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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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려아연 2조5천억 유상증자…20% 우리사주 우선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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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얘기에
밀린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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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PT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요약_다올 반도체 고영민/김연미

▶️ 주요 Comment
» 업황
- 응용처별 회복세 상이
- 범용 수요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딘 상황
- 자동차 및 산업용 시장도 여전히 재고 조정으로 인해 침체 상태
- 반도체 메인스트림 사업은 전분기 대비 Booking 증가, 그러나 대량 주문 흐름은 없음

» AI
- 생성형 AI 관련 수요, 주요 기업들의 CapEx 지출에 의해 강력하게 추진
- AI 가속화가 첨단 로직/메모리 패키징 분야 수요를 견인
- 당사 첨단 패키징(AP) 솔루션 Booking이 당분기에도 강력한 상태 유지
- 특히, TCB와 포토닉스 솔루션 수요 크게 증가

» TCB
- 당분기, 여러 HBM 업체로부터 TCB 주문
10월, 주요 글로벌 HBM 업체로부터 대량 TCB 주문 수주
- 해당 주문은 HBM3E 12단용, 향후 몇 분기 내에 인도될 예정
- 당사 TCB는 두께 30um 미만의 얇은 메모리 다이 처리 가능, 10um 이하의 칩 간격 충족 가능
- 또한 12단 이상의 스태킹 요구사항을 위한 플럭스리스 어플리케이션으로의 원활한 업그레이드 가능

▶️ Q&A
Q. 4분기 TCB 신규 주문 전망
- 4분기 전사 Booking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Booking 견인하나, 메인스트림 부문에서 계절성으로 인해 상쇄
- 4분기 신규 주문은 주로 TCB와 HBM 수요에 의해 주도
- 주요 HBM 고객으로부터 TCB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대규모 주문 수주

Q. 주요 메모리 회사의 대규모 TCB 수주와 관련, 25년까지 수요 및 물량 증가 가능성과 파운드리 고객사 상황
- 업계 보고서 및 자체 연구에 따르면, AI 모멘텀은 25년까지 지속될 전망
- 현재 대형 CSP 중심 자본 지출 지속
- 따라서, HBM 메모리 시장 역시 지속 성장할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및 AI 투자가 지속된다면, 25년의 HBM 시장 전망은 매우 긍정적
- 파운드리 고객사의 칩-웨이퍼 어플리케이션 관련, 주요 경쟁 업체와 비교 평가 진행중
- 정확한 결과 시점 알 수 없으나, 1년 내로 나올 가능성이 있음

Q. 잠재적인 TCB 출하량 전망? 내년 TCB 장비 출하량 100대 이상일지?
-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 언급하지 않으나,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가능

Q. 25년에 TCB 내 비중이 메모리 > Logic 으로 역전될 가능성
- TCB 시장에서 HBM이 더 큰 비중이라는 점을 계속해서 강조해 옴
- 미래에는 16단까지 확장될 것이며, AI 아키텍처 내 HBM 수요도 현재 4개 수준에서 8개까지 증가할 것
- 따라서 HBM향 TCB 장비 수요는 Logic 부문보다 더 큰 잠재력 있을 것으로 판단

Q. 메모리향 TCB는 Logic향 TCB와 유사한 장비인지? 또는 특별한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지? 경쟁사 대비 M/S 동향은?
- 당사 TCB 툴은 상당히 유연한 사용 가능
- 기술적으로 다른 점은, 메모리 die가 매우 얇다는 점
- Logic향 장비는 크기가 더 큰 다이(70*70mm)를 처리하는 반면, 메모리향 장비는 얇은 다이를 다뤄야 함
- 그 외에도 당사 장비는 플럭스 → 플럭스리스로의 원활한 업그레이드 가능
- NCF, MUF, 플럭스리스 등 다양한 활용 가능

Q. 파운드리 고객사들이 플립 칩에서 TCB로 전환할 가능성? 이번 전환은 2.5D 공정 한정인지, 향후 SOIC 공정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는지?
- 고객사가 현재 MR 기술에서 TCB로 칩 투 웨이퍼 전환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
- MR 공정이 자리잡은 상태이며, 25년까지 칩 투 웨이퍼 장비 수요는 칩 투 서브스트레이트만큼 크지 않을 것
- 궁극적으로, 미세한 피치와 더 큰 die를 처리하기 위해 TCB 공정이 MR 공정 대비 선호될 것으로 예상
- 칩 투 서브스트레이트 공정은 이미 상당히 확립됨
- 주요 회사에 해당 장비를 대량 출하해 왔으며, TCB 공정이 MR 대체하는 장비로 선택되고 있음

Q. 파운드리와 OSAT 산업 내 기판용 장비는 ASMPT가 유일한 공급 업체인지?
- 후발주자들이 따라오려고 하나, 현재로서는 당사가 유일한 공급업체

Q. 주요 HBM 업체가 한국 2위 업체와의 M/S 경쟁을 방어하기 위해 공격적인 CAPA 확장 시, TCB 주문량 증가할 가능성 존재. 이는 한미반도체가 기대치에 못 미칠 경우에만 가능한 상황일지?
- 당사가 주요 HBM 업체와 특정 응용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한 만큼, 향후 후속 주문이 당사로 이어지기를 기대

Q. 고객사 내 당사 장비의 안정적 운영 이후 추가 주문은 내년 하반기까지 시간이 걸릴 듯함. 한미반도체가 2Q에 이미 100대의 장비 주문 받은 점 고려 시, 향후 두 개 분기가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당사 의견?
- 이전보다 나아진 상황. 주요 HBM 고객으로부터 더 많은 기회 포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Q. 한미반도체가 25년 말까지 CAPA 400대로 확장 계획 발표. 과잉 생산 위험?
- AI 데이터센터 확장 고려 시 HBM의 잠재력 크므로 낙관적인 전망 유지
- 당사도 내부 캐파 확장 중. 25년 기준, 전년 대비 2배 확장 예정

Q. 차세대 플럭스리스 TCB 수주에 대한 자신감? 이번 주문 수주 실패 시, 내년에 다른 고객사에게 마케팅 가능한지?
- TCB 솔루션에 대해 매우 자신이 있음
- 현재로서는 경쟁 진행 중이며, 결과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
- 파운드리 고객사의 칩 투 서브스트레이트 어플리케이션은 한 회사에 수주가 몰릴지, 여러 회사에 나눠질지 결정X
- 이는 고객사가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일 것
- 칩 투 웨이퍼 장비는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음

Q. 10월에 수주한 대량 주문의 매출 인식 속도와, 이 돌파구가 다른 HBM 업체에도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
- 출하는 4Q~내년 1Q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 매출 인식도 그에 따라 진행
- 이번 수주 통해 다른 HBM 업체들에게도 주목받음. 더 많은 업체에 장비 제공할 가능성 높아졌다고 판단

Q. 포토닉스 솔루션 관련, 1.6T 광 모듈&CPU 솔루션 등 신기술의 상업화 일정 전망?
- 포토닉스 관련 수요는 건강하며, 현재는 주로 800G 급 광 트랜시버 수요 발생
- 연구 기관들의 전망에 따르면 ,향후 몇 년간 800G가 메인스트림일 것
- CPO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상업화까지는 시간 소요

Q. 25-26년, 실리콘 포토닉스 장비의 초기 주문량 전망? 장비 한 대 규모는?
- 실리콘 포토닉스는 25년 매출 기여 크지 않을 것
- 26년부터 본격 수요 증가 예상
- 반면 포토닉스는 이미 높은 수요 발생
- 장비 규모는 실리콘 포토닉스 < 포토닉스 <  TCB

Q. TCB 주문 후 매출 인식까지 리드 타임?
- 일반적으로 AP 장비 생산 리드 타임은 메인스트림 제품보다 훨씬 긴 6개월 수준
- 단, 이번 주문은 규모 및 고객사 요구로 인해 일찍 생산 시작

Q. TDM Die 기준으로 적층 최대 단수가 12단/16단인지, 그 이상도 가능한지?
- 사용 가능한 장비 유형은 높이 요구 사항에 따라 다름
- 최대 높이 제한이 720um에서 775um으로 완화되면서 더 오랜 기간 TCB 사용 가능
- 현재 12단 지원하며, 16단도 문제 없을 것으로 봄
- 당사 연구실에서 16단까지 성공
- 높이 제한만 없다면 그 이상의 단수도 가능하나, 높이 제한 있을 경우 하이브리드 본딩이 적합할 것

Q.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에서 TCB 채택 가능성? CPO, 리니어 드라이브 등 2.5D 패키징 채택 가능성?
- 독일 회사 AMICRA 장비는 매우 정밀하나 속도 면에서 TCB만큼 빠르지는 않음
- TCB가 더 비싸기 때문에 고객사의 선택이 중요

Q. HBM 관련 CapEx 지출이 올해 정점에 도달한 듯 보이는데 HBM용 TCB 주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는 근거?
- 12단 적층 수요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
- 12단 적층에는 TCB가 필요하며, 전통적인 리플로우 방식으로는 처리 불가
- 16단 적층도 좋은 성장 동력
- 하이브리드 본딩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775um 높이 제한으로는 TCB로 16단 이상도 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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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놈들!! » 소득세법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중 금투세 관련 변경 내용 포함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ngoing/view.do?lgsltPaId=PRC_N2G4I1X0V2R8I1W6Z5G5B3V2E2D1X9

한줄 요약:
(1) 기본공제 1억으로 상향, (2) 이월결손금 10년간 인정, (3) 반기별 원천징수 폐기하고 연말 확정신고로 변경



ㅁ 주요 내용:
한편, 현행법은 주식 양도소득, 채권 양도소득, 파생상품 소득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서 발생하는 소득을 금융투자소득으로 포괄하고, 금융투자소득 내 손익통산 및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하며 20%와 25%의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금융투자소득세를 2025년부터 도입할 예정임.

그러나 5천만원의 기본공제액이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에 따른 국내 주식시장 위축을 막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므로 기본공제액을 1억으로 상향하고,
금융상품 투자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이월공제 기간을 2배 연장하여 금융투자이월결손금의 대상을 해당 과세기간 개시일 전 10년 이내 발생한 금융투자결손금으로 확대하며,
반기별 원천징수 및 인출제한에 따른 투자자의 기회비용 상실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투자소득세 납부방식을 해외주식의 양도소득과 같이 확정신고로 일원화함.

특히, 2025년 금융투자소득세가 도입되는 상황에서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의 주식등 양도소득, 파생상품 소득 등 금융투자소득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소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기본공제대상자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에 대해서는 기본공제대상자의 소득 요건 중 소득금액 합계액을 계산할 때 금융투자소득을 합산하지 아니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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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국장이 개판인겨!!! 최xxx 얘도 정상아녀!! 증권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활짝’…수수료·이자 수익 ‘짭짤’

‘영풍 측’ NH증권, 1000억 수익 예상

메리츠증권도 고금리 이자 수익 벌 듯


경영권을 가져오려는 MBK·영풍 연합은 NH투자증권으로부터 금리 연 5.7%로 1조5785억 원을 빌렸다. 이들이 경영권 취득에 성공하면 NH투자증권은 이자 수익으로만 900억 원을 챙길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 하나증권도 수억 원 규모의 주관 수수료를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 공개매수는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이, 영풍정밀 공개매수는 하나증권과 KB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고려아연에 자금을 댄 증권사도 수백억 원의 차입금 이자 수익을 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고려아연에게 연 6.5%로 1 조 원에 달하는 회사채를 발행했다. 한국투자증권은 9개월 기준 5.5%로 3436억 원의 자금을 대기로 했다. 고려아연이 지난달 발행한 기업어음(CP)의 6개월물 이자율이 연 3.5%~3.6%임을 고려하면 고금리 이자를 수취하는 것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1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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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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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어 선빵날려서 개정안 올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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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말고
강행할려거든
사모펀드세율이나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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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주도했다. 정 의원을 비롯해 김영진·김영환·박홍근·신영대·오기형·임광현·윤호중·정성호·정일영·최기상 의원 등 11명이 이 법을 발의했는데 모두 기재위 소속이다. 기재위에서 활동하는 민주당 의원 15명 중 11명이 금투세 보완 입법에 참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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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00983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30000141

● 매출액: 2조 7,732억원
- YoY: -5.2%
- QoQ: +4.1%
- 컨센대비: -14.7%

● 영업이익: -810억원
- YoY: 적자전환
- QoQ: 적자지속
- 컨센대비: -53.4%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8조 2,426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23억(예상치 : 9,692억)
영업익 : 68억(예상치 : 187억)
순이익 : 123억(예상치 : -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9,023억/ 68억/ 123억
2024.2Q 9,155억/ 27억/ -112억
2024.1Q 11,384억/ 379억/ 570억
2023.4Q 11,458억/ -737억/ -1,021억
2023.3Q 12,858억/ 371억/ 2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30800163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금일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의 계열 분리 관련한 뉴스가 대대적으로(?) 나오면서 이마트/신세계 주가가 양호합니다.  실질적으로 두 회사는 대부분의 사업이 별도로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뉴스만으로 향후 경영 방향성 등을 예측하는 건 다소 시기 상조일듯 합니다. 

그러나, 좀 더 크게 생각해보면 신사업이든 체질개선이든 과거보다 양사 모두 변화에 적극적이라는 시그널로 해석 가능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이유로 부진했던 이마트의 이익은 내년에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 최근 3개월간 시장이 흔들리면서 이마트의 주가 흐름이 양호합니다. 이마트의 주가는 티몬과 위메프의 셀러 미정산 사태가 터지면서부터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산업의 시장 재편과 이에 따른 소매 시장 내 경쟁완화 아이디어는 내년에도 지속될 걸로 전망합니다. 회사가 변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한다는 점, 소매시장 내 경쟁이 완화되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통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마트에 대한 관심을 추천 드립니다.
#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30000159

● 매출액: 368억원
- YoY: +11.7%
- QoQ: +16.6%
- 컨센대비: -0.2%

● 영업이익: 4억원
- YoY: +372.5%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115.0%
👍5
#현대오토에버 (30795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30000218

● 매출액: 9,046억원
- YoY: +21.3%
- QoQ: -1.5%
- 컨센대비: +0.2%

● 영업이익: 525억원
- YoY: +16.0%
- QoQ: -23.4%
- 컨센대비: -8.2%
👍6
# POSCO홀딩스 (00549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30000242

● 매출액: 18조 3,200억원
- YoY: -3.4%
- QoQ: -1.0%
- 컨센대비: -1.3%

● 영업이익: 7,400억원
- YoY: -38.1%
- QoQ: -1.6%
- 컨센대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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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 삼성전자만 위기라고 할 수 있을까?
(f. 국내 자본시장의 후퇴)


▶️ 고려아연, 유상증자 결정
- 373만주, 약 2조 5천억원 규모. 전일 대비 29.94%(하한가) 폭락.
- 9월 12일 55.6만원이었던 주가가 10월 29일 154.3만원까지 178%나 상승.
- 같은 기간 11조 5천억원 이었던 시가총액은 31조 9천억원까지 상승.

▶️ 금양, 불성실공시
- 지난해 5월 몽골 광산개발업체 몽라의 지분을 취득위한 MOU 체결 공시
- 지난 9월 27일 '정정공시'를 통해 몽골 광산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4024억원에서 66억원으로, 1610억원에서 13억원으로 크게 하향 조정
- 거래소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29일 거래정지 후 30일 거래 재개. 과징금 2억원 부과.
- 금양은 지난해 7월 말, 최고가 19.4만원을 정점으로 현재 38,950원 기록하며 -80% 기록 중

▶️ 두산 합병 이슈
- 지난 7월 21일, 두산로보틱스(시총 4.6조원)가 두산밥캣(시총 3.8조원)을 흡수 합병한다는 계획
- 2023년 기준, 양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비교해보면
* 두산로보틱스: 매출 530억원, 영업적자 158억원
* 두산밥캣: 매출 9조 7000억원, 영업이익 1조3000억원
- 단순 '시가총액'만 놓고 합병 비율을 산정한 게 큰 이슈가 됐음.
- 논란이 금융시장을 넘어 정치권에까지 확대가 되자 8월 29일 흡수합병 결정을 철회하고 '합병비율'을 높여 재진행하겠다고 공시.
-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밥캣 46% 지분 보유)를 ① 인적분할 해 신설법인을 만들고 ② 신설법인과 두산로보틱스를 합병해 사명은 '두산로보틱스'로 하고 ③ 합병법인 두산로보틱스가 두산밥캣 지분 46%를 갖도록 하는 '우회 방법'을 추진 중.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행태는 국내 자본시장의 '밸류업(value-up)'이 아닌 '밸류다운(value-down)'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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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에코프로그룹주 3분기실적발표인데. 오늘 포스코그룹주 실적발표이후 주가흐름보면 이미 많은부분을 선반영하고있다
기껏 살신성인하여 시장을 2600이상올려놨더니..언놈들이..이걸 시장 종가=저가를 만드네. 밤새 나스닥신고가 ..최근 일본도 다시오른다는 소릴 안들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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