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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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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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인텔 #DDR5 수율 이슈…나오긴 하는거니..
이 짤 올렸을 때가 2022년 11월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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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퀀타매트릭스

메드프론과 퀀타매트릭스(317690)가 공동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보조키트의 신의료기술 심사 신청 소식에 동시에 주가가 상한가로 직행했다. 하지만 해당 심사 소식은 이미 2주 전 공개된 내용이어서 주가 상승 요인 분석에 의문이 가중되고 있다. 더불어 메드프론이 뒤늦게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이유에도 이목이 쏠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345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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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재명 기자님은 첫번째로 메디프론 기업명을 반복해서 '메드프론'으로 기재하시는 실수를 하셨고..

두번째로는 텔레그램 채널에서 발생하는 파급력을 얕보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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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인터넷/게임 오동환] 인터넷 섹터, 반등의 서막?

■ 2Q 실적에서 보여준 가능성

지난주 금요일 네이버를 끝으로 주요 인터넷 기업들의 실적이 모두 발표되었습니다. 실망스러운 기업(카카오)도 있었지만, 그래도 반등의 실마리를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희망적이었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실적 발표의 주요 시사점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는 실적 반등이 시작되었다는 점 입니다. 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네이버, 카카오, 아프리카티비 모두 1분기대비 광고 매출 성장률이 상승하였습니다. 광고 매출 성장률은 경기에 어느정도 연동되기 때문에 이러한 트렌드는 구조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네이버나 카카오의 광고 매출 성장률 반등 폭이 크지 않았던 데 반해, 아프리카티비의 광고 매출은 9%까지 성장하였습니다. 게임 쪽 광고주 비중이 높다 보니 전체 광고 시장보다 개선 폭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영향을 풀이됩니다.

두 번째는 생성 AI가 주가에 미칠 영향이 더욱 커졌다는 점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실적 차이를 만든 건 AI에 대한 투자 차이가 크게 작용하였습니다. 네이버는 그동안 선제적으로 AI 투자를 해온 반면, 카카오는 이제 AI 개발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투자 비용 차이가 발생했고, 이게 양사의 실적 차이로도 이어졌습니다.

하반기에는 생성 AI 기술의 공개 정도에 따라 양사의 밸류에이션 차이도 커질 전망입니다. 네이버가 24일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인 반면, 카카오의 KO-GPT 2.0의 개발은 여전히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성 AI 모델의 경쟁력이 AI 생태계 패권을 좌우할 수밖에 없어 경쟁력의 차이가 밸류에이션 차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로 갈수록 국내 내수 경기와 광고 시장은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터넷 섹터 전반의 주가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섹터 내에서 주가 차별화를 가져올 요소는 결국 이익 성장성과 AI 시장 헤게모니 확보 여부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저희는 아프리카TV와 네이버의 매수를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동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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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채널에서 포워딩하니까 이상하게 줄바꿈이 다 없어져서 복붙으로 공유함.

가만히 있던 #카카오 가만히있다 의문의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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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프랑스판 IRA, 한국/중국 전기차에 얼마나 불리한가

최근 미국의 IRA(인플레이션감축법)에 이어 ‘프랑스판 IRA’까지 추진되면서 한국 전기차 업계에 적지 않은 충격이 예상된다.

탄소배출량이 적을수록 ‘친환경 점수’를 줘서 이 점수의 합계가 60점을 넘으면 보조금을 주는 방식이다.

중국과 함께 한국에서 생산한 제품들은 대부분 유럽 국가는 물론 미국산 전기차보다 탄소 배출량이 많은 것으로 평가됐다.

예컨대 철강의 경우 프랑스와 주요 EU 국가의 탄소 배출량이 1㎏당 1.4㎏으로 정해진 반면, 한국은 1.7㎏, 일본 1.9㎏, 중국 2.0㎏이다. 알루미늄은 격차가 훨씬 커서 EU 국가들은 8.6㎏, 일본은 12.6㎏에 불과하지만 한국과 중국은 EU의 2배가 넘는 각각 18.5㎏와 20.0㎏으로 정해졌다.

전기차 부품에서 40% 안팎으로 가장 비율이 큰 부품인 배터리(NMC811 기준)는 배출량이 1kWh당 EU가 53㎏, 한국이 63㎏, 일본 67㎏, 중국이 68㎏에 달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8/08/7C7TLVAO3VFRJEDAUDHYEQXI34/
Forwarded from 기억나는공간 (기억나는사람)
#와이랩

저 이번에 내려요 😊

(같이 내리실래요? 😁)
Forwarded from 기억나는공간 (기억나는사람)
기억나는공간
#와이랩 저 이번에 내려요 😊 (같이 내리실래요? 😁)
같이 내리신거죠? 😊 멘트 쓰면서 약간 설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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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공간
같이 내리신거죠? 😊 멘트 쓰면서 약간 설렘 ...ㅋ
#리딩방 #단상

이런걸 보고 속세에서는 리딩방이라고 표현하는 거임. 유사투자자문 같은걸로 볼 수도 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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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lk99

CMTC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은 8일(현지시간) "슬프지만 우리는 이제 게임이 끝났다고 믿는다. LK-99는 초전도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LK-99는) 상온, 심지어 저온에서조차 초전도성이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그저 매우 높은 저항을 가진 저품질의 재료일 뿐이다. 진실과 싸우는 건 아무 의미도 없다. 데이터가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080814015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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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넷마블 Valuation Table 중 일부입니다. 넷마블이 현금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많이들 아실 겁니다. 지금 하이브 지분 외에는 자금 조달 수단이 마땅치 않습니다
미국 뉴욕증시 헬스케어 섹터

일라이릴리가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의 판매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고, 노보노디스크는 다이어트약 위고비가 심혈관 질환에도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중국 #관광 #한한령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도 "올해 초부터 소문만 무성했는데 이번엔 다르다"며 "코로나19 이후로 처음으로 중국 현지에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관광 행사도 연달아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80917261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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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x '이번엔 다르다' 등 증시에서 무서운 단어들이 다 들어가 있긴한데..

이번주라고 써있으니 그래도 기다림이 더 길어지지않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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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 일본 뿐만 아니라 미국도 포함인가 보네요. 중국이 급한게 있는 건지, 뭔가 얘기가 잘 풀리는게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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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부가 이르면 오늘(9일) 자정,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으로의 단체 관광 재개를 발표할 걸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802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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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이 단체 관광객 비자 발급 중단을 해제 할 경우 상반기 배제한 일본, 미국, 한국 동반 해제 가능성.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한중일 외교 이벤트 및 인바운드 부진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 기회가 크지만 실제 조치와 속도 중요.

•기회요인은 (1)6-7월 하절기 중국 여행•서비스 수요 견조, (2)9월 중추절•10월 국경절 이벤트 효과, (3)상반기 대비 1인당 소비 지출 증가 확실시

•다만, 변수는 (1)7월 기준 상하이, 베이징 출국자는 2019년의 52%대로 당초 당사 예상 60-70%를 하회. 증편 등 제약요인과 국내여행 수요 증가, (2)행선지 1위 태국의 경우 1-7월 중국인 183만명으로 당초 목표(250만명이상)는 하회중. (3)한국 외 동남아, 일본 선호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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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헤드라인 CPI 마이너스 구간 정책

•1998년 (마이너스 22개월) : 금리•지준율 인하, 특별국채 발행
•2002년 (14개월) : 특별국채 발행, 감세
•2009년 (9개월) : 금리•지준율 인하. '4조위안 부양책'
•2021년 (2개월) : 공급요인이고 PPI 플러스라서 특별한 조치 없음
•2023년 : 당사는 지준율•금리 추가 인하. 지방정부 부채(LGFV) 해소 정책, 감세 등 전망

(표 중국 동오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