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4.31K subscribers
2.96K photos
21 videos
36 files
3.31K links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나는족집게맨
저는 다르게봅니다 회사가 돈이 필요하니(현금을 못범->주가부양의지강함) 올해 주가 잘올려줌 시외하한가맞아도 이회사한테 ytd로 개쳐발리는 돈잘버는 대주주혼자 다먹는회사 수두룩
👍2
대보마그네틱 매도공시. 남은 지분 매각하셨네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21000504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비트코인 2만 7천대로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3만달러 아래로 밀려난 후 계단식 하락세가 나타나네요.

위험자산 선호현상이 후퇴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허억
Forwarded from 호구촌
4/24일(월) 예약 특가판매
👍4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위안화 중기 방향성을 보여주는 3월 Swift 위안화 글로벌 결제 비중이 2.26%로 2월 2.19%에서 2개월 연속 상승, 결제액 MoM+25%.

**저희는 2023년 위안화 글로벌 결제가 뚜렷한 상저하고 패턴으로 회복하면서 중기 환율 강세를 예상. 연말 6.3-6.4위안 예상.

>Swift3月,在基于金额统计的全球支付货币排名中,人民币保持全球第五大最活跃货币的位置,占比2.26%。人民币支付金额总体环比增加了25.04%,同时所有货币支付金额总体增加了21.46%。
[미국 하루반에 반등 성공]
(Feat. 20일선 지지 vs 하회)

☑️최근 미국시장은 은행사태 소강국면으로 진입하며 특별한 이슈 없이 변동성이 축소되는 국면으로, 다음주 본격화 될 메가테크 실적발표와 그다음주 예정된 FOMC가 시장예상치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5월초부터 나스닥기준 저항선인 12,200p 돌파를 재차 시도할 것이라 예상

•보합권으로 시작한 시장은 오전중 소폭의 변동성을 보였으나 정오를 넘어가며 변동성이 줄어들었고, 대부분의 종목들이 소폭 반등세를 보이며 주요지수 모두 종가기준 플러스 마감

•Tesla는 전일 실적 발표로 향후 일정기간 Volume중심의 경영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는 계속될 수 있으나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있고, 특히 하반기에 사이버트럭 인도 시작 및 저가 양산형해치백인 Model2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 성공

•Meta는 주커버그 CEO가 추가 감원을 언급하며 장초반 소송이슈로 하락출발했으나 보합까지 반등했고, Lyft역시 새로운 CEO가 대규모 감원에 대해 발표하며 장중 6% 급등, 여전히 비용절감은 주가의 단기 모멘텀

•시장은 전체적으로 5/2-5/3 FOMC까지 메가테크 실적을 확인하며 소강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이번 FOMC는 일단
1)금리인상 여부(25bp vs 0bp)
2)금리인상 피날레 여부
이 2가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전망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SpaceX 다음 발사는 1~2개월안에 진행한다고 하는군요

#ELONMUSK #TSLA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대체 얼마나 쉽길래 중학생이 구매하는지 알아봤다
👍1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뭐 아무것도안했고 구글에다가 마약구입이라는 단어를 쳐봣는데 나왔다
이게 나라냐?
👍6
* 중국도 우리나라 뉴스 인용 보도

=========================

~ 산업부 관계자는 "수출입 고시로 마무리되는 한국 절차와 달리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국가에 다시 올리려면 범정부 협의인 각의를 거쳐야 하므로 우리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95959?sid=100
👍2👎2
Forwarded from 선수촌
Citi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일주일 전에 빳데리 바스켓 숏 아이디어 제시
Forwarded from 선수촌
Citi K-빳 숏 바스켓 인덱스의 구성비
Forwarded from 선수촌
저 구성비는 개인투자자의 99.99%는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또는 오해의 소지 다분) 선수촌 공지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키자면

"...비전문가/일반투자자들의 경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선수/기관투자자는 알아서 판단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9628?sid=105

에반 블라스는 자신의 소식통 중 한 명이 애플 MR 헤드셋을 여러 번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초기에는 실망했었지만, 나중에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고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작년 말) 이후 그들이 이룬 도약은 엄청나다. 나는 너무 회의적이었는데, 지금은 '내 돈을 가져가라'는 식으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애플이 이걸 해내는군요 ;; 제품 가격이 비싸도, 그 가격에 맞는 퀄리티만 만들어내면 소비자들은 지갑을 엽니다.

#XR #VR #AR #MR
(전략가의 시각) 차이나 인바운드 급락 점검

정치 리스크 부상

안녕하세요. 중국 인바운드 주식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대만 이슈가 부각되었기 때문인데요, 조심스럽게 상황을 진단해 보았습니다.

뜨거운 감자, 대만

Fact: 윤대통령의 19일 로이터 인터뷰 중 대만해협 긴장에 대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을 반대한다는 입장 표명 이후

중국은 외교부 왕원빈 대변인성명에 이어 오늘은 친강 외교부장(장관)의 "불장난" 발언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정치적 위험이 부각되자 면세점, 화장품, 카지노와 같은 중국 여행관련주들이 오후까지 큰 폭으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펀더멘털부터 확인하자

대만 이슈로 인한 관련종목들의 주가가 급락한 상황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저희는 두 가지 관점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첫째. 한미정상회담 이후 정치적 리스크는 소강기로 접어들 수 있습니다.

다음 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의 정치적 레토릭이 강화되었지만 경제적 갈등(규제)이 장기화되는 것은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면서 대외정책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미국을 제외한 국가와의 "친화노선(Good neighbor)"이 그 것입니다. 올 들어 중동, 유럽, 남미, 아세안에 대한 메시지가 평화/경제교류, 개방확대로 골자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일본과 호주에도 규제를 풀어주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중국 고립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의 정책전환이라는 점에서 한미정상회담 이후 외교라인이 가동될 수 있습니다.

둘째, 중국의 정치와 경제를 분리하는 정책이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오프닝으로 중국 경기가 회복되는 상황에서 시진핑 지도부는 규제보다는 지원, 육성, 개방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민생회복에 방점을 두고 있는데요, 중국의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중국 국내 여행이 이미 정상화되었고 노동절 해외여행 예약이 2019년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의 선택도 한류호감도가 6년전에 비해서 2배로 높아진 트랜드를 반영하면서 노동절 해외여행지 예약 순위에서 서울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당분간 정치적인 갈등의 진행경과를 지켜봐야겠으나 중국의 리오프닝 수요회복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5월 중국의 해외여행지표와 "중국 인바운드 매출회복"을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t.me/jkc123
* 네. 일단은 뭐..

=========================

~ 박 전 원장은 "'(중국이) 우리나라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당장 단체 관광객을 풀고, 문화예술 공연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권유하자 싱하이밍 대사가 '진전된 일이 있을 겁니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 이어 그는 "제주에서 강연하는데 이 얘기를 해도 좋냐고 하자 (대사가) '하라'고 그랬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9683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