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Biotech 주가가 오르는 3가지 이유 [Bloomberg]
- 전일 XBI는 +5.5% 급등(vs +나스닥 0.4%). 급등의 3가지 배경은 1) 신규 모달리티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 2) M&A Deal 증가 3) 호실적
- 1) 8/3일 Alnylam Pharmaceuticals의 Onpattro 아밀로이드 심근병증 3상 성공. siRNA 와 같은 신규 모달리티가 유효성을 입증하는 시점 도래
- 2) Amgen은 115% 프리미엄 지불하며 ChemoCentryx의 37억$ 인수 발표했고 Global Blood Therapeutics도 피인수 가능성을 제시한 보고서 발간되며 DoD +41% 상승. Gilead도 비상장사인 MiroBio를 4.05억$에 인수한다고 밝혀. 업종 내 M&A Deal이 증가할수록 숏 커버 수요는 증가
- 3) 8/3일 Moderna도 호실적을 발표하였으며 8/4일 미국 BridgeBio Pharma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매출 기록하며 DoD +25.7% 상승
- 참고로 22년 6월 중순 이후 이어진 업종 주가 반등에도 여전히 21년 고점 대비 약 50% 이상 하락한 상황
- 전일 XBI는 +5.5% 급등(vs +나스닥 0.4%). 급등의 3가지 배경은 1) 신규 모달리티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 2) M&A Deal 증가 3) 호실적
- 1) 8/3일 Alnylam Pharmaceuticals의 Onpattro 아밀로이드 심근병증 3상 성공. siRNA 와 같은 신규 모달리티가 유효성을 입증하는 시점 도래
- 2) Amgen은 115% 프리미엄 지불하며 ChemoCentryx의 37억$ 인수 발표했고 Global Blood Therapeutics도 피인수 가능성을 제시한 보고서 발간되며 DoD +41% 상승. Gilead도 비상장사인 MiroBio를 4.05억$에 인수한다고 밝혀. 업종 내 M&A Deal이 증가할수록 숏 커버 수요는 증가
- 3) 8/3일 Moderna도 호실적을 발표하였으며 8/4일 미국 BridgeBio Pharma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매출 기록하며 DoD +25.7% 상승
- 참고로 22년 6월 중순 이후 이어진 업종 주가 반등에도 여전히 21년 고점 대비 약 50% 이상 하락한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승용차연합회(CPCA) 수치, 1-7월 테슬라 상하이 누적 인도량 32.3만대로 2021년 연간 48만대의 2/3 이미 돌파. 이중 중국내 인도량 20.6만대. 한편, 상반기 기준 테슬라 차이나 충전 인프라 누적 주행거리 28억키로미터, YoY+61%.
>据中国乘联会销量数据,截至7月,今年特斯拉上海超级工厂已累计向全球用户交付32.3万辆汽车,其中国内市场交付20.6万辆。这意味着,今年前七个月,特斯拉上海工厂的交付量已达到去年全年总量的三分之二,因为去年上海工厂向全球用户交付了超过48万辆纯电动汽车。
>据中国乘联会销量数据,截至7月,今年特斯拉上海超级工厂已累计向全球用户交付32.3万辆汽车,其中国内市场交付20.6万辆。这意味着,今年前七个月,特斯拉上海工厂的交付量已达到去年全年总量的三分之二,因为去年上海工厂向全球用户交付了超过48万辆纯电动汽车。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Tesla 주주총회 by Elon Musk]
☑️주주총회 1:3 주식분할 승인
<Elon Musk>
•2H2022 Tesla는 사상최고의 판매/생산대수를 기록할 것
•2022년 연말, Capa 200만대/year 도달할 것
SMART한 주식투자
☑️주주총회 1:3 주식분할 승인
<Elon Musk>
•2H2022 Tesla는 사상최고의 판매/생산대수를 기록할 것
•2022년 연말, Capa 200만대/year 도달할 것
SMART한 주식투자
👍2
#후성 #후성글로벌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8/688503/
=====
이거 근데 좋아해야햐나,
작년에 물적분할 얘기만 나오면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DB하이텍 등등 쟁쟁하던 회사들도 다 한번씩은 몸살 앓고 갔었는데,
결국 지금 시장에서 좋아하는 포인트들은 다른 회사로 뺀다는건데,
이러나저러나 신규로 상장하게될 후성글로벌 커버리지는 좀 잘 되었으면...
___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8/688503/
=====
이거 근데 좋아해야햐나,
작년에 물적분할 얘기만 나오면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DB하이텍 등등 쟁쟁하던 회사들도 다 한번씩은 몸살 앓고 갔었는데,
결국 지금 시장에서 좋아하는 포인트들은 다른 회사로 뺀다는건데,
이러나저러나 신규로 상장하게될 후성글로벌 커버리지는 좀 잘 되었으면...
___
매일경제
[단독] 후성글로벌 상장 나선다…미래 먹거리 2차전지 강화 - 매일경제
범현대가 후성의 해외법인 전해질 첨가제·에칭가스 생산 대신·삼성證 주관사 선정 몸값 1조…내년 하반기 목표
👍2
알음다트
< 08.05 목표주가 상향 목록 > (현재 시간 기준) 1.세진중공업(075580) - ▲11,000원 [1/1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2분기 실적 대폭 흑자전환 - 세진중공업의 2분기 잠정실적, 대폭 흑자전환 신영증권 [엄경아] 2.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 ▲74,000원 [1/1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변화의 중심 -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 종합 방산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 키움증권 [김지산]
막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의견은 하향하고 목표주가만 올렸던데 알고리즘 규칙이 목표가만 기준으로 하나봄
👍1👎1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후성글로벌 가치가 1조라.. 그러면 후성글로벌 상장 후 모회사인 후성의 가치는 5-7천억 정도 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056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0561?sid=101
Naver
[단독] 후성글로벌 상장 나선다…미래 먹거리 2차전지 강화
범현대가 후성의 해외법인 전해질 첨가제·에칭가스 생산 대신·삼성證 주관사 선정 몸값 1조…내년 하반기 목표 ◆ 레이더M ◆ 범현대가로 분류되는 코스피 상장사 '후성'이 해외 법인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미래
👎4👍2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후성글로벌 가치가 1조라.. 그러면 후성글로벌 상장 후 모회사인 후성의 가치는 5-7천억 정도 되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0561?sid=101
#후성 #후성글로벌 #단상
후성에 대해서 아무런 포지션이 없지만, 일개 채널 운영자도 아니고, 애널리스트가 이렇게 근거나 로직 없이 얘기해도 되는건가?
아니면, 반대로 후성의 100% 자회사 후성글로벌이 향후 상장할 때 구주/신주 비율 등을 아는게 있어서 저렇게 말하는건지도 궁금함.
애널리스트가 저렇게 말하는건 생각보다 일반투자자들에게 misleading 하게 전달될 수 있기에 더욱 조심해야할텐데..
받은글, 루머 등을 씨부리면 채널 구독자 수야 공유를 통해서 잘 늘어나겠지만, 함부로 얘기했다가 내 얘기에 투자를 영향 받을 일반 사람들에게 본의아닌 피해를 줄까봐 장중에 코멘트를 자중하게 됨.
하지만, 타 채널 글들을 보다 잘못된 내용은 멘트를 하고 짚고 넘어가는 이유는 시장의 노이즈 속에서 그나마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고 이게 우리 시장과 일반인들의 투자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해서임.
예전에도 채널에 글을 남기긴했지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거고, 투자 수준이 높아져야 우리나라 시장도 더 선진화되고 그래야만 한국 시장 사이즈도 성장하고 국내증시가 더 활성화 될 수 있을거라고 순진하게 믿는 편임.
by t.me/SelfStudyStock
__
후성에 대해서 아무런 포지션이 없지만, 일개 채널 운영자도 아니고, 애널리스트가 이렇게 근거나 로직 없이 얘기해도 되는건가?
아니면, 반대로 후성의 100% 자회사 후성글로벌이 향후 상장할 때 구주/신주 비율 등을 아는게 있어서 저렇게 말하는건지도 궁금함.
애널리스트가 저렇게 말하는건 생각보다 일반투자자들에게 misleading 하게 전달될 수 있기에 더욱 조심해야할텐데..
받은글, 루머 등을 씨부리면 채널 구독자 수야 공유를 통해서 잘 늘어나겠지만, 함부로 얘기했다가 내 얘기에 투자를 영향 받을 일반 사람들에게 본의아닌 피해를 줄까봐 장중에 코멘트를 자중하게 됨.
하지만, 타 채널 글들을 보다 잘못된 내용은 멘트를 하고 짚고 넘어가는 이유는 시장의 노이즈 속에서 그나마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고 이게 우리 시장과 일반인들의 투자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해서임.
예전에도 채널에 글을 남기긴했지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거고, 투자 수준이 높아져야 우리나라 시장도 더 선진화되고 그래야만 한국 시장 사이즈도 성장하고 국내증시가 더 활성화 될 수 있을거라고 순진하게 믿는 편임.
by t.me/SelfStudyStock
__
Telegram
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10👎6👏3🖕1
#삼성 #폴더블
삼성 크게 화났다?…“꽁꽁 숨긴 새 폴더블폰 다 털렸다” [IT선빵!]
“가격 빼고 다 나왔다!”
https://naver.me/5axAzJYJ
=======
가격까지도 다 나온거 같은데..
__
삼성 크게 화났다?…“꽁꽁 숨긴 새 폴더블폰 다 털렸다” [IT선빵!]
“가격 빼고 다 나왔다!”
https://naver.me/5axAzJYJ
=======
가격까지도 다 나온거 같은데..
__
Naver
삼성 크게 화났다?…“꽁꽁 숨긴 새 폴더블폰 다 털렸다” [IT선빵!]
“가격 빼고 다 나왔다!”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공개 행사가 채 1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신규 제품의 공식 랜더링 사진이 대거 유출됐다. 새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4’, ‘갤럭시Z 플립4’를 비롯해 스마트워치
👍2👎1😁1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강관
Ace Cho 님 외에 제 주변 강관 달인께서도 저에게 그저께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두 분에게 투자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출처: Ace Cho 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28213042099/posts/pfbid02PH4DLhjR8AxFv6Yap1YENw1CNYXY4hGfSk1KBdwP1QNhcvn1ieQWG4Ch17eJH27jl/?mibextid=ghrler&fs=e&s=cl
Ace Cho 님 외에 제 주변 강관 달인께서도 저에게 그저께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두 분에게 투자에 대해 많이 배웁니다..
출처: Ace Cho 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28213042099/posts/pfbid02PH4DLhjR8AxFv6Yap1YENw1CNYXY4hGfSk1KBdwP1QNhcvn1ieQWG4Ch17eJH27jl/?mibextid=ghrler&fs=e&s=cl
👍4👎2
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0512260003826?did=NA
4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윤 대통령이 아닌) 김진표 국회의장이 펠로시 의장을 만난 것은 예의 바르게 보이고(looks polite), 국익을 보존하는 조치였다"는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뤼차오 랴오닝성 사회과학원 연구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윤 대통령이 중국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대면회담을 피했다는 중국 전문가들 분석을 전하면서다.
미국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미첼 리스 전 국무부 정책기획실장은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의 고위 인사이자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과 관련해 한국이 필요할 때 목소리를 높여줬던 펠로시 의장을 대통령이 만나지 않은 것은 '한미관계에 대한 모욕'"이라며 "그 의도가 중국을 달래기 위한 것이었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스콧 스나이더 미국외교협회 한미정책국장도 "중국을 불쾌하게 할까 봐 펠로시 의장을 만나지 않은 것이라면 사실상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4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윤 대통령이 아닌) 김진표 국회의장이 펠로시 의장을 만난 것은 예의 바르게 보이고(looks polite), 국익을 보존하는 조치였다"는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뤼차오 랴오닝성 사회과학원 연구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윤 대통령이 중국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대면회담을 피했다는 중국 전문가들 분석을 전하면서다.
미국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미첼 리스 전 국무부 정책기획실장은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의 고위 인사이자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과 관련해 한국이 필요할 때 목소리를 높여줬던 펠로시 의장을 대통령이 만나지 않은 것은 '한미관계에 대한 모욕'"이라며 "그 의도가 중국을 달래기 위한 것이었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스콧 스나이더 미국외교협회 한미정책국장도 "중국을 불쾌하게 할까 봐 펠로시 의장을 만나지 않은 것이라면 사실상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중국, 펠로시 안 만난 윤석열 "예의 바르다"칭찬…미국은 '실망감'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만나지 않은 것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정반대의 해석을 내놨다. 중국은 "예의 바른 결정"이었다며 한국을 추어올려지만, 미국은 "중국 때문이라면 실수"라며 실망감을 표현했다. 한국 정부는 "회동 불발에 중국의 압박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4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윤 대통령이 아닌) 김진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