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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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할 이슈/뉴스/자료 DB용도입니다/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지난자료도 검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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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국민연금 지분율 5.78 > 6.13%로 상향(요3달동안 81만주 긁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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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한화비젼 간이합병,소규모합병_절차상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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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쳐엠 ■ Q&A
 
Q) 내년 캐파 증분, 감가상각비 규모 비교
A) 올해 1690억원, 내년 캐파 증설로 2660억원 예상.
 
Q) 인조흑연 매출 분석 및 사업 현황
A) 인조흑연은 실질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으나 순실현가치가 판매 가격보다 높은 상황. 생산 원가가 기존 대비 낮아지고 있어 순실현가치 차액이 감소하고 있음.
 
Q) 하이니켈 N65 4분기 판매 전략 및 가이던스
A) N65는 올해와 내년 모두 포드에만 공급되고 있어 유사한 수준의 판매 기록할 것으로 예상.
 
Q) 양극재 N86 4분기 출하량 전망
A) 4분기 양극재 판매량은 3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부터 포항 4라인이 가동되면서 판매로 연결될 것. N86 판매량은 GM 연말 재고 조정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Q) 양극재 내년 전망 및
A) NCA 준공에 따라 물량이 올해 대비 2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 내년 올해 대비 물량 40% 이상 증가할 것. 양극재는 재고평가손이 발생할 만큼 판가 변동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Q) ESS향 양극재 물량 현황
A) ESS 고객사 현황이 좋지 않아 N65 추가 물량은 어려울 것.
 
Q) 음극재 FEOC 유예로 인한 수요 감소 대응 전략
A) 천연흑연 관련 2년간의 FEOC 유예 기간 이후 중국산 흑연 제품 대비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나 현재로선 보수적으로 전망.
 
Q) 중장기 캐파 전망
A) 올해 가동률은 연평균 40% 수준, 내년 가동률운 평균 60% 수준 전망, 캐파 대비 판매량 기준 가동률은 상승할 예정이나 중기적으로 큰 변동은 없을 것.
 
Q) LFP용 양극재 개발 현황
A) 인도와 중국 시장 진입을 위해 논의 중이며 연구센터에서도 개발 진행 중. 현재까지 양산 계획은 없음.
 
Q) 캐파 및 Capex 전망
A) 양극재 캐파 24년말까지18.5만톤, 25년말 31.5만톤, 26년말 31.5만톤. Capex 25년 1.3조원, 26년 1.9조원 집행 예정.
 
Q) 순차입금 관리 전략
A) 연결 부채비율은 200% 초과하지 않도록 자금 관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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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제조2025~ 중국, 계속되는 첨단제조 전진

제조2025는 실패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despite more than six years of US tariffs, export controls and financial sanctions, Xi is making steady progress in positioning China to dominate industries of the future. New research by Bloomberg Economics and Bloomberg Intelligence shows that Made in China 2025 — an industrial policy blueprint unveiled a decade ago to make the nation a leader in emerging technologies — has largely been a success. Of 13 key technologies tracked by Bloomberg researchers, China has achieved a global leadership position in five of them and is catching up fast in seven others.

- 2015년 중국은 야심찬 계획, 제조2025를 발표했습니다. 10년뒤에 첨단제조 국산화를 70%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였는데요. 트럼프의 공격이 시작되고 2025는 무산되었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13년 중국몽, 15년 제조2025는 확장정책으로 미중분쟁을 야기했습니다)

- 그런데 블룸버그의 지적은 "속도는 늦추었지만 격차는 줄고 있다."는 겁니다. 2025 13개 품목 중에서 신에너지, 전기차 등 5개가 글로벌 탑이 되었고 상업용 항공기 단 1개만 빼면 24년 현재 반도체까지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 향후 3년이 미중분쟁의 가장 강렬한 구간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올드 이코노미가 쇠약해진 만큼 총력적으로 뉴 이코노미에 올 인하는 전략을 펼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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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Q&A
1. 수요 전방산업과 협상 

국내 수요측에서 저항이 큰 상황. 12월 중국 정부 추가 부양책 기대로 중국 가격은 더 빠질 거 같지 않음. 

2. 비핵심 자산 정리하면서 4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 가능성? 
일회성 비용 대규모 발생은 딱히 없을 것. 손상이나 이익 서로 상쇄될 것 

3. 인도 일관제철. 고로인지 수소환원제철인지? 500만톤 고로 1기 정도 일듯 한데 확장 가능성? 상하공정 거리가 있는 거 같은데? 과거에도 시도했다 실패했는데 토지 확보 실패 문제. 이번에는 그때와 다른점?  
고로투자 탄소 감축 로드맵에 수정이 있을지? 
1600에이커. 2단계까지도 가능할 것. 부지뿐만 아니라 추가 부지도 고려중. 오디사와 마하스트라 거리가 멀긴 한데 이미 서부소재 밀드
상공정을 오디사에 두면 마하스트라 냉연 공장뿐만 아니라 하공정까지 진행 할 것.  20년 전 토지확보 실패 문제는 광권도 문제였음. 지금은 광권이 문제 아니고 토지는 합작사에서 책임지고 확보하겠다함. 
국내 2050 탄소로드맵은 진행 그대로. 현지는 현지에 맞게. 고로 투자 시 여러 기술 개발 중인데 인도에 적용가능

4. 22년 인도 아다니 그룹과 50억달러 친환경 제철소 투자 MOU체결 했는데 진행상황은? 
취소

5. 인도 수급 예상? 공급 과잉 가능성 우려? 
1.5억. 2030년 우리 전망은 2억톤 인도 정부 저망은 3억톤.  수요 자체가 중국 과거 2~30%성장과  비교시 인도 수요는 매년 6~7%성장이나 그렇게 큰 수준은 아니긴 함 
공급과잉 되더라도 포스코 판매 제품 포트폴리오는 고급강 위주로 문제 없다고 판단. 
중국 수요도 감소중이고 인도만 1~1500만톤 증가중, 수요대비 공급 따라가기 힘들 수도 

6. 해외 미국 및 동남아 상공정 계획? 
미국은 도전 중. 동남아 상공정은 베트남 쪽 가동 잘되고 있고 추가 확장도 검토 중. 인도네시아 300만톤에서 추가하는건 당장은 생각 없음.  

7. 현대제철의 AD 제소.  중국산에 대한 우리의 대응 계획? 
지금 무역부처에서 요청한 답변서 11월 중순까지 제출 해야함. 중국산 저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반덤핑 제소는 불공정 무역행위에 대응하는 국제법상 권리임. 유럽연합 등이 모두 규제 시행 중인데 캐나다 멕시코 인도네시아 대만 모두 다 하고 있음 
그럼에도 한국은 지금 거의 무역보호장치가 없는 상황인데 앞으로 당연히 시행해야 한다고 봄. 

8. 투자비 부담 높아졌는데 자금 확보 방안 
인도는 포스코가 투자할 것. 캐파 500만톤시 80억불 정도. 10조.  반반하면 5조. 우리 에비따 4.5조. 충분히 커버.
리튬은 포스코홀딩스가 주체.  교환사채 상환하면서 지금 시재가 3.5조.  충분하다고 생각

10. 마하스트라 180만톤 생산 중인데 포스코가 공급하는 원재료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현지에 상공정 생기면 물류비 절감 효과 생길지? 
80~100만톤 정도 공급 중. 점차적으로 본사에서 나가는 열연공급 줄어들텐데, 100만톤 정도 열연 빠지면 다른 시장 개척 가능. 하공정 캐파 장기적 확장 고려중이기도함. 

11. 실리콘 솔루션 양산에 들어가면 고객사 상황? 
국내 전지 3사, 유럽 N 일본 P사와 협의 진행 중 인증 샘플 제출 됨. 일본에는 지금 상당 물량  MOU

12. 50:50투자. 지분 구성에 콜옵션이나 조항들이 생길지? JSW가 포스코 합작이전에 이미 자체 1000만톤 증설 계획 있다고 알고 있는데 . 자체 증설 + 포스코로는 고급강 확장으로 보이는데 우리가 이용만 당하면 어떡하는지? 500만톤은 전적으로 인도 타겟중인지?   
지분에 대해서 아직 충돌은 없고.   콜옵션 등 추가될 순 있음. JSW가 1000만톤 기존 부지는 이미 끝났고 그 이외 추가로 오디사에 확장하려 하는 것임. 우리랑 하는것은 오디사에 확장하는 계획 중 일부. 
우리와 합작하는 건 인도에서 하는 것 중 가장 고급강으로.  인도 시장 전적 타겟 중.

13. 탄소중립이 한국 따로 미국따로가 아니라 연결 전체 기준으로 주주들이 따질텐데. 
현실적 접근 필요

14. 포스코의 BEP 가격이 어떻게 될지?  염호 광석 리튬 각각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염수쪽 BEP는 전세계 생산자들이 다 고생 중.  다른 사업자와 비교하면 우리 염호 자체의 질이 우수함. 함량 높고 불순물 낮음 
가공비 측면에서 떨어질 리가 없음. 다만 최근 투자가 많이 들어가서 감가상각비가 높을 순 있으나 풀가동 들어가면 주요 업체들과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 지금 가격 수준에서 염호에서는 충분한 이익 가능. 
광석쪽 코스트는  PPLS는 매달 스포듀민을 호주에서 수입함. 광석 코스트가 큼. 가공비는 두 공정 차이가 우리 독자개발이라 그렇게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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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02826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30000388

● 매출액: 10조 3,099억원
- YoY: -6.0%
- QoQ: -6.3%
- 컨센대비: -1.2%

● 영업이익: 7,362억원
- YoY: -11.3%
- QoQ: -18.2%
- 컨센대비: -8.2%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30000426

● 매출액: 3조 3,956억원
- YoY: -18.3%
- QoQ: -18.2%
- 컨센대비: -16.1%

● 영업이익: 1,148억원
- YoY: -63.1%
- QoQ: -62.9%
어라
#SM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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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 3/4분기 매출 2011.25억위안 YoY+24.04%, 3/4분기 순이익 116.07억위안 YoY+11.47%

**BYD 매출 전기차 회사로서 사상 첫
테슬라 상회

>Byd: Revenue in the first three quarters was 502.251 billion yuan, a year-on-year increase of 18.94%; Net profit was 25.238 billion yuan, a year-on-year increase of 18.12% share by wind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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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FY24 EPS 가이던스 대폭 하향조정

■ EPS $16.10~16.60 → $13.02~13.52 (est. $13.45), 110% YoY
■ 매출 $45.4~46.6b → $45.4~46.0b (est. $46.2b), 34% YoY
■ OPM 37~39% (est. 32.1%), 17.3%p YoY

인수한 IPR&D에 의해 주당 $3.08 손실 발생해 연간 EPS 전망치 대폭 하향조정

IPR&D란 아직 임상 중인 약물자산을 칭하며 상업적 수익을 창출하기 전까지 당장은 손실처리로 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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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로 2.8%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 3.0%를 하회. 그렇지만, 구성 항목에서 변동성이 큰 재고가 0.2%p 감소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개인 소비가 2.8%에서 3.7% 성장하는 등 여전히 경기에 대한 기대는 강한 모습. 최근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로의 전환에 잠정 주택매매 건수는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6% 증가에서 7.4% 성장으로 크게 개선. 주택시장이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유입.

한편, 고용지표는 견고. ADP 민간고용보고서 결과 민간 고용이 지난달(15.9만 건)은 물론 예상(11.5만 건)을 크게 상회한 23.3만 건으로 발표. 교육 및 헬스케어 부문(5.3만 건)이 주도한 서비스 부문이 21.1만 건 증가. 임금 상승율은 이직자가 6.7%에서 6.2%로 재직자도 4.7%에서 4.6%로 둔화. 이직자의 임금 상승률이 큰 폭으로 둔화된 것은 경기가 둔화되자 이직이 감소하고 기업들의 구인도 점차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결국 고용은 견고하나 질적으로는 그리 녹록지 않은 모습. 시장은 주말 발표되는 고용보고서는 허리케인, 파업 등의 영향을 반영해 10만 건 내외 기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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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시간 외 MS 1% 내외 상승, 메타 플랫폼 2%대 하락

엔비디아(-1.36%)는 AMD와 매출의 8%를 차지하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여파로 하락. AMD(-10.62%)는 높은 기대치가 주가에 선반영 됐다는 평가 속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 심리를 반영하며 크게 하락. 브로드컴(-1.45%), 마이크론(-3.79%) 등도 하락.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32.68%)는 회계법인이 회계 검토 중 특정 내역에 대한 신뢰 부족으로 감사 서비스를 지속할 수 없다며 사임 서한을 제출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급락. 쿼보(-27.31%)는 양호한 실적에도 매출 총 이익 마진의 부진과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높인 CEO의 발언으로 큰 폭으로 하락. 이에 퀄컴(-4.81%), 스카이웍(-8.21%) 등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5% 하락.

알파벳(+2.92%)은 데이터센터와 광고 수익 개선에 기대 견고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스냅챗의 스냅(+15.89%)도 자사주 매입과 광고 매출이 크게 개선되며 견고한 실적을 발표하자 급등. 이에 MS(+0.13%)와 메타(-0.25%), 아마존(+1.00%)도 동반 상승하다 상승 반납. 그러나 애플(-1.50%)은 부품주인 쿼보가 저가형 스마트폰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며 급락하자 부진.

장 마감 후에는 MS는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후 1% 내외 상승 중. 메타 플랫폼은 광고 매출 강세에도 사용자 증가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자 2%대 하락 중. 더불어 시장의 기대에도 미치지 못한 점도 하락 요인. 스타벅스(-0.07%)는 동일 매장 매출이 7% 감소했다는 소식에 1%대 하락 중. KLA(-0.64%)는 견고한 실적에 1% 내외 상승 중. 로쿠(+1.44%)는 실적 발표 후 6% 하락 중. 로빈후드(+0.64%)는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10% 하락 중. 마이크로스트레티지(-4.23%)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6%대 하락. 이베이(-0.22%)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9% 내외 하락 중.

일라이릴리(-6.28%)는 비만 치료제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실적 위축으로 큰 폭으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노보노디스트(+1.13%)도 부진을 보이다 상승 전환. 애브비(+6.3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배당금 5.8% 증가 발표하자 강세. 델(+6.39%)과 휴렛팩커드 엔터(+2.37%)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의 회계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항해 및 운동용 스마트워치 등 통신장비 업체인 가민(+23.25%)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실적과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기대 속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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