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에코프로비엠은 작년 전환사채로 현금을 조달할 당시에도 주관사 없이 했습니다. 금요일 주가급등으로 미뤄볼 때 실제 이전상장을 가늠할 수 있는 무언가가 시장에 퍼졌을 가능성이 있고 이는 전형적인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이익추구행위로 처벌받아 마땅해 보입니다. 한편 에코프로비엠은 내부통제에 상당한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회장님께서 영어의 몸이 될 정도로 큰 고생을 하고도 개선이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일단 작년 에코프로비엠 CB는 애시당초 사모 발행이어서 주관사를 여부를 신경쓸 필요가 없음.
이전 상장할 때도 포스코DX 상장주선을 KB 측에서 맡아서했지만, IPO 떄처럼 '모집'이나 '매출' 등의 방식으로 공모 발행을 하는게 아니였으니까 주관사 선정 이런건 비교적 부각되지도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게 일반적이긴 함.
이전 상장할 때도 포스코DX 상장주선을 KB 측에서 맡아서했지만, IPO 떄처럼 '모집'이나 '매출' 등의 방식으로 공모 발행을 하는게 아니였으니까 주관사 선정 이런건 비교적 부각되지도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게 일반적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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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UBS Trader, SPX -10% 추가하락 가능, 대형주 및 QQQ는 더 하락 예측.
- 24년 초 약세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며, 아직 헷지를 하기에 늦지 않았음.
- 연초 약세를 보는 주요 이유는 첫째, 매크로 초과 플로우, 둘째 UBS RMM 저가 매도 흐름, 세번째 숏 스퀴즈의 종료임. 이를 지지하는 추가 4가지 요인은 1) 기업들의 바이백 블랙아웃 기간 진입, 2) 낮은 헷지 포지션, 3) Risk control bearish asymmetric Risk, 4) CTA의 Bearish Asymmetric Risk 임.
- 연말 랠리를 기대하게 했던 교차자산 숏 스퀴즈는 과도하게 수행되었음. 이와같은 극단적 흐름은 21년 12/15일과 22일 단 두번만 발생했었는데, 이후 SPX는 큰 하락을 했음
- 개인적으로 SPX가 여기서부터 최소 -10%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Capital Gain Tax를 24년으로 연기한 투자자의 이탈로 인해 QQQ와 대형 기술주는 더 큰 하락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24년 초 약세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며, 아직 헷지를 하기에 늦지 않았음.
- 연초 약세를 보는 주요 이유는 첫째, 매크로 초과 플로우, 둘째 UBS RMM 저가 매도 흐름, 세번째 숏 스퀴즈의 종료임. 이를 지지하는 추가 4가지 요인은 1) 기업들의 바이백 블랙아웃 기간 진입, 2) 낮은 헷지 포지션, 3) Risk control bearish asymmetric Risk, 4) CTA의 Bearish Asymmetric Risk 임.
- 연말 랠리를 기대하게 했던 교차자산 숏 스퀴즈는 과도하게 수행되었음. 이와같은 극단적 흐름은 21년 12/15일과 22일 단 두번만 발생했었는데, 이후 SPX는 큰 하락을 했음
- 개인적으로 SPX가 여기서부터 최소 -10%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Capital Gain Tax를 24년으로 연기한 투자자의 이탈로 인해 QQQ와 대형 기술주는 더 큰 하락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지금 인플레이션이 2%로 가는 경로 위에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승리를 선언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발언
그리고 올해 3월 포함 2차례 인하를 전망. 하지만 이는 선물이 현재 가격에 반영 중인 인하 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
반면, QT 속도에 대해서는 로리 로건 총재와 달리 "현재 속도는 적절하다"고 답하면서도 “열려 있는 질문"이라고 첨언
보스틱 총재 발언 이후 금리 낙폭 되돌림. 참고로 보스틱 총재는 올해 투표권 O
그리고 올해 3월 포함 2차례 인하를 전망. 하지만 이는 선물이 현재 가격에 반영 중인 인하 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
반면, QT 속도에 대해서는 로리 로건 총재와 달리 "현재 속도는 적절하다"고 답하면서도 “열려 있는 질문"이라고 첨언
보스틱 총재 발언 이후 금리 낙폭 되돌림. 참고로 보스틱 총재는 올해 투표권 O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어제
1) LG전자 쇼크 후 급등
2) 엔비디아 야밤에 급등
3) 삼성전자 쇼크가
합쳐지니 혼돈의 도가니탕..
1) LG전자 쇼크 후 급등
2) 엔비디아 야밤에 급등
3) 삼성전자 쇼크가
합쳐지니 혼돈의 도가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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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makebull
나랑 내기 한번 하자
1) 계좌 모두 오픈하고 매매내역 모두 공개
2) 조작 못하게 초기 자금 최소 10억 이상으로 너님이 원하는 금액으로 세팅 해줄게
3) 매매 기간은 뽀록 없게 최소 3개월 이상
4) 너님이 자신있는 매매방식으로 가치투자든 테마주든 뭐든 다 받아줄게
만약 내가 너님보다 수익을 못 내거나, 내가 매매한 종목과 채널에 관련주로 공유한 종목이 하나라도 겹치면 무조건 패배 인정.
너님이 내기에서 이기면 너님이 내기에 이긴 보상으로 1억 주고 채널 삭제 할게.
내가 이기면 너님은 실력 없는거 인정하고 그 보잘 것 없는 채널 삭제하고 떠나자.
자신있으면 입 그만 털고 실력으로 인증해. 제보 채널로 연락바람.
1) 계좌 모두 오픈하고 매매내역 모두 공개
2) 조작 못하게 초기 자금 최소 10억 이상으로 너님이 원하는 금액으로 세팅 해줄게
3) 매매 기간은 뽀록 없게 최소 3개월 이상
4) 너님이 자신있는 매매방식으로 가치투자든 테마주든 뭐든 다 받아줄게
만약 내가 너님보다 수익을 못 내거나, 내가 매매한 종목과 채널에 관련주로 공유한 종목이 하나라도 겹치면 무조건 패배 인정.
너님이 내기에서 이기면 너님이 내기에 이긴 보상으로 1억 주고 채널 삭제 할게.
내가 이기면 너님은 실력 없는거 인정하고 그 보잘 것 없는 채널 삭제하고 떠나자.
자신있으면 입 그만 털고 실력으로 인증해. 제보 채널로 연락바람.
#일기 #단상 #채널
계좌 수익률까고 캐삭빵하자고 하던 떄의 추억이 방울방울
아쉽게도 계좌 오픈과 매매내역 공개는 금감원과 남부지검가서 하길 바람.
나는 그 작고 보잘 것 없는 채널에서 일기나 끄적거려야지
계좌 수익률까고 캐삭빵하자고 하던 떄의 추억이 방울방울
아쉽게도 계좌 오픈과 매매내역 공개는 금감원과 남부지검가서 하길 바람.
나는 그 작고 보잘 것 없는 채널에서 일기나 끄적거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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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드리머의 잃지 않는 투자
그놈의 수급타령.. 이제 지겨울 때도 되었는데.. ㅎ 외눈박이 나라에서 눈 두개로 사니 외롭네요.
#일기 #수급 #단상
1. 리서치를 해봤더니 밸류 대비 현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음을 확인하고 매수를 시작 -> 매수 주체이자 수급
2. 내용이 좋아서 스터디/블로그/텔레그램에 리서치한 내용을 공유하자, 내용에 수긍하는 사람들이 매수에 동참 -> 매수주체 증가와 비례해서 매수세 증가로 수급 증가 요인.
3. 기대했던 사업 내용이 구체화/실현화되면서 IR 활동 증가 및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시장에 알려지게 됨 -> 뉴스 매수 수급 증가
4. 주가 퍼포먼스도 좋고 사업 내용도 좋으니 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에서 탐방 요청 증가와 함꼐 매수세 증가 -> 기관 수급 증가
5. 마침 증시 및 글로벌 매크로 여건 개선과 함께 해외투자자금의 이머징 매수세 증가 -> 외인 수급 증가.
6. 퀀트 베이스로 운용하는 국내/외 자금들이 최근의 주가 퍼포먼스와 기관 매수세 증가 및 마침 경제/산업 개선과 맞물리는 해당 종목에 매수 동참 -> 프로그램 수급 증가.
7. 차트와 수급으로 접근하는 투기적 자금 (개미/애미/매미/뭥미, etc.) 최근 만들어진 차트와 수급을 보고 매수 동참 -> 투기적 수급 증가.
8. 주가가 오르자 외인 기관 수급 증가로 각종 자동화 로봇기사 발생(52주 신고가 뉴스, 특징주 뉴스, 외인기관 매수 집중 기사 등등) -> 관련된 뉴스 수급 재차증가.
애초에 수급의 뜻이 수요와 공급을 칭하는 것이고, 신규 매수세가 수요라면, 이에 따른 매도세는 공급이 될것인데, 나중에 골동품 마냥 소장할게 아니라면 "유통 시장에 상장된 주식"은 수급이 원활한게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편.
유통시장와서 수급타령이 싫다고하는 건, 카페에서 시끄러워서 공부 못하겠다는 거랑 비슷한거 같음.
카페는 공부를 할 수도 있을 뿐이지, 원래 목적은 공부가 아니라 커피를 마시는 곳임. 거기가서 커피 마시는 사람들한테 나 공부하는데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고 할 수 없음. 그런런 양반들은 애초에 그럼 도서관을 갔어야지.
IPO를 통해서 유통시장에 상장시킨다는 것은 수급(수요와 공급)을 원활하게해서 기존 투자자들이 exit 할 기회를 주는 것이고, 신규로 들어오고 싶은 사람들에게 투자 기회도 열어주는 것임. 고로 유통시장에서 수급이 싫다고하는 것은 이해가 잘 안감. 그런 사람들은 증시를 기웃거릴게 아니라 비상장투자나 엔젤투자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수급이 원활하라고 형성된 증권거래시장에서 수급을 싫어하면 외로움이 생길 수 밖에 없을 듯.
1. 리서치를 해봤더니 밸류 대비 현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음을 확인하고 매수를 시작 -> 매수 주체이자 수급
2. 내용이 좋아서 스터디/블로그/텔레그램에 리서치한 내용을 공유하자, 내용에 수긍하는 사람들이 매수에 동참 -> 매수주체 증가와 비례해서 매수세 증가로 수급 증가 요인.
3. 기대했던 사업 내용이 구체화/실현화되면서 IR 활동 증가 및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시장에 알려지게 됨 -> 뉴스 매수 수급 증가
4. 주가 퍼포먼스도 좋고 사업 내용도 좋으니 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에서 탐방 요청 증가와 함꼐 매수세 증가 -> 기관 수급 증가
5. 마침 증시 및 글로벌 매크로 여건 개선과 함께 해외투자자금의 이머징 매수세 증가 -> 외인 수급 증가.
6. 퀀트 베이스로 운용하는 국내/외 자금들이 최근의 주가 퍼포먼스와 기관 매수세 증가 및 마침 경제/산업 개선과 맞물리는 해당 종목에 매수 동참 -> 프로그램 수급 증가.
7. 차트와 수급으로 접근하는 투기적 자금 (개미/애미/매미/뭥미, etc.) 최근 만들어진 차트와 수급을 보고 매수 동참 -> 투기적 수급 증가.
8. 주가가 오르자 외인 기관 수급 증가로 각종 자동화 로봇기사 발생(52주 신고가 뉴스, 특징주 뉴스, 외인기관 매수 집중 기사 등등) -> 관련된 뉴스 수급 재차증가.
애초에 수급의 뜻이 수요와 공급을 칭하는 것이고, 신규 매수세가 수요라면, 이에 따른 매도세는 공급이 될것인데, 나중에 골동품 마냥 소장할게 아니라면 "유통 시장에 상장된 주식"은 수급이 원활한게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편.
유통시장와서 수급타령이 싫다고하는 건, 카페에서 시끄러워서 공부 못하겠다는 거랑 비슷한거 같음.
카페는 공부를 할 수도 있을 뿐이지, 원래 목적은 공부가 아니라 커피를 마시는 곳임. 거기가서 커피 마시는 사람들한테 나 공부하는데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고 할 수 없음. 그런런 양반들은 애초에 그럼 도서관을 갔어야지.
IPO를 통해서 유통시장에 상장시킨다는 것은 수급(수요와 공급)을 원활하게해서 기존 투자자들이 exit 할 기회를 주는 것이고, 신규로 들어오고 싶은 사람들에게 투자 기회도 열어주는 것임. 고로 유통시장에서 수급이 싫다고하는 것은 이해가 잘 안감. 그런 사람들은 증시를 기웃거릴게 아니라 비상장투자나 엔젤투자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수급이 원활하라고 형성된 증권거래시장에서 수급을 싫어하면 외로움이 생길 수 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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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SEC: 11개 비트코인 현물ETF 승인
美国证交会(SEC)文件显示,SEC批准11只现货比特币ETF。
~ SEC에 따르면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라 불리는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와 21셰어즈가 공동 신청한 ‘아크 21셰어즈 비트코인 ETF(ARKB)’, 피델리티(FBTC), 프랭클린 템플턴(EZBC), 인베스코(BTCO), 반에크(HODL), 위즈덤트리(BTCW) 등 총11개 ETF가 동시에 승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52855?sid=101
美国证交会(SEC)文件显示,SEC批准11只现货比特币ETF。
~ SEC에 따르면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라 불리는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먼트와 21셰어즈가 공동 신청한 ‘아크 21셰어즈 비트코인 ETF(ARKB)’, 피델리티(FBTC), 프랭클린 템플턴(EZBC), 인베스코(BTCO), 반에크(HODL), 위즈덤트리(BTCW) 등 총11개 ETF가 동시에 승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5285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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