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오늘의 새로운 테마 #자율주행
- 어제 #tesla 의 FSD V12 생중계: 올해내로 정식 버전 런칭 (매출 및 마진율 100%인식 가능 / 비록 빨간불에 출발했지만 테마는 생성된듯 / “AI-selfdrive”로 인식 되고 있음
- #현다이 도 급하게 연내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기사: 솔직히 법규로 묶인 국내는 한심 스럽고, 시내 주행까지 하고 있는 테슬라대비 consumer car 기준으로의 자율주행은 좀 한수 아래지만.. 어쨌든 한다
[관련종목]
#텔레칩스 #칩스앤미디어 #넥스트칩 #켐트로닉스 #유비벨록스
- 어제 #tesla 의 FSD V12 생중계: 올해내로 정식 버전 런칭 (매출 및 마진율 100%인식 가능 / 비록 빨간불에 출발했지만 테마는 생성된듯 / “AI-selfdrive”로 인식 되고 있음
- #현다이 도 급하게 연내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기사: 솔직히 법규로 묶인 국내는 한심 스럽고, 시내 주행까지 하고 있는 테슬라대비 consumer car 기준으로의 자율주행은 좀 한수 아래지만.. 어쨌든 한다
[관련종목]
#텔레칩스 #칩스앤미디어 #넥스트칩 #켐트로닉스 #유비벨록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중국이 미국의 제재에도 자체 AI메모리칩(HBM)을 개발하려 노력중
https://www.scmp.com/tech/tech-war/article/3232572/tech-war-china-exploring-ways-make-its-own-ai-memory-chips-despite-us-sanctions-sources-say
: 중국이 창신메모리를 통해 HBM을 개발하고 있다는 뉴스. 자본만 있으면 접근가능한 낸드와 달리 디램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기에 단기간에 개발 가능해보이지는 않음. 기사에서도 4년은 걸릴거라고 보고있음. 4년 후에 HBM3 혹은 HBM3e 수준의 칩이라면 큰 위협은 되지 않을 것.
우리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것은 '중국도 HBM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라는 것. 시기적절하게 중국의 반일감정도 심해지고 있는 중. 반도체 장비 업턴에서 중국까지 함께 붙어줄 수 있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음.
https://www.scmp.com/tech/tech-war/article/3232572/tech-war-china-exploring-ways-make-its-own-ai-memory-chips-despite-us-sanctions-sources-say
: 중국이 창신메모리를 통해 HBM을 개발하고 있다는 뉴스. 자본만 있으면 접근가능한 낸드와 달리 디램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기에 단기간에 개발 가능해보이지는 않음. 기사에서도 4년은 걸릴거라고 보고있음. 4년 후에 HBM3 혹은 HBM3e 수준의 칩이라면 큰 위협은 되지 않을 것.
우리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것은 '중국도 HBM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라는 것. 시기적절하게 중국의 반일감정도 심해지고 있는 중. 반도체 장비 업턴에서 중국까지 함께 붙어줄 수 있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음.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a exploring ways to make its own AI memory chips despite US sanctions
China is exploring how to make its own versions of the next-generation memory chips tailore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I) processors, despite headwinds from US sanctions, sources said.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구조조정=
* 미국 JOLT보고서(구직/구인)가 최근 부담스러웠던 미국 금리 상승 분위기를 잠재웠습니다.
* 미국 7월 채용공고(job opening)는 882만건으로 전월 920만건, 1년전 1,140만건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28개월 만에 최저).
* 연준이 노동시장의 수급을 보는데 중요하게 보는 자발적 퇴직자도 354만건으로 2년 반 만에 최저로 감소했습니다.
* 보통 자발적 퇴직자(quit)는 더 나은 직장이나 급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발적 퇴직자가 많을 수록 임금 상승 압력이 높다는 뜻입니다.
* 반면 해고건수(layoff)는 별로 늘지 않았습니다(156만 건, 지난해 7월 150만 건).
* 꼼수가 있긴 합니다. 최근 기업들의 실적 공개 내용을 보면, Tech기업을 중심으로 인력 재배치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옵니다.
* IBM, Adobe 등 기업들이 더 이상 해고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부서로 배치 받은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퇴직합니다.
* 내용은 좋지 않으나, 구조조정을 통해 임금 상승 압력은 완화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강압적인(?) 해고가 많지 않습니다. 나름 골디락스입니다.
* 이러한 분위기를 제일 환영한 섹터는 7월말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인력 재배치에 가장 적극적인 Tech와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 반면 금리가 안정되는 것에 비해 주가 상승세가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빅테크 중심으로 쏠림의 재현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 올해 이미 주가가 올라 부담이 있으나, 구조조정(인력 재배치 등)에 적극적인 산업이 Tech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구조조정=
* 미국 JOLT보고서(구직/구인)가 최근 부담스러웠던 미국 금리 상승 분위기를 잠재웠습니다.
* 미국 7월 채용공고(job opening)는 882만건으로 전월 920만건, 1년전 1,140만건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28개월 만에 최저).
* 연준이 노동시장의 수급을 보는데 중요하게 보는 자발적 퇴직자도 354만건으로 2년 반 만에 최저로 감소했습니다.
* 보통 자발적 퇴직자(quit)는 더 나은 직장이나 급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발적 퇴직자가 많을 수록 임금 상승 압력이 높다는 뜻입니다.
* 반면 해고건수(layoff)는 별로 늘지 않았습니다(156만 건, 지난해 7월 150만 건).
* 꼼수가 있긴 합니다. 최근 기업들의 실적 공개 내용을 보면, Tech기업을 중심으로 인력 재배치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옵니다.
* IBM, Adobe 등 기업들이 더 이상 해고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부서로 배치 받은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퇴직합니다.
* 내용은 좋지 않으나, 구조조정을 통해 임금 상승 압력은 완화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강압적인(?) 해고가 많지 않습니다. 나름 골디락스입니다.
* 이러한 분위기를 제일 환영한 섹터는 7월말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인력 재배치에 가장 적극적인 Tech와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 반면 금리가 안정되는 것에 비해 주가 상승세가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빅테크 중심으로 쏠림의 재현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 올해 이미 주가가 올라 부담이 있으나, 구조조정(인력 재배치 등)에 적극적인 산업이 Tech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글로벌 헷지 IRA 수혜주 대거 Short
Anaconda says green stocks ‘extremely sensitive’ to r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30/hedge-funds-are-shorting-stocks-biden-s-ira-was-meant-to-help#xj4y7vzkg
Anaconda says green stocks ‘extremely sensitive’ to r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30/hedge-funds-are-shorting-stocks-biden-s-ira-was-meant-to-help#xj4y7vzkg
Bloomberg.com
Hedge Funds Are Shorting Stocks That Biden’s IRA Was Meant to Help
A number of hedge funds have started shorting renewable energy stocks, as they bet climate stimulus will tip debt-reliant green companies over the edge by fanning inflation and triggering even higher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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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CFD 규제 변경사항 요약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CFD 규제 개요
- 금융위는 CFD 실명제, 잔고 공개, 자격요건 강화 등 꽤 강력한 규제를 상세히 발표함
- 8월까지 본 규제 시행안을 확정하고, 규제를 준수한 증권사부터 CFD 영업 재개 가능
=> 요 규제가 9/1 내일부터 바로 시행될 듯
ㅁ CFD 실명제
- 종목별 투자자 수급 현황에 실제 주체 (외국인·기관·개인)이 표기되도록 개선
- 사실 CFD 투자의 97%는 개인이지만, 국내 증권사 혹은 외사 계정을 쓰느냐에 따라 기관/외인으로 찍혀 메이저가 사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 실명제로 가면, 대다수의 중소형주들은 매매에 개인 관여율이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 예상
ㅁ CFD 잔고 및 비중 공개
- 한마디로 현재 신용잔고처럼 레버리지 매수금액의 잔액과 그 지분비중을 공시하게끔 의무화
- 현재 신용잔고율처럼 전종목이 매일매일 공시될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이는 종목에 대해서 빠른 확인 가능할 것
- 단기로 소수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로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 그 외 투자자들이 좀 더 수급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ㅁ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주요 요건은: ‘금융투자상품을 최근 5년내 1년 이상 월말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
- CFD 투자가 가능한 요건을 기존 위 조건에서 ‘주식·파생상품·고난도 파생결합증권(ELS·DLS 등) 등 고위험 상품을 최근 5년 내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3억원 이상을 보유’로 변경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약 2.8만명 중 22%인 약 6200명만이 위 자격요건에 부합 ⇒ 진입 규제 강화로 영향력 약화
ㅁ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에 CFD 포함 등
- 기존 신용잔고+CFD잔고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이내로 강제하겠다는 것
- 그 외에도 거래량 적은 종목에 대한 CFD 취급 제한, 반대매매 기준 등 취급기준 규제기관에서 중앙 통제 관리
ㅁ 최근 작성글
CFD도 신용처럼 관리한다면?
https://t.me/bufkr/9712
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https://t.me/bufkr/971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CFD 규제 개요
- 금융위는 CFD 실명제, 잔고 공개, 자격요건 강화 등 꽤 강력한 규제를 상세히 발표함
- 8월까지 본 규제 시행안을 확정하고, 규제를 준수한 증권사부터 CFD 영업 재개 가능
=> 요 규제가 9/1 내일부터 바로 시행될 듯
ㅁ CFD 실명제
- 종목별 투자자 수급 현황에 실제 주체 (외국인·기관·개인)이 표기되도록 개선
- 사실 CFD 투자의 97%는 개인이지만, 국내 증권사 혹은 외사 계정을 쓰느냐에 따라 기관/외인으로 찍혀 메이저가 사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 실명제로 가면, 대다수의 중소형주들은 매매에 개인 관여율이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 예상
ㅁ CFD 잔고 및 비중 공개
- 한마디로 현재 신용잔고처럼 레버리지 매수금액의 잔액과 그 지분비중을 공시하게끔 의무화
- 현재 신용잔고율처럼 전종목이 매일매일 공시될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이는 종목에 대해서 빠른 확인 가능할 것
- 단기로 소수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로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 그 외 투자자들이 좀 더 수급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ㅁ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주요 요건은: ‘금융투자상품을 최근 5년내 1년 이상 월말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
- CFD 투자가 가능한 요건을 기존 위 조건에서 ‘주식·파생상품·고난도 파생결합증권(ELS·DLS 등) 등 고위험 상품을 최근 5년 내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3억원 이상을 보유’로 변경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약 2.8만명 중 22%인 약 6200명만이 위 자격요건에 부합 ⇒ 진입 규제 강화로 영향력 약화
ㅁ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에 CFD 포함 등
- 기존 신용잔고+CFD잔고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이내로 강제하겠다는 것
- 그 외에도 거래량 적은 종목에 대한 CFD 취급 제한, 반대매매 기준 등 취급기준 규제기관에서 중앙 통제 관리
ㅁ 최근 작성글
CFD도 신용처럼 관리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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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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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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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벤더블 # UTG #독일 #쇼트
벤더블 글라스는 단어 뜻 그대로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유리다. 일반 유리는 접으면 쉽게 깨지지만 이 유리는 특수 제작 과정을 거쳐 반복해 접어도 손상이 생기지 않고,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특성을 갖췄다. 초박막강화유리(UTG)나 폴더블 유리 등으로도 불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31267?cds=news_media_pc&type=editn
===
폴더블 아니라 벤더블이라고 표현한거보면, 뭔가 다른건가?
사실 기사에 나오는 PI필름이니 이런 개념도 그렇고 새로운 내용은 없는데 굳이 용어를 구별한거를 보면,
내부 디스플레이로 채용하기에는 독일 쇼트 공급하는 내부디스플레이 글라스보다는 기술적으로는 조금 열위에 있는 상태라 굳이 벤더블 표현을 써서 구별을 준건가 싶네.
폴더블 관심없다가 오랜만에 기사 봐서 잘 모름.
아는 분들이 코멘트 점 .
___
벤더블 글라스는 단어 뜻 그대로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유리다. 일반 유리는 접으면 쉽게 깨지지만 이 유리는 특수 제작 과정을 거쳐 반복해 접어도 손상이 생기지 않고,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특성을 갖췄다. 초박막강화유리(UTG)나 폴더블 유리 등으로도 불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31267?cds=news_media_pc&type=editn
===
폴더블 아니라 벤더블이라고 표현한거보면, 뭔가 다른건가?
사실 기사에 나오는 PI필름이니 이런 개념도 그렇고 새로운 내용은 없는데 굳이 용어를 구별한거를 보면,
내부 디스플레이로 채용하기에는 독일 쇼트 공급하는 내부디스플레이 글라스보다는 기술적으로는 조금 열위에 있는 상태라 굳이 벤더블 표현을 써서 구별을 준건가 싶네.
폴더블 관심없다가 오랜만에 기사 봐서 잘 모름.
아는 분들이 코멘트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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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닝, 한국에 벤더블 유리 공장 세운다
코닝이 한국에 구부러지는 '벤더블(bendable)' 유리 공장을 짓는다. 코닝은 1851년 설립된 세계적인 유리 전문 기업으로, 최근 급성장하는 폴더블폰과 차량용 시장 공략을 위해 투자에 나섰다. 웬델 윅스 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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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반도체 패키징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가운데 중국 역시 패키징 기술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 제재로 첨단 반도체를 구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서로 다른 반도체를 엮는 패키징 기술 ‘칩렛’을 통해 기술 제재를 우회하겠다는 묘책을 세운 것이다.
참고로 관련 기업 JCET 2Q23 매출 +7% QoQ, 순이익 +250% QoQ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4296?sid=101
참고로 관련 기업 JCET 2Q23 매출 +7% QoQ, 순이익 +250% QoQ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4296?sid=101
Naver
패키징으로 미국 기술 규제 우회...중국도 패키징 공들인다
반도체 패키징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가운데 중국 역시 패키징 기술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 제재로 첨단 반도체를 구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서로 다른 반도체를 엮는 패키징 기술 ‘칩렛’을 통해
주식독학
#중국 #관광 #양극화 소비지표는 안좋아서 유동성을 더 풀겠구나 싶으면서도, 막상 여행/관광 지표는 또 좋게나오는거보면 공산주의 국가에사도 양극화는 심화되고있구나 싶음.
#중국 #관광객 #유커
특히 중국의 연휴가 이어지는 9월 말과 10월 초를 대목으로 꼽았지만, 8월 말까지도 눈에 띄게 예약이 늘진 않습니다.
이른바 '유커 특수'가 사라진 것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업계는 9월 상황을 이를 판단할 시험대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57378?sid=101
특히 중국의 연휴가 이어지는 9월 말과 10월 초를 대목으로 꼽았지만, 8월 말까지도 눈에 띄게 예약이 늘진 않습니다.
이른바 '유커 특수'가 사라진 것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업계는 9월 상황을 이를 판단할 시험대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57378?sid=101
Naver
‘유커특수’ 사라지나…“한·중 페리 예약률 20%대 수준”
중국의 소비가 얼어붙으면서 우리 경기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직접적인 분야는 중국인 단체 관광 효과, 이른바 유커 특수를 기대하던 면세점과 여행업계입니다. 중국인들이 많이 찾던 서울 명동에서도, 한국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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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홍콩 재정부 부장은 홍콩 증시 유동성 활동화를 위한 테스크포스가 금주 첫 회의를 갖는다고 발표. 시장 자금 출처와 공급 확대, 우량 기업 진출, 거래 효율성 제고 등을 연구
**홍콩정부도 증시 부양 목적
>香港万得通讯社报道,9月3日,香港财政司司长陈茂波在博客上写道,促进股票市场流动性专责小组这周将举行首次会议,研究如何扩宽市场的资金来源和流量、吸引更多优质企业赴港上市、提升交易效率等。
**홍콩정부도 증시 부양 목적
>香港万得通讯社报道,9月3日,香港财政司司长陈茂波在博客上写道,促进股票市场流动性专责小组这周将举行首次会议,研究如何扩宽市场的资金来源和流量、吸引更多优质企业赴港上市、提升交易效率等。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복귀하자마자 채찍 언급
* 우리기업에 대한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유예는 아직 검토 중이라는 입장
=========================
~ 러몬도 장관은 "그들은 우리가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상무부의 경우 수출 통제 및 투자 규제, 관세 등이 그것들"이라면서 "우리는 채찍을 가지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 러몬도 장관은 이에 대해 "내달 우리가 내릴 조치에 대해 앞서 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반도체 문제에 있어 미국과 중국이 단절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단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68449?sid=104
* 우리기업에 대한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유예는 아직 검토 중이라는 입장
=========================
~ 러몬도 장관은 "그들은 우리가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상무부의 경우 수출 통제 및 투자 규제, 관세 등이 그것들"이라면서 "우리는 채찍을 가지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 러몬도 장관은 이에 대해 "내달 우리가 내릴 조치에 대해 앞서 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반도체 문제에 있어 미국과 중국이 단절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단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68449?sid=104
Naver
美상무 "美, 中에 대응할 채찍 가지고 있다…언제든 사용 가능"(종합)
삼성·SK하이닉스 적용 반도체 수출통제 유예 연장엔 "검토 중" "中과 단절 원치않아…군사적 사용 가능한 민감 반도체 한정해 수출통제" 김경희 특파원 = 최근 중국을 방문한 지나 러몬도 미 상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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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모델 3 F/L 출시 : 그런데 주가는 왜 빠졌을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 금요일(9월 1일) 테슬라는 중국에서 모델 3 Highland 모델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5% 하락하였는데요.
예상보다 가격이 높게 책정된 점과, FSD 가격 인하, 모델 X/S의 가격 인하가 겹치면서 제기된, 전기차 수요 둔화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주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3분기 실적은 모델 3 F/L 모델 생산 준비, 유럽 생산 축소 등이 겹치며 2분기 대비 부진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9월 말부터 모델 3 출고가 본격화되면서, 4분기 이후 실적은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모델3는 9년 만에 외관을 교체하면서, 볼륨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또한 FSD도 북미에서는 시내 자율주행이 예정 기능에서 현재 실행 가능한 기능으로 옮겨지면서, FSD 12버전 출시가 임박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내 자율주행이 가능한 Level3가 상용화되면, 전기차 산업의 경쟁 구도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질 전망입니다.
■ 중국 시장, 모델 3 F/L 제원공개
- 가격: RWD는 25.99만 위안 (4725만원)으로 기존 모델 대비 10.5% 상승.
Long range는 29.59만 위안 (약 5,380만원)
- 주행거리(중국 시장 기준) : 606km → 713km / 배터리 CATL의 M3P 적용
- 디자인 변경: 헤드램프, 테일램프, 범퍼, 휠디자인 변경.
- 인테리어 변경: 앰비언트 라이트, 통풍시트 추가, 2열에 8인치 모니터 추가.
■ 미국 시장, 모델 S/X 가격 인하
- 모델 S, 최대 17% 인하: Long range 88,490달러 → 74,990달러(-15.2%) / Plaid 108,490달러 → 89,990달러(-17%)
- 모델X, 최대 19% 인하 : Long range 98,490달러 → 79,990달러(-18.7%) / Plaid 108,490 → 89,990달러(-17%).
■ FSD 가격 인하 및 12버전 상용화 임박
- 가격인하: 15,000달러 → 12,000달러. 일론머스크는 1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상용화를 앞두고 가격 인하. 채택률을 높이기 위한 결정.
- 북미 시장, 시내자율 주행: 제공 예정 기능에서 현재 제공 가능한 기능으로 변경
- FSD 상용화 효과 1): 활성화에 필요한 하드웨어는 이미 모든 차에 장착되어 있어(비용 반영 완료), 매출액이 매출 총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 FSD 상용화 효과 2): 1H23기준 FSD 및 슈퍼차저, OTA 와 연관된 이연매출은 31.7억 달러로, 이중 45%가 FSD 이연매출이라고 추정 시, 약 14.2억달러(2022년 매출의 1.7%)가 일시에 매출과 이익으로 인식 가능.
(4Q22 실적 발표 시 3.2억 달러를 매출로 인식한 바 있으며, 10억 달러가 이연매출로 남아있다고 코멘트. 2022년 말 이연매출 대비 45% 비중)
(2023/9/4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 금요일(9월 1일) 테슬라는 중국에서 모델 3 Highland 모델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주가는 -5% 하락하였는데요.
예상보다 가격이 높게 책정된 점과, FSD 가격 인하, 모델 X/S의 가격 인하가 겹치면서 제기된, 전기차 수요 둔화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주요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3분기 실적은 모델 3 F/L 모델 생산 준비, 유럽 생산 축소 등이 겹치며 2분기 대비 부진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9월 말부터 모델 3 출고가 본격화되면서, 4분기 이후 실적은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모델3는 9년 만에 외관을 교체하면서, 볼륨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또한 FSD도 북미에서는 시내 자율주행이 예정 기능에서 현재 실행 가능한 기능으로 옮겨지면서, FSD 12버전 출시가 임박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내 자율주행이 가능한 Level3가 상용화되면, 전기차 산업의 경쟁 구도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질 전망입니다.
■ 중국 시장, 모델 3 F/L 제원공개
- 가격: RWD는 25.99만 위안 (4725만원)으로 기존 모델 대비 10.5% 상승.
Long range는 29.59만 위안 (약 5,380만원)
- 주행거리(중국 시장 기준) : 606km → 713km / 배터리 CATL의 M3P 적용
- 디자인 변경: 헤드램프, 테일램프, 범퍼, 휠디자인 변경.
- 인테리어 변경: 앰비언트 라이트, 통풍시트 추가, 2열에 8인치 모니터 추가.
■ 미국 시장, 모델 S/X 가격 인하
- 모델 S, 최대 17% 인하: Long range 88,490달러 → 74,990달러(-15.2%) / Plaid 108,490달러 → 89,990달러(-17%)
- 모델X, 최대 19% 인하 : Long range 98,490달러 → 79,990달러(-18.7%) / Plaid 108,490 → 89,990달러(-17%).
■ FSD 가격 인하 및 12버전 상용화 임박
- 가격인하: 15,000달러 → 12,000달러. 일론머스크는 10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상용화를 앞두고 가격 인하. 채택률을 높이기 위한 결정.
- 북미 시장, 시내자율 주행: 제공 예정 기능에서 현재 제공 가능한 기능으로 변경
- FSD 상용화 효과 1): 활성화에 필요한 하드웨어는 이미 모든 차에 장착되어 있어(비용 반영 완료), 매출액이 매출 총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 FSD 상용화 효과 2): 1H23기준 FSD 및 슈퍼차저, OTA 와 연관된 이연매출은 31.7억 달러로, 이중 45%가 FSD 이연매출이라고 추정 시, 약 14.2억달러(2022년 매출의 1.7%)가 일시에 매출과 이익으로 인식 가능.
(4Q22 실적 발표 시 3.2억 달러를 매출로 인식한 바 있으며, 10억 달러가 이연매출로 남아있다고 코멘트. 2022년 말 이연매출 대비 45% 비중)
(2023/9/4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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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홍콩 오후장 주인공은 반도체 였습니다. 양시장 SMIC, 화훙반도체 등이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화웨이 호재로 국산화 테크 관련주 수급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판단. 홍콩 강구퉁 자금 테크 집중 매수.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모건스탠리, 폴더블 선두 삼성전자 비중확대 제시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53446i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53446i
한국경제
"앞으론 이 스마트폰 대세…연 평균 45% 성장할 것"
"앞으론 이 스마트폰 대세…연 평균 45% 성장할 것", 모건스탠리, 폴더블 선두 삼성전자 비중확대 제시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모건스탠리, 폴더블 선두 삼성전자 비중확대 제시 '믹스 폴드' 샤오미, '고릴라글래스' 코닝 추천 폴더블 출시 안 한 애플도 "우수한 제품 낼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53446i
#모건스탠리 #애플 #폴더블
모건스탠리는 아직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은 애플도 관련 주로 분류했다. "애플은 경쟁사보다 늦게 새로운 기술을 채택했지만 결국 우수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해왔다. 폴더블 스마트폰 진출도 비슷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다만 높은 가격표는 판매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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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도 안한 모델의 우수성과 가격까지 다 기정사실화 시켜버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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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아직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은 애플도 관련 주로 분류했다. "애플은 경쟁사보다 늦게 새로운 기술을 채택했지만 결국 우수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해왔다. 폴더블 스마트폰 진출도 비슷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다만 높은 가격표는 판매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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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도 안한 모델의 우수성과 가격까지 다 기정사실화 시켜버리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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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위고비는 거의 만병통치약에 등극하는 건가여?
보완통합의학 전문가인 타미카 헨리 의사는 CBS뉴스를 통해 위고비나 오젬픽을 처방 받은 환자들에게서 알코올, 니코틴, 오피오이드(중독성이 있는 진통제)에 대한 갈망이 감소한다는 점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이는 비만치료제가 뇌의 보상센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했다. 음주, 흡연 등에 탐닉하는 것은 우리 몸의 보상 체계 때문이다. 타미카 박사는 “알코올, 니코틴, 심지어 도박에 탐닉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방출되는 보상 체계 때문”이라며 “이로 인해 '나는 계속 술을 마시고 싶어'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위고비와 오젬픽은 도파민이 급증하는 것을 완화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도파민 분비와 관련한 욕구를 제어하는 데 이 약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1466
보완통합의학 전문가인 타미카 헨리 의사는 CBS뉴스를 통해 위고비나 오젬픽을 처방 받은 환자들에게서 알코올, 니코틴, 오피오이드(중독성이 있는 진통제)에 대한 갈망이 감소한다는 점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이는 비만치료제가 뇌의 보상센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했다. 음주, 흡연 등에 탐닉하는 것은 우리 몸의 보상 체계 때문이다. 타미카 박사는 “알코올, 니코틴, 심지어 도박에 탐닉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방출되는 보상 체계 때문”이라며 “이로 인해 '나는 계속 술을 마시고 싶어'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위고비와 오젬픽은 도파민이 급증하는 것을 완화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도파민 분비와 관련한 욕구를 제어하는 데 이 약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1466
동아사이언스
인기 비만약 ‘위고비’, 음주·흡연 욕구 감소도 관찰돼
비만치료제 투여 시 음주, 흡연 등에 대한 욕구가 줄어드는 환자들이 관찰되고있다. Tatiana/게티이미지뱅크 제공.미국에서 다이어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기 비만치료제인 덴마크 노보노디스크사의 ‘위고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