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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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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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MSCI 리밸런싱 매매 전략 Update (23/2/3)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2월부터 MSCI 분기, 반기 리뷰 방식 변경. 앞으로 분기 리뷰와 반기 리뷰가 같은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
- 2월 인덱스 리뷰(정기변경)에서 기존 카카오페이와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A012450)도 편입 가능 추정
- MSCI 지수 편입을 감안한 트레이딩(매수) 가능할 것으로 생각

*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URL) https://bit.ly/3jwzscv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주에서도 챗GPT 투자 바람이 불기 시작. 중국 투자업계에서는 "챗GPT를 복제할 수 있는 기업은 성공할 것"이라는 유행어

새위지능(300044.SZ)과 해천서성(688787.SH), 운종과기(688327.SH), 초령정보(300250.SZ), 한왕과기(002362.SZ) 모두 한주간 60% 이상의 상승률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206000709
- 본PF가 발생하기 전 주택 사업 중단
- 본PF의 선결 조건인 시공사의 책준이 무산됐기 때문. 본PF 예정 대주단 차원에서 손해는 없지만 브릿지 단계 선순위 대주의 디폴트, 이후 사업이 무산된 점에 주목
- 시공사는 지급보증을 선 후순위 브릿지를 갚고, 본PF에서 제공하기로 한 책임준공을 이행하지 않고 이 사업에서 이탈
- 후순위 상환 금액 440억원보다 시공 이후 손해가 더 클 것이라는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13808?sid=101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ㄴ 골때리는 부동산 시장과 PF 시장...

"대우건설의 책임준공을 믿고 선순위 브릿지론에 참여했던 금융회사들은 갑작스러운 디폴트에 당황한 모습이다. 기존 대출에는 유안타증권(200억원), 우리금융캐피탈(100억원), 아이파트너스자산운용(80억원) 등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대우건설이 보증을 선 후순위 대출 450억원과 에쿼티(지분) 100억원을 합치면 토지 확보를 위해 빌린 브릿지론의 총 규모는 1000억원이다."

일단 저정도로 당장 유안타 증권 같은 곳이 부실화 되기는 힘들겠지만, 중소형 증권사 여전사들은 조심할 필요가 있을 듯...
반도체 대형주 주가 하락 코멘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장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 -3% 전후 주가 조정


실적발표 이후 Capex cut 관련 기대로 소폭 상승했던 주가에 대한 차익실현 니즈 있는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all 이후 공급 조절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은 크지 않으나,

수요의 부진에서 발생하는 재고 소진 가능성에 대한 우려 일부 부각.

이에 더해 인텔 사파이어레피즈 출시에도 불구하고 관련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일부 우려 가세.

인텔은 최근 데이터센터 향 사파이어레피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기본적으로 신규 제품인 만큼 기본 수요층은 두텁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수요 주체에 한한 당사의채널 체크에 따르면

1) 일단 큰 틀에서 경기가 좋지 않아 IT 예산이 축소되는 것이 신규 설비 투자에 영향을 미침

2) DDR5 DRAM 초도물량의 완성도에 대한 사용자의 보수적 의구심이 Pair인 CPU 수요에 동반 영향 미침

1)의 경우 예측이 쉽지 않은 영역. 가트너에 따르면 23년도 데이터센터의 IT spending은 YoY -1.8% 감소. 반면, 기업체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IT spending은 YoY +4.8% 증가 전망.

지난주 AWS의 Call에서도 경기 둔화가 오히려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투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코멘트 있었음. 이 둘의 Trade off 이후 수요 방향성이 관건

2)의 경우 DDR5에 초도 적용된 HKMG와 관련해 일부 완성도의 일부 우려가 회자되었던 바는 있음. 의구심은 단기적 수요에 부침을 일으킬 수 있으나,

결국 실사용자의 퍼포먼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판단. 대표적으로 구글은 Workload-optimized 서버 시스템에 사파이어레피즈를 적용한 ‘C3’ 구축 예정

당사는 여전히 (상반기 기저 대비) 하반기 수요 반등을 예상하는 업체들의 View에 공감하며, 무엇보다 공급단에서의 가파른 조절은 결국 Balance로의 회귀를 가속화 할 것으로 판단.

주가 조정시 비중확대 추천
👍3
<크래프톤 2023~2025 주주환원 정책>

1) 시행규모(재원) : 전년도 '잉여현금흐름(FCF)-투자'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실행

- 잉여현금흐름(FCF) : 연결현금흐름표상 영업현금흐름에서 리스부채의 상환 등 영업과 관련된 부분 및 CAPEX를 조정하여 산출
- 투자: M&A 등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서 당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시 조달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투자한 금액은 제외하여 산출

2) 시행방법 :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 3개년(2023년~2025년)동안 자기주식 취득 예정
- 2023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 소각예정

크래프톤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207800873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6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공정하게 싸우세요. 일반주주 지분 희석 시키면서 카카오에게 지분 넘기지 말고, 공개 매수로 지분 사가셔야죠.
3자배정 유증의 가장 큰 문제를 명확하게 지적함.

이번 카카오를 참석시킨게 이수만측에서 썼던 카드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코너에 몰린 측에서 쓸만한 카드였던건데...

다만 의아한건 이번 인수자금 사용 용도가 모두 타법인 취득 자금이라는 건데, 2000억이 넘는 돈으로 뭘 취득할건지가 납득시키지 않으면 명분을 잃어버리게 되지않을까함.
Forwarded from .
SM 카카오엔터 유증 관련 이슈

팩트는
1)SM은 카카오엔터(카엔)에 유상증자를 결정. 91,000원(프리미엄 +2.8%)에 123만주 = 1,193억원. 지분율 4.9%

2)동시에 전환사채도 발행. 1,052억원으로 114만주(전환가액 92,300원)으로 지분율 4.78%

희석 후 기준 카엔 지분율(1 + 2) 9.05%

주관적인 해석
3)SM은 작년 주총에서 얼라인이 이길 수 있는 가장 큰 빌미가 되었던 마지막 남아 있던 유증 한도를 다 채웠음. 이를 경영진(+얼라인)의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아군으로 추정되는 카엔으로 준 것이기 카엔이 이번 주총에서 SM 이사회에 진입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인 듯

4)유증 이후 이수만 프로듀서의 가처분 신청이 나온 것으로 유추 가능. 이번 유증과 전환사채는 경영진이 이사회의 경영권을 방어하는 동시에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낮추는 일석이조 효과로 판단

5)카엔에 프리미엄 없이 발행한 것은 현 경영진의 확고한 경영권 방어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분간 카엔의 완전한 SM 인수는 없을 것으로 추정. 경영권을 포함한 유증이었다면 프리미엄이 있었을 것

6)최근에 공개매수 루머가 있었는데, 셈나에서 반드시 2월 내에 이슈가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했던 이유는 누가 하든 먼저 하는 사람이 이기기 때문. 누가 사더라도 이수만 지분은 이수만이 요구하는 100% 경영권 프리미엄 외 (언론을 통해 언급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 들어줘야 하는데, 3조원에만 공개매수해도 너무 싸게 사는 것. 루머가 금일 유증 이슈와 연결된 것인지는 모르나 카엔이 2/20일 사우디 등으로부터 현금을 받기 전에 진행한 점에 미뤄볼 때 시기가 많이 당겨진 것으로 추정. 공개매수 루머는 사실인지는 모르나 얼라인의 얼라이언스가 대부분 펀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배임 이슈가 있는 블락딜보다는 공개매수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비싸지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7)이수만의 남겨진 선택이 중요. 누가 SM을 인수하게 되든 결국 이수만의 지분까지 가져오는 것이 지분율과 모양 측면에서 긍정적. 경영진+얼라인(의 얼라이언스까지)+카엔이 이미 30%에 근접하는 지분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수만이 매각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음. 현실적으로는 혹은 금전적으로는 경영진이 어딘가에 매각할 때 같이 프리미엄이라도 받고 파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게 합리적인 일이 벌어질거면 진작 매각 이슈도 끝나지 않았을까...

8)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것이나 계속 말씀드리듯이, 누구의 승리로 끝나든 SM의 매각 이슈는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월 주총이 마지막 셀온 모멘텀은 아니라고 보며, 컨센서스는 여전히 너무 과소 추정되어 있음. 당사 추정기준 아직 P/E 20~21배

9)오늘의 승자는 카카오엔터! 18%를 6~7,000억원에 가져가니마니 했는데, 9%를 2.2천억원..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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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하게 쓰기도 했고 뇌피셜도 많음을 꼭 참고하셔야 합니다.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중국인 관광객 유입 기대 관련, 저는 조심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 사례를 참고하면, 이번 중국인 해외 단체여행 재개 전 중국-일본 간 비자업무가 정상화됐으나 여전히 단체여행 시범국가에는 일본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에 대한 변화가 먼저 확인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비자제한은 조기 해제 & 입국전후 검사는 유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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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일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판단한다며 중국발 입국자 검사 의무를 당초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유지하되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치는 조기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42478?sid=102
카카오나 에스엠이나

뒤통수 치는건 여전하네요.

오스템임플란트처럼 공개매수를 하거나

아니면 장내매수로 기타법인으로 사거나 둘중 하나해야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현금 빵빵한데

그걸 3자유증 & CB를 때리네..

이런 양아치들..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카카오나 에스엠이나 뒤통수 치는건 여전하네요. 오스템임플란트처럼 공개매수를 하거나 아니면 장내매수로 기타법인으로 사거나 둘중 하나해야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 현금 빵빵한데 그걸 3자유증 & CB를 때리네.. 이런 양아치들..
#공개매수

입장 바꿔서 카카오 주주라고 생각해보셈.

제3자 유증으로 저쪽에서 프리미엄도 안받고 그냥 새로 주식 찍어서 드릴테니 들어오십쇼 무혈입성하세요~ 이러는데,

카카오가 괜히 공개매수로 일반 개인들 주식 비싸게 프리미엄 얹어서 매수하면,

그럼 카카오 주주들은 좋아하겠음?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는 저런 선택가 뻔히 있는데 굳이 비싸게 프리미엄 얹어 공개매수하면 배임이라고 난리가 나지않겠음?

오스템임플란트 또한 마찬가지임. 오스템임플란트 경영진, 이사회를 장악했으면 공개매수 왜함? 제3자 배정으로 신주찍어서 지분취득하지 ㅋㅋㅋㅋ

회사에 돈 많다고 흥청망청 쓰면 그 회사 주주들은 화 안나겠음….? 왜 시장에서, 회사에서 “나한테 유리하게” 액션을 할거라고 기대하는건지..
👎24👍18
Forwarded from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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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를 사용하면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통한 새로운 발견을 9세 어린이에게 설명하는 것과 같이 복잡한 주제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례 영상을 첨부했는데, 2023년 정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들은 2021년 데이터까지만 학습한 ChatGPT와 달리 2023년 데이터도 학습됐음을 티내네요 ㅎㅎ
경쟁이 본격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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