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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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면서 정부,정치에서 나오는 뉴스를 공유하고 이야기한게..........올해만큼 많이 화두가된적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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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안기금 빈말이라고..아예..나몰라라야
10월중하순의 K증시_왜이리 답답한겨?!
1) 정책적리스크_정부금융,주식시장정책에 대한 줏대없는 액션과 매듭짓지 못하는 우유부단함(금투세,공매도 등등 포함)

2) 미국 대선을 앞둔 관세전쟁에서의 경제위축과 안전자산선호현상 강달러 등으로 인한 경계물량
무역전쟁 재점화시 수출구조상 일본,대만,중국대비 상대적리스크가
높은 한국의 무역구조

3) 글로벌 유일한 북한리스크로 인한 코리아디스카운트 발생
>>1번은 2024년 한국증시 골찌의 첫번째 원인
>>2번은 미국대선이후의 불확실성제거차원으르 순연할수있음
>>3번은 2번 미대선과의 영향력있을수있음. 오래갈이슈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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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_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현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우에다 총재는 현지시간 23일 "우리의 금융 정상화 대응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정상화'란 초저금리 금융완화 정책에서 탈피하는 것을 뜻합니다,
앞서 올해 3월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려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데 이어 7월에도 금리를 인상한 바 있습니다.
현대3Q24 실적발표 Q&A
 
Q1. (람다엔진) 선제적 충당금 설정 배경 및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 전년대비 낮은 판매보증비의 원인
A1. 람다2 엔진 관련 선제적 충당금은 리콜 관련 충당금이 아님. 북미 그랜드 싼타페(맥스 크루즈) 13~19MY(Model Year)에 탑재한 람다 2엔진에 대한 보증기간 연장 조치로 3,200억 규모의 충당금 설정. 보증기간 연장 조치는 소비자 특성에 기인.
 
미국 소비자 특성상 주행 시 토잉(Towing)을 사용. 토잉 시 RPM 상승에 따른 엔진열 이슈 및 엔진오일 소착 문제 발생. 불량률 자체가 높지 않았으나, 제품 개발 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측면 존재.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와 협의해 리콜이 아닌 보증기간 10년/10만 마일을 15년/15만마일로 연장하며 판매보증충당금 설정. 해당 충당금은 전체 13~19MY 판매대수에서 산출한 금액이기 때문에 추가 판매보증충당금 설정은 없을 전망. 일회성 판매보증충당금에도 전년대비 판매보증비가 낮은 이유는 기말환율 강세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환입 영향
 
Q2. (R&D) 기아와의 플랫폼, 파워트레인 기술 등의 patent 소유 구분(GM, Waymo 협업 관련)
A2. 현대차와 기아가 공동 연구소를 운영 중이나 차종은 개별 기업 독립적으로 개발. 선행 기술 관련 동반 개발 및 투자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 소유가 될 것으로 예상. 그 외에 독립적으로 차종 개발한 것은 개별 소유가 될 것. 따라서 GM, Waymo와의 차종 간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는 기아와 별개로 독립적인 권리를 가져갈 것
 
Q3. (영업이익 증감) 기타비용 -5,690억 중 람다엔진 일회성 충당금 설정액 제외 시 기타비용 증가 요인
A3. 7월 타결된 임협 비용 약 4,000억원이 7~9월 반영되며 기타 비용 상승 요인
 
Q4. (HMGMA) 10월 가동 개시 여부 및 스마트팩토리 특성에 기인한 아이오닉5 가격 전망
A4. 10월 3일부로 HMGMA 가동. Ramp-up 기간인 만큼 물량이 많지 않은 편. 향후 가동률을 정상화 시킬 계획. 가격 관련해서 원자재 및 배터리 가격 등을 고려해서 검토 중. 확정되지 않았으나, 근래에 확정 후 발표할 예정. 경쟁력 있는 가격과 상품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 HMGMA 가동으로 25년 이후 보조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판매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
 
Q5. (판매보증충당금) 3분기 기말환율 강세(2Q: 1,376원 / 3Q: 1,315원)후 현재2분기 수준으로 환율 회귀. 현재 환율 4분기말까지 유지 가정 시, 판매보증충당금 확대 가능성
A5. 현재 환율이 1,380원대로 원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액의 환율효과가 원화 약세로 상쇄될 수 있을 것. 단, 동시에 평균환율도 상승하며 외화매출 / 수익성 증가폭이 더욱 확대. 따라서 환율 상승에 따른 충당금 설정액을 감안하더라도 양(+)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 이는 4분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Q6. (인도 IPO) 상장으로 조달한 재원에 대한 주주환원 계획 공시 시점(올해 내or 내년 배당시즌 등)
A6. 인도 IPO 관련 재원 활용 방안은 이사회와의 협의 후 올해 안으로 시장과 소통할 계획
 
Q7. (람다엔진) 람다엔진 관련 충당금이 제네시스 및 기아 차종으로 확대 가능 여부(17년 람다엔진 소착 이슈로 제네시스 리콜 히스토리 존재)
A7. 엔진 이슈이지만 소비자 특성에 기인한만큼 SUV에 국한되어 충당금을 쌓음. 타 상장사 관련 여부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 람다엔진 관련 충당금은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으며, 엔진 관련 리콜 또는 보증 연장 등의 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
 
Q8. (수익성) 유럽 카메이커들의 수익성 가이던스 하락 트렌드 등 감안 시, 향후 자동차 사업부 수익성 전망
A8. 4분기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 인센티브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소매판매를 최대화 시켜 실적을 확보할 예정. 전체 가이던스는 4분기까지 고려해도 연간 8~9% 가이던스를 준수할 계획. 25년 업황도 쉽지 않을 것이나, CEO Investor Day에서 언급했듯, 중장기 수익성 8~9% 목표를 유지할 것이고 목표에 대한 전망과 가이던스는 현재까지 유효
 
Q9. (HEV) 내연기관, 전기차와의 수익성 비교
A9. HEV 판매는 3Q 13.1만대로 판매 비중은 13%(+4.5%p YoY) 지속해서 상승 중이며, HEV 믹스 개선은 지속. 4분기도 해당 기조를 유지해나갈 계획. 수익성은 구체적 숫자는 언급할 수 없으나 환율효과 등을 고려 시 사업계획 대비 높은 수준. 내연기관보다도 일부 차종 수익성은 더 높은 상황이며, 전체 영업이익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두 자릿수 수익성을 창출하는 중
 
Q10. (재료비) 3분기 추세 및 전망
A10. 원가절감을 지속하는 중. HEV 및 EV 부품에 대해서 중장기 원가 절감 계획 수립 및 추진 중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단, 임금 인상에 따른 가공비 인상 가능성 존재. 단,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 원자재 가격은 올해 하락추세를 유지했으나, 내년도 일부 인상 가능성이 존재. 따라서 원자재 조기 확보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가격 인상 충격을 최소화할 것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우신시스템(017370.KS): 2차전지 장비업체로 밸류에이션 Re-rating 기대★

원문링크: https://bit.ly/4hmd271

1. 올해 2차전지 향 매출 비중이 50% 이상 차지할 전망
- 2차전지 후공정 모듈조립장비는 AMPC 보조금으로 인해 배터리 및 완성차 업체의 발주가 지속,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서도 AMPC 수혜를 위해 2차전지 후공정(모듈 및 팩 패키징) 사업에 직접 진출하며, 우신시스템은 글로벌 40여개 이상의 완성차 및 부품 업체와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어 향후 2~3년 간 중장기적 2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를 지속 확보할 것으로 예상
- 작년 7월 글로벌 배터리 업체 향 모듈 라인 프로젝트 수주를 시작으로, 2차전지 후공정 자동화 신사업 진출에 성공했으며, 올해 5월 550억원의 추가적인 수주를 확보, 올해 3분기부터 2차전지 사업부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 24년은 연간 매출액 중 2차전지 향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초과하며,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임에도 24F PER은 5.7배에 불과한 상황
- 2차전지 장비업체들의 증익 구간에서 밸류에이션이 PER 15배 수준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시가총액은 현저한 저평가라 판단

2. 3Q24 Preview: 창립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전망
-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352억원(+263.5%, YoY), 영업이익 146억원(+69.7%, YoY)을 시현할 전망, 3분기 외형 성장의 주요인은 약 4천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누적 수주가 3분기부터 매출 인식 시작되기 때문
- 2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의 낮은 이익률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동사는 기존 차체설비 시스템 제조 경험을 기반 mid-high single의 이익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며, 3분기 영업이익률은 6.1%으로 전망
- 동사는 작년 7월 글로벌 배터리 S사 향 3,500억원의 대규모 수주 이후 폭발적인 주가 상승 경험, 이후 2차전지 업황 다운사이클 진입 및 추가적인 수주의 부재로 인해 주가는 고점대비 -27%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상황
- 동사는 이미 북미, 유럽, 인도 등 글로벌 유수의 완성차 고객사와의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북미 향 대규모 프로젝트 등 수주 모멘텀 지속 예상

3. 2024년 매출액 5,394억원, 영업이익 331억원 전망
- 2024년 매출액 5,394억원(+122.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6.9%, YoY)을 전망, 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 사업부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에 기인
- 안전벨트 사업은 26년 멕시코 공장 정상화에 따라 24년 BEP 매출액 수준을 벗어나 25년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으로, 26년 매출액 3,000억원과 OPM 6%를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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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TSMC #불화설 #블랙웰 젠슨 황 “블랙웰 설계 결함, TSMC 도움으로 해결… 불화설 ‘가짜뉴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젠슨 황은 이날 덴마크에서 열린 신형 슈퍼컴퓨터 출시 행사에서 “블랙웰에 설계상 결함이 있었다”면서 “기능은 좋았지만 설계 결함으로 인해 수율이 낮았다. 100% 엔비디아의 잘못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블랙웰 칩셋을 작동시키기 위해 7가지 유형의 반도체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으며, 동시에 생산량도 늘려야 했다”면서 “TSMC의 도움으로 수율 문제를 극복하고 놀라운 속도로 블랙웰의 생산을 재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10/24/KSS5X4SVFRHAZLUXK6XKJPLFNQ/
#삼성중공업 (01014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24000277

● 매출액: 2조 3,229억원
- YoY: +14.7%
- QoQ: -8.3%
- 컨센대비: -5.3%

● 영업이익: 1,199억원
- YoY: +58.0%
- QoQ: -8.3%
- 컨센대비: +11.0%
👍2
# KB금융 (10556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24000264

● 매출액: 15조 4,916억원
- YoY: -16.4%
- QoQ: -22.1%
- 컨센대비: 정보없음

● 영업이익: 2조 3,576억원
- YoY: +20.7%
- QoQ: +2.4%
- 컨센대비: +13.7%

● 당기순이익: 1조 5,960억원
- YoY: +18.9%
- QoQ: -6.7%
- 컨센대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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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테슬라에 1조 AI칩 공급 추진

"2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SK하이닉스에 대규모 eSSD 장기 공급을 요청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등에 필요한 AI를 고도화하기 위해 연 100억달러(약 14조원)가량을 AI 서버·반도체에 투자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247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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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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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5:해외증시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