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크래프톤 2023~2025 주주환원 정책>
1) 시행규모(재원) : 전년도 '잉여현금흐름(FCF)-투자'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실행
- 잉여현금흐름(FCF) : 연결현금흐름표상 영업현금흐름에서 리스부채의 상환 등 영업과 관련된 부분 및 CAPEX를 조정하여 산출
- 투자: M&A 등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서 당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시 조달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투자한 금액은 제외하여 산출
2) 시행방법 :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 3개년(2023년~2025년)동안 자기주식 취득 예정
- 2023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 소각예정
크래프톤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207800873
1) 시행규모(재원) : 전년도 '잉여현금흐름(FCF)-투자'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실행
- 잉여현금흐름(FCF) : 연결현금흐름표상 영업현금흐름에서 리스부채의 상환 등 영업과 관련된 부분 및 CAPEX를 조정하여 산출
- 투자: M&A 등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서 당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시 조달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투자한 금액은 제외하여 산출
2) 시행방법 :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 3개년(2023년~2025년)동안 자기주식 취득 예정
- 2023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 소각예정
크래프톤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207800873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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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공정하게 싸우세요. 일반주주 지분 희석 시키면서 카카오에게 지분 넘기지 말고, 공개 매수로 지분 사가셔야죠.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공정하게 싸우세요. 일반주주 지분 희석 시키면서 카카오에게 지분 넘기지 말고, 공개 매수로 지분 사가셔야죠.
3자배정 유증의 가장 큰 문제를 명확하게 지적함.
이번 카카오를 참석시킨게 이수만측에서 썼던 카드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코너에 몰린 측에서 쓸만한 카드였던건데...
다만 의아한건 이번 인수자금 사용 용도가 모두 타법인 취득 자금이라는 건데, 2000억이 넘는 돈으로 뭘 취득할건지가 납득시키지 않으면 명분을 잃어버리게 되지않을까함.
이번 카카오를 참석시킨게 이수만측에서 썼던 카드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코너에 몰린 측에서 쓸만한 카드였던건데...
다만 의아한건 이번 인수자금 사용 용도가 모두 타법인 취득 자금이라는 건데, 2000억이 넘는 돈으로 뭘 취득할건지가 납득시키지 않으면 명분을 잃어버리게 되지않을까함.
Forwarded from .
SM의 카카오엔터 유증 관련 이슈
팩트는
1)SM은 카카오엔터(카엔)에 유상증자를 결정. 91,000원(프리미엄 +2.8%)에 123만주 = 1,193억원. 지분율 4.9%
2)동시에 전환사채도 발행. 1,052억원으로 114만주(전환가액 92,300원)으로 지분율 4.78%
희석 후 기준 카엔 지분율(1 + 2) 9.05%
주관적인 해석
3)SM은 작년 주총에서 얼라인이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빌미가 되었던 마지막 남아 있던 유증 한도를 다 채웠음. 이를 경영진(+얼라인)의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군으로 추정되는 카엔으로 준 것이기 카엔이 이번 주총에서 SM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듯
4)유증 이후 이수만 프로듀서의 가처분 신청이 나온 것으로 유추 가능. 이번 유증과 전환사채는 경영진이 이사회의 경영권을 방어하는 동시에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낮추는 일석이조 효과로 판단
5)카엔에 프리미엄 없이 발행한 것은 현 경영진의 확고한 경영권 방어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분간 카엔의 완전한 SM 인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 경영권을 포함한 유증이었다면 프리미엄이 있었을 것
6)최근에 공개매수 루머가 있었는데, 셈나에서 반드시 2월 내에 이슈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이유는 누가 하든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기 때문. 누가 사더라도 이수만 지분은 이수만이 요구하는 100% 경영권 프리미엄 외 (언론을 통해 언급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 들어줘야 하는데, 3조원에만 공개매수해도 너무 싸게 사는 것. 루머가 금일 유증 이슈와 연결된 것인지는 모르나 카엔이 2/20일 사우디 등으로부터 현금을 받기 전에 진행한 점에 미뤄볼 때 시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추정. 공개매수 루머는 사실인지는 모르나 얼라인의 얼라이언스가 대부분 펀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임 이슈가 있는 블락딜보다는 공개매수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비싸지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7)이수만의 남겨진 선택이 중요. 누가 SM을 인수하게 되든 결국 이수만의 지분까지 가져오는 것이 지분율과 모양 측면에서 긍정적. 경영진+얼라인(의 얼라이언스까지)+카엔이 이미 30%에 근접하는 지분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수만이 매각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는 혹은 금전적으로는 경영진이 어딘가에 매각할 때 같이 프리미엄이라도 받고 파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게 합리적인 일이 벌어질거면 진작 매각 이슈도 끝나지 않았을까...
8)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것이나 계속 말씀드리듯이, 누구의 승리로 끝나든 SM의 매각 이슈는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월 주총이 마지막 셀온 모멘텀은 아니라고 보며, 컨센서스는 여전히 너무 과소 추정되어 있음. 당사 추정기준 아직 P/E 20~21배
9)오늘의 승자는 카카오엔터! 18%를 6~7,000억원에 가져가니마니 했는데, 9%를 2.2천억원.. 개이득
---------
너무 급하게 쓰기도 했고 뇌피셜도 많음을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팩트는
1)SM은 카카오엔터(카엔)에 유상증자를 결정. 91,000원(프리미엄 +2.8%)에 123만주 = 1,193억원. 지분율 4.9%
2)동시에 전환사채도 발행. 1,052억원으로 114만주(전환가액 92,300원)으로 지분율 4.78%
희석 후 기준 카엔 지분율(1 + 2) 9.05%
주관적인 해석
3)SM은 작년 주총에서 얼라인이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빌미가 되었던 마지막 남아 있던 유증 한도를 다 채웠음. 이를 경영진(+얼라인)의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군으로 추정되는 카엔으로 준 것이기 카엔이 이번 주총에서 SM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듯
4)유증 이후 이수만 프로듀서의 가처분 신청이 나온 것으로 유추 가능. 이번 유증과 전환사채는 경영진이 이사회의 경영권을 방어하는 동시에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낮추는 일석이조 효과로 판단
5)카엔에 프리미엄 없이 발행한 것은 현 경영진의 확고한 경영권 방어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분간 카엔의 완전한 SM 인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 경영권을 포함한 유증이었다면 프리미엄이 있었을 것
6)최근에 공개매수 루머가 있었는데, 셈나에서 반드시 2월 내에 이슈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이유는 누가 하든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기 때문. 누가 사더라도 이수만 지분은 이수만이 요구하는 100% 경영권 프리미엄 외 (언론을 통해 언급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 들어줘야 하는데, 3조원에만 공개매수해도 너무 싸게 사는 것. 루머가 금일 유증 이슈와 연결된 것인지는 모르나 카엔이 2/20일 사우디 등으로부터 현금을 받기 전에 진행한 점에 미뤄볼 때 시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추정. 공개매수 루머는 사실인지는 모르나 얼라인의 얼라이언스가 대부분 펀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임 이슈가 있는 블락딜보다는 공개매수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비싸지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7)이수만의 남겨진 선택이 중요. 누가 SM을 인수하게 되든 결국 이수만의 지분까지 가져오는 것이 지분율과 모양 측면에서 긍정적. 경영진+얼라인(의 얼라이언스까지)+카엔이 이미 30%에 근접하는 지분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수만이 매각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는 혹은 금전적으로는 경영진이 어딘가에 매각할 때 같이 프리미엄이라도 받고 파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게 합리적인 일이 벌어질거면 진작 매각 이슈도 끝나지 않았을까...
8)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것이나 계속 말씀드리듯이, 누구의 승리로 끝나든 SM의 매각 이슈는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월 주총이 마지막 셀온 모멘텀은 아니라고 보며, 컨센서스는 여전히 너무 과소 추정되어 있음. 당사 추정기준 아직 P/E 20~21배
9)오늘의 승자는 카카오엔터! 18%를 6~7,000억원에 가져가니마니 했는데, 9%를 2.2천억원..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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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하게 쓰기도 했고 뇌피셜도 많음을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인 관광객 유입 기대 관련, 저는 조심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 사례를 참고하면, 이번 중국인 해외 단체여행 재개 전 중국-일본 간 비자업무가 정상화됐으나 여전히 단체여행 시범국가에는 일본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에 대한 변화가 먼저 확인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비자제한은 조기 해제 & 입국전후 검사는 유지 검토
=========================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일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한다며 중국발 입국자 검사 의무를 당초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유지하되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치는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42478?sid=102
* 비자제한은 조기 해제 & 입국전후 검사는 유지 검토
=========================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일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한다며 중국발 입국자 검사 의무를 당초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유지하되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치는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42478?sid=102
Naver
질병청장 "중국 비자제한 조기해제 검토…코로나 정기접종 추진"
"중국 상황 안정·감소세 판단…입국 전후 검사 의무는 2월말까지 유지" "팬데믹 종료 임박, WHO 비상 해제 이후 격리의무 등 남은 방역 조정" "최근 한달간 코로나19 치명률, 독감과 비슷한 0.08%까지 감소"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카카오나 에스엠이나
뒤통수 치는건 여전하네요.
오스템임플란트처럼 공개매수를 하거나
아니면 장내매수로 기타법인으로 사거나 둘중 하나해야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현금 빵빵한데
그걸 3자유증 & CB를 때리네..
이런 양아치들..
뒤통수 치는건 여전하네요.
오스템임플란트처럼 공개매수를 하거나
아니면 장내매수로 기타법인으로 사거나 둘중 하나해야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현금 빵빵한데
그걸 3자유증 & CB를 때리네..
이런 양아치들..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카카오나 에스엠이나 뒤통수 치는건 여전하네요. 오스템임플란트처럼 공개매수를 하거나 아니면 장내매수로 기타법인으로 사거나 둘중 하나해야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현금 빵빵한데 그걸 3자유증 & CB를 때리네.. 이런 양아치들..
#공개매수
입장 바꿔서 카카오 주주라고 생각해보셈.
제3자 유증으로 저쪽에서 프리미엄도 안받고 그냥 새로 주식 찍어서 드릴테니 들어오십쇼 무혈입성하세요~ 이러는데,
카카오가 괜히 공개매수로 일반 개인들 주식 비싸게 프리미엄 얹어서 매수하면,
그럼 카카오 주주들은 좋아하겠음?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는 저런 선택가 뻔히 있는데 굳이 비싸게 프리미엄 얹어 공개매수하면 배임이라고 난리가 나지않겠음?
오스템임플란트 또한 마찬가지임. 오스템임플란트 경영진, 이사회를 장악했으면 공개매수 왜함? 제3자 배정으로 신주찍어서 지분취득하지 ㅋㅋㅋㅋ
회사에 돈 많다고 흥청망청 쓰면 그 회사 주주들은 화 안나겠음….? 왜 시장에서, 회사에서 “나한테 유리하게” 액션을 할거라고 기대하는건지..
입장 바꿔서 카카오 주주라고 생각해보셈.
제3자 유증으로 저쪽에서 프리미엄도 안받고 그냥 새로 주식 찍어서 드릴테니 들어오십쇼 무혈입성하세요~ 이러는데,
카카오가 괜히 공개매수로 일반 개인들 주식 비싸게 프리미엄 얹어서 매수하면,
그럼 카카오 주주들은 좋아하겠음?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는 저런 선택가 뻔히 있는데 굳이 비싸게 프리미엄 얹어 공개매수하면 배임이라고 난리가 나지않겠음?
오스템임플란트 또한 마찬가지임. 오스템임플란트 경영진, 이사회를 장악했으면 공개매수 왜함? 제3자 배정으로 신주찍어서 지분취득하지 ㅋㅋㅋㅋ
회사에 돈 많다고 흥청망청 쓰면 그 회사 주주들은 화 안나겠음….? 왜 시장에서, 회사에서 “나한테 유리하게” 액션을 할거라고 기대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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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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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를 사용하면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통한 새로운 발견을 9세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것과 같이 복잡한 주제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례 영상을 첨부했는데, 2023년 정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들은 2021년 데이터까지만 학습한 ChatGPT와 달리 2023년 데이터도 학습됐음을 티내네요 ㅎㅎ
경쟁이 본격화 됐습니다.
사례 영상을 첨부했는데, 2023년 정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들은 2021년 데이터까지만 학습한 ChatGPT와 달리 2023년 데이터도 학습됐음을 티내네요 ㅎㅎ
경쟁이 본격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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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화우는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회 결의와 관련해 "현재 SM은 상당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합계 2천171억원의 자금을 조달할만한 시급한 경영상의 필요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SM의 이사회는 제3자에게 일방적으로 신주 및 전환사채를 배정함으로써 현 경영진에 우호적인 지분을 확대하고 지배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연합인포맥스
금융정보 전문업체, 인터넷 실시간 뉴스정보, 금융생방송 프로그램, 고객지원 등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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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 협력해 챗GPT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대규모 언어모델을 자사의 검색엔진 빙에 설정했다고 공개
이번에 새로 공개된 빙은 기존 검색 결과의 오른쪽에 AI가 답변한 주석 상자를 제공
예를 들어 '멕시코 5일 여행 코스를 계획해줘'라고 영어로 적어넣으면 여행 일정을 작성
이후 '이 경우 여행 경비는 얼마인가' 혹은 '무엇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 등의 후속 질문 가능
https://naver.me/FGeHXukc
이번에 새로 공개된 빙은 기존 검색 결과의 오른쪽에 AI가 답변한 주석 상자를 제공
예를 들어 '멕시코 5일 여행 코스를 계획해줘'라고 영어로 적어넣으면 여행 일정을 작성
이후 '이 경우 여행 경비는 얼마인가' 혹은 '무엇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 등의 후속 질문 가능
https://naver.me/FGeHXukc
Naver
마이크로소프트, 대화형 검색엔진 전격 공개…구글에 '도전장'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대화형 기술을 접목한 검색엔진 '빙'과 웹브라우저 '엣지'의 새로운 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전날 구글이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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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최근까지 SM엔터에 대한 공개매수 카드를 만지작거렸다. 국내 대형 증권사가 자문 및 인수금융 주선을 맡아 주당 11만~12만원으로 공개매수 가격도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083769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0837691
한국경제
주총 앞두고 전운 감도는 SM엔터…하이브, 카카오와 맞붙나
주총 앞두고 전운 감도는 SM엔터…하이브, 카카오와 맞붙나, 이수만, 보유지분 매각 동분서주 하이브의 공개매수 가능성 거론 카카오 업은 현 경영진과 표대결 SM엔터 이사 4명 내달 임기 끝나 이사회 구성 두고 전면전 벌일 듯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반도체 주가 강세 이유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다소 강합니다.
최근 이슈 기준으로 세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 AI 열풍: AI 수요의 실질 여부를 떠나서 Big tech들이 관련된 논의를 집중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구현에 NVDA GPU가 가장 근본적 리소스로 투입되는 것과 GPU에는 그래픽 DRAM(or HBM)이 동반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HBM(고대역 DRAM)은 DRAM 3사가 모두 생산하고 있고, NVDA향 HBM은 SK하이닉스가 현재로서는 사실상 독점이라 알려져 있습니다.(SK하이닉스 기준 매출비중 5% 전후 추정)
2. SK하이닉스 회사채 수요 호조: 회사채 수요의 호조는 결국 메모리 비즈니스에 대한 중장기적 안정성을 인정한다는 반증이며, 일각에서 회자되었던 유상증자의 가능성이 조금 더 줄어드는 요인입니다.
게다가 금리도 예상보다 낮은것 같습니다. 현재 SKH의 평균금리가 2%대로 추정되고 올해 중으로 4%대로 오를 것으로 추정한바 있습니다. 이자발생 부채가 25조라면 연간 약 5,000억원 규모의 이자 부담 증가입니다. 이자가 낮을 수록 이 금액은 줄어들 것입니다.
3. 현물가격(용산가격): 현물가격은 여전히 하루도 빠짐없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 NAND 현물가격은 충분히 낮아져서 상대적으로 하락이 드물어 지고 있고
(2) DRAM의 경우 일평균 가격은 지속 하락하고 있지만 최근 장중 저가 혹은 고가의 경우 일부 높게 형성되는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3) 용산가격으로 대표되는 다나와 쇼핑몰 기준 일부 DRAM 소매가는 어제 부로 주간 가격이 6-7% 인상 되었습니다.
PC부품 쇼핑몰 다나와
https://prod.danawa.com/info/?pcode=11790199&cate=1131326
삼성전자 DDR4-3200(8GB) 전주대비 +6.8%
삼성전자 DDR4-3200(16GB) 전주대비 +7.3%
현물가격을 보고 재고해소를 논하기에는 매우 이르지만,
현물가격을 보고 싸다구 느끼기에는 충분한건 사실입니다.
이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아닌가 추정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다소 강합니다.
최근 이슈 기준으로 세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 AI 열풍: AI 수요의 실질 여부를 떠나서 Big tech들이 관련된 논의를 집중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구현에 NVDA GPU가 가장 근본적 리소스로 투입되는 것과 GPU에는 그래픽 DRAM(or HBM)이 동반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HBM(고대역 DRAM)은 DRAM 3사가 모두 생산하고 있고, NVDA향 HBM은 SK하이닉스가 현재로서는 사실상 독점이라 알려져 있습니다.(SK하이닉스 기준 매출비중 5% 전후 추정)
2. SK하이닉스 회사채 수요 호조: 회사채 수요의 호조는 결국 메모리 비즈니스에 대한 중장기적 안정성을 인정한다는 반증이며, 일각에서 회자되었던 유상증자의 가능성이 조금 더 줄어드는 요인입니다.
게다가 금리도 예상보다 낮은것 같습니다. 현재 SKH의 평균금리가 2%대로 추정되고 올해 중으로 4%대로 오를 것으로 추정한바 있습니다. 이자발생 부채가 25조라면 연간 약 5,000억원 규모의 이자 부담 증가입니다. 이자가 낮을 수록 이 금액은 줄어들 것입니다.
3. 현물가격(용산가격): 현물가격은 여전히 하루도 빠짐없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 NAND 현물가격은 충분히 낮아져서 상대적으로 하락이 드물어 지고 있고
(2) DRAM의 경우 일평균 가격은 지속 하락하고 있지만 최근 장중 저가 혹은 고가의 경우 일부 높게 형성되는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3) 용산가격으로 대표되는 다나와 쇼핑몰 기준 일부 DRAM 소매가는 어제 부로 주간 가격이 6-7% 인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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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DR4-3200(8GB) 전주대비 +6.8%
삼성전자 DDR4-3200(16GB) 전주대비 +7.3%
현물가격을 보고 재고해소를 논하기에는 매우 이르지만,
현물가격을 보고 싸다구 느끼기에는 충분한건 사실입니다.
이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아닌가 추정합니다.
감사합니다.
Danawa
[다나와] 삼성전자 DDR4-3200 (16GB)
최저가 210,490원, 현금최저가: 199,000원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중국 AI 관련주 프리마켓 주가]
지식 검색 플랫폼 쯔후 (ZH US)
중국 온라인 교육 플랫폼 유다오 (DAO US)
중국 모바일 개발자 대상 서비스 프로바이더 오로라 모바일 (JG US)
중국 내 AI 관련 기업이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 뿐만 아니라 AI를 응용한 서비스까지 확대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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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AI 관련 기업이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 뿐만 아니라 AI를 응용한 서비스까지 확대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