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전실 아녀? #삼성전자 #경영혁신실 _]혁신에 사활 건 삼성, '경영혁신실' 신설해 대대적 쇄신 나선다
- 컨트롤타워 미래전략실 부활 위한 밑 작업이라는 분석
https://www.fnnews.com/news/202411051508505964
- 컨트롤타워 미래전략실 부활 위한 밑 작업이라는 분석
https://www.fnnews.com/news/202411051508505964
파이낸셜뉴스
[단독]혁신에 사활 건 삼성, '경영혁신실' 신설해 대대적 쇄신 나선다
삼성전자가 '경영혁신실'을 전격 신설한다. 혁신에 뒤처져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대내외적으로 향후 '혁신'에 방점을 찍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더불어 삼성전자의 과거 컨트롤타워였던 미래전략실(미전실) 부활을 위한 밑 작업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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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차입금 ‘빨간불’ 한화솔루션, 신용도 저하에 돈줄 막히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200663908276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마켓인]차입금 ‘빨간불’ 한화솔루션, 신용도 저하에 돈줄 막히나
한화솔루션(009830)의 차입금 부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 과정에서 공격적으로 외부자본을 끌어다 쓴 것이 오히려 악수가 돼 돌아왔다는 분석이다. 현금창출력마저 저하된 한화솔루션이 재무부담을 해소하지 못할 경우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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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신조선가 _신조선가지수는 9월 말 189.95를 기록한 뒤 최근 189.5선에 머물고 있다. 조선업황이 가장 좋았던 2008년 9월의 역사적 최고점(191.58)에 다가가다가 상승세가 주춤했다._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3367
Naver
중국 독 증설 소식에…잘나가던 조선株 '주춤'
올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던 조선주가 주춤하고 있다. 경쟁사인 중국 조선업체들의 수주 환경이 개선된 데다 피크아웃(고점 통과)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조선주가 여전히 슈퍼사이클 한가운데 있어 일시적 조정 국
#영구채권 #신종자본증권 >이것도 능력> 잘하고있음 >부채비율관리도 중요하제 _ 2차전지 기업, 영구채로 자금조달 잇달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91332
Naver
2차전지 기업, 영구채로 자금조달 잇달아
공장증설에 대거 투입 계획 부채 아닌 자본으로 인식 재무건전성 지킬수 있어 최근 2차전지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들이 설비 확장을 위해 자본성 증권 발행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은 창사 이래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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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더존비즈온(012510.KS): 수익성 확보 구조로 변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iFMw4
1. 3Q24 매출액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시현
- 더존비즈온의 3Q24 잠정연결실적은 매출액 970억원(YoY +14.3%), 영업이익 201억원(YoY +34.8%)을 시현
-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 AI 솔루션 내에서 클라우드 향 수요 증가는 지속
- Lite ERP 내 WEHAGO 누적 매출액은 1H24 265억 → 3Q24 399억원으로 누적 실적 기준 YoY +50.6% 증가
- 반면에 기존 온프라미스 제품인 Smart A 누적 매출액은 3Q24 216억원으로 YoY-26% 감소
- 기업들의 클라우드 버전에 대한 수요에 따라 WEHAGO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전환 속도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25년 이후 단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내 더존비즈온의 m/s를 고려해보면 타 사 제품 향 고객 유출은 제한적
- 현재 Lite ERP 누적 고객 수 5.8만개 중 1.4만개가 온프라미스 제품을 사용 중이기에 26년부터는 WEHAGO로의 전환이 기대되며 WEHAGO 유지보수 ASP 또한 기존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
- 3Q24 Lite ERP 전체 매출액은 YoY +1%만 성장하였으나 이는 WEHAGO 향 전환기인 상황과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우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
- Standard ERP는 신제품 Amaranth10 향 수요가 명확하게 유지 중
- 1H24 Standard ERP 누적 매출액 221억원 → 3Q24 347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전체 Standard ERP 매출액의 YoY +11% 성장을 견인
- Extended ERP 사업부문은 YoY +3% 성장한 63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지난 7월 출시한 OmniEsol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
- 신제품 효과 및 온프라미스 감소 추세에 따른 비용 통제로 OPM 3Q23 17.6% → 3Q24 20.7%로 개선 중이며 클라우드 향 전환이 본격화된다면 추가 수익성 개선 여지도 존재
2. 생각보다 빠른 ONE AI, 실적 반영도 시작될 것
- 한편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후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고객 수는 6월말 222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10월말 기준 1,008개로 급증
- Amaranth10, WEHAGO, OmniEsol 등 보유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기존 솔루션과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하며 ONE AI 고객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로 판단
- 현재 ONE AI 고객 중 약 44%가 Amaranth10, 56%가 WEHAGO 고객으로 파악되는데 고객사의 규모 및 업무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향후 Amaranth10 고객 향 마케팅을 집중할 것
- ONE AI 관련 매출은 3Q24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오는 4분기부터 일부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또한 OmniEsol도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하게 된다면 기존 단위 모듈 대비 통합 솔루션 형태의 납품이 예정되어있기에 외형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신제품의 매출 가시성에 따라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더존비즈온(012510.KS): 수익성 확보 구조로 변모 중 ★
원문링크: https://bit.ly/4fiFMw4
1. 3Q24 매출액 970억원, 영업이익 201억원 시현
- 더존비즈온의 3Q24 잠정연결실적은 매출액 970억원(YoY +14.3%), 영업이익 201억원(YoY +34.8%)을 시현
- 고객사 규모에 따라 Lite, Standard, Extended ERP로 구분되는 AI 솔루션 내에서 클라우드 향 수요 증가는 지속
- Lite ERP 내 WEHAGO 누적 매출액은 1H24 265억 → 3Q24 399억원으로 누적 실적 기준 YoY +50.6% 증가
- 반면에 기존 온프라미스 제품인 Smart A 누적 매출액은 3Q24 216억원으로 YoY-26% 감소
- 기업들의 클라우드 버전에 대한 수요에 따라 WEHAGO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전환 속도에 대한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온프라미스 유지보수 서비스가 25년 이후 단종이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내 더존비즈온의 m/s를 고려해보면 타 사 제품 향 고객 유출은 제한적
- 현재 Lite ERP 누적 고객 수 5.8만개 중 1.4만개가 온프라미스 제품을 사용 중이기에 26년부터는 WEHAGO로의 전환이 기대되며 WEHAGO 유지보수 ASP 또한 기존 대비 상향될 가능성이 존재
- 3Q24 Lite ERP 전체 매출액은 YoY +1%만 성장하였으나 이는 WEHAGO 향 전환기인 상황과 3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인 점을 고려하면 우려할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
- Standard ERP는 신제품 Amaranth10 향 수요가 명확하게 유지 중
- 1H24 Standard ERP 누적 매출액 221억원 → 3Q24 347억원으로 성장하였으며 전체 Standard ERP 매출액의 YoY +11% 성장을 견인
- Extended ERP 사업부문은 YoY +3% 성장한 63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지난 7월 출시한 OmniEsol 신규 고객사 확보를 추진 중
- 신제품 효과 및 온프라미스 감소 추세에 따른 비용 통제로 OPM 3Q23 17.6% → 3Q24 20.7%로 개선 중이며 클라우드 향 전환이 본격화된다면 추가 수익성 개선 여지도 존재
2. 생각보다 빠른 ONE AI, 실적 반영도 시작될 것
- 한편 지난 6월 기업 핵심 업무 솔루션과 생성형 AI ChatGPT를 결합시킨 'ONE AI'를 출시 후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 고객 수는 6월말 222개 → 8월말 500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10월말 기준 1,008개로 급증
- Amaranth10, WEHAGO, OmniEsol 등 보유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방식이기에 기존 솔루션과의 판매량 증대 시너지가 가능하며 ONE AI 고객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로 판단
- 현재 ONE AI 고객 중 약 44%가 Amaranth10, 56%가 WEHAGO 고객으로 파악되는데 고객사의 규모 및 업무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향후 Amaranth10 고객 향 마케팅을 집중할 것
- ONE AI 관련 매출은 3Q24에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았으나 오는 4분기부터 일부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
- 또한 OmniEsol도 연내 신규 고객사 확보하게 된다면 기존 단위 모듈 대비 통합 솔루션 형태의 납품이 예정되어있기에 외형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
- 지난 2분기에는 ONE AI의 유의미한 매출 기여도가 없었으나 오는 3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수 있을 것
-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신제품의 매출 가시성에 따라 2024년 연결 매출액 4,061억원(YoY +14.8%), 영업이익 838억원(YoY +21.3%)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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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서비스업 경기 30개월 만에 최고
10월 ISM 서비스업 PMI 지수는 56.0으로 시장 예상 53.8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함. 이러한 강력한 상승은 주로 고용의 회복(48.1→53.0)과 공급업자 배송(56.4→52.1) 등이 비교적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또한, 제조업과 달리 '물가' 압력이 전월 대비 약간 완화(59.4→58.1)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사업활동/생산(59.9→57.2), 신규주문(59.4→57.4), 신규수출주문(56.7→51.7) 등 다른 주요 항목들의 경우 전월 대비 둔화하는 모습을 보임.
10월 ISM 서비스업 PMI 지수는 56.0으로 시장 예상 53.8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함. 이러한 강력한 상승은 주로 고용의 회복(48.1→53.0)과 공급업자 배송(56.4→52.1) 등이 비교적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또한, 제조업과 달리 '물가' 압력이 전월 대비 약간 완화(59.4→58.1)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사업활동/생산(59.9→57.2), 신규주문(59.4→57.4), 신규수출주문(56.7→51.7) 등 다른 주요 항목들의 경우 전월 대비 둔화하는 모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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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운드리, 스마트폰의 강력한 수요로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 글로벌파운드리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4Q24 전망을 발표함. 스마트 모바일 기기 부문의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가정용 및 산업용 IoT 자동차 시장의 약세를 상쇄함. 4분기에도 스마트폰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https://han.gl/7aj0w (Reuters, 11.5)
- 글로벌파운드리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4Q24 전망을 발표함. 스마트 모바일 기기 부문의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가정용 및 산업용 IoT 자동차 시장의 약세를 상쇄함. 4분기에도 스마트폰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https://han.gl/7aj0w (Reuters, 11.5)
Reuters
GlobalFoundries forecasts upbeat Q4 results on strong demand from smartphone makers
World's third-largest contract chipmaker, GlobalFoundries , forecast fourth-quarter revenue above Wall Street estimates on Tuesday, driven by recovering semiconductor demand from smartphone makers, sending shares up nearly 10% in premarket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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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
엔비디아(+2.85%)는 공급업체 아스테라 랩스(+37.70%)가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아스테라 랩스는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연결 칩을 만드는 회사로 이번 실적 결과 AI 산업의 확장세가 더욱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엔비디아의 강세를 촉발. 고객사인 AMD(+0.68%), 인텔(+3.55%)도 동반 상승. 마이크론(+3.70%), 브로드컴(+3.17%), TSMC(+2.19%), 램리서치(+3.01%) 등도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9% 강세. 다만 NXP세미컨덕터(-5.17%)는 자동차 산업 위축을 이유로 부진한 가이던스 발표하자 하락. 마이크로칩테크(+0.83%)은 양호한 실적에도 시간 외 2% 내외 하락 중. 슈퍼마이크로컴퓨터(+6.42%)는 부진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10% 하락
테슬라(+3.54%)는 대선 결과를 앞두고 트럼프 당선 시 GM(+3.67%), 포드(+2.32%) 등과 더불어 관세 인상의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더 나아가 중국 자동차 진출이 없던 대만에서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점도 우호적. 페라리(-7.36%)는 예상에 부합한 실적에도 판매량이 전년 대비 2%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니오(+2.72%), 샤오펑(+6.13%), 리 오토(+3.61%)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중국 지표와 호주 중앙은행의 긍정적인 중국 전망 등을 바탕으로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0.65%)은 부품업체인 시러스 로직(-7.09%)의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스마트 안경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장 마감 앞두고 EU로부터 디지털 시장법 위반으로 벌금 부과 예정 소식이 전해졌지만 상승은 지속. 애널로그 디바이시스(-2.94%)도 시러스 로직 여파로 실적 불안 유입되며 하락 MS(+0.73%), 알파벳(+0.43%)은 AI 산업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메타 플랫폼(+2.10%)은 캐시우드의 매수소식에 강세. 캐시우드가 전일 쇼피파이(+1.44%), 코인베이스(+4.13%)를 매수했다는 소식에 두 종목도 동반 상승. 아마존(+1.90%)은 번스타인이 미래에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는 긍정적인 보고서를 발표하자 상승.
팔란티어(+23.4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전망 발표하며 급등. 아스트라제네카(-7.22%)는 중국 현지 사장이 중국 정부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전체 매출의 13%가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 트럼프 미디어(-1.60%)는 트럼프 당선에 대한 기대로 급등하다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보잉(-2.62%)은 파업 종식에 합의했지만 본격 제작 업무 재개에는 8주가 걸린다는 소식에 하락 전환. 철강회사인 클리블랜드-클리프스(-11.44%)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급락. 쿠팡(+4.63%)는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하자 시간 외 4%대 하락 중
엔비디아(+2.85%)는 공급업체 아스테라 랩스(+37.70%)가 강력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아스테라 랩스는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연결 칩을 만드는 회사로 이번 실적 결과 AI 산업의 확장세가 더욱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 심리가 엔비디아의 강세를 촉발. 고객사인 AMD(+0.68%), 인텔(+3.55%)도 동반 상승. 마이크론(+3.70%), 브로드컴(+3.17%), TSMC(+2.19%), 램리서치(+3.01%) 등도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9% 강세. 다만 NXP세미컨덕터(-5.17%)는 자동차 산업 위축을 이유로 부진한 가이던스 발표하자 하락. 마이크로칩테크(+0.83%)은 양호한 실적에도 시간 외 2% 내외 하락 중. 슈퍼마이크로컴퓨터(+6.42%)는 부진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10% 하락
테슬라(+3.54%)는 대선 결과를 앞두고 트럼프 당선 시 GM(+3.67%), 포드(+2.32%) 등과 더불어 관세 인상의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더 나아가 중국 자동차 진출이 없던 대만에서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점도 우호적. 페라리(-7.36%)는 예상에 부합한 실적에도 판매량이 전년 대비 2%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니오(+2.72%), 샤오펑(+6.13%), 리 오토(+3.61%)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중국 지표와 호주 중앙은행의 긍정적인 중국 전망 등을 바탕으로 경기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0.65%)은 부품업체인 시러스 로직(-7.09%)의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스마트 안경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장 마감 앞두고 EU로부터 디지털 시장법 위반으로 벌금 부과 예정 소식이 전해졌지만 상승은 지속. 애널로그 디바이시스(-2.94%)도 시러스 로직 여파로 실적 불안 유입되며 하락 MS(+0.73%), 알파벳(+0.43%)은 AI 산업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메타 플랫폼(+2.10%)은 캐시우드의 매수소식에 강세. 캐시우드가 전일 쇼피파이(+1.44%), 코인베이스(+4.13%)를 매수했다는 소식에 두 종목도 동반 상승. 아마존(+1.90%)은 번스타인이 미래에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는 긍정적인 보고서를 발표하자 상승.
팔란티어(+23.47%)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전망 발표하며 급등. 아스트라제네카(-7.22%)는 중국 현지 사장이 중국 정부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전체 매출의 13%가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 트럼프 미디어(-1.60%)는 트럼프 당선에 대한 기대로 급등하다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보잉(-2.62%)은 파업 종식에 합의했지만 본격 제작 업무 재개에는 8주가 걸린다는 소식에 하락 전환. 철강회사인 클리블랜드-클리프스(-11.44%)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급락. 쿠팡(+4.63%)는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하회하자 시간 외 4%대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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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는 이곳에서
https://www.nbcnews.com/politics/2024-elections/exit-polls
실시간 투표 결과는 이곳에서
https://www.reuters.com/graphics/USA-ELECTION/RESULTS/zjpqnemxwvx/
https://www.nbcnews.com/politics/2024-elections/president-results
가장 중요한 펜실베니아는 이곳에서
https://www.nbcnews.com/politics/2024-elections/pennsylvania-president-results
https://www.nbcnews.com/politics/2024-elections/exit-polls
실시간 투표 결과는 이곳에서
https://www.reuters.com/graphics/USA-ELECTION/RESULTS/zjpqnemxw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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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펜실베니아는 이곳에서
https://www.nbcnews.com/politics/2024-elections/pennsylvania-president-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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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P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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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실적 발표
(엔비디아 매출의 약 8%를 차지하는 기업이기에 정리 해봤습니다)
회계법인 사임으로 잠정치로 발표
EPS는 예상했던 0.74달러를 상회한 0.75~0.76달러
마진율은 예상했던 12%를 상회한 13.3%
매출은 예상했던 64.7억 달러를 하회한 59~60억 달러
가이던스
EPS는 예상치인 0.80달러 하회한 0.56~0.65달러
매출은 예상치인 67.9억 달러를 하회한 55~61억 달러
회계법인 사임으로 특별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경영진이 회계 관련 부정행위에 대한 증거를 발견하지는 못함.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0-K 제출 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이 불가.
컨퍼런스 콜
회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객 서비스 제공 능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발표. 더 나아가 재무보고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도 주장. 한편, 신제품 개발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매출 감소 원인에 대한 질문에 준비를 완료했으며 신규칩만 받으면 처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 특히 신규칩만 받으면 마진율이 상승하는 등 회사의 성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엔비디아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에 제공하기로 한 칩을 타사에 넘긴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주장. 회사 내부 자금 문제는 없다고 언급
결론
대체로 새로운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음. 특별한 내용을 언급하지 못함. 그러면서 매출 부진 등은 엔비디아가 칩을 안줘서 그렇다며 엔비디아 탓을 한 점이 특징. 시장은 뚜렷한 해결 내용이 없었고,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로 10% 내외 하락 후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며 낙폭이 좀더 확대돼 현재 시간 외 15% 하락 중.
(엔비디아 매출의 약 8%를 차지하는 기업이기에 정리 해봤습니다)
회계법인 사임으로 잠정치로 발표
EPS는 예상했던 0.74달러를 상회한 0.75~0.76달러
마진율은 예상했던 12%를 상회한 13.3%
매출은 예상했던 64.7억 달러를 하회한 59~60억 달러
가이던스
EPS는 예상치인 0.80달러 하회한 0.56~0.65달러
매출은 예상치인 67.9억 달러를 하회한 55~61억 달러
회계법인 사임으로 특별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경영진이 회계 관련 부정행위에 대한 증거를 발견하지는 못함.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0-K 제출 시기에 대해서는 예측이 불가.
컨퍼런스 콜
회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고객 서비스 제공 능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발표. 더 나아가 재무보고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도 주장. 한편, 신제품 개발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매출 감소 원인에 대한 질문에 준비를 완료했으며 신규칩만 받으면 처리가 될 것이라고 주장. 특히 신규칩만 받으면 마진율이 상승하는 등 회사의 성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엔비디아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에 제공하기로 한 칩을 타사에 넘긴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주장. 회사 내부 자금 문제는 없다고 언급
결론
대체로 새로운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음. 특별한 내용을 언급하지 못함. 그러면서 매출 부진 등은 엔비디아가 칩을 안줘서 그렇다며 엔비디아 탓을 한 점이 특징. 시장은 뚜렷한 해결 내용이 없었고, 가이던스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로 10% 내외 하락 후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며 낙폭이 좀더 확대돼 현재 시간 외 15%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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