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예정대로 HBM4 내년 하반기 출하 목표"(종합)
"로직다이 활용 등 많은 기술 변화"
"TSMC와 '원팀' 체계 구축"
HBM3E는 "당초 예상보다 수요 증가"
내년 상반기 12단>8단 예상
"선단공정 전환 투자 집중"
https://naver.me/GsjbbPqW
"로직다이 활용 등 많은 기술 변화"
"TSMC와 '원팀' 체계 구축"
HBM3E는 "당초 예상보다 수요 증가"
내년 상반기 12단>8단 예상
"선단공정 전환 투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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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K하이닉스 "예정대로 HBM4 내년 하반기 출하 목표"(종합)
SK하이닉스는 올해 3분기에 기대 이상의 호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기존 계획에 맞춰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세대별로 개발하고 적기에 시장에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4일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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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Q24 잠정실적 리뷰
매출액: 42.9조원 (컨센 0.2% 상회)
영업이익: 3.6조원(컨센 7.5% 하회)
영업이익률: 8.3%p(컨센 0.7%p 하회)
순이익: 3.05조원(컨센 9% 하회)
매출액: 42.9조원 (컨센 0.2% 상회)
영업이익: 3.6조원(컨센 7.5% 하회)
영업이익률: 8.3%p(컨센 0.7%p 하회)
순이익: 3.05조원(컨센 9%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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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UF #TC-NCF SK·삼성 ‘HBM 공정’ 뭐가 다를까
- SK: 칩 먼저 쌓은후 빈 공간에 보호재
- 삼성: 칩 사이사이 필름 덧댄후에 붙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67338
- SK: 칩 먼저 쌓은후 빈 공간에 보호재
- 삼성: 칩 사이사이 필름 덧댄후에 붙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67338
Naver
SK·삼성 ‘HBM 공정’ 뭐가 다를까
SK - 칩 먼저 쌓은후 빈 공간에 보호재 삼성 - 칩 사이사이 필름 덧댄후에 붙여 거대 인공지능(AI) 구현의 필수품이 된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력이 반도체 시장의 승패를 가를 중요한 나침반으로 평가받는 가운
삼성E&A (028050)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24000157
● 매출액: 2조 3,170억원
- YoY: -6.5%
- QoQ: -13.7%
- 컨센대비: -7.0%
● 영업이익: 2,039억원
- YoY: +32.9%
- QoQ: -22.3%
- 컨센대비: +13.9%
2024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1024000157
● 매출액: 2조 3,170억원
- YoY: -6.5%
- QoQ: -13.7%
- 컨센대비: -7.0%
● 영업이익: 2,039억원
- YoY: +32.9%
- QoQ: -22.3%
- 컨센대비: +13.9%
kind.krx.co.kr
[삼성E&A]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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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중하순의 K증시_왜이리 답답한겨?!
1) 정책적리스크_정부금융,주식시장정책에 대한 줏대없는 액션과 매듭짓지 못하는 우유부단함(금투세,공매도 등등 포함)
2) 미국 대선을 앞둔 관세전쟁에서의 경제위축과 안전자산선호현상 강달러 등으로 인한 경계물량
무역전쟁 재점화시 수출구조상 일본,대만,중국대비 상대적리스크가
높은 한국의 무역구조
3) 글로벌 유일한 북한리스크로 인한 코리아디스카운트 발생
>>1번은 2024년 한국증시 골찌의 첫번째 원인
>>2번은 미국대선이후의 불확실성제거차원으르 순연할수있음
>>3번은 2번 미대선과의 영향력있을수있음. 오래갈이슈는 아님
1) 정책적리스크_정부금융,주식시장정책에 대한 줏대없는 액션과 매듭짓지 못하는 우유부단함(금투세,공매도 등등 포함)
2) 미국 대선을 앞둔 관세전쟁에서의 경제위축과 안전자산선호현상 강달러 등으로 인한 경계물량
무역전쟁 재점화시 수출구조상 일본,대만,중국대비 상대적리스크가
높은 한국의 무역구조
3) 글로벌 유일한 북한리스크로 인한 코리아디스카운트 발생
>>1번은 2024년 한국증시 골찌의 첫번째 원인
>>2번은 미국대선이후의 불확실성제거차원으르 순연할수있음
>>3번은 2번 미대선과의 영향력있을수있음. 오래갈이슈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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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 ,KT&G와 특허소송 '완승' "전자담배 독자기술 인정…글로벌 프로젝트 재가동"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2414391332335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2414391332335
머니투데이
이엠텍 ,KT&G와 특허소송 '완승' "전자담배 독자기술 인정…글로벌 프로젝트 재가동" - 머니투데이
전자담배 ODM(주문자개발생산) 업체인 이엠텍이 KT&G와 벌인 특허권 이전등록 청구 소송에서 '완승'했다.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2022년 KT&G가 이엠텍을 상대로 제기한 6건의 특허권이전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엠텍은 2017년부터 KT&G와 협력관계를 맺고 전자담배 기기 개발과 생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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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_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현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우에다 총재는 현지시간 23일 "우리의 금융 정상화 대응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정상화'란 초저금리 금융완화 정책에서 탈피하는 것을 뜻합니다,
앞서 올해 3월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려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데 이어 7월에도 금리를 인상한 바 있습니다.
현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우에다 총재는 현지시간 23일 "우리의 금융 정상화 대응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정상화'란 초저금리 금융완화 정책에서 탈피하는 것을 뜻합니다,
앞서 올해 3월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려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데 이어 7월에도 금리를 인상한 바 있습니다.
현대차 3Q24 실적발표 Q&A
Q1. (람다엔진) 선제적 충당금 설정 배경 및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 전년대비 낮은 판매보증비의 원인
A1. 람다2 엔진 관련 선제적 충당금은 리콜 관련 충당금이 아님. 북미 그랜드 싼타페(맥스 크루즈) 13~19MY(Model Year)에 탑재한 람다 2엔진에 대한 보증기간 연장 조치로 3,200억 규모의 충당금 설정. 보증기간 연장 조치는 소비자 특성에 기인.
미국 소비자 특성상 주행 시 토잉(Towing)을 사용. 토잉 시 RPM 상승에 따른 엔진열 이슈 및 엔진오일 소착 문제 발생. 불량률 자체가 높지 않았으나, 제품 개발 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측면 존재.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와 협의해 리콜이 아닌 보증기간 10년/10만 마일을 15년/15만마일로 연장하며 판매보증충당금 설정. 해당 충당금은 전체 13~19MY 판매대수에서 산출한 금액이기 때문에 추가 판매보증충당금 설정은 없을 전망. 일회성 판매보증충당금에도 전년대비 판매보증비가 낮은 이유는 기말환율 강세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환입 영향
Q2. (R&D) 기아와의 플랫폼, 파워트레인 기술 등의 patent 소유 구분(GM, Waymo 협업 관련)
A2. 현대차와 기아가 공동 연구소를 운영 중이나 차종은 개별 기업 독립적으로 개발. 선행 기술 관련 동반 개발 및 투자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 소유가 될 것으로 예상. 그 외에 독립적으로 차종 개발한 것은 개별 소유가 될 것. 따라서 GM, Waymo와의 차종 간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는 기아와 별개로 독립적인 권리를 가져갈 것
Q3. (영업이익 증감) 기타비용 -5,690억 중 람다엔진 일회성 충당금 설정액 제외 시 기타비용 증가 요인
A3. 7월 타결된 임협 비용 약 4,000억원이 7~9월 반영되며 기타 비용 상승 요인
Q4. (HMGMA) 10월 가동 개시 여부 및 스마트팩토리 특성에 기인한 아이오닉5 가격 전망
A4. 10월 3일부로 HMGMA 가동. Ramp-up 기간인 만큼 물량이 많지 않은 편. 향후 가동률을 정상화 시킬 계획. 가격 관련해서 원자재 및 배터리 가격 등을 고려해서 검토 중. 확정되지 않았으나, 근래에 확정 후 발표할 예정. 경쟁력 있는 가격과 상품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 HMGMA 가동으로 25년 이후 보조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판매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
Q5. (판매보증충당금) 3분기 기말환율 강세(2Q: 1,376원 / 3Q: 1,315원)후 현재2분기 수준으로 환율 회귀. 현재 환율 4분기말까지 유지 가정 시, 판매보증충당금 확대 가능성
A5. 현재 환율이 1,380원대로 원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액의 환율효과가 원화 약세로 상쇄될 수 있을 것. 단, 동시에 평균환율도 상승하며 외화매출 / 수익성 증가폭이 더욱 확대. 따라서 환율 상승에 따른 충당금 설정액을 감안하더라도 양(+)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 이는 4분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Q6. (인도 IPO) 상장으로 조달한 재원에 대한 주주환원 계획 공시 시점(올해 내or 내년 배당시즌 등)
A6. 인도 IPO 관련 재원 활용 방안은 이사회와의 협의 후 올해 안으로 시장과 소통할 계획
Q7. (람다엔진) 람다엔진 관련 충당금이 제네시스 및 기아 차종으로 확대 가능 여부(17년 람다엔진 소착 이슈로 제네시스 리콜 히스토리 존재)
A7. 엔진 이슈이지만 소비자 특성에 기인한만큼 SUV에 국한되어 충당금을 쌓음. 타 상장사 관련 여부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 람다엔진 관련 충당금은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으며, 엔진 관련 리콜 또는 보증 연장 등의 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
Q8. (수익성) 유럽 카메이커들의 수익성 가이던스 하락 트렌드 등 감안 시, 향후 자동차 사업부 수익성 전망
A8. 4분기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 인센티브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소매판매를 최대화 시켜 실적을 확보할 예정. 전체 가이던스는 4분기까지 고려해도 연간 8~9% 가이던스를 준수할 계획. 25년 업황도 쉽지 않을 것이나, CEO Investor Day에서 언급했듯, 중장기 수익성 8~9% 목표를 유지할 것이고 목표에 대한 전망과 가이던스는 현재까지 유효
Q9. (HEV) 내연기관, 전기차와의 수익성 비교
A9. HEV 판매는 3Q 13.1만대로 판매 비중은 13%(+4.5%p YoY) 지속해서 상승 중이며, HEV 믹스 개선은 지속. 4분기도 해당 기조를 유지해나갈 계획. 수익성은 구체적 숫자는 언급할 수 없으나 환율효과 등을 고려 시 사업계획 대비 높은 수준. 내연기관보다도 일부 차종 수익성은 더 높은 상황이며, 전체 영업이익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두 자릿수 수익성을 창출하는 중
Q10. (재료비) 3분기 추세 및 전망
A10. 원가절감을 지속하는 중. HEV 및 EV 부품에 대해서 중장기 원가 절감 계획 수립 및 추진 중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단, 임금 인상에 따른 가공비 인상 가능성 존재. 단,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 원자재 가격은 올해 하락추세를 유지했으나, 내년도 일부 인상 가능성이 존재. 따라서 원자재 조기 확보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가격 인상 충격을 최소화할 것
Q1. (람다엔진) 선제적 충당금 설정 배경 및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 전년대비 낮은 판매보증비의 원인
A1. 람다2 엔진 관련 선제적 충당금은 리콜 관련 충당금이 아님. 북미 그랜드 싼타페(맥스 크루즈) 13~19MY(Model Year)에 탑재한 람다 2엔진에 대한 보증기간 연장 조치로 3,200억 규모의 충당금 설정. 보증기간 연장 조치는 소비자 특성에 기인.
미국 소비자 특성상 주행 시 토잉(Towing)을 사용. 토잉 시 RPM 상승에 따른 엔진열 이슈 및 엔진오일 소착 문제 발생. 불량률 자체가 높지 않았으나, 제품 개발 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측면 존재.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와 협의해 리콜이 아닌 보증기간 10년/10만 마일을 15년/15만마일로 연장하며 판매보증충당금 설정. 해당 충당금은 전체 13~19MY 판매대수에서 산출한 금액이기 때문에 추가 판매보증충당금 설정은 없을 전망. 일회성 판매보증충당금에도 전년대비 판매보증비가 낮은 이유는 기말환율 강세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환입 영향
Q2. (R&D) 기아와의 플랫폼, 파워트레인 기술 등의 patent 소유 구분(GM, Waymo 협업 관련)
A2. 현대차와 기아가 공동 연구소를 운영 중이나 차종은 개별 기업 독립적으로 개발. 선행 기술 관련 동반 개발 및 투자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 소유가 될 것으로 예상. 그 외에 독립적으로 차종 개발한 것은 개별 소유가 될 것. 따라서 GM, Waymo와의 차종 간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는 기아와 별개로 독립적인 권리를 가져갈 것
Q3. (영업이익 증감) 기타비용 -5,690억 중 람다엔진 일회성 충당금 설정액 제외 시 기타비용 증가 요인
A3. 7월 타결된 임협 비용 약 4,000억원이 7~9월 반영되며 기타 비용 상승 요인
Q4. (HMGMA) 10월 가동 개시 여부 및 스마트팩토리 특성에 기인한 아이오닉5 가격 전망
A4. 10월 3일부로 HMGMA 가동. Ramp-up 기간인 만큼 물량이 많지 않은 편. 향후 가동률을 정상화 시킬 계획. 가격 관련해서 원자재 및 배터리 가격 등을 고려해서 검토 중. 확정되지 않았으나, 근래에 확정 후 발표할 예정. 경쟁력 있는 가격과 상품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 HMGMA 가동으로 25년 이후 보조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판매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
Q5. (판매보증충당금) 3분기 기말환율 강세(2Q: 1,376원 / 3Q: 1,315원)후 현재2분기 수준으로 환율 회귀. 현재 환율 4분기말까지 유지 가정 시, 판매보증충당금 확대 가능성
A5. 현재 환율이 1,380원대로 원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액의 환율효과가 원화 약세로 상쇄될 수 있을 것. 단, 동시에 평균환율도 상승하며 외화매출 / 수익성 증가폭이 더욱 확대. 따라서 환율 상승에 따른 충당금 설정액을 감안하더라도 양(+)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 이는 4분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
Q6. (인도 IPO) 상장으로 조달한 재원에 대한 주주환원 계획 공시 시점(올해 내or 내년 배당시즌 등)
A6. 인도 IPO 관련 재원 활용 방안은 이사회와의 협의 후 올해 안으로 시장과 소통할 계획
Q7. (람다엔진) 람다엔진 관련 충당금이 제네시스 및 기아 차종으로 확대 가능 여부(17년 람다엔진 소착 이슈로 제네시스 리콜 히스토리 존재)
A7. 엔진 이슈이지만 소비자 특성에 기인한만큼 SUV에 국한되어 충당금을 쌓음. 타 상장사 관련 여부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 람다엔진 관련 충당금은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으며, 엔진 관련 리콜 또는 보증 연장 등의 사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
Q8. (수익성) 유럽 카메이커들의 수익성 가이던스 하락 트렌드 등 감안 시, 향후 자동차 사업부 수익성 전망
A8. 4분기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 인센티브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소매판매를 최대화 시켜 실적을 확보할 예정. 전체 가이던스는 4분기까지 고려해도 연간 8~9% 가이던스를 준수할 계획. 25년 업황도 쉽지 않을 것이나, CEO Investor Day에서 언급했듯, 중장기 수익성 8~9% 목표를 유지할 것이고 목표에 대한 전망과 가이던스는 현재까지 유효
Q9. (HEV) 내연기관, 전기차와의 수익성 비교
A9. HEV 판매는 3Q 13.1만대로 판매 비중은 13%(+4.5%p YoY) 지속해서 상승 중이며, HEV 믹스 개선은 지속. 4분기도 해당 기조를 유지해나갈 계획. 수익성은 구체적 숫자는 언급할 수 없으나 환율효과 등을 고려 시 사업계획 대비 높은 수준. 내연기관보다도 일부 차종 수익성은 더 높은 상황이며, 전체 영업이익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두 자릿수 수익성을 창출하는 중
Q10. (재료비) 3분기 추세 및 전망
A10. 원가절감을 지속하는 중. HEV 및 EV 부품에 대해서 중장기 원가 절감 계획 수립 및 추진 중이며, 향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단, 임금 인상에 따른 가공비 인상 가능성 존재. 단, 매출원가 내 원재료비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 원자재 가격은 올해 하락추세를 유지했으나, 내년도 일부 인상 가능성이 존재. 따라서 원자재 조기 확보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가격 인상 충격을 최소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