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주 #현대ADM(시가총액: 966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2,358,489주
시총대비 : 5.12%
(주가 : 2100)
* 상장일 및 수량
2025-07-24 : 2,358,489주(전환가 : 1,484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091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2,358,489주
시총대비 : 5.12%
(주가 : 2100)
* 상장일 및 수량
2025-07-24 : 2,358,489주(전환가 : 1,484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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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눈 #갓아이 #BYD .......어허.....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448664223419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자율주행 주차 사고 전면 보상"…BYD, 테슬라 아성 흔든다
중국의 전기차 기업 BYD가 자율주행 주차 기능 사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직접 보상하기로 했다. 자율주행 기능 조기 상용화를 통해 테슬라와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지난해 4월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 BYD 전시장이 운영되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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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설계 기업에 HBM 공급 속도
내년 ASIC 출하량 엔비디아 물량 상회 전망
‘맞춤형 HBM’ 가능한 HBM4 시장부터 경쟁 격화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1092245?ntype=RANKING&sid=001
내년 ASIC 출하량 엔비디아 물량 상회 전망
‘맞춤형 HBM’ 가능한 HBM4 시장부터 경쟁 격화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1092245?ntype=RANKING&sid=001
Naver
‘HBM 큰손’으로 떠오른 주문형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물량 경쟁 본격화
메모리 반도체 3사, ASIC 설계 기업에 HBM 공급 속도 내년 ASIC 출하량 엔비디아 물량 상회 전망 ‘맞춤형 HBM’ 가능한 HBM4 시장부터 경쟁 격화될 듯 특정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성능을 집중시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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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PE Research news
#속보 BOJ, 7 월 30-31 일 회의에서 2025 회계 연도 소비자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조정 고려, 소식통
BOJ to consider revising up consumer inflation forecast for fiscal 2025 at July 30-31 meeting, sources
link : https://www.financialjuice.com/News/9037952/BOJ-to-consider-revising-up-consumer-inflation-forecast-for-fiscal-2025-at-July-30-31-meeting-sources.aspx
12:57 Jul 14
BOJ to consider revising up consumer inflation forecast for fiscal 2025 at July 30-31 meeting, sources
link : https://www.financialjuice.com/News/9037952/BOJ-to-consider-revising-up-consumer-inflation-forecast-for-fiscal-2025-at-July-30-31-meeting-sources.aspx
12:57 Jul 14
Financial Juice
BOJ to consider revising up consumer inflation forecast for fiscal 2025 at July 30-31 meeting,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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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Good is Bad?
상반기 성장률 5.3% 전망
2분기 중국 성장률이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5.1%로 상반기는 5.3%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아웃 페이스이고 적극적인 경기 부양 필요성이 떨어질 것으로 진단합니다.
상황이 쉽지는 않습니다. 상고하저 우려때문입니다.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 컨센서스는 4.5%에 불과합니다. 하반기는 3.8%를 보는 겁니다.
부동산지표가 떨어지고 있고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할 수 있기에 중국 정부의 재정부양은 콕 짚어서 소비, 첨단제조 부문에 더 올라가야할 시점입니다.
7월은 재정부양과 미중 무역협상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t.me/jkc123
상반기 성장률 5.3% 전망
2분기 중국 성장률이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5.1%로 상반기는 5.3%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아웃 페이스이고 적극적인 경기 부양 필요성이 떨어질 것으로 진단합니다.
상황이 쉽지는 않습니다. 상고하저 우려때문입니다.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 컨센서스는 4.5%에 불과합니다. 하반기는 3.8%를 보는 겁니다.
부동산지표가 떨어지고 있고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할 수 있기에 중국 정부의 재정부양은 콕 짚어서 소비, 첨단제조 부문에 더 올라가야할 시점입니다.
7월은 재정부양과 미중 무역협상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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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14 관세 여파와 중국 6월 수출입 동향의 의미
2018년 트럼프 정부 1기 당시 대중국 고율 관세 부과로, 그해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전년 대비 약 3.5% 성장에 그쳤으며, 2019년에는 미·중 간 관세 충돌이 심화되며 0.5%로 급감했음. 특히 미·중 양국 간 교역은 15% 이상 줄어들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무역 위축이 금융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그런데 트럼프 2기인 2025년 4월, 미국이 보편적 10% 관세를 전면 부과하면서, 상반기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연율 기준 약 2% 내외 성장률에 머물렀음(2024년은 약 3%). 여기에 8월 추가 관세까지 현실화되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은 평균 15%를 상회하고, 글로벌 물동량 성장률은 1% 이하로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중국의 6월 수출입 통계는 관세 효과의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 작용함. 6월 중국 수출은 달러 기준 전년 대비 5.8% 증가해 시장 예상치(+5.0%)를 상회했고, 위안화 기준으로는 7.2% 증가하며 환율 효과와 단가 전략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 수입은 달러 기준 1.1%, 위안 기준 2.3% 증가해 5월의 감소세에서 벗어나며 반등했음. 다만 이번 수출 증가는 8월 관세 부과를 앞둔 선출하 효과가 작용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큼.
국가별 흐름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뚜렷하게 나타남. 6월 중국 수출(위안 기준)은 전체 7.2%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9.9% 감소한 반면, EU(+7.9%), 아세안(+14.3%), 중남미(+8.4%)는 증가하며 수출처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수입은 EU(–4.8%), 미국(–7.7%), 중남미(–5.9%)로부터 감소한 반면, 아세안으로부터는 2.3% 증가했고, 아프리카 등 비전통 교역국과의 거래도 증가 추세를 보였음.
결국 관세 이슈는 미국과의 교역 축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수출 구조를 재편하며 다변화 전략을 본격 추진 중임. 6월 수출 호조는 관세 이전 선출하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7~8월 이후에는 수출과 물동량 둔화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음.
2018년 트럼프 정부 1기 당시 대중국 고율 관세 부과로, 그해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전년 대비 약 3.5% 성장에 그쳤으며, 2019년에는 미·중 간 관세 충돌이 심화되며 0.5%로 급감했음. 특히 미·중 양국 간 교역은 15% 이상 줄어들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무역 위축이 금융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그런데 트럼프 2기인 2025년 4월, 미국이 보편적 10% 관세를 전면 부과하면서, 상반기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연율 기준 약 2% 내외 성장률에 머물렀음(2024년은 약 3%). 여기에 8월 추가 관세까지 현실화되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은 평균 15%를 상회하고, 글로벌 물동량 성장률은 1% 이하로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중국의 6월 수출입 통계는 관세 효과의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 작용함. 6월 중국 수출은 달러 기준 전년 대비 5.8% 증가해 시장 예상치(+5.0%)를 상회했고, 위안화 기준으로는 7.2% 증가하며 환율 효과와 단가 전략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 수입은 달러 기준 1.1%, 위안 기준 2.3% 증가해 5월의 감소세에서 벗어나며 반등했음. 다만 이번 수출 증가는 8월 관세 부과를 앞둔 선출하 효과가 작용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큼.
국가별 흐름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뚜렷하게 나타남. 6월 중국 수출(위안 기준)은 전체 7.2%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9.9% 감소한 반면, EU(+7.9%), 아세안(+14.3%), 중남미(+8.4%)는 증가하며 수출처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수입은 EU(–4.8%), 미국(–7.7%), 중남미(–5.9%)로부터 감소한 반면, 아세안으로부터는 2.3% 증가했고, 아프리카 등 비전통 교역국과의 거래도 증가 추세를 보였음.
결국 관세 이슈는 미국과의 교역 축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수출 구조를 재편하며 다변화 전략을 본격 추진 중임. 6월 수출 호조는 관세 이전 선출하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7~8월 이후에는 수출과 물동량 둔화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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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개척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 현대위아·기아의 이동형 자주포
현대로템·현대모비스의 무인 車
계열사끼리 기술 합쳐 시장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2304
현대로템·현대모비스의 무인 車
계열사끼리 기술 합쳐 시장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2304
Naver
車 의존도 줄이자… 방산 개척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기아의 이동형 자주포 현대로템·현대모비스의 무인 車 계열사끼리 기술 합쳐 시장 공략 현대차그룹 계열사들이 방위산업 시장에서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완성차 사업 의존도를 줄이고 독립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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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방산 개척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 현대위아·기아의 이동형 자주포 현대로템·현대모비스의 무인 車 계열사끼리 기술 합쳐 시장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2304
전 세계 완성차 그룹 가운데 방산 사업을 하는 곳은 거의 없다. 최근 여러 완성차 그룹은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대차그룹 계열사는 방산 시장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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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161580]는 운영자금 등 약 174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주당 3만4천원에 신주 51만3천15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티케이지태광㈜이다.
주당 3만4천원에 신주 51만3천15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티케이지태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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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오르는 美·日 #국채금리… 韓 국고채도 ‘들썩’
- 美 10년물 4.35%… 관세 발표 전보다 급등
- 韓도 기준금리 인하 앞두고 시중금리 역주행
- “美 금리 요동칠 수도… 향후 1~2개월 주시"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5/07/14/DGPP7NKZU5GGNBOIU5E5VLPF7I/
- 美 10년물 4.35%… 관세 발표 전보다 급등
- 韓도 기준금리 인하 앞두고 시중금리 역주행
- “美 금리 요동칠 수도… 향후 1~2개월 주시"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5/07/14/DGPP7NKZU5GGNBOIU5E5VLPF7I/
Chosun Biz
슬금슬금 오르는 美·日 국채금리… 韓 국고채도 ‘들썩’
슬금슬금 오르는 美·日 국채금리 韓 국고채도 들썩 美 10년물 4.35% 관세 발표 전보다 급등 韓도 기준금리 인하 앞두고 시중금리 역주행 美 금리 요동칠 수도 향후 1~2개월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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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 소액주주연대가 이번 달 대통령실과 금융당국에 탄원서를 내고 그룹 측이 주주가치를 훼손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소액주주연대는 액트를 통해 결성됐으며 KG케미칼[001390], KG에코솔루션[151860], KG모빌리티[003620] 등 KG그룹 6개사의 주주들로 구성됐다.
소액주주연대는 탄원서에서 KG그룹이 2017년 KG제로인과 KG네트웍스를 합병할 때 편법적 경영 승계를 시도한 것으로 의심되고 KG에코솔루션이 이차전지 사업을 위해 정관을 바꾸고 2년 만에 이를 철회해 투자자 기만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아들인 곽정현 대표가 14개 계열사의 직책을 겸직하면서 등기이사로 3곳에만 이름을 올려 책임 경영 문제가 있고, KG스틸이 배터리팩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가 작년 이 계획을 철회한 것에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전했다.
소액주주연대는 그룹 대표 계열사인 KG케미칼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게 해 곽정현 사내이사 해임에 관한 안건을 다룰 계획이며, 해당 주총 개최를 관철하고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G그룹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사실과 동떨어진 내용에 아쉬움을 표한다"면서 "그동안 모든 경영활동을 법과 원칙에 따라 수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G그룹은 곽정현 대표의 14개 계열사 직책 겸직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일시적으로 9곳에 달했던 계열사 겸직을 축소해 현재 KG케미칼, KG스틸, KG제로인 등 3곳에서 등기임원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소액주주연대는 액트를 통해 결성됐으며 KG케미칼[001390], KG에코솔루션[151860], KG모빌리티[003620] 등 KG그룹 6개사의 주주들로 구성됐다.
소액주주연대는 탄원서에서 KG그룹이 2017년 KG제로인과 KG네트웍스를 합병할 때 편법적 경영 승계를 시도한 것으로 의심되고 KG에코솔루션이 이차전지 사업을 위해 정관을 바꾸고 2년 만에 이를 철회해 투자자 기만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아들인 곽정현 대표가 14개 계열사의 직책을 겸직하면서 등기이사로 3곳에만 이름을 올려 책임 경영 문제가 있고, KG스틸이 배터리팩 사업 진출을 발표했다가 작년 이 계획을 철회한 것에도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다고 전했다.
소액주주연대는 그룹 대표 계열사인 KG케미칼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게 해 곽정현 사내이사 해임에 관한 안건을 다룰 계획이며, 해당 주총 개최를 관철하고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G그룹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사실과 동떨어진 내용에 아쉬움을 표한다"면서 "그동안 모든 경영활동을 법과 원칙에 따라 수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G그룹은 곽정현 대표의 14개 계열사 직책 겸직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일시적으로 9곳에 달했던 계열사 겸직을 축소해 현재 KG케미칼, KG스틸, KG제로인 등 3곳에서 등기임원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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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는 금일 모든 전환우선주(CPS)가 보통주로 전환되며, 2025년 7월 28일(월)에 상장된다는 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는 CPS 투자자들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오버행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통주로의 100% 일시 전환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일부만 전환할 경우, 남아 있는 CPS 수량이 장기간 지속적인 오버행 이슈를 유발해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버행 이슈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모든 투자자들은 단기간 내의 매도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 투자의 목적이었던 이중항체 ADC의 모멘텀은 시작도 되지 않음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의 개발 계획을 고려하여 장기 보유를 생각한 투자자
# 단기부터 중장기까지 지속적으로 포진해 있는 성장 모멘텀
-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
- 이번 달 발표된 ABL111의 Best/First-in-Class 병용 임상 데이터를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할 Grabody-T 플랫폼
- 올 연말로 예정된 담도암 치료제로 미국 FDA의 신약 승인을 목표하는 ABL001 임상2/3상의 PFS 및 OS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 발표
- ABL206 및 ABL209의 연내 IND 신청으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중항체 ADC 개발
# 에이비엘바이오 주식을 매도하고 현금을 확보할 유인이 없음
- 투자 기간, 성공 확률, 기대 수익 등 모든 면에서 에이비엘바이오가 가장 안정적이고 상승 여력이 많은 투자처
- 언제 갑자기 발표될지 모르는 다양한 플랫폼 기반 사업화의 성과
보통주로의 100% 일시 전환은
과도한 오버행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을 피하고 싶은 투자자들과 주주가치를 지키고 싶은 당사의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선의 조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오버행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을 새로운 매수 기회로 삼고자 하는 투자 대기자들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향후 주가가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공시와 당사의 설명을 통해, 그간의 걱정을 덜고 안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226
당사는 CPS 투자자들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오버행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통주로의 100% 일시 전환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일부만 전환할 경우, 남아 있는 CPS 수량이 장기간 지속적인 오버행 이슈를 유발해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버행 이슈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모든 투자자들은 단기간 내의 매도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 투자의 목적이었던 이중항체 ADC의 모멘텀은 시작도 되지 않음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의 개발 계획을 고려하여 장기 보유를 생각한 투자자
# 단기부터 중장기까지 지속적으로 포진해 있는 성장 모멘텀
-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
- 이번 달 발표된 ABL111의 Best/First-in-Class 병용 임상 데이터를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할 Grabody-T 플랫폼
- 올 연말로 예정된 담도암 치료제로 미국 FDA의 신약 승인을 목표하는 ABL001 임상2/3상의 PFS 및 OS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 발표
- ABL206 및 ABL209의 연내 IND 신청으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중항체 ADC 개발
# 에이비엘바이오 주식을 매도하고 현금을 확보할 유인이 없음
- 투자 기간, 성공 확률, 기대 수익 등 모든 면에서 에이비엘바이오가 가장 안정적이고 상승 여력이 많은 투자처
- 언제 갑자기 발표될지 모르는 다양한 플랫폼 기반 사업화의 성과
보통주로의 100% 일시 전환은
과도한 오버행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을 피하고 싶은 투자자들과 주주가치를 지키고 싶은 당사의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선의 조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오버행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을 새로운 매수 기회로 삼고자 하는 투자 대기자들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향후 주가가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공시와 당사의 설명을 통해, 그간의 걱정을 덜고 안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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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에이비엘바이오 오버행 RCPS 578만주
채권자가 금융사: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한국산업은행,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하나금융그룹,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보유한 전환우선주(CPS) 577만 8196주 전량을 보통주로 전환했다고 //// IB면 말그대로 바로 털지않긴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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