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미국, 중국 풍선 격추
미국 동해안에서 미국의 스텔스기가 중국 풍선을 떨어뜨렸습니다. 잔해물을 수거함으로써 진상규명이 좀 더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올 해 대형 정치 이벤트가 부재하여 미중분쟁은 Slow step을 예상하였는데요,
차이나 풍선이 뜻밖의 변수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China Protests US Downing of Balloon, Keeps Right for ‘Reaction’ - China Protests US Downing of Balloon, Keeps Right for ‘Reac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5/china-protests-us-downing-of-balloon-keeps-right-for-reaction
t.me/jkc123
미국 동해안에서 미국의 스텔스기가 중국 풍선을 떨어뜨렸습니다. 잔해물을 수거함으로써 진상규명이 좀 더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올 해 대형 정치 이벤트가 부재하여 미중분쟁은 Slow step을 예상하였는데요,
차이나 풍선이 뜻밖의 변수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China Protests US Downing of Balloon, Keeps Right for ‘Reaction’ - China Protests US Downing of Balloon, Keeps Right for ‘Reac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05/china-protests-us-downing-of-balloon-keeps-right-for-reaction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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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미국 AI 테마주 전일 주가]
음성인식 AI 기업 사운드하운드AI (SOUN US) 주가 +44%, 최근 1개월 +116%
1월 26일 Airmeez와 파트너쉽 발표 이후 +93%
음성인식 AI 기업 사운드하운드AI (SOUN US) 주가 +44%, 최근 1개월 +116%
1월 26일 Airmeez와 파트너쉽 발표 이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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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금융위, '토큰 증권' 제도권 편입…조각투자 시장 열린다
또한 일정한 요건을 갖춘 발행인들은 직접 발행한 증권의 권리 내용과 권리자 등에 대한 정보를 분산원장에 기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즉, 요건을 갖춘 발행인들은 직접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이 되어 증권사 등을 통하지 않고도 직접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044863g
금융위, '토큰 증권' 제도권 편입…조각투자 시장 열린다
또한 일정한 요건을 갖춘 발행인들은 직접 발행한 증권의 권리 내용과 권리자 등에 대한 정보를 분산원장에 기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즉, 요건을 갖춘 발행인들은 직접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이 되어 증권사 등을 통하지 않고도 직접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204486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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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인 중 하나로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그냥 KOSPI가 돈을 못 벌어서.
차화정 전이야 PER 10배 = ROE 10% & PBR 1배니 PBR 1배 깨지면 산다가 말이 되는데, 5년 평균 ROE가 지속 우하향 하면서 23년 추정 5년평균 ROE는 7.24%.
KOSPI가 밥먹듯이 ROE 10%찍던 시대가 끝난지 벌써 10년도 더 넘음.
5년 평균 ROE가 7~8%니 KOSPI PBR도 0.7~0.8배가 페어밸류가 맞다라는 생각
차화정 전이야 PER 10배 = ROE 10% & PBR 1배니 PBR 1배 깨지면 산다가 말이 되는데, 5년 평균 ROE가 지속 우하향 하면서 23년 추정 5년평균 ROE는 7.24%.
KOSPI가 밥먹듯이 ROE 10%찍던 시대가 끝난지 벌써 10년도 더 넘음.
5년 평균 ROE가 7~8%니 KOSPI PBR도 0.7~0.8배가 페어밸류가 맞다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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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명동 외국인 관광객 2023-02-05
금일(2/5) 명동 메인거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80% 수준까지 붐비는 수준 (비메인 거리는 아직 한산)
메인 거리 유동인구 중 외국인 관광객이 약 50% 수준
명동 옆 남대문 시장도 유동인구의 30% 정도는 외국인
본격적인 리오프닝을 체감할 수 있었음
기대감을 넘어 현실이 된 리오프닝&보복소비
사진출처: CTT 명동특파원
텔레그램 링크 : t.me/CTTResearch
■ 명동 외국인 관광객 2023-02-05
금일(2/5) 명동 메인거리는 코로나 이전 대비 80% 수준까지 붐비는 수준 (비메인 거리는 아직 한산)
메인 거리 유동인구 중 외국인 관광객이 약 50% 수준
명동 옆 남대문 시장도 유동인구의 30% 정도는 외국인
본격적인 리오프닝을 체감할 수 있었음
기대감을 넘어 현실이 된 리오프닝&보복소비
사진출처: CTT 명동특파원
텔레그램 링크 : t.me/CT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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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개인적으로 반은 공감 반은 비공감입니다.
Roe가 낮아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인것 인정요.
근데 돈을 못벌어서가 아닙니다. 한국은 충분히 돈 잘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걸 배당으로 빼가니 문제..
그리고 그리고 있는 자사주도 소각을 안시키니 문제..
배당줄 돈 전부
메리츠 3형제처럼 자사주 매입 & 소각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그 규모도 매년 확대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ROE는 자동 오르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KTNG 12퍼센트 자사주에다가 차후에도 3년 정도 배당금 4퍼센트 규모 줄것 같은데 그 돈 전부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돌리면
그래도 과연 주가가 9만원대일까...
(참고로 ktng는 15년 박스권인 상태..)
Roe가 낮아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인것 인정요.
근데 돈을 못벌어서가 아닙니다. 한국은 충분히 돈 잘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걸 배당으로 빼가니 문제..
그리고 그리고 있는 자사주도 소각을 안시키니 문제..
배당줄 돈 전부
메리츠 3형제처럼 자사주 매입 & 소각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그 규모도 매년 확대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ROE는 자동 오르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KTNG 12퍼센트 자사주에다가 차후에도 3년 정도 배당금 4퍼센트 규모 줄것 같은데 그 돈 전부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돌리면
그래도 과연 주가가 9만원대일까...
(참고로 ktng는 15년 박스권인 상태..)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개인적으로 반은 공감 반은 비공감입니다. Roe가 낮아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인것 인정요. 근데 돈을 못벌어서가 아닙니다. 한국은 충분히 돈 잘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걸 배당으로 빼가니 문제.. 그리고 그리고 있는 자사주도 소각을 안시키니 문제.. 배당줄 돈 전부 메리츠 3형제처럼 자사주 매입 & 소각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그 규모도 매년 확대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ROE는 자동 오르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KTNG 12퍼센트…
#ROE #배당
1. ROE 계산할 때 분자에 해당하는 당기순이익은 배당 전 기준이기 때문에 배당을 더 준다고 ROE가 낮아지는 요소는 아님.
2. 배당은 회사가 벌어들인 수익금을 가지고 사업을 영위했을 때 ROE 이상의 수익성이 안나올 것 같을 때 해주는게 이상적임. 또한 주주들에게 추가 수익을 환원한다는 점이 채권과 차별화되는 요소임.
3. 증시에 상장한다는 것 자체가 자본시장에 접근성을 용이하게하기 위함임. 다시 말하면 필요할 땐 유증 등을 통해서 증시에서 자금을 수월하게 조달하기 위함도 있음. 자사주 매입&소각 자주하는만큼 유증도 자주하면 그땐 불만이 없을까?
4. 대만 시장이나 글로벌 증시와 곧잘 비교당하는게 우리나라의 배당성향임. 배당으로 많이 빼간다고 불만을 가질만큼 배당을 하는 한국 증시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요새 코로나 불장 때 유튜브만 보면서 주식 시장 유입된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배당주도 한 때 배당주 붐을타고 각광 받던 때가 있었긴했는데, 단지 지금처럼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는 배당수익률이 금리인상을 못따라가서 그렇지 언젠가 또 금리 한참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배당주 인기기가 오르는 구간이 또 찾아오게 될 것 임.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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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E 계산할 때 분자에 해당하는 당기순이익은 배당 전 기준이기 때문에 배당을 더 준다고 ROE가 낮아지는 요소는 아님.
2. 배당은 회사가 벌어들인 수익금을 가지고 사업을 영위했을 때 ROE 이상의 수익성이 안나올 것 같을 때 해주는게 이상적임. 또한 주주들에게 추가 수익을 환원한다는 점이 채권과 차별화되는 요소임.
3. 증시에 상장한다는 것 자체가 자본시장에 접근성을 용이하게하기 위함임. 다시 말하면 필요할 땐 유증 등을 통해서 증시에서 자금을 수월하게 조달하기 위함도 있음. 자사주 매입&소각 자주하는만큼 유증도 자주하면 그땐 불만이 없을까?
4. 대만 시장이나 글로벌 증시와 곧잘 비교당하는게 우리나라의 배당성향임. 배당으로 많이 빼간다고 불만을 가질만큼 배당을 하는 한국 증시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요새 코로나 불장 때 유튜브만 보면서 주식 시장 유입된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배당주도 한 때 배당주 붐을타고 각광 받던 때가 있었긴했는데, 단지 지금처럼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는 배당수익률이 금리인상을 못따라가서 그렇지 언젠가 또 금리 한참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배당주 인기기가 오르는 구간이 또 찾아오게 될 것 임.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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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14👎3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테슬라는 월 399달러(약 49만 원) 상당의 모델3 리스 상품을 지난달 말 출시했다. 이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월 639달러·미국 공식 홈페이지 기준)보다 약 60% 저렴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52319?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52319?sid=103
Naver
테슬라發 '치킨게임' 美리스차로 확대…현대차, IRA 대응 차질
테슬라가 미국에서 전기차 가격을 최대 20% 인하한 데 이어 파격적인 리스 요금을 내놓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쏘아올린 치킨게임이 리스 시장까지 번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미 인플레이션감축법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MSCI 리밸런싱 매매 전략 Update (23/2/3)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2월부터 MSCI 분기, 반기 리뷰 방식 변경. 앞으로 분기 리뷰와 반기 리뷰가 같은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
- 2월 인덱스 리뷰(정기변경)에서 기존 카카오페이와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A012450)도 편입 가능 추정
- MSCI 지수 편입을 감안한 트레이딩(매수) 가능할 것으로 생각
*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URL) https://bit.ly/3jwzscv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2월부터 MSCI 분기, 반기 리뷰 방식 변경. 앞으로 분기 리뷰와 반기 리뷰가 같은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
- 2월 인덱스 리뷰(정기변경)에서 기존 카카오페이와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A012450)도 편입 가능 추정
- MSCI 지수 편입을 감안한 트레이딩(매수) 가능할 것으로 생각
*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URL) https://bit.ly/3jwzscv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자회사도 구조조정
-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08
-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08
Sisajournal-E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자회사도 구조조정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시사저널e=이하은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마이쿠키런의 팬플랫폼 중단에 이어 자회사 스튜디오킹덤에 소속된 쿠키런IP셀도 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3분기까지 ‘쿠키런’ 지적재산권(IP)...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본PF가 발생하기 전 주택 사업 중단
- 본PF의 선결 조건인 시공사의 책준이 무산됐기 때문. 본PF 예정 대주단 차원에서 손해는 없지만 브릿지 단계 선순위 대주의 디폴트, 이후 사업이 무산된 점에 주목
- 시공사는 지급보증을 선 후순위 브릿지를 갚고, 본PF에서 제공하기로 한 책임준공을 이행하지 않고 이 사업에서 이탈
- 후순위 상환 금액 440억원보다 시공 이후 손해가 더 클 것이라는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13808?sid=101
- 본PF의 선결 조건인 시공사의 책준이 무산됐기 때문. 본PF 예정 대주단 차원에서 손해는 없지만 브릿지 단계 선순위 대주의 디폴트, 이후 사업이 무산된 점에 주목
- 시공사는 지급보증을 선 후순위 브릿지를 갚고, 본PF에서 제공하기로 한 책임준공을 이행하지 않고 이 사업에서 이탈
- 후순위 상환 금액 440억원보다 시공 이후 손해가 더 클 것이라는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13808?sid=101
Naver
[단독]대우건설 보증 브리지론 디폴트
‘울산동구일산동푸르지오’ 주상복합 건축 사업을 위해 사업주가 빌린 브리지론이 부도(기한이익상실:EOD) 처리됐다. 본 PF 대출에 책임준공 약정을 제공하기로 했던 대우건설이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겠다며 사업에서 발을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ㄴ 골때리는 부동산 시장과 PF 시장...
"대우건설의 책임준공을 믿고 선순위 브릿지론에 참여했던 금융회사들은 갑작스러운 디폴트에 당황한 모습이다. 기존 대출에는 유안타증권(200억원), 우리금융캐피탈(100억원), 아이파트너스자산운용(80억원) 등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대우건설이 보증을 선 후순위 대출 450억원과 에쿼티(지분) 100억원을 합치면 토지 확보를 위해 빌린 브릿지론의 총 규모는 1000억원이다."
일단 저정도로 당장 유안타 증권 같은 곳이 부실화 되기는 힘들겠지만, 중소형 증권사 여전사들은 조심할 필요가 있을 듯...
"대우건설의 책임준공을 믿고 선순위 브릿지론에 참여했던 금융회사들은 갑작스러운 디폴트에 당황한 모습이다. 기존 대출에는 유안타증권(200억원), 우리금융캐피탈(100억원), 아이파트너스자산운용(80억원) 등이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대우건설이 보증을 선 후순위 대출 450억원과 에쿼티(지분) 100억원을 합치면 토지 확보를 위해 빌린 브릿지론의 총 규모는 1000억원이다."
일단 저정도로 당장 유안타 증권 같은 곳이 부실화 되기는 힘들겠지만, 중소형 증권사 여전사들은 조심할 필요가 있을 듯...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루마니아는 폴란드의 예를 따라 K9 썬더 곡사포와 K239 천무 발사대를 구매할 계획이다.
https://m.defenseromania.ro/
https://m.dcinside.com/board/war/3186294
https://m.defenseromania.ro/
https://m.dcinside.com/board/war/3186294
m.defenseromania.ro
Defense Romania - Securitate, Forta Terestra, Forta navala, Forta Aeriana, Cyber, Industria de aparare, Intelligence, Istori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반도체 대형주 주가 하락 코멘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장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 -3% 전후 주가 조정
실적발표 이후 Capex cut 관련 기대로 소폭 상승했던 주가에 대한 차익실현 니즈 있는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all 이후 공급 조절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은 크지 않으나,
수요의 부진에서 발생하는 재고 소진 가능성에 대한 우려 일부 부각.
이에 더해 인텔 사파이어레피즈 출시에도 불구하고 관련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일부 우려 가세.
인텔은 최근 데이터센터 향 사파이어레피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기본적으로 신규 제품인 만큼 기본 수요층은 두텁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수요 주체에 한한 당사의채널 체크에 따르면
1) 일단 큰 틀에서 경기가 좋지 않아 IT 예산이 축소되는 것이 신규 설비 투자에 영향을 미침
2) DDR5 DRAM 초도물량의 완성도에 대한 사용자의 보수적 의구심이 Pair인 CPU 수요에 동반 영향 미침
1)의 경우 예측이 쉽지 않은 영역. 가트너에 따르면 23년도 데이터센터의 IT spending은 YoY -1.8% 감소. 반면, 기업체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IT spending은 YoY +4.8% 증가 전망.
지난주 AWS의 Call에서도 경기 둔화가 오히려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투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코멘트 있었음. 이 둘의 Trade off 이후 수요 방향성이 관건
2)의 경우 DDR5에 초도 적용된 HKMG와 관련해 일부 완성도의 일부 우려가 회자되었던 바는 있음. 의구심은 단기적 수요에 부침을 일으킬 수 있으나,
결국 실사용자의 퍼포먼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판단. 대표적으로 구글은 Workload-optimized 서버 시스템에 사파이어레피즈를 적용한 ‘C3’ 구축 예정
당사는 여전히 (상반기 기저 대비) 하반기 수요 반등을 예상하는 업체들의 View에 공감하며, 무엇보다 공급단에서의 가파른 조절은 결국 Balance로의 회귀를 가속화 할 것으로 판단.
주가 조정시 비중확대 추천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금일 장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각 -3% 전후 주가 조정
실적발표 이후 Capex cut 관련 기대로 소폭 상승했던 주가에 대한 차익실현 니즈 있는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all 이후 공급 조절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은 크지 않으나,
수요의 부진에서 발생하는 재고 소진 가능성에 대한 우려 일부 부각.
이에 더해 인텔 사파이어레피즈 출시에도 불구하고 관련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일부 우려 가세.
인텔은 최근 데이터센터 향 사파이어레피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기본적으로 신규 제품인 만큼 기본 수요층은 두텁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수요 주체에 한한 당사의채널 체크에 따르면
1) 일단 큰 틀에서 경기가 좋지 않아 IT 예산이 축소되는 것이 신규 설비 투자에 영향을 미침
2) DDR5 DRAM 초도물량의 완성도에 대한 사용자의 보수적 의구심이 Pair인 CPU 수요에 동반 영향 미침
1)의 경우 예측이 쉽지 않은 영역. 가트너에 따르면 23년도 데이터센터의 IT spending은 YoY -1.8% 감소. 반면, 기업체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IT spending은 YoY +4.8% 증가 전망.
지난주 AWS의 Call에서도 경기 둔화가 오히려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투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코멘트 있었음. 이 둘의 Trade off 이후 수요 방향성이 관건
2)의 경우 DDR5에 초도 적용된 HKMG와 관련해 일부 완성도의 일부 우려가 회자되었던 바는 있음. 의구심은 단기적 수요에 부침을 일으킬 수 있으나,
결국 실사용자의 퍼포먼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판단. 대표적으로 구글은 Workload-optimized 서버 시스템에 사파이어레피즈를 적용한 ‘C3’ 구축 예정
당사는 여전히 (상반기 기저 대비) 하반기 수요 반등을 예상하는 업체들의 View에 공감하며, 무엇보다 공급단에서의 가파른 조절은 결국 Balance로의 회귀를 가속화 할 것으로 판단.
주가 조정시 비중확대 추천
👍3
Forwarded from BUYagra
#구글 ChatGPT대응위한 대화형 #AI 서비스 #Bard 로 명명
- 수주내로 일부 믿을만한 (?) testers에게 서비스 오픈 예정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https://www.cnbc.com/2023/02/06/google-announces-bard-ai-in-response-to-chatgp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수주내로 일부 믿을만한 (?) testers에게 서비스 오픈 예정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https://www.cnbc.com/2023/02/06/google-announces-bard-ai-in-response-to-chatgp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Google announces Bard A.I. in response to ChatGPT
Google Bard comes as the company tries to compete with the popularity of ChatGPT.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크래프톤 2023~2025 주주환원 정책>
1) 시행규모(재원) : 전년도 '잉여현금흐름(FCF)-투자'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실행
- 잉여현금흐름(FCF) : 연결현금흐름표상 영업현금흐름에서 리스부채의 상환 등 영업과 관련된 부분 및 CAPEX를 조정하여 산출
- 투자: M&A 등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서 당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시 조달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투자한 금액은 제외하여 산출
2) 시행방법 :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 3개년(2023년~2025년)동안 자기주식 취득 예정
- 2023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 소각예정
크래프톤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207800873
1) 시행규모(재원) : 전년도 '잉여현금흐름(FCF)-투자'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실행
- 잉여현금흐름(FCF) : 연결현금흐름표상 영업현금흐름에서 리스부채의 상환 등 영업과 관련된 부분 및 CAPEX를 조정하여 산출
- 투자: M&A 등 타법인증권 취득자금에서 당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시 조달한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투자한 금액은 제외하여 산출
2) 시행방법 :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 3개년(2023년~2025년)동안 자기주식 취득 예정
- 2023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 2024년~2025년에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중 최소 60% 이상 소각예정
크래프톤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207800873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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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공정하게 싸우세요. 일반주주 지분 희석 시키면서 카카오에게 지분 넘기지 말고, 공개 매수로 지분 사가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