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발굴단
어째 점점 경기침체 시나리오로 가는거 같습니다 근데 이미 투심은 반영했다고 보기도 하지만.. 리바운드가 되느냐 안되느냐가 문제겠죠
난 이런 코멘트를 보면 허탈함.
뭐 어쩌라는건지.
1. 경기침체 시나리오인거 같슴다.
2. 투심은 선반영한거 같기도해요.
3. 반등할지 안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하느니만 못한 말은 굳이 왜해서 알람 울리게 만듬?
알람와서 봤더니,
곰곰히 읽어봤는데,
결론이 뭐야?
뭐 어쩌라는건지.
1. 경기침체 시나리오인거 같슴다.
2. 투심은 선반영한거 같기도해요.
3. 반등할지 안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하느니만 못한 말은 굳이 왜해서 알람 울리게 만듬?
알람와서 봤더니,
곰곰히 읽어봤는데,
결론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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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수 증감에 관한 소
웃김. 재미로 볼사람만 보셈
[증가]
뭔가 시장에서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라던지 비공개 채널의 내용을 채널에 공유하면 구독자수가 증가.
[감소]
다른 채널에 올라온 별 말같지도 않은 말이라던지, 블로그라던지 모두까기 인형 모드로 까면 구독자수 감소.
[총론]
내가 남들 다 하는 뻔한 말을 하느니, 차라리 내 생각을 공유하는게 낫지 않겠음?
다른 사람이 신경써서 공들여 글을 썼다고 우쭈쭈하면서 무지성으로 빨아줘야하는건지 심각하게 고민됨.
채널 운영자의 편향대로 내가 해봤는데 게임이 재밌어요, 신제품이 맛없어요 좋아요하고 무책임하게 싸지르는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편임.
듣기 좋은 소리만 듣고 싶은 사람은 채널을 떠나주길 바람. 오늘부터 조금 더 가열차게 불닭볶음면 맛으로 신랄하게 하고싶은 소리 막 싸지를람다.
말투가 재수없으면 ? 나가셈.
내 목적은, 틀리고 맞고를 떠나서 모두까기 인형모드로, 누가 말하던 비판적인 시각으로 공개적으로 트집잡고 차후에 틀린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고 싶어서 만든 채널임.
웃김. 재미로 볼사람만 보셈
[증가]
뭔가 시장에서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라던지 비공개 채널의 내용을 채널에 공유하면 구독자수가 증가.
[감소]
다른 채널에 올라온 별 말같지도 않은 말이라던지, 블로그라던지 모두까기 인형 모드로 까면 구독자수 감소.
[총론]
내가 남들 다 하는 뻔한 말을 하느니, 차라리 내 생각을 공유하는게 낫지 않겠음?
다른 사람이 신경써서 공들여 글을 썼다고 우쭈쭈하면서 무지성으로 빨아줘야하는건지 심각하게 고민됨.
채널 운영자의 편향대로 내가 해봤는데 게임이 재밌어요, 신제품이 맛없어요 좋아요하고 무책임하게 싸지르는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편임.
듣기 좋은 소리만 듣고 싶은 사람은 채널을 떠나주길 바람. 오늘부터 조금 더 가열차게 불닭볶음면 맛으로 신랄하게 하고싶은 소리 막 싸지를람다.
말투가 재수없으면 ? 나가셈.
내 목적은, 틀리고 맞고를 떠나서 모두까기 인형모드로, 누가 말하던 비판적인 시각으로 공개적으로 트집잡고 차후에 틀린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고 싶어서 만든 채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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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Woods
이만한 채널 없는듯. 강추. https://t.me/selfstudystock
이거 무슨 배다른 동생인가 싶을정도로 저랑 스탠스가 비슷한 채널이라서 언급안할려고하는데,
서로 빨아주면 쑥스럽고 눈꼴시리니까 적당히 거리두기하면서 서로 열심히 합시다.
그래도 칭찬은 감사함.
서로 빨아주면 쑥스럽고 눈꼴시리니까 적당히 거리두기하면서 서로 열심히 합시다.
그래도 칭찬은 감사함.
👍3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Barbarian] 오늘 새벽 미국시장 상승/하락 테마
오늘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네요. 상승테마도 상승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오늘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네요. 상승테마도 상승폭이 크지는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어제 S&P500 장기 평균 PE랑 비교한 데이터를 말씀드렸었는데 price-to-sales ratio는 닷컴 버블때보다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PE가 그에 대비 낮은건 그만큼 기업들이 마진을 높게 남기고 있다는 이야기겠죠 효율성이 높아진 것도 있겠지만 그 폭만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2년 6월 1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등 성장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2) ECB가 7월에 자산매입을 종료하고 9월부터 금리를 인상할 계획입니다.
(3) 앤트그룹이 IPO를 재가동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나 증감위가 부인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228%p (-0.020%p)
한국 고객예탁금, 57.5조원 -0.2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9%
1개월 NDF 환율 1,264.69원 (+7.99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등 성장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2) ECB가 7월에 자산매입을 종료하고 9월부터 금리를 인상할 계획입니다.
(3) 앤트그룹이 IPO를 재가동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나 증감위가 부인했습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228%p (-0.020%p)
한국 고객예탁금, 57.5조원 -0.2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9%
1개월 NDF 환율 1,264.69원 (+7.9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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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타잔이 국가별 Equity View 에 대해서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US
S&P500 : Sell or Neutral
EU
Stoxx 50 : Sell
Japan
Nikkei 225 : Neutral or Buy
China
CSI300 : Buy
Korea
KOSPI : Sell or Neutral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이는 한달에 한번씩 수정할 계획입니다.
US
S&P500 : Sell or Neutral
EU
Stoxx 50 : Sell
Japan
Nikkei 225 : Neutral or Buy
China
CSI300 : Buy
Korea
KOSPI : Sell or Neutral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이는 한달에 한번씩 수정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엔터/미디어 이혜인
하이브 월간 앨범 판매량 데이터입니다
어제 5월 가온차트가 업데이트되어서 하이브를 체크해봤는데, 동사 이번 5월 합산 앨범 판매량이 과거 2020년 1월 수준을 넘어섰네요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죠. 당시 2020년 400만장은 오직 방탄으로 만들어낸 숫자였다면, 이번 5월엔 그래도 세븐틴과 TXT가 각각 BTS 판매량의 절반 정도의 몫(?!)을 해내주면서 달성한 수치라는 점입니다. (앨범 한정..20년도 BTS = 세븐틴 + TXT..?)
물론 하이브의 음반 판매량에 있어 여전히 BTS는 비중이 압도적이긴 하죠. 그래도 2020~21년 사이에 세븐틴과 TXT 두 그룹 모두 팬덤을 빠르게 쌓아왔기 때문에, BTS 없이도 월간 460만장 앨범 판매 달성도 가능해진게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BTS 신곡이 발매되는 날입니다. 1시 공개 예정입니다. 미니나 정규 앨범은 아니고 '앤솔러지' 앨범이라는 특수한 앨범이라서 판매량이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 봐야할 것 같긴합니다. 초동 추이 등 데이터 나오면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교 지표(BTS 20~21년 앨범)>
*정규4집 MOTS7 <20.02 발매>
+ 20개 트랙 수록
+ 앨범 가격 1.9만원
+ 4종
= 초동 337만장 / ~누적 483만장 판매
*스페셜앨범 BE <20.11 발매>
+ 8개 트랙 수록
+ 앨범 가격 1.9만원(Essential) & 3.9만원(Deluxe)
+ 2종
= 초동 227만장 / ~누적 379만장 판매
*싱글앨범 Butter <21.07 발매>
+ 4개 트랙 수록(Butter, PTD, 인스트 2곡)
+ 앨범 가격 1.7만원
+ 2종
= 초동 197만장 / ~누적 311만장 판매
*앤솔러지 앨범 Proof <22.06 발매>
+ 48개 트랙 수록(CD Only곡이 13곡)
+ 앨범 가격 1.9만원(Compact) & 5.5만원(Standard)
+ 2종
= 초동 ?
**참고로 현재 초동 2위 그룹인 '세븐틴'의 5월 발매 앨범 초동은 206만장이었습니다
어제 5월 가온차트가 업데이트되어서 하이브를 체크해봤는데, 동사 이번 5월 합산 앨범 판매량이 과거 2020년 1월 수준을 넘어섰네요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죠. 당시 2020년 400만장은 오직 방탄으로 만들어낸 숫자였다면, 이번 5월엔 그래도 세븐틴과 TXT가 각각 BTS 판매량의 절반 정도의 몫(?!)을 해내주면서 달성한 수치라는 점입니다. (앨범 한정..20년도 BTS = 세븐틴 + TXT..?)
물론 하이브의 음반 판매량에 있어 여전히 BTS는 비중이 압도적이긴 하죠. 그래도 2020~21년 사이에 세븐틴과 TXT 두 그룹 모두 팬덤을 빠르게 쌓아왔기 때문에, BTS 없이도 월간 460만장 앨범 판매 달성도 가능해진게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BTS 신곡이 발매되는 날입니다. 1시 공개 예정입니다. 미니나 정규 앨범은 아니고 '앤솔러지' 앨범이라는 특수한 앨범이라서 판매량이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 봐야할 것 같긴합니다. 초동 추이 등 데이터 나오면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교 지표(BTS 20~21년 앨범)>
*정규4집 MOTS7 <20.02 발매>
+ 20개 트랙 수록
+ 앨범 가격 1.9만원
+ 4종
= 초동 337만장 / ~누적 483만장 판매
*스페셜앨범 BE <20.11 발매>
+ 8개 트랙 수록
+ 앨범 가격 1.9만원(Essential) & 3.9만원(Deluxe)
+ 2종
= 초동 227만장 / ~누적 379만장 판매
*싱글앨범 Butter <21.07 발매>
+ 4개 트랙 수록(Butter, PTD, 인스트 2곡)
+ 앨범 가격 1.7만원
+ 2종
= 초동 197만장 / ~누적 311만장 판매
*앤솔러지 앨범 Proof <22.06 발매>
+ 48개 트랙 수록(CD Only곡이 13곡)
+ 앨범 가격 1.9만원(Compact) & 5.5만원(Standard)
+ 2종
= 초동 ?
**참고로 현재 초동 2위 그룹인 '세븐틴'의 5월 발매 앨범 초동은 206만장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증시는 급락 마감했습니다
S&P500 - 2.38%, 나스닥 - 2.75%, 다우 - 1.94%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를 하루 앞둔 증시는 CPI 수치가 높게 나올 것이고 연준의 매파 적 성향이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오후장으로 갈수록 하락폭이 깊어지며 마감했습니다. 중국의 베이징과 상하이 재 봉쇄 뉴스도 투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면서 2년물과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며 빅테크 들이 다시한번 휘청거렸는데 UB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 전망치를 하향했고, 키뱅크는 애플의 이번 5월 매출이 평균치 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애플 -3.6%, 엔비디아 -3.22%, 아마존 -4.15%, 마이크로소프트 -2.08%
빅테크들 중에서도 특히 시장에서 성장에 의문을 품고 있는 메타플랫폼 -6.43%과 넷플릭스 -4.96%의 하락이 컸습니다
테슬라는 UBS의 매수 의견 상향 소식에 장 초반 6% 가까이 급등했으나 시장의 급락을 피해가지 못하고 -0.89% 소폭 하락했습니다
또한 한 때 의류계의 넷플릭스로 불렸던 스티치 픽스는 인플레이션 압력에 굴복하며 15%의 직원 감원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에 -10.47% 급락했습니다
어제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ASML 방문 길에 같은 네덜란드 업체인 NXP 관계자 면담설이 돌았는데 이 때문에 NXP가 삼성전자의 인수 타겟이 될 거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NXP가 +10%까지 급등했다가 +4.75%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조가 강한 유럽 업체 인수에 삼성이 부담을 가지고 있어 미국업체로 눈을 돌릴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어제 만기일이었던 우리 시장은 외국인들의 지수 하락 의도를 기관이 가까스로 방어하며 롤러코스터를 탄 끝에 보합권으로 마감했습니다
우리 시장은 금일 미국 시장의 막판에 무너지는 모습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테크주식들의 하락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이며 역시나 방어주들인 방산주와 항공우주, 일부 제약 바이오 관련주등은 선방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차피 이번 한 주는 미 CPI발표를 기다리며 보수적인 움직임을 예상했었기 때문에 CPI발표 이후의 다음주 장을 기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이 휴일이어서 일주일이 더 빨리 지나갔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S&P500 - 2.38%, 나스닥 - 2.75%, 다우 - 1.94%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를 하루 앞둔 증시는 CPI 수치가 높게 나올 것이고 연준의 매파 적 성향이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오후장으로 갈수록 하락폭이 깊어지며 마감했습니다. 중국의 베이징과 상하이 재 봉쇄 뉴스도 투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면서 2년물과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르며 빅테크 들이 다시한번 휘청거렸는데 UB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 전망치를 하향했고, 키뱅크는 애플의 이번 5월 매출이 평균치 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애플 -3.6%, 엔비디아 -3.22%, 아마존 -4.15%, 마이크로소프트 -2.08%
빅테크들 중에서도 특히 시장에서 성장에 의문을 품고 있는 메타플랫폼 -6.43%과 넷플릭스 -4.96%의 하락이 컸습니다
테슬라는 UBS의 매수 의견 상향 소식에 장 초반 6% 가까이 급등했으나 시장의 급락을 피해가지 못하고 -0.89% 소폭 하락했습니다
또한 한 때 의류계의 넷플릭스로 불렸던 스티치 픽스는 인플레이션 압력에 굴복하며 15%의 직원 감원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에 -10.47% 급락했습니다
어제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ASML 방문 길에 같은 네덜란드 업체인 NXP 관계자 면담설이 돌았는데 이 때문에 NXP가 삼성전자의 인수 타겟이 될 거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NXP가 +10%까지 급등했다가 +4.75%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조가 강한 유럽 업체 인수에 삼성이 부담을 가지고 있어 미국업체로 눈을 돌릴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어제 만기일이었던 우리 시장은 외국인들의 지수 하락 의도를 기관이 가까스로 방어하며 롤러코스터를 탄 끝에 보합권으로 마감했습니다
우리 시장은 금일 미국 시장의 막판에 무너지는 모습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테크주식들의 하락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이며 역시나 방어주들인 방산주와 항공우주, 일부 제약 바이오 관련주등은 선방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차피 이번 한 주는 미 CPI발표를 기다리며 보수적인 움직임을 예상했었기 때문에 CPI발표 이후의 다음주 장을 기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이 휴일이어서 일주일이 더 빨리 지나갔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2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 증시, 전년대비 CPI가 10% 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루머 확산에 낙폭 확대중
* CPI = 소비자 물가 상승률
5월 발표치가 8.3%였는데 오늘 정말 정말 만약에 10%대가 나온다면 지옥도가 펼쳐집니다…
* 한국시간 기준 금일 21:30분 발표
* CPI = 소비자 물가 상승률
5월 발표치가 8.3%였는데 오늘 정말 정말 만약에 10%대가 나온다면 지옥도가 펼쳐집니다…
* 한국시간 기준 금일 21:30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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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 증시, 전년대비 CPI가 10% 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루머 확산에 낙폭 확대중 * CPI = 소비자 물가 상승률 5월 발표치가 8.3%였는데 오늘 정말 정말 만약에 10%대가 나온다면 지옥도가 펼쳐집니다… * 한국시간 기준 금일 21:30분 발표
이제 주식하려면 코인 채널도 봐야하나..
Wag the Dog 이넴
근데 월가밥 먹는 사람들이라고 저게 얼마 나올지 미리 알고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밥만 먹는 애들일수도 있잖아..
Wag the Dog 이넴
근데 월가밥 먹는 사람들이라고 저게 얼마 나올지 미리 알고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밥만 먹는 애들일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