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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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테슬라, 팔란티어, 아이온큐, 써클 인터넷 상승 Vs.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론 하락

테슬라와 전기차, 자동차
테슬라(+1.08%)는 관세 이슈에도 xAI 투자 안건에 대해 주주투표에 부칠 예정이라는 소식에 차세대 수익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여기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및 그록 AI 챗봇이 7월 12일 차량 배송 모델에 통합됐다는 소식, 케시우드의 6만주 매수 소식도 우호적. 장 마감 앞두고 미 국방부가 앤트로픽, 구글, OpenAI, 그리고 xAI와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AI 개발 계약 체결한다고 발표도 긍정적. 리비안(-2.15%)과 루시드(-0.87%)등 은 구리 관세 부과에 따른 투입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GM(-0.11%)은 구리 및 멕시코 관세 발표로 하락. 그러나 테네시주에 LG에너지솔루션과 저렴한 리튬-인산철 배터리 생산 전환 계획을 발표하자 하락은 제한. 포드(+0.85%)는 관세 부과에서 상대적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 보합권 등락. 퀀텀스케이프(+8.88%)는 도요타가 퀀텀스케이프의 분리막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유입되며 상승.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
엔비디아(-0.52%)는 젠슨 황 CEO가 중국 방문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지만, 여전한 미국의 대 중국규제, 글로벌 관세 등이 부담을 받으며 하락 출발. 그렇지만, 여전한 AI에 대한 기대, 메타 플랫폼의 대규모 투자 언급에 따른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등락을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재차 하락 전환. 브로드컴(+0.44%)은 구글 등 빅테크 주요 고객사 중심으로 AI 연산체제 확장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마이크론(-4.75%)은 에지워터 리서치에서 메모리 가격 및 수요가 2025년 하반기에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하락. 물론, AI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나 전반적인 주가에는 반영됐다는 평가가 많은 점도 부담. 인텔(-0.55%)은 지난 주 CEO가 AI 경쟁에서 엔비디아를 따라 잡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언급하자 부진. 더불어 대규모 구조조정 소식에 기업 위축 우려를 자극한 점도 부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하락

애플 등 대형 기술주
애플(-1.20%)은 AI 전략 부진에 대한 비판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과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전반적인 판매량 감소 확대를 불러올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MS(-0.06%)는 구조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일부 기관이 차익실현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0.48%)은 주커버그가 AI 초지능 구축을 위해 수천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최근 공격적인 M&A에 나서고 있어 AI 산업에서 선두에 설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 알파벳(+0.83%)은 AI 관련 스타트업 인수하며 관련 인재 유입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에 AI 코딩 분야에서 우위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 특히 이를 통해 제미나이의 고도화,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등의 기대가 확대. 아마존(+0.30%)은 프라임데이 기록적인 성과와 AWS 서밋에서 VP 발표 등을 통해 상승. 다만, 주요 기관들의 매물 출회 소식에 상승 반납.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4.96%)는 AI, 정부 수요 증가 소식에 이어 최근 웨드부시가 목표주가를 16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에 기대 상승. 특히 체코 중앙은행이 팔란티어 주식을 지난 2분기에 약 5만주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세일즈포스(+0.62%)는 최근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해 주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매출 축소 등을 이유로 하락세를 이어왔지만, 오늘은 과매도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B2B 수요 확대가 이어진 점도 긍정적. 서비스나우(+2.45%)는 디지털 혁신을 진행중인 기업들의 워크플로 도입 증가로 수혜를 입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최근 하락에 과매도 구간에 들어섰다는 평가도 상승 요인. 인튜이트(+0.65%), 어도비(+1.00%)등도 강세. 오라클(-0.56%)은 여전히 부진. 오토데스크(+5.05%)는 PTC(-1.25%) 인수 추진을 중단한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터, 드론 테마
아이온큐(+1.44%)는 새로운 이슈가 없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 리케티컴퓨팅(+4.84%), 디웨이브퀀텀(+6.89%), 아킷 퀀텀(+5.36%)등 대부분 양자 컴퓨터 테마주들은 최근 하락을 뒤로 하고 반등에 성공. 반면, 실스큐(-6.89%)는 6천만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최근 미 국방 장관의 드론 생산 발언에 급등하던 트럼프 아들이 임원으로 있는 언유주얼 머신스(-4.21%), AIRO 그룹(-1.81%), 아스트로닉스(-0.91%)등 드론 관련 테마주들은 하락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테마
스트레티지(+3.78%)는 지난 주 비트코인 4,225개 추가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갤럭시 디지털(+3.97%), 라이엇 플랫폼(+0.72%)도 상승. 비록 비트코인이 상승분을 반납해 재차 12만 달러 미만을 기록했지만, 한 때 12.3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점이 긍정적. 여전히 비트코인의 ETF에 자금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컸음.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는 의회 논의 소식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코인베이스(+1.80%)는 오펜하이머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강세. 써클 인터넷(+9.27%)은 미 하원이 GENIUS ACT 퉁과를 앞두고 상승. 물론, JP모건이 매도 추천 대상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도 써클의 시장 리더십과 USDC의 높은 수요 등이 부각된 점이 긍정적.

원자력, 전력망, 우주개발 관련종목
오클로(+11.29%), 뉴스케일 에너지(+12.38%),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5.20%)등 원자력 관련 종목군은 높은 밸류에이션, 규제 등 여러 부정적인 소식에도 상승. AI 산업에서 전력 소비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에 상승 출발 후 장중 트럼프가 펜실베니아에서 15일 700억 달러 규모의 AI 및 에너지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을 크게 확대. 다만 전력망 관련 기업들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38%)는 상승하고 비스트라(-0.90%)는 하락하는 혼조세. 로켓랩(+10.71%)은 씨티에서 네트워크 강화, 뉴트론 재사용 로켓 프로젝트 진척을 감안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 데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레드와이어(+6.55%), 인튜이티브 머신(+1.93%) 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도 상승세를 기록.

금융주, 에너지
JP모건(+0.64%), BOA(+0.73%), 웰스파고(+1.07%)등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심리를 반영하며 상승. 페이팔(+3.55%)은 시포트 글로벌이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어펌홀딩스(-1.06%)는 BTIG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비자(+0.74%), 마스터카드(+0.52%)등은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강세.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에너지 업종은 대부분 하락. 엑손모빌(-1.31%)은 국제유가 하락 여파로 2분기 이익 감소 경고 소식에 하락. 셰브론(-2.36%)은 해양 시추 시작 후 오염 발생 소식에 하락. 코노코 필립스(-1.51%)도 동반 하락. 방위산업 업체인 록히드마틴(+1.30%), 레이시온(+1.64%), 보잉(+1.62%)등은 프랑스의 방위비 증액, 트럼프의 대 러시아 강경 발언 등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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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작년에 암호화폐를 사기이자 폰지라 불렀던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이제는 암호화폐에 올인할 것”이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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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AI 및 에너지 분야에 700억 달러 규모 투자 발표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7월 15일), 인공지능(AI) 및 에너지 분야에 총 7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투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계자와 해당 계획에 정통한 한 소식통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 인근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이 계획의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공화당 상원의원 데이비드 맥코믹(David McCormick)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맥코믹 의원은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서 열리는 제1회 ‘펜실베이니아 에너지 및 혁신 정상회의’를 주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새로운 데이터 센터 건립, 전력망 업그레이드 및 확장 등이 포함되며,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다양한 산업계에서 자금을 조달한다. Axios가 최초로 이 700억 달러 규모를 보도했다.

한편, 맥코믹 의원실은 월요일까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로이터의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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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근원 물가가 0.25%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전년 대비 상승률은 2.8%에서 2.9%로 높아지게 됩니다.

전체 물가(헤드라인 CPI)는 0.27%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12개월 누적 상승률은 5월의 2.4%에서 2.6%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덕산네오룩스
- 중장기 우상향은 보장된 미래


[ SK증권 권민규, 박형우 ]
디스플레이/IT중소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000원(상향)

▶️ 결론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
- 하반기 실적 정상화, 중장기 동력(BPDL, 8.6G 주목)
- 덕산네오룩스 Black PDL 적용규모, '27년까지 8.8배 확대 기대
- 본업 성장성, 인수기업(터보기계) 전망인 원자력, 화력터빈 감안 멀티플 상향

▶️ 2Q25 Preview: 조금 아쉬운 실적 예상
- 2Q25 매출액 816억원(본업 505억원, 터보기계 311억원)
- 2Q25 영업이익 152억원(합산 OPM 18%, 본업 138억원(27%), 터보기계 14억원(5%))
본업
① 환율 하락
② 믹스 약화(북미 고객사 모델 교체, 국내 고객사 생산량 조절)
③ 최근 고객사 양산, 단가 이슈는 제한적인 영향
터보기계
① 믹스 약화(1분기 본품 매출 지연)
② 환율 하락에 따른 일시적 충당금 반영

▶️ 하반기 실적 정상화 기대, 중장기 우상향은 보장된 미래(BPDL, 8.6G)
■ 상반기 부진, 하반기 실적 정상화 기대
- 차세대 블루인광 관련 고부가 개발(샘플 매출 지속 발생)
- Black PDL 적용모델 확대
- 북미 고객사 신모델향 소재 공급 본격화

■ Black PDL 성장 주목
- 적용 면적 규모 '27년까지 '24년 대비 8.8배 확대 전망
- 북미 고객사, '26년부터 폴더블, 노트북에 CoE기술 도입 예정
- '27년부터 일부 Bar타입, '28년부터 기본모델까지 탑재 예상

■ '26년 북미 고객사의 OLED 전환 및 신제품 출시, 8.6세대 팹 가동 예정

▶️ 목표주가 48,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제시
- 적용 멀티플 기존 16배에서 20배로 상향
- 기존 16배는 3개년 최저점 평균
- 성장성 감안, 멀티플 및 목표주가 상향

▶️ URL:
https://buly.kr/DEZR1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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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뉴로핏, 공모가 상단 1.4만 원 확정…경쟁률 1087.6대 1 https://signalm.sedaily.com/NewsView/2GVCJH8UMC/GX1102
뉴로핏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예정일은 이달 25일이다. 상장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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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강세 VS 닉스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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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크립트. 신규상장 오늘 새내기.공모가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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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장도 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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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가라가라가라가라가라가가라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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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에 있어 고가의 하이브리드 본더 도입은 과도한 대응이라고 일축했다.

15일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곽 회장은 "HBM4와 HBM5 생산에서 하이브리드 본더 도입은 '우도할계(牛刀割鷄)'에 해당한다"며 일부에서 제기된 전환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우도할계'는 소 잡는 칼로 닭을 잡는다는 뜻으로, 작은 일에 과도한 수단을 쓰는 것을 비판하는 사자성어다. 곽 회장은 "하이브리드 본더는 대당 100억원 이상으로, 한미반도체의 TC 본더보다 두 배 이상 고가"라며 "JEDEC가 지난 4월 AI 반도체 패키징 두께 기준을 775μm로 완화하면서 HBM4와 HBM5도 TC 본더로 충분히 제조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들이 두 배 이상 비싼 하이브리드 본더를 선택할 이유가 없다"며 기존 장비로 충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미반도체는 현재 엔비디아향 HBM3E용 TC 본더 시장에서 약 9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HBM4와 HBM5 시장에서도 95%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곽 회장은 "하이브리드 본더는 대당 100억원 이상으로 TC 본더의 2배가 넘는 고가 장비"라며 "JEDEC에서 지난 4월 AI 패키징 두께 기준을 775μm로 완화하면서 HBM4와 HBM5 모두 한미반도체 TC 본더로 제조가 가능해 고객들이 가격이 두배가 넘는 하이브리드 본더를 선택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다만 HBM6 시장에 대비해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은 이미 진행 중이다. 곽 회장은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HBM6용 하이브리드 본더를 개발하고 있다"며 "시장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기술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빠르면 연내에 플럭스리스 본더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체 생산 체계도 경쟁력 요소로 부각됐다. 곽 회장은 "설계부터 부품 가공, 소프트웨어, 조립, 검사까지 전 공정을 인하우스(In-house)로 운영하고 있다"며 "기술 혁신, 생산 최적화, 비용 절감에서 다른 장비업체가 따라오기 힘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또한 "AI 시장 확대와 함께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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