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본토 오후장 흐름은 외국인 순매도로 인해 용두사미가 되고 있습니다. 금일 부동산, 증권, 석탄, 인테리어, 시멘트, 자동차 등 아웃퍼폼은 반갑고, 현지 투자자들은 외국인이 이렇게 길게 파는 행보에 매우 놀라고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은 비중이 높은 소비주, TMT를 팔고 있습니다. 2/4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주말 코멘트에서 외국인 패시브는 홀드, 액티브 위주 유출이라고 말씀드렸고, 주말 증시 부양책으로 주간 시작은 긍정적이나 단기 외국인 반응, 중기 펀더멘털(+주택거래)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외국인 투심은 확연히 못바꾸고 있습니다.
•주말 코멘트에서 외국인 패시브는 홀드, 액티브 위주 유출이라고 말씀드렸고, 주말 증시 부양책으로 주간 시작은 긍정적이나 단기 외국인 반응, 중기 펀더멘털(+주택거래)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직 외국인 투심은 확연히 못바꾸고 있습니다.
주식독학
#잭슨홀 #매크로 잭슨홀 이벤트에서 더 나빠질거없을거 같은데.. 매파적이면 기존의 우려와 동일. 도비쉬하면 예상치 상회. 이러면 equity betting이 낫지 않나? 아 그리고 오늘 새벽에 말하려다가 만거 지금 얘기하면, 사실 “오늘 시장 관전포인트는 기대감이 높았는데 퉁족이 안된 반도체 vs. 기대감도 없었는데 올랐던 2차전지” 이 말을 하려다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한 내용이고 반대포지션 있는 사람들은 (결과는 몰랐지만) 볼멘소리할까봐…
기대감 많았던 반도체보다
기대감도 없었던 2차전지가 더 강했던거 ㅇㅈ ?
우리 모두 프로페셔널하게 결과만 놓고보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늘 하루 놓고보면 이러고 저러고 말많았던 섹터인 섹터보다 별 내용도 없던 포스코 그룹이 강했던거보면 언제까지 자기 마음속으로 공감이가고 마음이 편했던 섹터에 편중될건지, 결과적으로 돈 버는 섹터에 가 있을건지 냉철하게 판달할 시점이 아닌가 싶음.
p.s. 명분만 따지면서 이게 가야하니 저게 가야하니 하는 사람들보면 서인과 남인 사이에 있었던 예송논쟁이 떠오름.
기대감도 없었던 2차전지가 더 강했던거 ㅇㅈ ?
우리 모두 프로페셔널하게 결과만 놓고보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늘 하루 놓고보면 이러고 저러고 말많았던 섹터인 섹터보다 별 내용도 없던 포스코 그룹이 강했던거보면 언제까지 자기 마음속으로 공감이가고 마음이 편했던 섹터에 편중될건지, 결과적으로 돈 버는 섹터에 가 있을건지 냉철하게 판달할 시점이 아닌가 싶음.
p.s. 명분만 따지면서 이게 가야하니 저게 가야하니 하는 사람들보면 서인과 남인 사이에 있었던 예송논쟁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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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성장률 5% 공방
전망치 5.1%로 하락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5.1%까지 하락했습니다. 올초 4.8%에서 시작했던 전망은 리오프닝이 시작되면서 5.6%까지 상승했지만 2분기부터 지표가 둔화되면서 5.1%까지 내려왔습니다.(당사 5.0%)
리오프닝 효과가 불과 3개월만에 끝나고 경기둔화가 나타난 것은 이례적인 <부동산 침체와 고용충격> 때문입니다.
중국 정부가 전인대에서 목표치로 설정했던 5%가 경기부양의 눈높이로 생각됩니다. 9월까지 부양을 누적하여 4분기는 지표반등이 이루어져야합니다.
Economists Turn Even More Downbeat on China’s Growth Outlook - Economists Turn Even More Downbeat on China’s Growth Outloo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28/economists-turn-even-more-downbeat-on-china-s-growth-outlook
t.me/jkc123
전망치 5.1%로 하락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5.1%까지 하락했습니다. 올초 4.8%에서 시작했던 전망은 리오프닝이 시작되면서 5.6%까지 상승했지만 2분기부터 지표가 둔화되면서 5.1%까지 내려왔습니다.(당사 5.0%)
리오프닝 효과가 불과 3개월만에 끝나고 경기둔화가 나타난 것은 이례적인 <부동산 침체와 고용충격> 때문입니다.
중국 정부가 전인대에서 목표치로 설정했던 5%가 경기부양의 눈높이로 생각됩니다. 9월까지 부양을 누적하여 4분기는 지표반등이 이루어져야합니다.
Economists Turn Even More Downbeat on China’s Growth Outlook - Economists Turn Even More Downbeat on China’s Growth Outloo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28/economists-turn-even-more-downbeat-on-china-s-growth-outlook
t.me/jkc12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美법원, 그레이스케일 '손들어줘'…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길열려
비트코인이 27,700달러선까지 급등한 이유입니다
===========
판사들은 "SEC가 비트코인 선물 ETF와 현물 ETF 간의 차별적 취급을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레이스케일의 제안을 거부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럽다"고 판결했다.
이번 결정은 그레이스케일은 물론 현물 비트코인 ETF를 신청한 다른 투자 기관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9103
비트코인이 27,700달러선까지 급등한 이유입니다
===========
판사들은 "SEC가 비트코인 선물 ETF와 현물 ETF 간의 차별적 취급을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레이스케일의 제안을 거부한 것은 자의적이고 변덕스럽다"고 판결했다.
이번 결정은 그레이스케일은 물론 현물 비트코인 ETF를 신청한 다른 투자 기관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9103
news.einfomax.co.kr
美법원, 그레이스케일 '손들어줘'…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길열려 - 연합인포맥스
미국 법원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의 손을 들어주면서 오랜 논쟁이었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길이 열렸다. 29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은 이날 미...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늘 이거땜에 오른겨? 왜 또 나 빼고 다 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4649
혹시나 셀온 나오면 웃기것네...
Forwarded from BUYagra
오늘의 새로운 테마 #자율주행
- 어제 #tesla 의 FSD V12 생중계: 올해내로 정식 버전 런칭 (매출 및 마진율 100%인식 가능 / 비록 빨간불에 출발했지만 테마는 생성된듯 / “AI-selfdrive”로 인식 되고 있음
- #현다이 도 급하게 연내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기사: 솔직히 법규로 묶인 국내는 한심 스럽고, 시내 주행까지 하고 있는 테슬라대비 consumer car 기준으로의 자율주행은 좀 한수 아래지만.. 어쨌든 한다
[관련종목]
#텔레칩스 #칩스앤미디어 #넥스트칩 #켐트로닉스 #유비벨록스
- 어제 #tesla 의 FSD V12 생중계: 올해내로 정식 버전 런칭 (매출 및 마진율 100%인식 가능 / 비록 빨간불에 출발했지만 테마는 생성된듯 / “AI-selfdrive”로 인식 되고 있음
- #현다이 도 급하게 연내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기사: 솔직히 법규로 묶인 국내는 한심 스럽고, 시내 주행까지 하고 있는 테슬라대비 consumer car 기준으로의 자율주행은 좀 한수 아래지만.. 어쨌든 한다
[관련종목]
#텔레칩스 #칩스앤미디어 #넥스트칩 #켐트로닉스 #유비벨록스
Forwarded from YM리서치
중국이 미국의 제재에도 자체 AI메모리칩(HBM)을 개발하려 노력중
https://www.scmp.com/tech/tech-war/article/3232572/tech-war-china-exploring-ways-make-its-own-ai-memory-chips-despite-us-sanctions-sources-say
: 중국이 창신메모리를 통해 HBM을 개발하고 있다는 뉴스. 자본만 있으면 접근가능한 낸드와 달리 디램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기에 단기간에 개발 가능해보이지는 않음. 기사에서도 4년은 걸릴거라고 보고있음. 4년 후에 HBM3 혹은 HBM3e 수준의 칩이라면 큰 위협은 되지 않을 것.
우리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것은 '중국도 HBM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라는 것. 시기적절하게 중국의 반일감정도 심해지고 있는 중. 반도체 장비 업턴에서 중국까지 함께 붙어줄 수 있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음.
https://www.scmp.com/tech/tech-war/article/3232572/tech-war-china-exploring-ways-make-its-own-ai-memory-chips-despite-us-sanctions-sources-say
: 중국이 창신메모리를 통해 HBM을 개발하고 있다는 뉴스. 자본만 있으면 접근가능한 낸드와 달리 디램은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기에 단기간에 개발 가능해보이지는 않음. 기사에서도 4년은 걸릴거라고 보고있음. 4년 후에 HBM3 혹은 HBM3e 수준의 칩이라면 큰 위협은 되지 않을 것.
우리가 여기서 체크할 수 있는 것은 '중국도 HBM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라는 것. 시기적절하게 중국의 반일감정도 심해지고 있는 중. 반도체 장비 업턴에서 중국까지 함께 붙어줄 수 있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음.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a exploring ways to make its own AI memory chips despite US sanctions
China is exploring how to make its own versions of the next-generation memory chips tailored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I) processors, despite headwinds from US sanctions, sources said.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구조조정=
* 미국 JOLT보고서(구직/구인)가 최근 부담스러웠던 미국 금리 상승 분위기를 잠재웠습니다.
* 미국 7월 채용공고(job opening)는 882만건으로 전월 920만건, 1년전 1,140만건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28개월 만에 최저).
* 연준이 노동시장의 수급을 보는데 중요하게 보는 자발적 퇴직자도 354만건으로 2년 반 만에 최저로 감소했습니다.
* 보통 자발적 퇴직자(quit)는 더 나은 직장이나 급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발적 퇴직자가 많을 수록 임금 상승 압력이 높다는 뜻입니다.
* 반면 해고건수(layoff)는 별로 늘지 않았습니다(156만 건, 지난해 7월 150만 건).
* 꼼수가 있긴 합니다. 최근 기업들의 실적 공개 내용을 보면, Tech기업을 중심으로 인력 재배치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옵니다.
* IBM, Adobe 등 기업들이 더 이상 해고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부서로 배치 받은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퇴직합니다.
* 내용은 좋지 않으나, 구조조정을 통해 임금 상승 압력은 완화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강압적인(?) 해고가 많지 않습니다. 나름 골디락스입니다.
* 이러한 분위기를 제일 환영한 섹터는 7월말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인력 재배치에 가장 적극적인 Tech와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 반면 금리가 안정되는 것에 비해 주가 상승세가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빅테크 중심으로 쏠림의 재현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 올해 이미 주가가 올라 부담이 있으나, 구조조정(인력 재배치 등)에 적극적인 산업이 Tech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구조조정=
* 미국 JOLT보고서(구직/구인)가 최근 부담스러웠던 미국 금리 상승 분위기를 잠재웠습니다.
* 미국 7월 채용공고(job opening)는 882만건으로 전월 920만건, 1년전 1,140만건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28개월 만에 최저).
* 연준이 노동시장의 수급을 보는데 중요하게 보는 자발적 퇴직자도 354만건으로 2년 반 만에 최저로 감소했습니다.
* 보통 자발적 퇴직자(quit)는 더 나은 직장이나 급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발적 퇴직자가 많을 수록 임금 상승 압력이 높다는 뜻입니다.
* 반면 해고건수(layoff)는 별로 늘지 않았습니다(156만 건, 지난해 7월 150만 건).
* 꼼수가 있긴 합니다. 최근 기업들의 실적 공개 내용을 보면, Tech기업을 중심으로 인력 재배치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옵니다.
* IBM, Adobe 등 기업들이 더 이상 해고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부서로 배치 받은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퇴직합니다.
* 내용은 좋지 않으나, 구조조정을 통해 임금 상승 압력은 완화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강압적인(?) 해고가 많지 않습니다. 나름 골디락스입니다.
* 이러한 분위기를 제일 환영한 섹터는 7월말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인력 재배치에 가장 적극적인 Tech와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 반면 금리가 안정되는 것에 비해 주가 상승세가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빅테크 중심으로 쏠림의 재현 조짐이 나타났습니다.
* 올해 이미 주가가 올라 부담이 있으나, 구조조정(인력 재배치 등)에 적극적인 산업이 Tech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글로벌 헷지 IRA 수혜주 대거 Short
Anaconda says green stocks ‘extremely sensitive’ to r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30/hedge-funds-are-shorting-stocks-biden-s-ira-was-meant-to-help#xj4y7vzkg
Anaconda says green stocks ‘extremely sensitive’ to rat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8-30/hedge-funds-are-shorting-stocks-biden-s-ira-was-meant-to-help#xj4y7vzkg
Bloomberg.com
Hedge Funds Are Shorting Stocks That Biden’s IRA Was Meant to Help
A number of hedge funds have started shorting renewable energy stocks, as they bet climate stimulus will tip debt-reliant green companies over the edge by fanning inflation and triggering even higher interest 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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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CFD 규제 변경사항 요약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CFD 규제 개요
- 금융위는 CFD 실명제, 잔고 공개, 자격요건 강화 등 꽤 강력한 규제를 상세히 발표함
- 8월까지 본 규제 시행안을 확정하고, 규제를 준수한 증권사부터 CFD 영업 재개 가능
=> 요 규제가 9/1 내일부터 바로 시행될 듯
ㅁ CFD 실명제
- 종목별 투자자 수급 현황에 실제 주체 (외국인·기관·개인)이 표기되도록 개선
- 사실 CFD 투자의 97%는 개인이지만, 국내 증권사 혹은 외사 계정을 쓰느냐에 따라 기관/외인으로 찍혀 메이저가 사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 실명제로 가면, 대다수의 중소형주들은 매매에 개인 관여율이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 예상
ㅁ CFD 잔고 및 비중 공개
- 한마디로 현재 신용잔고처럼 레버리지 매수금액의 잔액과 그 지분비중을 공시하게끔 의무화
- 현재 신용잔고율처럼 전종목이 매일매일 공시될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이는 종목에 대해서 빠른 확인 가능할 것
- 단기로 소수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로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 그 외 투자자들이 좀 더 수급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ㅁ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주요 요건은: ‘금융투자상품을 최근 5년내 1년 이상 월말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
- CFD 투자가 가능한 요건을 기존 위 조건에서 ‘주식·파생상품·고난도 파생결합증권(ELS·DLS 등) 등 고위험 상품을 최근 5년 내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3억원 이상을 보유’로 변경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약 2.8만명 중 22%인 약 6200명만이 위 자격요건에 부합 ⇒ 진입 규제 강화로 영향력 약화
ㅁ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에 CFD 포함 등
- 기존 신용잔고+CFD잔고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이내로 강제하겠다는 것
- 그 외에도 거래량 적은 종목에 대한 CFD 취급 제한, 반대매매 기준 등 취급기준 규제기관에서 중앙 통제 관리
ㅁ 최근 작성글
CFD도 신용처럼 관리한다면?
https://t.me/bufkr/9712
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https://t.me/bufkr/971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ㅁ CFD 규제 개요
- 금융위는 CFD 실명제, 잔고 공개, 자격요건 강화 등 꽤 강력한 규제를 상세히 발표함
- 8월까지 본 규제 시행안을 확정하고, 규제를 준수한 증권사부터 CFD 영업 재개 가능
=> 요 규제가 9/1 내일부터 바로 시행될 듯
ㅁ CFD 실명제
- 종목별 투자자 수급 현황에 실제 주체 (외국인·기관·개인)이 표기되도록 개선
- 사실 CFD 투자의 97%는 개인이지만, 국내 증권사 혹은 외사 계정을 쓰느냐에 따라 기관/외인으로 찍혀 메이저가 사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킴
- 실명제로 가면, 대다수의 중소형주들은 매매에 개인 관여율이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 예상
ㅁ CFD 잔고 및 비중 공개
- 한마디로 현재 신용잔고처럼 레버리지 매수금액의 잔액과 그 지분비중을 공시하게끔 의무화
- 현재 신용잔고율처럼 전종목이 매일매일 공시될 경우, 과도한 레버리지가 쌓이는 종목에 대해서 빠른 확인 가능할 것
- 단기로 소수의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로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 그 외 투자자들이 좀 더 수급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ㅁ 개인전문투자자 자격요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주요 요건은: ‘금융투자상품을 최근 5년내 1년 이상 월말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
- CFD 투자가 가능한 요건을 기존 위 조건에서 ‘주식·파생상품·고난도 파생결합증권(ELS·DLS 등) 등 고위험 상품을 최근 5년 내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3억원 이상을 보유’로 변경해 강화
- 현재 개인전문투자자 약 2.8만명 중 22%인 약 6200명만이 위 자격요건에 부합 ⇒ 진입 규제 강화로 영향력 약화
ㅁ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에 CFD 포함 등
- 기존 신용잔고+CFD잔고 합산해 증권사 자기자본 규모 이내로 강제하겠다는 것
- 그 외에도 거래량 적은 종목에 대한 CFD 취급 제한, 반대매매 기준 등 취급기준 규제기관에서 중앙 통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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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2 종가기준 신용잔고비율 상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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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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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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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벤더블 # UTG #독일 #쇼트
벤더블 글라스는 단어 뜻 그대로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유리다. 일반 유리는 접으면 쉽게 깨지지만 이 유리는 특수 제작 과정을 거쳐 반복해 접어도 손상이 생기지 않고,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특성을 갖췄다. 초박막강화유리(UTG)나 폴더블 유리 등으로도 불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31267?cds=news_media_pc&type=editn
===
폴더블 아니라 벤더블이라고 표현한거보면, 뭔가 다른건가?
사실 기사에 나오는 PI필름이니 이런 개념도 그렇고 새로운 내용은 없는데 굳이 용어를 구별한거를 보면,
내부 디스플레이로 채용하기에는 독일 쇼트 공급하는 내부디스플레이 글라스보다는 기술적으로는 조금 열위에 있는 상태라 굳이 벤더블 표현을 써서 구별을 준건가 싶네.
폴더블 관심없다가 오랜만에 기사 봐서 잘 모름.
아는 분들이 코멘트 점 .
___
벤더블 글라스는 단어 뜻 그대로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유리다. 일반 유리는 접으면 쉽게 깨지지만 이 유리는 특수 제작 과정을 거쳐 반복해 접어도 손상이 생기지 않고, 외부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특성을 갖췄다. 초박막강화유리(UTG)나 폴더블 유리 등으로도 불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31267?cds=news_media_pc&type=editn
===
폴더블 아니라 벤더블이라고 표현한거보면, 뭔가 다른건가?
사실 기사에 나오는 PI필름이니 이런 개념도 그렇고 새로운 내용은 없는데 굳이 용어를 구별한거를 보면,
내부 디스플레이로 채용하기에는 독일 쇼트 공급하는 내부디스플레이 글라스보다는 기술적으로는 조금 열위에 있는 상태라 굳이 벤더블 표현을 써서 구별을 준건가 싶네.
폴더블 관심없다가 오랜만에 기사 봐서 잘 모름.
아는 분들이 코멘트 점 .
___
Naver
코닝, 한국에 벤더블 유리 공장 세운다
코닝이 한국에 구부러지는 '벤더블(bendable)' 유리 공장을 짓는다. 코닝은 1851년 설립된 세계적인 유리 전문 기업으로, 최근 급성장하는 폴더블폰과 차량용 시장 공략을 위해 투자에 나섰다. 웬델 윅스 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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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반도체 패키징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가운데 중국 역시 패키징 기술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 제재로 첨단 반도체를 구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서로 다른 반도체를 엮는 패키징 기술 ‘칩렛’을 통해 기술 제재를 우회하겠다는 묘책을 세운 것이다.
참고로 관련 기업 JCET 2Q23 매출 +7% QoQ, 순이익 +250% QoQ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4296?sid=101
참고로 관련 기업 JCET 2Q23 매출 +7% QoQ, 순이익 +250% QoQ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4296?sid=101
Naver
패키징으로 미국 기술 규제 우회...중국도 패키징 공들인다
반도체 패키징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가운데 중국 역시 패키징 기술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 제재로 첨단 반도체를 구하는데 난항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서로 다른 반도체를 엮는 패키징 기술 ‘칩렛’을 통해
주식독학
#중국 #관광 #양극화 소비지표는 안좋아서 유동성을 더 풀겠구나 싶으면서도, 막상 여행/관광 지표는 또 좋게나오는거보면 공산주의 국가에사도 양극화는 심화되고있구나 싶음.
#중국 #관광객 #유커
특히 중국의 연휴가 이어지는 9월 말과 10월 초를 대목으로 꼽았지만, 8월 말까지도 눈에 띄게 예약이 늘진 않습니다.
이른바 '유커 특수'가 사라진 것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업계는 9월 상황을 이를 판단할 시험대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57378?sid=101
특히 중국의 연휴가 이어지는 9월 말과 10월 초를 대목으로 꼽았지만, 8월 말까지도 눈에 띄게 예약이 늘진 않습니다.
이른바 '유커 특수'가 사라진 것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업계는 9월 상황을 이를 판단할 시험대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57378?sid=101
Naver
‘유커특수’ 사라지나…“한·중 페리 예약률 20%대 수준”
중국의 소비가 얼어붙으면서 우리 경기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직접적인 분야는 중국인 단체 관광 효과, 이른바 유커 특수를 기대하던 면세점과 여행업계입니다. 중국인들이 많이 찾던 서울 명동에서도, 한국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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