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TC본딩 VS 우측 #하이브리드본딩
#하이브리드 본더는 여러 개의 반도체 칩을 붙일 때 쓰는 장비인데 기존 반도체 생산 라인에서 활용하던 열압착(TC) 본더와는 기술적 차원이 다른 꿈의 장비로 불린다. 현재까지는 칩과 칩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는 단자인 ‘범프’를 놓고 수직 결합했지만 하이브리드 본더는 범프 없이 칩을 포개어 붙일 수 있다. 결합된 칩의 두께가 한층 얇아지고 발열까지 줄어드는 장점이 있어 여러 층으로 D램을 쌓는 HBM에서는 꼭 도입해야 할 혁신 기술로 꼽힌다.
낸드플래시·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이 기술이 적용되고 있지만 아직 HBM에는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지 않아 개발에 성공할 경우 빠른 매출 확대는 물론 반도체 장비 시장의 강자
낸드플래시·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이 기술이 적용되고 있지만 아직 HBM에는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지 않아 개발에 성공할 경우 빠른 매출 확대는 물론 반도체 장비 시장의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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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테슬라 로보택시에 투자자 실망 예측, 하반기 투자의견 "비중 축소"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3248
비즈니스포스트
JP모간 테슬라 로보택시에 '투자자 실망' 예측, 하반기 투자의견 "비중 축소"
JP모간 테슬라 로보택시에 '투자자 실망' 예측, 하반기 투자의견 "비중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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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Nvidia B30 칩의 중국 수출
우리의 견해로는, AI 추론(inferencing)에 대한 중국의 수요는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H20 및 MI300 시리즈를 포함해 HBM이 탑재된 AI 컴퓨팅 칩 패키지의 중국 수출은 이미 미국 정부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LPDDR이 탑재된 B30이 중국으로 수출될 수 있는지는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에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현재 우리는 B30이 중국으로 수출될 수 있을 것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2026년 TSMC의 20% 매출 성장 전망의 일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만약 B30이 중국으로 수출되지 못한다면, 아시아 전체 반도체 공급망은 정책 변화가 없는 한 중국의 AI 시장을 잃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의 견해로는, AI 추론(inferencing)에 대한 중국의 수요는 가장 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H20 및 MI300 시리즈를 포함해 HBM이 탑재된 AI 컴퓨팅 칩 패키지의 중국 수출은 이미 미국 정부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LPDDR이 탑재된 B30이 중국으로 수출될 수 있는지는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에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현재 우리는 B30이 중국으로 수출될 수 있을 것으로 여전히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2026년 TSMC의 20% 매출 성장 전망의 일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만약 B30이 중국으로 수출되지 못한다면, 아시아 전체 반도체 공급망은 정책 변화가 없는 한 중국의 AI 시장을 잃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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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상당히 체력없어유!! 외국계증권사 코스피 목표치 이런거 믿고가면? 큰일놔유~장기적 이상적지수대에유~그리고 상법개정안이나 지주사 금융주 등은 변동성예측이 어려운 섹터에유! 지금은 장은 지수는 늘어진다. 기존 조 방 원 전 엔 화 지 에서 ..엔터 화장품 남기고 나머진 늘어진다. 네카오 등 스테이블코인이나 소버린AI 한국형AI등은 김빠진다.그돈은 상법개정으로간다고 봐야하구요~여튼 그래유!!! 가끔 차트올리고 종목명 노란색으로 차트에 표기된것은 그자리까지 밀리면 모를까 지금은 애매하다의 개인사견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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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주 #현대ADM(시가총액: 966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2,358,489주
시총대비 : 5.12%
(주가 : 2100)
* 상장일 및 수량
2025-07-24 : 2,358,489주(전환가 : 1,484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091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2,358,489주
시총대비 : 5.12%
(주가 : 2100)
* 상장일 및 수량
2025-07-24 : 2,358,489주(전환가 : 1,484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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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눈 #갓아이 #BYD .......어허.....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448664223419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자율주행 주차 사고 전면 보상"…BYD, 테슬라 아성 흔든다
중국의 전기차 기업 BYD가 자율주행 주차 기능 사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직접 보상하기로 했다. 자율주행 기능 조기 상용화를 통해 테슬라와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지난해 4월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 BYD 전시장이 운영되고 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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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설계 기업에 HBM 공급 속도
내년 ASIC 출하량 엔비디아 물량 상회 전망
‘맞춤형 HBM’ 가능한 HBM4 시장부터 경쟁 격화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1092245?ntype=RANKING&sid=001
내년 ASIC 출하량 엔비디아 물량 상회 전망
‘맞춤형 HBM’ 가능한 HBM4 시장부터 경쟁 격화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66/0001092245?ntype=RANKING&sid=001
Naver
‘HBM 큰손’으로 떠오른 주문형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물량 경쟁 본격화
메모리 반도체 3사, ASIC 설계 기업에 HBM 공급 속도 내년 ASIC 출하량 엔비디아 물량 상회 전망 ‘맞춤형 HBM’ 가능한 HBM4 시장부터 경쟁 격화될 듯 특정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성능을 집중시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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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PE Research news
#속보 BOJ, 7 월 30-31 일 회의에서 2025 회계 연도 소비자 인플레이션 전망 상향 조정 고려, 소식통
BOJ to consider revising up consumer inflation forecast for fiscal 2025 at July 30-31 meeting, sources
link : https://www.financialjuice.com/News/9037952/BOJ-to-consider-revising-up-consumer-inflation-forecast-for-fiscal-2025-at-July-30-31-meeting-sources.aspx
12:57 Jul 14
BOJ to consider revising up consumer inflation forecast for fiscal 2025 at July 30-31 meeting, sources
link : https://www.financialjuice.com/News/9037952/BOJ-to-consider-revising-up-consumer-inflation-forecast-for-fiscal-2025-at-July-30-31-meeting-sources.aspx
12:57 Jul 14
Financial Juice
BOJ to consider revising up consumer inflation forecast for fiscal 2025 at July 30-31 meeting,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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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Good is Bad?
상반기 성장률 5.3% 전망
2분기 중국 성장률이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5.1%로 상반기는 5.3%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아웃 페이스이고 적극적인 경기 부양 필요성이 떨어질 것으로 진단합니다.
상황이 쉽지는 않습니다. 상고하저 우려때문입니다.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 컨센서스는 4.5%에 불과합니다. 하반기는 3.8%를 보는 겁니다.
부동산지표가 떨어지고 있고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할 수 있기에 중국 정부의 재정부양은 콕 짚어서 소비, 첨단제조 부문에 더 올라가야할 시점입니다.
7월은 재정부양과 미중 무역협상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t.me/jkc123
상반기 성장률 5.3% 전망
2분기 중국 성장률이 발표됩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5.1%로 상반기는 5.3%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아웃 페이스이고 적극적인 경기 부양 필요성이 떨어질 것으로 진단합니다.
상황이 쉽지는 않습니다. 상고하저 우려때문입니다.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 컨센서스는 4.5%에 불과합니다. 하반기는 3.8%를 보는 겁니다.
부동산지표가 떨어지고 있고 대미 수출이 크게 감소할 수 있기에 중국 정부의 재정부양은 콕 짚어서 소비, 첨단제조 부문에 더 올라가야할 시점입니다.
7월은 재정부양과 미중 무역협상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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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7/14 관세 여파와 중국 6월 수출입 동향의 의미
2018년 트럼프 정부 1기 당시 대중국 고율 관세 부과로, 그해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전년 대비 약 3.5% 성장에 그쳤으며, 2019년에는 미·중 간 관세 충돌이 심화되며 0.5%로 급감했음. 특히 미·중 양국 간 교역은 15% 이상 줄어들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무역 위축이 금융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그런데 트럼프 2기인 2025년 4월, 미국이 보편적 10% 관세를 전면 부과하면서, 상반기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연율 기준 약 2% 내외 성장률에 머물렀음(2024년은 약 3%). 여기에 8월 추가 관세까지 현실화되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은 평균 15%를 상회하고, 글로벌 물동량 성장률은 1% 이하로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중국의 6월 수출입 통계는 관세 효과의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 작용함. 6월 중국 수출은 달러 기준 전년 대비 5.8% 증가해 시장 예상치(+5.0%)를 상회했고, 위안화 기준으로는 7.2% 증가하며 환율 효과와 단가 전략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 수입은 달러 기준 1.1%, 위안 기준 2.3% 증가해 5월의 감소세에서 벗어나며 반등했음. 다만 이번 수출 증가는 8월 관세 부과를 앞둔 선출하 효과가 작용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큼.
국가별 흐름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뚜렷하게 나타남. 6월 중국 수출(위안 기준)은 전체 7.2%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9.9% 감소한 반면, EU(+7.9%), 아세안(+14.3%), 중남미(+8.4%)는 증가하며 수출처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수입은 EU(–4.8%), 미국(–7.7%), 중남미(–5.9%)로부터 감소한 반면, 아세안으로부터는 2.3% 증가했고, 아프리카 등 비전통 교역국과의 거래도 증가 추세를 보였음.
결국 관세 이슈는 미국과의 교역 축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수출 구조를 재편하며 다변화 전략을 본격 추진 중임. 6월 수출 호조는 관세 이전 선출하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7~8월 이후에는 수출과 물동량 둔화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음.
2018년 트럼프 정부 1기 당시 대중국 고율 관세 부과로, 그해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전년 대비 약 3.5% 성장에 그쳤으며, 2019년에는 미·중 간 관세 충돌이 심화되며 0.5%로 급감했음. 특히 미·중 양국 간 교역은 15% 이상 줄어들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무역 위축이 금융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음
그런데 트럼프 2기인 2025년 4월, 미국이 보편적 10% 관세를 전면 부과하면서, 상반기 글로벌 무역 물동량은 연율 기준 약 2% 내외 성장률에 머물렀음(2024년은 약 3%). 여기에 8월 추가 관세까지 현실화되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은 평균 15%를 상회하고, 글로벌 물동량 성장률은 1% 이하로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확대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중국의 6월 수출입 통계는 관세 효과의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로 작용함. 6월 중국 수출은 달러 기준 전년 대비 5.8% 증가해 시장 예상치(+5.0%)를 상회했고, 위안화 기준으로는 7.2% 증가하며 환율 효과와 단가 전략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 수입은 달러 기준 1.1%, 위안 기준 2.3% 증가해 5월의 감소세에서 벗어나며 반등했음. 다만 이번 수출 증가는 8월 관세 부과를 앞둔 선출하 효과가 작용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큼.
국가별 흐름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뚜렷하게 나타남. 6월 중국 수출(위안 기준)은 전체 7.2%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9.9% 감소한 반면, EU(+7.9%), 아세안(+14.3%), 중남미(+8.4%)는 증가하며 수출처 다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수입은 EU(–4.8%), 미국(–7.7%), 중남미(–5.9%)로부터 감소한 반면, 아세안으로부터는 2.3% 증가했고, 아프리카 등 비전통 교역국과의 거래도 증가 추세를 보였음.
결국 관세 이슈는 미국과의 교역 축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중국은 수출 구조를 재편하며 다변화 전략을 본격 추진 중임. 6월 수출 호조는 관세 이전 선출하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7~8월 이후에는 수출과 물동량 둔화가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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