황임. 7월부터 ESS용 LFP 배터리향 동박 신규 공급을 시작한 상황이고, 시장의 기대만큼 물량도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판매 성장세 지속될 것
관세 영향에 따라 현재 미국 내 주요 셀 메이커에 공급되는 중국산 동박은 없는 것으로 확인을 하였음. 국내 동박 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내년도 미국 동박 수요는 올해 대비 60%의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으로 북미 시장 중심의 안정적인 동박 판매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Q) 지난 4월에 ISC가 SK엔펄스 테스트 장비 사업부 인수했는데, 사측에서 기대하고 있는 테스트소켓과 장비사업의 시너지 효과는?
A) 장비사업과 소켓 사업 모두 저략적 윈윈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테스트 장비 사업은 마케팅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 장비 사업은 소수의 캡티브 고객사 중심으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였으나, ISC에 인수되면서 ISC의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객사의 횡적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실제로 인수 후에 즉각적으로 북미 빅테크 고객사향 신규 테스트 장비 공급을 논의 중에 있음
소켓 사업은, 테스트 장비와 소켓의 패키지 판매가 가능해짐으로써 기존에 이원화되었던 시장을 통합하여 안정적인 소켓 매출 확보가 가능해짐. 하반기부터 장비 부문에서 신규 공급 예정인 하이스피드 버닝 테스터 장비가 있는데, 여기에 ISC 소켓이 패키지로 판매가 될 예정임. 향후에는 ISC 테스트 장비에 ISC 소켓만 호환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적인 락인 효과까지 검토하고 있음
Q) 자사주를 활용한 영구 EB 발행 관련하여, 현금 활용 계획은?
A) 내부적으로 사업 손익의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 동력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상황 등을 고려하였을 때, 자사주 유동화를 통한 재무 건전성 개선 및 신사업 가속화를 위한 자금 확보의 필요성이 존재하였음. 대부분 글래스기판 상업화를 위한 OPEX로 활용될 계획이며, 일부는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Q) 도요타통상이 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에 SI 지분투자를 결정했는데, 해당 결정의 배경 및 향후 예상되는 시너지?
A) 내부적으로 1년 정도 검토한 안건으로, 도요타 그룹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사업적인 시너지 및 동박 사업의 재무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도요타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건설 중인 자체 배터리 생산 공장이 있는데, 이곳에 SK넥실리스의 동박이 공급될 예정임.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와, 북미 시장의 판매처 확대라는 측면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추가적으로 도요타와의 마케팅 협업도 진행될 예정. 도요타-파나소닉의 배터리 합작법인 PPES사를 포함하여, 도요타 그룹의 일본 네트워크와 영향력을 활용하여 신규 고객사 확보 및 기존 공급선 대체 등의 효과 기대 중
나아가 도요타통상이 보유하고 있는 트레이딩 역량을 활용할 계획. 넥실리스 말레이시아 공장의 원재료에 대한 구매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수급을 확보할 계획.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 공장의 운전자본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마지막으로 도요타통상이 지분 투자를 하면서 확보한 1,500억 원의 현금을 통해 넥실리스의 순부채를 감축할 예정이며, 연간으로 약 100억 원 가까운 이자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Q) 북미 향 판매 확대로 동박 부문의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고객사 중심으로 보다 자세한 전망은?
A) 고객사 중심으로 아주 자세하게 답변드리기는 어려우나, 작년 동기 대비해서 동사의 북미 향 동박 판매가 약 1.5배 이상 성장한 상황이며, 1분기 대비해서도 40% 넘는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였음. 캡티브 고객사를 포함한 주요 글로벌 배터리 셀 메이커들의 북미 생산라인 투자와 공장가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박 판매량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하반기에는 관세로 인해 완성차 OEM 들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인 만큼,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 예측이 존재하기는 하나,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이 전망되고 있는 상황임. 7월부터 ESS용 LFP 배터리향 동박 신규 공급을 시작한 상황이고, 시장의 기대만큼 물량도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판매 성장세 지속될 것
관세 영향에 따라 현재 미국 내 주요 셀 메이커에 공급되는 중국산 동박은 없는 것으로 확인을 하였음. 국내 동박 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내년도 미국 동박 수요는 올해 대비 60%의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으로 북미 시장 중심의 안정적인 동박 판매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Q) 지난 4월에 ISC가 SK엔펄스 테스트 장비 사업부 인수했는데, 사측에서 기대하고 있는 테스트소켓과 장비사업의 시너지 효과는?
A) 장비사업과 소켓 사업 모두 저략적 윈윈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테스트 장비 사업은 마케팅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며, 기존 장비 사업은 소수의 캡티브 고객사 중심으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였으나, ISC에 인수되면서 ISC의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객사의 횡적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실제로 인수 후에 즉각적으로 북미 빅테크 고객사향 신규 테스트 장비 공급을 논의 중에 있음
소켓 사업은, 테스트 장비와 소켓의 패키지 판매가 가능해짐으로써 기존에 이원화되었던 시장을 통합하여 안정적인 소켓 매출 확보가 가능해짐. 하반기부터 장비 부문에서 신규 공급 예정인 하이스피드 버닝 테스터 장비가 있는데, 여기에 ISC 소켓이 패키지로 판매가 될 예정임. 향후에는 ISC 테스트 장비에 ISC 소켓만 호환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적인 락인 효과까지 검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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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韓, 美에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대기업들의 신규 투자뿐 아니라 기존 투자, 정책금융,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 등까지 모두 포함한 ‘올인’ 카드다. 이를 통해 미국이 일본, 유럽연합(EU) 등과 합의한 최소 15% 상호관세·자동차관세 수준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워싱턴DC 상무부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을 만나 2시간 넘게 회동을 갖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최종 제안을 전달했다.
이번 제안에는 △국내 대기업들의 대미 투자 약 1000억달러+α(신규) △현대차의 210억달러 규모 투자(기존) △ 한화솔루션의 23억달러 태양광 투자(기존) 등 투자 외에도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등 국책금융기관을 통한 정책금융지원 △미국이 요구해온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 정부는 미국이 요구해온 지도 및 클라우드 서비스 등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까지 간접 투자로 계상해 미국 측 수용을 끌어내겠다는 복안이다. 미국측도 정부 고위 관계자는 “정량·정성적 투자 효과를 최대한 부각시켜 미국 측을 설득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조선 분야 협력도 핵심 패키지 중 하나다.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완화도 논의 대상이지만, 일본·EU 사례를 고려해 이 카드는 당장은 꺼내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민감한 시장 개방 사안인 쌀과 쇠고기 분야는 최후의 협상 카드로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농·축산 시장 추가 개방은 국내 정치적 부담이 큰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 직전까지 유보하고 있는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일부터 미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못한 국가에 대해 15~20%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한국은 아직 일본(15%), 유럽연합(EU·15%), 영국(10%) 등과 달리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다. 경쟁국보다 높은 관세가 적용될 경우, 한국 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오는 31일 구윤철 장관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최종 회동을 가진 뒤,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트럼프식 계산법’은 협상 타결의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본과 EU에도 막판 투자 증액을 요구했던 만큼, 한미 간 실무-고위급 협의를 통해 잠정 합의된 투자액보다 훨씬 큰 금액을 ‘즉석 제안’하면서 추가적인 양보를 요구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남아 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은 단순한 관세율 조정이 아니라 향후 한미 경제 구조 전반을 재편할 중대 전환점”이라며 “트럼프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대기업들의 신규 투자뿐 아니라 기존 투자, 정책금융,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 등까지 모두 포함한 ‘올인’ 카드다. 이를 통해 미국이 일본, 유럽연합(EU) 등과 합의한 최소 15% 상호관세·자동차관세 수준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워싱턴DC 상무부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을 만나 2시간 넘게 회동을 갖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최종 제안을 전달했다.
이번 제안에는 △국내 대기업들의 대미 투자 약 1000억달러+α(신규) △현대차의 210억달러 규모 투자(기존) △ 한화솔루션의 23억달러 태양광 투자(기존) 등 투자 외에도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등 국책금융기관을 통한 정책금융지원 △미국이 요구해온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 정부는 미국이 요구해온 지도 및 클라우드 서비스 등 디지털 시장 개방 효과까지 간접 투자로 계상해 미국 측 수용을 끌어내겠다는 복안이다. 미국측도 정부 고위 관계자는 “정량·정성적 투자 효과를 최대한 부각시켜 미국 측을 설득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조선 분야 협력도 핵심 패키지 중 하나다.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완화도 논의 대상이지만, 일본·EU 사례를 고려해 이 카드는 당장은 꺼내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민감한 시장 개방 사안인 쌀과 쇠고기 분야는 최후의 협상 카드로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농·축산 시장 추가 개방은 국내 정치적 부담이 큰 만큼,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 직전까지 유보하고 있는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일부터 미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못한 국가에 대해 15~20%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한국은 아직 일본(15%), 유럽연합(EU·15%), 영국(10%) 등과 달리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다. 경쟁국보다 높은 관세가 적용될 경우, 한국 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오는 31일 구윤철 장관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최종 회동을 가진 뒤, 트럼프 대통령과의 최종 담판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트럼프식 계산법’은 협상 타결의 막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본과 EU에도 막판 투자 증액을 요구했던 만큼, 한미 간 실무-고위급 협의를 통해 잠정 합의된 투자액보다 훨씬 큰 금액을 ‘즉석 제안’하면서 추가적인 양보를 요구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남아 있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은 단순한 관세율 조정이 아니라 향후 한미 경제 구조 전반을 재편할 중대 전환점”이라며 “트럼프의 판단이 모든 걸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韓, 美에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대기업들의 신규 투자뿐 아니라 기존 투자, 정책금융,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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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소재가 실적이 좋을수가....#엘앤에프(시가총액: 2조 6,1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01억(예상치 : 5,614억/ -7%) 영업익 : -1,212억(예상치 : -637억/ -90%) 순이익 : -1,119억(예상치 : -597억/ -8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5,201억/ -1,212억/ -1,119억 2025.1Q 3,648억/ -1,403억/ -1,112억 2024.4Q 3,653억/…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2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2Q25 매출액 5,201억원(+42.6% QoQ, -6.3% YoY), 영업이익 -1,212억원(+13.6% QoQ, 적자지속 YoY)
[매출분석]
- 판가: Blended -5% QoQ, 하이니켈 -6% QoQ, 미드니켈 -4% QoQ
- 출하량: Blended +55% QoQ, 하이니켈 +75% QoQ, 미드니켈 +8% QoQ
- 출하 비중: 하이니켈 85%, 미드니켈 15%
[영업이익 분석]
- 주요 원재료 시세 및 환율 하락 영향에 따른 손익 압박 지속
- 고정비 부담 및 역래깅 손실 578억원, 환율 하락 손실 195억원 발생
[재고자산 분석]
- 2Q 재고평가손실 -439억원 QoQ 추가 인식
- 2Q 이후 원재료 매입 축소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축소 예정
- 출하량 증가에 따른 재고 소진 가속화되며, 제품 원가율 개선
■ 사업 전망
[출하량]
- 원통형 하이니켈 시장 점유율 회복, Ni95% 중심 출하량 증가 지속 전망
- 3Q 출하량 QoQ 40% 성장 예상, 제품별 비중 NCMA90 20%, NCMA95 80% 차지 전망. 향후 NCMA95 제품 전량 대체 전망.
- 미드니켈 제품 유럽 보조금 정책 회복 및 전기차 수요 회복에 힘입어 80% 수준 성장 전망
- 25F 전체 제품 출하량 YoY 30~40% 증가 전망 유지
[손익]
- 3Q 전체 제품 판가 -5% 하락, 하이니켈 -7%, 미드니켈 -4% 전망
- 3Q 소폭 흑자 전환 예상, 고원가 제품 소진 추세, 추가적인 리튬 가격 하락 제한적
- 원가-판가 Spread 개선에 따른 제품 원가율 안정화
- 제품 판매량 지속 증가에 따른 가동률 개선, 고정비 부담 감소
[LFP]
-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 강화에 따른 비중국 LFP 수요 급증
- LFP 단독 법인 설립 확정 및 SK온 포함 국내 대형 셀사 MOU 체결
- 4Q26 양산 예정, 북미 EV, ESS 시장 공급 예정
■ Q&A
Q) 일본 셀 업체 비즈니스 현황
A) 고객사에서 목표로 한 퀄테스트 결과 달성 완료, 현재 양극재부터 리사이클까지 전부 중국 자본을 배제한 형태로 진행 논의 중. 현재 미국 법안 변경으로 고객사에서 프로젝트 조정 중에 있는 상황.
Q) LFP ESS 사업 진행 현황
A) 초기 LFP 물량 ESS 수요 대응 예정, 국내 주요 고객사와 퀄테스트 진행 중. ESS 외 중저가 EV용 LFP 제품 개발 완료.
Q) LFP 중국 대비 경쟁력
A) OBBBA 법안 및 관세 등에 의해 중국 외 업체 중 LFP를 양산하는 최초의 업체가 될 것,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조기 가동하여 26~27년 LFP 물량 증대 예상.
Q) 향후 리튬 가격 전망
A) 8~9$ 손익분기점 대비 낮은 수준에서 유지 중, 시장 전체 수요가 회복됐다고 판단하기에 이르나, 중국 광산 공급 축소 및 북미 AI에 따른 ESS 수요 증가 등 요인으로 소폭 증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반영 수준, 향후 리튬가 반등에 대한 손익 예상
A) 6월말 리튬 가격 저점 이후 현재 수준 흐름 시 6월말 대비 일정 수준 환입 기대. 또한 환율도 반등하고 있어 2분기 대비
Q) 3분기 흑자 전환 근거
A) 분기당 1.8~2만톤 출하 시 BEP 가능 달성한 구조에 따라 흑자 전환 가능할 것, 리튬 반등 3분기 손익 정상화 가능할 것. 하이니켈 제품군 수익성은 지속해서 긍정적.
Q) 가동률 현황
A) 가동률 양산 제품 기준 40~50% 수준, 하반기 점진적 증가 예상. 양산에 기여하지 못하는 라인에 대해서 26~27년 납품될 제품 대상으로 활용 중.
Q) LFP 전환 투자, 신규 투자 여부
A) 인력 및 물적 분리를 하여 신규 투자 진행 예정.
Q) 현재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배경 및 진행 현황
A) LFP 신사업 추진을 위해 가장 적절한 자금 조달 방식이라고 판단, 구지 3공장 재달 조원으로 결정.
Q) 향후 부채비율 관리 및 재무구조 개선 계획
A) 실적 개선은 3분기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내년부터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t.me/cjdbj
■ 실적 Review
- 2Q25 매출액 5,201억원(+42.6% QoQ, -6.3% YoY), 영업이익 -1,212억원(+13.6% QoQ, 적자지속 YoY)
[매출분석]
- 판가: Blended -5% QoQ, 하이니켈 -6% QoQ, 미드니켈 -4% QoQ
- 출하량: Blended +55% QoQ, 하이니켈 +75% QoQ, 미드니켈 +8% QoQ
- 출하 비중: 하이니켈 85%, 미드니켈 15%
[영업이익 분석]
- 주요 원재료 시세 및 환율 하락 영향에 따른 손익 압박 지속
- 고정비 부담 및 역래깅 손실 578억원, 환율 하락 손실 195억원 발생
[재고자산 분석]
- 2Q 재고평가손실 -439억원 QoQ 추가 인식
- 2Q 이후 원재료 매입 축소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 축소 예정
- 출하량 증가에 따른 재고 소진 가속화되며, 제품 원가율 개선
■ 사업 전망
[출하량]
- 원통형 하이니켈 시장 점유율 회복, Ni95% 중심 출하량 증가 지속 전망
- 3Q 출하량 QoQ 40% 성장 예상, 제품별 비중 NCMA90 20%, NCMA95 80% 차지 전망. 향후 NCMA95 제품 전량 대체 전망.
- 미드니켈 제품 유럽 보조금 정책 회복 및 전기차 수요 회복에 힘입어 80% 수준 성장 전망
- 25F 전체 제품 출하량 YoY 30~40% 증가 전망 유지
[손익]
- 3Q 전체 제품 판가 -5% 하락, 하이니켈 -7%, 미드니켈 -4% 전망
- 3Q 소폭 흑자 전환 예상, 고원가 제품 소진 추세, 추가적인 리튬 가격 하락 제한적
- 원가-판가 Spread 개선에 따른 제품 원가율 안정화
- 제품 판매량 지속 증가에 따른 가동률 개선, 고정비 부담 감소
[LFP]
-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 강화에 따른 비중국 LFP 수요 급증
- LFP 단독 법인 설립 확정 및 SK온 포함 국내 대형 셀사 MOU 체결
- 4Q26 양산 예정, 북미 EV, ESS 시장 공급 예정
■ Q&A
Q) 일본 셀 업체 비즈니스 현황
A) 고객사에서 목표로 한 퀄테스트 결과 달성 완료, 현재 양극재부터 리사이클까지 전부 중국 자본을 배제한 형태로 진행 논의 중. 현재 미국 법안 변경으로 고객사에서 프로젝트 조정 중에 있는 상황.
Q) LFP ESS 사업 진행 현황
A) 초기 LFP 물량 ESS 수요 대응 예정, 국내 주요 고객사와 퀄테스트 진행 중. ESS 외 중저가 EV용 LFP 제품 개발 완료.
Q) LFP 중국 대비 경쟁력
A) OBBBA 법안 및 관세 등에 의해 중국 외 업체 중 LFP를 양산하는 최초의 업체가 될 것,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조기 가동하여 26~27년 LFP 물량 증대 예상.
Q) 향후 리튬 가격 전망
A) 8~9$ 손익분기점 대비 낮은 수준에서 유지 중, 시장 전체 수요가 회복됐다고 판단하기에 이르나, 중국 광산 공급 축소 및 북미 AI에 따른 ESS 수요 증가 등 요인으로 소폭 증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2분기 재고평가손실 반영 수준, 향후 리튬가 반등에 대한 손익 예상
A) 6월말 리튬 가격 저점 이후 현재 수준 흐름 시 6월말 대비 일정 수준 환입 기대. 또한 환율도 반등하고 있어 2분기 대비
Q) 3분기 흑자 전환 근거
A) 분기당 1.8~2만톤 출하 시 BEP 가능 달성한 구조에 따라 흑자 전환 가능할 것, 리튬 반등 3분기 손익 정상화 가능할 것. 하이니켈 제품군 수익성은 지속해서 긍정적.
Q) 가동률 현황
A) 가동률 양산 제품 기준 40~50% 수준, 하반기 점진적 증가 예상. 양산에 기여하지 못하는 라인에 대해서 26~27년 납품될 제품 대상으로 활용 중.
Q) LFP 전환 투자, 신규 투자 여부
A) 인력 및 물적 분리를 하여 신규 투자 진행 예정.
Q) 현재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배경 및 진행 현황
A) LFP 신사업 추진을 위해 가장 적절한 자금 조달 방식이라고 판단, 구지 3공장 재달 조원으로 결정.
Q) 향후 부채비율 관리 및 재무구조 개선 계획
A) 실적 개선은 3분기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내년부터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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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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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줄었네...#세방전지(시가총액: 1조 108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254억(예상치 : -)
영업익 : 300억(예상치 : -)
순이익 : 19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254억/ 300억/ 191억
2025.1Q 5,271억/ 506억/ 485억
2024.4Q 5,681억/ 395억/ 317억
2024.3Q 5,052억/ 351억/ 410억
2024.2Q 5,196억/ 590억/ 5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665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254억(예상치 : -)
영업익 : 300억(예상치 : -)
순이익 : 19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254억/ 300억/ 191억
2025.1Q 5,271억/ 506억/ 485억
2024.4Q 5,681억/ 395억/ 317억
2024.3Q 5,052억/ 351억/ 410억
2024.2Q 5,196억/ 590억/ 5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800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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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쉬어 갈 하반기
▶️ 보고서: https://bit.ly/45rt5MK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2Q25 영업이익 1,021억원으로 컨센(1,392억원)을 27% 하회했습니다. 주택용 에너지 영업이익 감소와 셀 품질 이슈에 따른 AMPC 축소 등 영향입니다.
- 3Q25 -1,604억원으로 적자전환을 전망합니다. 가동률 저하와 원부자재 비용 상승으로 모듈의 적자폭이 크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하고, TP 또한 4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향합니다.
▶️ 하반기 실적 눈높이 하향에 따라 투자의견 하향
- 2025~26년 추정치 조정. 2H25 영업이익 컨센은 +5,820억원이나 하나증권은 -1,105억원을 추정하며, 2026년도 기존 대비 28% 하향
- 주택용 에너지의 이익 추정치 조정과 모듈 원가 상승 불구하고 판가 전가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 때문
- 주택용 에너지 사업은 IRC 25D 축소로 시장 규모가 위축되는데다 TPO 시장에서의 경쟁자 출현 가능성,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판매비 증가 등 영향
- 모듈은 원부자재에 대한 관세, Non-China 제품 확보 과정에서 원가 상승을 겪게 됨. 이를 판가에 완벽히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은 적어도 하반기에는 나타나기 힘들어
- 인니/라오스/인도를 우회한 중국 물량 유입이 목격되고, 2026년부터 AMPC 수취가 어려운 미국 내 중국 설비들의 가동률 상향에 따른 생산량 증가 가능성도 상존하기 때문
- 셀 품질 이슈 및 카터스빌 가동 1개 분기 지연 등 영향으로 연간 출하량(9GW→7.5GW)과 AMPC(9천억~1조원 → 7.5천억원) 가이던스도 모두 하향
- 투자의견 변경은 2026년초에 검토할 계획. 중국 업체의 AMPC 수취가 불가능하고, 인니/라오스/인도의 반덤핑 관세가 확정되며 긍정적인 환경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
▶️ 3Q25 신재생 영업이익 구성
- 영업이익 -1,230억원(QoQ -2,792억원) 전망. 주택용 에너지 365억원 + 모듈 적자 -3,152억원 + APMC 1,320억원 + 발전자산매각/EPC +237억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보고서: https://bit.ly/45rt5MK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2Q25 영업이익 1,021억원으로 컨센(1,392억원)을 27% 하회했습니다. 주택용 에너지 영업이익 감소와 셀 품질 이슈에 따른 AMPC 축소 등 영향입니다.
- 3Q25 -1,604억원으로 적자전환을 전망합니다. 가동률 저하와 원부자재 비용 상승으로 모듈의 적자폭이 크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투자의견을 NEUTRAL로 하향하고, TP 또한 4만원에서 3.3만원으로 하향합니다.
▶️ 하반기 실적 눈높이 하향에 따라 투자의견 하향
- 2025~26년 추정치 조정. 2H25 영업이익 컨센은 +5,820억원이나 하나증권은 -1,105억원을 추정하며, 2026년도 기존 대비 28% 하향
- 주택용 에너지의 이익 추정치 조정과 모듈 원가 상승 불구하고 판가 전가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 때문
- 주택용 에너지 사업은 IRC 25D 축소로 시장 규모가 위축되는데다 TPO 시장에서의 경쟁자 출현 가능성,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판매비 증가 등 영향
- 모듈은 원부자재에 대한 관세, Non-China 제품 확보 과정에서 원가 상승을 겪게 됨. 이를 판가에 완벽히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은 적어도 하반기에는 나타나기 힘들어
- 인니/라오스/인도를 우회한 중국 물량 유입이 목격되고, 2026년부터 AMPC 수취가 어려운 미국 내 중국 설비들의 가동률 상향에 따른 생산량 증가 가능성도 상존하기 때문
- 셀 품질 이슈 및 카터스빌 가동 1개 분기 지연 등 영향으로 연간 출하량(9GW→7.5GW)과 AMPC(9천억~1조원 → 7.5천억원) 가이던스도 모두 하향
- 투자의견 변경은 2026년초에 검토할 계획. 중국 업체의 AMPC 수취가 불가능하고, 인니/라오스/인도의 반덤핑 관세가 확정되며 긍정적인 환경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
▶️ 3Q25 신재생 영업이익 구성
- 영업이익 -1,230억원(QoQ -2,792억원) 전망. 주택용 에너지 365억원 + 모듈 적자 -3,152억원 + APMC 1,320억원 + 발전자산매각/EPC +237억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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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2분기 GDP 방금 발표: 3%, 예상보다 훨씬 더 좋다!
‘너무 늦었다’ — 이제 금리를 내려야 한다.
인플레이션 없다!
사람들이 집을 사고, 리파이낸싱할 수 있게 해야 한다!”
“2분기 GDP 방금 발표: 3%, 예상보다 훨씬 더 좋다!
‘너무 늦었다’ — 이제 금리를 내려야 한다.
인플레이션 없다!
사람들이 집을 사고, 리파이낸싱할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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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저는 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 협정에 따라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서 선정한 투자에 대해 3,500억 달러를 미국에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1,000억 달러 상당의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더 나아가 투자 목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금액은 한국 대통령 이재명이 양자 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하는 다음 2주 내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저는 또한 새 대통령의 선거 성공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할 것이며,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미국산 제품을 수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관세는 15%로 합의되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오늘 참석한 무역 대표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들의 나라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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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미 국방장관 통화…"확장억제·조선 MRO 협력 심화"
[속보] 트럼프 "한국, 美에 자동차·트럭·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속보] 트럼프 "한국, 1천억달러 미국산 LNG 등 수입하기로
[속보] 트럼프 "2주 후 이재명 대통령과 백악관서 정상회담"
[속보] 트럼프 "한국, 美에 자동차·트럭·농산물 시장 완전 개방"
[속보] 트럼프 "한국, 1천억달러 미국산 LNG 등 수입하기로
[속보] 트럼프 "2주 후 이재명 대통령과 백악관서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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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FT
Microsoft Q4
• Revenue: $76.44B (est. $73.89B)
• EPS: $3.65
• Intelligent Cloud Revenue: $29.88B (est. $29.1B)
• Azure & Other Cloud Revenue Ex-FX: +39% (est. +34.2%)
Meta Platforms Q2
• Revenue: $47.52B (est. $44.83B)
• EPS: $7.14 (est. $5.89)
• Operating Income: $20.44B (est. $17.24B)
• Ad Revenue: $46.56B (est. $44.07B)
• Reality Labs Revenue: $370M (est. $386M)
• Reality Labs Operating Loss: $4.53B (est. loss $4.86B)
• Family of Apps Revenue: $47.15B (est. $44.4B)
• Family of Apps Operating Income: $24.97B (est. $22.16B)
• Sees Q3 Revenue: $47.5B–$50.5B (est. $46.2B)
• Sees Q3 2025 Total Revenue In Range Of $47.5B–$50.5B
Ford Q2
• Revenue: $25.88B (est. $25.56B)
• Adjusted EBIT: $2.1B (est. $1.91B)
• Adjusted EPS: 37c (est. 33c)
• Ford Pro Revenue: $18.88B (est. $16.64B)
• Ford Pro EBIT: $2.32B
• Ford Blue Revenue: $661M (est. $1.03B)
• Ford Model E Revenue: $2.4B (est. $1.4B)
• Ford Model E EBIT Loss: $1.33B (est. loss $1.3B)
• Sees FY Adj. EBIT: $6.5B to $7.5B (est. $6.84B)
• Sees FY Adj. Free Cash Flow: $3.5B to $4.5B
• Sees FY Capex: $9B (est. $8.15B)
• Sees FY Net Tariff Headwind ~$2B (saw $1.5B)
Lam Research Q4
• Adjusted EPS: $1.33 (est. $1.21)
• Revenue: $4.66B (seen in outlook)
• Sees Q1 26 Adj. EPS: $1.10 to $1.30 (est. $1.01)
• Sees Q1 Rev: $4.9B to $5.5B (est. $4.66B)
• Sees Q1 Adj. Operating Margin: 33% to 35% (est. 31.4%)
• Sees Q1 Adj. Gross Margin: 49% to 51% (est. 48.5%)
Microsoft Q4
• Revenue: $76.44B (est. $73.89B)
• EPS: $3.65
• Intelligent Cloud Revenue: $29.88B (est. $29.1B)
• Azure & Other Cloud Revenue Ex-FX: +39% (est. +34.2%)
Meta Platforms Q2
• Revenue: $47.52B (est. $44.83B)
• EPS: $7.14 (est. $5.89)
• Operating Income: $20.44B (est. $17.24B)
• Ad Revenue: $46.56B (est. $44.07B)
• Reality Labs Revenue: $370M (est. $386M)
• Reality Labs Operating Loss: $4.53B (est. loss $4.86B)
• Family of Apps Revenue: $47.15B (est. $44.4B)
• Family of Apps Operating Income: $24.97B (est. $22.16B)
• Sees Q3 Revenue: $47.5B–$50.5B (est. $46.2B)
• Sees Q3 2025 Total Revenue In Range Of $47.5B–$50.5B
Ford Q2
• Revenue: $25.88B (est. $25.56B)
• Adjusted EBIT: $2.1B (est. $1.91B)
• Adjusted EPS: 37c (est. 33c)
• Ford Pro Revenue: $18.88B (est. $16.64B)
• Ford Pro EBIT: $2.32B
• Ford Blue Revenue: $661M (est. $1.03B)
• Ford Model E Revenue: $2.4B (est. $1.4B)
• Ford Model E EBIT Loss: $1.33B (est. loss $1.3B)
• Sees FY Adj. EBIT: $6.5B to $7.5B (est. $6.84B)
• Sees FY Adj. Free Cash Flow: $3.5B to $4.5B
• Sees FY Capex: $9B (est. $8.15B)
• Sees FY Net Tariff Headwind ~$2B (saw $1.5B)
Lam Research Q4
• Adjusted EPS: $1.33 (est. $1.21)
• Revenue: $4.66B (seen in outlook)
• Sees Q1 26 Adj. EPS: $1.10 to $1.30 (est. $1.01)
• Sees Q1 Rev: $4.9B to $5.5B (est. $4.66B)
• Sees Q1 Adj. Operating Margin: 33% to 35% (est. 31.4%)
• Sees Q1 Adj. Gross Margin: 49% to 51% (est.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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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플랫폼즈 2025년 2분기 실적 (시간외 +10%)
매출: 475억 2,000만 달러 (예상: 448억 3,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증가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예상: 5.89달러); 전년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 204억 4,000만 달러 (예상: 172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38% 증가
일일활성이용자수(DAP): 34억 8,000만 명; 전년 대비 +6% 증가
2025년 연간 자본지출(CapEx): 660억720억 달러 (기존: 640억720억 달러, 예상: 678억 달러)
가이던스
2025년 3분기 매출 전망: 475억~505억 달러 (예상: 462억 달러)
2025년 총비용 지출 가이던스: 1,140억~1,180억 달러 (기존: 1,130억~1,180억 달러)
2분기 부문별 실적
광고 매출: 465억 6,000만 달러 (예상: 440억 7,000만 달러)
패밀리 오브 앱스(Family of Apps) 매출: 471억 5,000만 달러 (예상: 444억 달러)
패밀리 오브 앱스 영업이익: 249억 7,000만 달러 (예상: 221억 6,000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매출: 3억 7,000만 달러 (예상: 3억 8,600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영업손실: 45억 3,000만 달러 (예상 손실: 48억 6,000만 달러)
기타 지표
일일활성이용자수(DAP): 34억 8,000만 명; 전년 대비 +6%
광고 노출 수: 전년 대비 +11%
광고당 평균 단가: 전년 대비 +9%
총 직원 수: 75,945명; 전년 대비 +7%
자본지출(CapEx): 170억 1,000만 달러
자유현금흐름(FCF): 85억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97억 6,000만 달러
배당금 및 관련 지출: 13억 3,000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70억 7,000만 달러
코멘트
CEO 마크 저커버그: “사업과 커뮤니티 양면에서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 슈퍼인텔리전스를 구축하게 되어 기대됩니다.”
연간 비용 가이던스를 좁혔으며, 연간 20~24% 비용 증가 예상
2026년에는 인프라 및 보상 확대에 따라 비용 증가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
2026년 자본지출도 AI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재차 증가 예상
유럽연합(EU) 내 규제 리스크가 올해 매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매출: 475억 2,000만 달러 (예상: 448억 3,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증가
주당순이익(EPS): 7.14달러 (예상: 5.89달러); 전년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 204억 4,000만 달러 (예상: 172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38% 증가
일일활성이용자수(DAP): 34억 8,000만 명; 전년 대비 +6% 증가
2025년 연간 자본지출(CapEx): 660억720억 달러 (기존: 640억720억 달러, 예상: 678억 달러)
가이던스
2025년 3분기 매출 전망: 475억~505억 달러 (예상: 462억 달러)
2025년 총비용 지출 가이던스: 1,140억~1,180억 달러 (기존: 1,130억~1,180억 달러)
2분기 부문별 실적
광고 매출: 465억 6,000만 달러 (예상: 440억 7,000만 달러)
패밀리 오브 앱스(Family of Apps) 매출: 471억 5,000만 달러 (예상: 444억 달러)
패밀리 오브 앱스 영업이익: 249억 7,000만 달러 (예상: 221억 6,000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매출: 3억 7,000만 달러 (예상: 3억 8,600만 달러)
리얼리티 랩스 영업손실: 45억 3,000만 달러 (예상 손실: 48억 6,000만 달러)
기타 지표
일일활성이용자수(DAP): 34억 8,000만 명; 전년 대비 +6%
광고 노출 수: 전년 대비 +11%
광고당 평균 단가: 전년 대비 +9%
총 직원 수: 75,945명; 전년 대비 +7%
자본지출(CapEx): 170억 1,000만 달러
자유현금흐름(FCF): 85억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 97억 6,000만 달러
배당금 및 관련 지출: 13억 3,000만 달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470억 7,000만 달러
코멘트
CEO 마크 저커버그: “사업과 커뮤니티 양면에서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 슈퍼인텔리전스를 구축하게 되어 기대됩니다.”
연간 비용 가이던스를 좁혔으며, 연간 20~24% 비용 증가 예상
2026년에는 인프라 및 보상 확대에 따라 비용 증가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
2026년 자본지출도 AI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재차 증가 예상
유럽연합(EU) 내 규제 리스크가 올해 매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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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icrosoft의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7.4%)
매출: 764억 4천만 달러 (예상치: 738억 9천만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주당순이익(EPS): 3.65달러 (예상치: 3.37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 298억 8천만 달러 (예상치: 291억 달러); 전년 대비 +26% 증가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률: 전년 대비 +39% (예상치: +34.2%)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출: 331억 1천만 달러; 전년 대비 +16% 증가
Microsoft 365 커머셜: +16% 증가
Microsoft 365 컨슈머: +21% 증가
다이나믹스(Dynamics): +18% 증가
링크드인(LinkedIn): +9% 증가
모어 퍼스널 컴퓨팅
매출: 134억 5천만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3% 증가
Xbox 콘텐츠 및 서비스: +13% 증가
검색 및 뉴스 광고 (트래픽획득비용 제외): +21%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 매출
467억 달러; 전년 대비 +27% 증가
자본 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94억 달러 환원
CEO 사티아 나델라 발언
“클라우드와 AI는 모든 산업과 분야에서 비즈니스 전환의 핵심 동력입니다.”
“Azure는 연간 매출 7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모든 워크로드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34% 증가했습니다.”
CFO 에이미 후드 발언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를 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7% 증가한 467억 달러에 도달한 것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매출: 764억 4천만 달러 (예상치: 738억 9천만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
주당순이익(EPS): 3.65달러 (예상치: 3.37달러); 전년 대비 +24% 증가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 298억 8천만 달러 (예상치: 291억 달러); 전년 대비 +26% 증가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률: 전년 대비 +39% (예상치: +34.2%)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출: 331억 1천만 달러; 전년 대비 +16% 증가
Microsoft 365 커머셜: +16% 증가
Microsoft 365 컨슈머: +21% 증가
다이나믹스(Dynamics): +18% 증가
링크드인(LinkedIn): +9% 증가
모어 퍼스널 컴퓨팅
매출: 134억 5천만 달러; 전년 대비 +9% 증가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3% 증가
Xbox 콘텐츠 및 서비스: +13% 증가
검색 및 뉴스 광고 (트래픽획득비용 제외): +21%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총 매출
467억 달러; 전년 대비 +27% 증가
자본 환원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94억 달러 환원
CEO 사티아 나델라 발언
“클라우드와 AI는 모든 산업과 분야에서 비즈니스 전환의 핵심 동력입니다.”
“Azure는 연간 매출 75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모든 워크로드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34% 증가했습니다.”
CFO 에이미 후드 발언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를 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7% 증가한 467억 달러에 도달한 것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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