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ASML FY2Q25 실적 발표 (현지시간 7/16)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십억유로, 유로)
- 매출액: 7.7
- 매출총이익(GPM): 4.1 (54%)
- 영업이익(OPM): 2.7 (35%)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십억유로)
- 매출액: 7.5
- 매출총이익(GPM): 3.9 (52%)
- 영업이익(OPM): 2.4 (32%)
» 직전 가이던스 (십억유로)
- 매출액: 7.2~7.7
- GPM: 50~53%
» Net booking (십억유로)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장비군 전체: 5.6 → 2.6 → 7.1 → 3.9 → 5.5
- EUV: 2.5 → 1.4 → 3.0 → 1.2 → 2.3
» 지역별 출하비중 (1Q25/2Q25)
- 중국 = (27% / 27%)
- 한국 ↓ (40% / 19%)
- 타이완 ↑ (16% / 35%)
- 미국 ↓ (16% / 10%)
- EMEA ↑ (0% / 2%)
- 기타 ↑ (1% / 7%)
» Technology별 매출비중 (1Q25/2Q25)
- ArFi ↑ (33% / 43%)
- EUV ↓ (56% / 48%)
- KrF ↓ (5% / 4%)
- ArF Dry = (2% / 2%)
- Metrology & inspection ↓ (3% / 2%)
- I-line = (1% / 1%)
» End-use 수주잔고 규모 및 비중 추이 (1Q25/2Q25)
- 잔고 규모(십억유로): 3.9 / 5.5
- Logic ↑ (60% / 84%)
- Memory ↓ (40% / 16%)
▶️ 가이던스 (십억유로)
» 3Q25
- 매출액: 7.4~7.9
→ 기존 컨센서스 8.2
- GPM: 50~52%
→ 기존 컨센서스 51%
» FY25
- 매출액: YoY +15% (약 32.5)
- GPM: 52%
📁 IR자료: https://buly.kr/C0A8bwU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SML FY2Q25 실적 발표 (현지시간 7/16)
▶️ 실적 내용
» 실적 공시 (십억유로, 유로)
- 매출액: 7.7
- 매출총이익(GPM): 4.1 (54%)
- 영업이익(OPM): 2.7 (35%)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십억유로)
- 매출액: 7.5
- 매출총이익(GPM): 3.9 (52%)
- 영업이익(OPM): 2.4 (32%)
» 직전 가이던스 (십억유로)
- 매출액: 7.2~7.7
- GPM: 50~53%
» Net booking (십억유로) (2Q24 → 3Q24 → 4Q24 → 1Q25 → 2Q25)
- 장비군 전체: 5.6 → 2.6 → 7.1 → 3.9 → 5.5
- EUV: 2.5 → 1.4 → 3.0 → 1.2 → 2.3
» 지역별 출하비중 (1Q25/2Q25)
- 중국 = (27% / 27%)
- 한국 ↓ (40% / 19%)
- 타이완 ↑ (16% / 35%)
- 미국 ↓ (16% / 10%)
- EMEA ↑ (0% / 2%)
- 기타 ↑ (1% / 7%)
» Technology별 매출비중 (1Q25/2Q25)
- ArFi ↑ (33% / 43%)
- EUV ↓ (56% / 48%)
- KrF ↓ (5% / 4%)
- ArF Dry = (2% / 2%)
- Metrology & inspection ↓ (3% / 2%)
- I-line = (1% / 1%)
» End-use 수주잔고 규모 및 비중 추이 (1Q25/2Q25)
- 잔고 규모(십억유로): 3.9 / 5.5
- Logic ↑ (60% / 84%)
- Memory ↓ (40% / 16%)
▶️ 가이던스 (십억유로)
» 3Q25
- 매출액: 7.4~7.9
→ 기존 컨센서스 8.2
- GPM: 50~52%
→ 기존 컨센서스 51%
» FY25
- 매출액: YoY +15% (약 32.5)
- GPM: 52%
📁 IR자료: https://buly.kr/C0A8bwU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저는 이 중에서 덕산네오룩스를 좋아합니다....
애플 폴더블 체인 중에서 유일하게 중국에 경쟁사가 없습니다.
세경, 파인엠텍, 유티아이 모두 경쟁사가 있습니다..
애플 특성상 이원화 삼원화를 중요시하는데
BLACK PDL은 LGD-도레이도 실패했고, BOE-미츠비시도 실패했습니다.
얼마전에 LGD의 LTPO COE 설비 구축 공시가 있었죠
완공이 27년 6월입니다
덕산이 삼성디스플레이와 공동개발한 BLACK PDL은 21년부터 5년~7년 독점 공급입니다.
LGD는 애플 폴더블 패널을 3년뒤부터 공급해야하는데 폴더블 패널에 적용되는 BLACK PDL을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얼마전 삼성디스플레이-BOE의 미국 특허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제 BOE는 아이폰패널을 미국내수물량에 공급할 수 없습니다
누가 수혜일까요?
애플 폴더블 체인 중에서 유일하게 중국에 경쟁사가 없습니다.
세경, 파인엠텍, 유티아이 모두 경쟁사가 있습니다..
애플 특성상 이원화 삼원화를 중요시하는데
BLACK PDL은 LGD-도레이도 실패했고, BOE-미츠비시도 실패했습니다.
얼마전에 LGD의 LTPO COE 설비 구축 공시가 있었죠
완공이 27년 6월입니다
덕산이 삼성디스플레이와 공동개발한 BLACK PDL은 21년부터 5년~7년 독점 공급입니다.
LGD는 애플 폴더블 패널을 3년뒤부터 공급해야하는데 폴더블 패널에 적용되는 BLACK PDL을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얼마전 삼성디스플레이-BOE의 미국 특허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제 BOE는 아이폰패널을 미국내수물량에 공급할 수 없습니다
누가 수혜일까요?
삼성전자가 미국 테슬라의 신규 인공지능(AI) 칩을 최첨단 2나노 공정으로 생산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최근 테슬라의 AI 슈퍼컴퓨터용 차세대 '도조' 칩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탑재될 시스템온칩(SoC)을 2나노 공정으로 생산하기로 하고 초기 작업에 들어갔다.테슬라는 대만 TSMC에도 동일한 칩 생산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양쪽 파운드리를 동시에 활용하면 테슬라가 부담하는 마스크 제작과 검증 비용이 증가하지만, 안정적이고 신속한 조달을 최우선 목표로 삼은 것으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0q6Li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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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 ELEC)
삼성, 美테일러 팹서 테슬라 '도조' 칩 2나노 생산 추진 - 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가 미국 테슬라의 신규 인공지능(AI) 칩을 최첨단 2나노 공정으로 생산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최근 테슬라의 AI 슈퍼컴퓨터
❤3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삼성전자가 미국 테슬라의 신규 인공지능(AI) 칩을 최첨단 2나노 공정으로 생산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는 최근 테슬라의 AI 슈퍼컴퓨터용 차세대 '도조' 칩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탑재될 시스템온칩(SoC)을 2나노 공정으로 생산하기로 하고 초기 작업에 들어갔다.테슬라는 대만 TSMC에도 동일한 칩 생산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양쪽 파운드리를 동시에 활용하면 테슬라가 부담하는 마스크 제작과 검증 비용이 증가하지만, 안정적이고…
이 기사는 올리자마자 누군가의 압박이 있었는지 지워짐..
😱3
삼성전자 HBM4 수율 개선 및 대규모 투자 전망
• 홍콩 증권사 CLSA는 삼성전자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에 적용될 1c D램 양산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1c D램 공정 수율이 50% 이상으로 개선되었으며, 이는 코어 회로 재설계 및 반도체 다이 크기 확대를 통해 이루어졌다.
•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P4 라인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 월 5만 개의 1c D램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businesspost.co.kr/BP?num=403717&command=mobile_view
• 홍콩 증권사 CLSA는 삼성전자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에 적용될 1c D램 양산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1c D램 공정 수율이 50% 이상으로 개선되었으며, 이는 코어 회로 재설계 및 반도체 다이 크기 확대를 통해 이루어졌다.
•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P4 라인을 중심으로 올해 하반기 월 5만 개의 1c D램 생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businesspost.co.kr/BP?num=403717&command=mobile_view
비즈니스포스트
홍콩 증권사 "삼성전자 HBM4 수율 50% 수준으로 개선, 양산 위한 대규모 투자 예정"
홍콩 증권사 "삼성전자 HBM4 수율 50% 수준으로 개선, 양산 위한 대규모 투자 예정"
❤1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바플라이에서 나이로 입뺀 먹고 꼭 형광 조끼 입고 들어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실행에 옮기신 분들이 계시군요
얼굴 아니고 나이로 입뺀먹은거 진짜 맞습니다. 얼굴 아닙니다.
😁7😢3😭2🤮1
Forwarded from 루팡
6월 PPI
PPI 2.3% YoY, (Est. 2.5%)
PPI 0% MoM, (Est. 0.2%)
PPI Core 2.6% YoY, (Est. 2.7%)
PPI Core 0% MoM, (Est. 0.2%)
PPI 2.3% YoY, (Est. 2.5%)
PPI 0% MoM, (Est. 0.2%)
PPI Core 2.6% YoY, (Est. 2.7%)
PPI Core 0% MoM, (Est. 0.2%)
❤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CPI에 대한 시장의 반응과 당사의 분석
저희의 시나리오 분석은 크게 빗나갔습니다. 이번 지표 발표 이전, 인플레이션 트레이더들은 예상치에 비해 비둘기파적인(완화적인) 결과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우리가 예상한 대로의 결과를 얻은 것처럼 보였지만, 채권 금리는 상승했고 이는 주식 시장의 랠리를 멈추게 했으며 소형주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특히 주택건설업체(XHB -3.5%), 소매업체(XRT -2.2%), 자동차(JP1BAUT 지수 -2.7%)와 같은 소비 관련주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한편, 은행주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XLF -1.7%, KRE -3.5% 하락하며 타격을 입었습니다.
지난 금요일(7월 11일) 시장이 예상한 금리 인하 확률은 9월 63.4%, 10월 58.6%, 12월 71.7%였습니다. 어제(7월 15일) 이 확률은 9월 55.0%, 10월 51.0%, 12월 65.7%로 하락했습니다. 주가가 하락 반전하고 금리가 상승하기 이전부터 주식 시장은 다소 과열되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제 동료 Ilan Benhamou는 엔비디아(NVDA) 소식, 은행 실적, 그리고 CPI 결과를 종합했을 때 S&P 500 지수(SPX)가 최소 1%는 상승했어야 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시장이 이번 랠리에서 숨 고르기 장세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금주 들어 모멘텀 팩터는 최근 손실의 약 40%를 만회했는데, 이는 앞서 언급된 일부 종목의 손실이 모멘텀 숏(매도) 포지션이 다시 구축되는 것과 더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고객은 DXY/달러화 숏 포지션이 가장 큰 매크로 컨센서스 트레이드 중 하나였으며, 이 포지션의 청산(unwind)이 어제 목격된 모든 시장 움직임을 주도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로 인해 관점이 바뀌었는가? 아니요, 저희는 여전히 전술적으로 강세 전망을 유지합니다. 상당수의 주식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강세론을 펼쳤지만, 이는 저희의 가설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미국이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을 피하고, 성장은 추세 수준을 유지하며 인플레이션은 억제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연준(Fed)이 관망세를 유지하게 만들고, 투자자들은 고베타/비수익 기술주를 피하며 대형주로 이동하게 할 것이므로, 이것이 지수 전체에 가장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의 시나리오 분석은 크게 빗나갔습니다. 이번 지표 발표 이전, 인플레이션 트레이더들은 예상치에 비해 비둘기파적인(완화적인) 결과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우리가 예상한 대로의 결과를 얻은 것처럼 보였지만, 채권 금리는 상승했고 이는 주식 시장의 랠리를 멈추게 했으며 소형주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특히 주택건설업체(XHB -3.5%), 소매업체(XRT -2.2%), 자동차(JP1BAUT 지수 -2.7%)와 같은 소비 관련주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한편, 은행주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XLF -1.7%, KRE -3.5% 하락하며 타격을 입었습니다.
지난 금요일(7월 11일) 시장이 예상한 금리 인하 확률은 9월 63.4%, 10월 58.6%, 12월 71.7%였습니다. 어제(7월 15일) 이 확률은 9월 55.0%, 10월 51.0%, 12월 65.7%로 하락했습니다. 주가가 하락 반전하고 금리가 상승하기 이전부터 주식 시장은 다소 과열되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제 동료 Ilan Benhamou는 엔비디아(NVDA) 소식, 은행 실적, 그리고 CPI 결과를 종합했을 때 S&P 500 지수(SPX)가 최소 1%는 상승했어야 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시장이 이번 랠리에서 숨 고르기 장세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금주 들어 모멘텀 팩터는 최근 손실의 약 40%를 만회했는데, 이는 앞서 언급된 일부 종목의 손실이 모멘텀 숏(매도) 포지션이 다시 구축되는 것과 더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고객은 DXY/달러화 숏 포지션이 가장 큰 매크로 컨센서스 트레이드 중 하나였으며, 이 포지션의 청산(unwind)이 어제 목격된 모든 시장 움직임을 주도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로 인해 관점이 바뀌었는가? 아니요, 저희는 여전히 전술적으로 강세 전망을 유지합니다. 상당수의 주식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강세론을 펼쳤지만, 이는 저희의 가설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미국이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을 피하고, 성장은 추세 수준을 유지하며 인플레이션은 억제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연준(Fed)이 관망세를 유지하게 만들고, 투자자들은 고베타/비수익 기술주를 피하며 대형주로 이동하게 할 것이므로, 이것이 지수 전체에 가장 좋은 결과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모건스탠리) ASML 실적 간단 분석: EW, 목표가 EUR 660
핵심 요약
1) 2025년 장비 출하량(unit shipments) 정체 가능성 및 2026년 성장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은 일부 우려를 낳을 수 있습니다.
2) 강력한 신규 수주에도 2026년의 불확실성이 이를 상쇄합니다.
3) 2025년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의 중간값(2024년 대비 약 15% 성장)으로 좁혔습니다.
4) 신규 수주는 55억 유로로 예상치(모건 스탠리 추정치 46억 유로)를 상회했으며, 이 중 23억 유로는 EUV 장비(약 10대 물량으로 추정)입니다.
5) IBM(설치 기반 관리) 매출 호조 및 일회성 요인으로 마진율은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하반기 업그레이드 사업 둔화 및 이에 따른 총이익률(GM%) 약세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6) 결론적으로, 이번 발표는 이전에 제시되었던 중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불확실성을 일부 가중시켰습니다.
발표 내용
2분기 신규 수주(Order Book)는 컨센서스(45억 유로)를 상회하는 55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이 중 23억 유로는 EUV 장비 수주입니다. 회사는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2024년 대비 약 15% 성장"으로 조정했는데, 이는 기존 가이던스의 중간값인 325억 유로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성장 전망 내에서 ASML은 EUV 사업부가 30%, IBM(설치 기반 관리) 사업부가 20% 성장하고, DUV 사업부는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현재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2025년 중국향 매출 비중이 25%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존 예상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전망에 대해서는 거시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관세 포함)을 고려하여 "성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현 단계에서 확언할 수는 없다"고 언급하며 기존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핵심 요약
1) 2025년 장비 출하량(unit shipments) 정체 가능성 및 2026년 성장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은 일부 우려를 낳을 수 있습니다.
2) 강력한 신규 수주에도 2026년의 불확실성이 이를 상쇄합니다.
3) 2025년 가이던스를 기존 전망치의 중간값(2024년 대비 약 15% 성장)으로 좁혔습니다.
4) 신규 수주는 55억 유로로 예상치(모건 스탠리 추정치 46억 유로)를 상회했으며, 이 중 23억 유로는 EUV 장비(약 10대 물량으로 추정)입니다.
5) IBM(설치 기반 관리) 매출 호조 및 일회성 요인으로 마진율은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하반기 업그레이드 사업 둔화 및 이에 따른 총이익률(GM%) 약세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6) 결론적으로, 이번 발표는 이전에 제시되었던 중기 성장 스토리에 대한 불확실성을 일부 가중시켰습니다.
발표 내용
2분기 신규 수주(Order Book)는 컨센서스(45억 유로)를 상회하는 55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이 중 23억 유로는 EUV 장비 수주입니다. 회사는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2024년 대비 약 15% 성장"으로 조정했는데, 이는 기존 가이던스의 중간값인 325억 유로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성장 전망 내에서 ASML은 EUV 사업부가 30%, IBM(설치 기반 관리) 사업부가 20% 성장하고, DUV 사업부는 2024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현재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2025년 중국향 매출 비중이 25%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존 예상을 유지했습니다.
2026년 전망에 대해서는 거시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관세 포함)을 고려하여 "성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현 단계에서 확언할 수는 없다"고 언급하며 기존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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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손실은 내 탓, 수익은 시장 덕분
내가 잘 되면 운, 남이 잘 되면 노력에 박수
내가 실수하면 내 잘못 복기, 남의 잘못은 굳이 상처주지 말고 모른체 해주기
내가 잘 되면 운, 남이 잘 되면 노력에 박수
내가 실수하면 내 잘못 복기, 남의 잘못은 굳이 상처주지 말고 모른체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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