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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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580포인트전후에서는 주식보유 매수에 대한 결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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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중국 AI 투자 금지 규정 근시일 내 발표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반도체 등에 대한 미국 자본의 대 중국 투자 제한 규제를 이번주 중 발표할 전망이다.

2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이 중국의 AI·반도체·마이크로전자기술·양자컴퓨팅 기술에 대한 미국 자본 투자 금지 규정을 최종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규정은 2023년 8월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 명령을 토대로 한다. 미국 자본이 목록에 오른 기술에 대한 투자를 집행할 시 미 재무부에 신고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로이터는 전 재무부 관료이자 워싱턴 로펌 에이킨 검프 변호사인 로라 블랙을 인용해 “11월 5일 대선 전에 규제를 발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1주일 내로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05521
해대해도 너무하네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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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Q2024, OP 114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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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이 경북 포항시 제4캠퍼스에 증설 중인 자동차용 배터리 양극재 공장 생산시설의 완공 시점을 기존 올해 말에서 2년 뒤로 미룬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해 5월 에코프로비엠은 경북 포항시 제4 캠퍼스 내에 CAM9 공장을 신설하고 4732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바 있다. 증설 목적은 하이니켈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활물질 생산능력 확대, 신규제품 'NCMX'(니켈·코발트·망간·첨가제) 생산시설 구축, 단결정 양극활물질 양산라인 확대 등이었다.

당초 올해 말 완공 예정이었지만, 이번 정정에 따라 증설 완료 시점이 2년 뒤인 2026년 12월로 미뤄졌다. 에코프로비엠은 증설 지연에 대해 "전방시장 수요 변동성 확대에 따른 증설속도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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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2대 주주 블루런벤처스(BRV)가 이달 들어 또 에코프로머티의 지분 매도에 나섰다. 이로써 BRV가 보유한 에코프로머티 지분은 올 초 24.7%에서 17.75%로 줄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RV는 이달 11~17일까지 5번에 걸친장내매도를 통해 에코프로머티 지분을 17.75%로 줄였다.

BRV는 올 6월 18일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을 통해 보유 지분 기존 20.18% 에서 18.18%로 줄인 바 있다. 로터스 그로스 2015 펀드의 보유 지분을 13.84%에서 11.84%로 줄인 영향이다. 올 6월 30일 기준으로 보유 지분은18.18%(로터스 그로스 2015 펀드 11.84%·BRV 로터스 3호 펀드 6.34%)로 집계된 바 있다.

BRV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맏사위 윤관 씨가 대표다, BRV는 로터스 그로스 2015 펀드(BRV Lotus Growth Fund 2015)와 BRV 로터스 3호 펀드(BRV Lotus Fund III) 등 2개 펀드를 통해 에코프로머티 지분을 보유 중이다.

올해 초 에코프로머티에 대한 보호예수가 풀리기 전 지분 24.43%과 대비해선 6.68%p줄었다. BRV는 2017년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설립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주요 투자자로 나서 지분을 총 24.43% 보유한 바 있다.

올해연이은 지분 매도로 BRV가 보유한 에코프로머티 비중은 에코프로머티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비중 24.4%보다 낮아지게 됐다.

이날 오후 2시 53분 기준 에코프로머티는 전 거래일 대비 7.67% 내린 10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티의 주가는 이달 들어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9월 말 고점(14만4100원) 대비 약 25% 내린 상태다.

한편 윤관 BRV 대표는 이달 16일 국회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세금 탈루 의혹으로 실명이 거론된 바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세청 국감에서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윤관 대표가 조세회피처인 세인트키츠네비스 국적을 취득하려고 했다는 의혹 보도 있었다”며 “해외 거주 고소득자들이 비거주자 신분 이용 세금 탈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관 대표는 비거주자 신분을 이유로 국세청과 소송을 진행 중이다. 국세청은 윤 대표가 2016년 부터 2020년까지 국내에서 취득한 배당소득 221억 원에 대한 신고를 누락했다며 일부 금액을 추징했으나 윤 대표가 불복, 이후 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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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새로 발표한 계획>
1. 추가 자사주 매입 및 기보유 자사주(0.5%) 소각 검토. 분기배당 검토
2. 2027년 ROE 10% 목표 제시

<기존 계획 재확인>
1. FY24~26 배당성향 25%의 반기배당. 최소배당금 1,000원
2. 2030년 매출 100조원, OPM 7%, EV/EBITDA 7배 목표
3. 중장기 신사업 (WebOS, 공조, 전장, 신사업 등) 비중 24년 39%에서 30년 52%로 확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2800424
#낸드 재고 쌓인다는 얘기, 좋은얘긴 아니네유 > (반도체) 낸드 시장 숨고르기 전망…“재고 상승 중”
- 낸드 플래시 재고량이 점점 늘어나 공급 과잉 수준에 임박한 것으로 나타남. 낸드 플래시 적정 재고 일수를 6~8주로 보는데, 최근 이 수준까지 도달했다는 평가임. PC와 모바일용 낸드 수요 회복은 eSSD 대비 여전히 더딘 편인데,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재고가 늘어난 것으로 추측됨
https://han.gl/5frar (전자신문, 10.21)
#배당주 찬 바람 불 땐 배당주…은행·통신주 쓸어 담는 외국인

- KB금융·우리금융 등에 순매수 집중
- 통신사 외국인 보유율 상한선 임박
- 코스피 고배당 지수, 시장 평균 웃돌아

https://www.mk.co.kr/news/stock/11147136
#베어 스티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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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수출 추이 _회색막대.......디센딩
다행히도 미국은 견조
국장만 호들갑ㅡ.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한중엔시에스(107640.KQ): ESS 시장 내 독보적인 플레이어 ★

원문링크: https://bit.ly/3BQYVX5

1. 국내 최초, 유일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생산 기업
- 한중엔시에스는 1995년 설립되었으며, 자동차 부품 및 ESS 냉각시스템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
- 자동차 부품은 EV 전용 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공조 장치인 CFM(Cooling Fan Module), AAF(Active Air Flap) 등과 Bus-bar, BEV Pack 등 배터리 Module을 생산
-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은 ESS 부문. 2015년 Portable ESS인 ‘큐브젠’ 개발을 통해 화재, 안정성, 냉각, 제어 등 기술적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R&D를 진행해 왔음
- 또한, 2018년 3, 4세대 공랭식 ESS 개발 및 수주를 시작으로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5세대 수냉식 ESS 냉각시스템 상용화 및 양산 공급에 성공
-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구성하는 부품은 Cooling Plate, Chiller, HVAC 등을 주력으로 생산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업을 통해 고성장을 지속 중
- ESS 부문 2020~2023년 매출액 CAGR은 172%이며, 매출 비중은 2020년 3.5%에서 2023년 40.9%, 1H24에는 48.3%까지 증가한 상황
- 3Q24는 50%를 상회할 전망. 가동률은 2020년 64.1% → 1H24 87.5%로 전방 수요 확대의 수혜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중
- 신재생에너지 및 데이터 센터 등 ESS 수요 중가에 따라 추세적인 성장 가속화가 전망

2. ESS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가지는 압도적인 이점
- ESS는 기본적으로 전력의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충방전 과정에서 상당한 열을 발생시킨다.
-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는 결국 열 관리가 수명, 성능, 안정성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냉각 기술 적용이 필수적이며, ESS 냉각 기술은 공랭식 대비 수냉식이 지닌 이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전방 볼륨 확대가 예상
- 수냉식은 1) 액체를 냉각 유체로 사용하기 때문에 열전도율이 높아 냉각 효율이 높으며(전력 소모량 감소), 2) 부품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주기 때문에 온도 편차가 낮고,
- 3)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며, 4) 일정 부분에 열이 발생하는 핫스팟의 위험을 최소화 시킴
- 그리고 ESS는 재생에너지 전력 수급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전력망, 데이터센터, 공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춰 대형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공간에 대한 효율성이 중요
- 5) 공랭식은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해 운영 및 설계에 다소 제약을 받고, 대형화가 진행 될수록 냉각 하는 과정에서 팬의 기계적 소음이 발생
- 반면, 수냉식은 보다 적은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열을 제거하며, 상대적으로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대형화에 적합

3. 본격적인 Capa 증설 진행 중, 신규 고객사 추가 전망
- 한중엔시에스의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은 주로 ‘SBB 1.0’ 3.8Mwh 용량 제품에 탑재되는데, 최근 차세대 ‘SBB 1.5’ 5.3Mwh 용량 제품 개발 완료로 본격 양산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
- 기존 제품 대비 많은 양의 배터리를 적재함과 동시에 에너지 밀도는 약 37% 향상
- 늘어나고 있는 물량에 대비해 현재 Line 증설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5년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천억원까지 Capa를 확대할 계획
- 동사는 ESS 냉각시스템에 대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메이저 고객사 외에 추가적인 글로벌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가능하며 설계, 조달, 시공을 담당하는 EPC 기업들도 잠재적 고객사로 분류
- 현재 독일의 EPC 기업 ‘SMA’社와 샘플 및 제품 품질 검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는 추가적인 셀메이커 고객사 확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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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FSD 전송 허용
테슬라는 기존 모델 Y/3 등 외에 사이버트럭에도 FSD 전송 기능을 허용하여 사용자가 새 차를 구매할 때 신차로 전환이 가능하게 함. 해당 프로모션은 연말까지 사이버트럭을 인도받는 구매자 한정으로 제공이 되며, 신차 구매 시 8,000달러룰 추가로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
[10월 21일/Teslarati]
https://han.gl/wRAuX
#제노스코 레이저티닙 원개발사 '제노스코',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 제노스코(Genosco)가 오늘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했습니다.

제노스코는 공모 예정 주식 630만주를 포함해 4922만8386주를 상장할 계획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제노스코는 레이저티닙을 통해 주기적인 수익발생 기반을 마련한 상태입니다.

제노스코와 모기업 오스코텍는 레이저티닙이 미국 허가를 받으면서 유한양행이 수령한 약 804억원 규모의 마일스톤 중 321억원을 받았은데요, 앞으로 J&J가 레이저티닙의 상업화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유한양행에 지급하면, 해당 로열티의 40%가 제노스코와 오스코텍에 각각 절반씩 지급될 예정입니다.

고종성 제노스코 연구대표는 지난 4월 기술성평가 통과 이후 "앞으로 10년간 레이저티닙을 포함해 총 5개의 상업화된 신약을 확보하고 1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의 지역 판권 소유를 통해 직접 상업화하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