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는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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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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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사과모양 동결건조

일단 제일 먼저 든 생각 : ? 이게 머지?
걍 바삭거리는 사과향 나는 무엇인가...인데
안에는 사과향 나는 솜사탕 동결건조 시킨게 들어있음..
사과맛 불량식품 단내남.

다 먹었는데 아직 이해하지 못했음..
소리가 막 콰샥콰삭 거리기는하는데
진짜 ASMR용 음식인 것 같음.

바깥에 있는게 뭔지 모르겠음.. 딱딱한 편인데 걍 우드락 씹어먹는거 같음..
뒤에 표기를 보니 옥수수 가지고 만든거 같은데.. 걍 우드락 씹어먹는 느낌 퍼거서서석 그런 느낌

애기들은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부산 나의 피는 라멘으로 되어있어

지로게 소유 + 차슈덮밥 + 콜라
11,000₩ + 4,500₩ + 2,000₩
=17,500₩

지스타 기간이라 웨이팅 2시간이 넘었지만 그래도 참고 먹어야 하는 폭력적인 맛 (평소는 웨이팅 보통 30분 정도?)

느끼+짬+달달+마늘+양파
한국 지로라멘 중에 가장 맛있는 곳 (개인취향..) 콜라 없으면 먹기 좀 힘든데 그래도 맛있음 면이 좀 딱딱한 편이라 초보자는 면 부드럽게로 옵션 변경해서 먹어도 맛있음
두 배의 폭력을 원한다면 마늘추가+면많이 근데 원래도 양이 많아서 면추가 하면 배 터질 수도 있음..
성인남자 기준으로 기본 한그릇도 양 많은 편

부산 와서 이거 안 먹으면 범죄
먹고 소화제 필수
❤1
BHC 콰삭킹
- 리젯님이 추천해주셔서 시켜봤음..(다른 분들도 다들 맛있다고 추천 많이하시길래.. 다른 방에서도 눈팅하다가 봤음)

먹어보니 BHC의 황금올리브 포지션이라고 생각함.
막 매운건 아님.
처음에 입에 넣으면 고소한 맛 + 바삭함(진짜 바삭함.. ASMR하는줄) 위주고 뒤에 살짝 매콤한 느낌이 돎.
매운맛은 상당히 마일드하게 매운 맛. 자극적이고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은 핫후라이드 5.5 : 4.5 콰삭킹 줄 거 같음.
그리고 고기 질 좋고 잘 튀긴 느낌. (이 지점이 잘하는 것일 수도)
튀김옷의 바삭함도 있지만, 플레이크의 바삭함으로 치트키를 쓴 느낌인데 아마 안정적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음.
되게 설계를 잘한 느낌. 이질적인 느낌 하나도 없음.

그리고, 스윗하바네로 소스는 걍 ㅍㅌㅊ정도임. BBQ 양념소스가 진짜 맛있다고 생각해서 그거 있으면 그거랑 같이 먹을듯.

BBQ 황금올리브랑 비교해서 과연 뭘 사먹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가격 생각 안 하고 맛으로 따지면, 비슷한데 아마 나는 콰삭킹 시킬듯.
둘 다 후라이드 1티어 수준

근데, 살짝 개선방안을 넣자면 나는 자극적인거, 매운거 좋아해서 좀 더 매웠으면 좋겠음.
만약, 핫후급으로 매운 핫콰삭킹이 나온다면 내 고정픽 될듯.
근데, 치킨치고 너무 비싸다.. 콤보가 26000원은.. 손이 잘 안 나가는 금액이긴함.
배민 5천원 할인 없었으면 안 시켰을듯.

가성비 : 2.3/5.0
맛 : 4.3/5.0
재구매 의사 : 있음.
이모카세 참기름반 들기름반 생생감자칩

개.맛.없.음
기름쩐내, 들기름에 있는 그 역한 냄새, 어디서 나는지 모를 꾸릉내를 최대한으로 응집시켜서 만든 일종의 화학 무기
왜 이런걸 2000원이나 받고 파는지 모르겠음
무기용으로 파는건가 싶었음
감자칩이 이렇게까지 맛없기도 어려운듯
세상에서 제일 맛없는 감자칩으로 선정가능할듯

절대 사지마.
진짜 한 10개 집어먹고 바로 쓰레기통 갖다박음

가성비 : 0/5.0
맛 : 0/5.0
재구매 의사 : 절대 없음 돈 받고 먹으라해도 안 먹을듯
농심 너구리

너구리 먹을 때 무조건 참치캔이랑 같이 먹어야 함.
반은 마요네즈 뿌리고 반은 그냥으로 먹어야 맛있음.

원래는 너구리 먹을 때 김치 안 먹는데 집주인분이 김장김치 주셔서 같이 먹었다.. 너구리는 순정이 근본이라 암것도 안 넣고 조금 짜게 끓여서 먹기.

밥먹을 때 습관으로 음료수 + 물 이렇게 마실 거 두 개 두고 먹는데 오늘은 보리차랑 아이스티 픽. 보통 물은 항상 보리차 아니면 결명자차고 음료는 홍초 아니면 아이스티… (너구리는 아이스티가 더 잘어울림) 아니면 포도주스? 포도주스 먹을 거면 조금 떫어서 물은 그냥 생수랑 먹어야 함.

너구리에 들어있는 다시마 원래는 안 먹었었는데 작년인가부터 먹게 됨.

너구리 맛있다 🦝
야심한 새벽의 윳케비빔밥 & 하이보루...

하이볼은 와터 101 8년 + 진저비어 + 생라임즙

새벽의 도파민파티
어제자 저녁) 울산 남구 삼산동 요부코 - 닌니쿠라멘

상당히 괜찮음. 막 여기는 무조건 가라! 내 원픽! 이건 아닌데 일본 어딘가에는 있을듯한 그런 라멘집.

일본인도 아닌데 뭔가.. 일본을 그리워하는 한국에 사는 일본인이 바랄 것 같은 맛

일단 나는 제일 비싼 닌니쿠라멘을 시켰는데 그 이유는 처음 가는 곳에서는 그래도 비싼거 시켜야 맛있게 최대한 노력한걸 맛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시켰음. 비싸진 않고 한 그릇에 11,000원

라멘 자체는 겁나 막 헤비하거나 하진 않은데 밸런스 좋고, 평균에서 살짝 묵직한 느낌. 근데 토핑 통마늘 껍질 까는게 좀 귀찮다.. 걍 맛있음..

교자는 안에 속이 되게 실함. 소가 엄청 많이 들어가있음.. 근데 고기가 많고, 야채가 엄청 적은 느낌이라
나는 야채가 좀 들어간 만두를 좋아해서.. 살짝 고기고기해서 부담스러웠음.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할듯. 소가 많이 들어가있음.

다꽝무침이 있는데 꽤 매콤해서 느끼할 때쯤 먹으면 잘 잡아줌..

생맥은 좀 실망.. 비싸고, 양 적고 다른 일반 생맥이랑 뭐 다르지도 않음.

막 한국에 기성품 조립해서 만드는 저질라멘 아니고, 되게 일본느낌 많이남. 굳이 비행기 티켓 안 끊고도 일본 라멘 먹을 수 있는 느낌. 인테리어도 꽤나 일본 느낌나고..

담에 생각나면 또 올듯.

다음에 가면 카라이라멘을 먹어볼 것 같음.

추천함.

맛 : 4.2/5.0
분위기 : 4.7/5.0
가성비 : 3.0/5.0
재방문 의사 : 있음
💯1
오늘자 저녁) 울산 남구 옥동 중국성

우육면 + 깐풍기

맛있음. 리얼 네이티브가 하는 집이라 그런가 퀄리티 좋음..

걍 다 맛있는듯. 갠적으론 자주 가서 아는데 우육면 or 동파육 추천

막 짜장면, 짬뽕 그런거 먹을거면 별로 안 추천하고 요리류의 느낌을 원하면 추천하는 곳. (짜장면, 짬뽕은 다른 곳 맛있는 데가 많은듯)

맛 : 3.9/5.0
가성비 : 2.5/5.0
재방문 의사 : 이미 재방문
서브웨이 쉬림프 (15cm세트)

빵: 플랫브레드(토스팅 O)
치즈: 아메리칸치즈(두번추가)
애그마요, 베이컨, 토마토 추가
야채 제외: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소스: 랜치, 스위트칠리, 핫 칠리

쿠키: 라즈베리 치즈케이크, 초코칩, 화이트초코 마카다미아

음료: 콜라


매번 스테이크 치즈랑 쉬림프 중에 고민하는데 결국 항상 시키는 건 쉬림프.. 오랜만에 먹으니까 너무 맛있음 소스에 꼭 핫칠리를 추가해서 살짝 맵게 먹어야 함.

최소주문금액 때문에 항상 쿠키 3개 시키는 편인데 라즈베리케이크>>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초코칩 순으로 맛있음. 견과류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서브웨이 쿠키에 들어가는 건 맛있다..

쉬림프에는 무조건 애그마요를 추가해야 하고.. 느끼하게 먹어야 맛있음.

솔직히 건강 챙기려고 서브웨이 먹을 바에는 그냥 쌀밥에 김치먹는 게 나을 듯. 쿠키랑 콜라만 해도 칼로리가 ㄷ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