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최근 주요 메모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널 체크 결과, TCB 본더 벤더 전략에서 뚜렷한 흐름이 감지되었습니다. 점차 엄격해지는 정밀도 및 배치 정확도 요구사항에 힘입어 BESI(미국 BESI)와 ASMPT(홍콩 0522 HK)가 한국 공급업체인 한미반도체(042700 KR)와 한화비전(489790 KR)으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잠식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K\&S(KLIC US)는 본딩 장비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메모리 애플리케이션 분야 경험이 부족하고 초박형 다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HBM 세그먼트에서의 입지는 제한적입니다.
SK 하이닉스: 한미·한화 비전 비중 축소, ASMPT 도입 확대 (HBM3E·HBM4)
* 기존에는 한미반도체가 SK 하이닉스의 HBM3/3E용 TCB 본더 대부분을 공급해 왔습니다.
* 최근 한화비전이 HBM3E용 장비 다변화를 위해 추가되었으며(국내 언론 보도상 한미와 한화 간 긴장 관계도 일부 작용), 현재 HBM3/3E 물량은 한미와 한화가 각각 약 45%씩 나눠 맡고 있고, 여기에 ASMPT가 약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HBM4의 경우, 하위 1μm 배치 정확도 요구치로 인해 ASMPT의 플럭스리스(무플럭스) TCB 장비가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현재 ASMPT 장비에 대한 품질 검증(qualification)이 진행 중입니다.
* ASMPT는 2024년 4분기에 SK 하이닉스로부터 HBM3E 장비 대규모 수주를 확정받았으며, 자사 본더 플랫폼에 모듈을 추가해 HBM4용 플럭스리스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HBM3E 수주는 향후 HBM4 대응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됩니다.
* 이에 따라 한미반도체와 한화비전의 SK 하이닉스향 점유율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며, 한미반도체는 2026년까지 20\~30% 수준으로 비중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Micron: HBM4에 BESI 단독 도입, 한미·Shinkawa 대체
* Micron은 HBM3/3E용으로 한미반도체와 Shinkawa 장비를 사용해왔으나, HBM4에서는 BESI를 단일 벤더로 채택할 계획입니다.
* Micron이 NVIDIA의 핵심 공급사라는 지리정치적 고려로 인해, 홍콩 기반인 ASMPT 장비 도입은 현실적으로 제한적입니다.
* Shinkawa는 과거 수율 측면에서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야마하에 인수된 이후 서비스 및 유지보수 역량이 급격히 저하되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 결과 HBM3/3E 공정에서는 최근 한미반도체 장비 사용 비중이 증가했고, 이는 올해 한미반도체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 또한 Micron은 SK 하이닉스가 MUF(Molded Underfill) 패키징 방식을 도입함에 맞춰, MUF에 적합한 한미반도체 장비를 HBM3/3E에 선택했으나, HBM4의 더욱 엄격해진 배치 정확도 요구는 BESI로의 전환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었습니다.
*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Micron HBM4 라인에서 상당한 매출 손실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Samsung: NCF 유지 및 자체 SEMES 장비 계속 사용
* 삼성전자는 HBM3, HBM3E, HBM4 전 라인에서 기존의 NCF(No-Flow Underfill) 공법 장비와 자체 개발·양산 중인 SEMES 본딩 장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 MUF로 전환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이미 대규모 NCF 장비 설치 기반이 갖춰져 있어, 현 시점에서의 교체 비용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 아울러 HBM5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기술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어, TCB 장비에 추가 투자하기보다는 HBM5용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 시점에 MUF 도입을 고려하는 보다 보수적인 전략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K\&S(KLIC US)는 본딩 장비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메모리 애플리케이션 분야 경험이 부족하고 초박형 다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HBM 세그먼트에서의 입지는 제한적입니다.
SK 하이닉스: 한미·한화 비전 비중 축소, ASMPT 도입 확대 (HBM3E·HBM4)
* 기존에는 한미반도체가 SK 하이닉스의 HBM3/3E용 TCB 본더 대부분을 공급해 왔습니다.
* 최근 한화비전이 HBM3E용 장비 다변화를 위해 추가되었으며(국내 언론 보도상 한미와 한화 간 긴장 관계도 일부 작용), 현재 HBM3/3E 물량은 한미와 한화가 각각 약 45%씩 나눠 맡고 있고, 여기에 ASMPT가 약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HBM4의 경우, 하위 1μm 배치 정확도 요구치로 인해 ASMPT의 플럭스리스(무플럭스) TCB 장비가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현재 ASMPT 장비에 대한 품질 검증(qualification)이 진행 중입니다.
* ASMPT는 2024년 4분기에 SK 하이닉스로부터 HBM3E 장비 대규모 수주를 확정받았으며, 자사 본더 플랫폼에 모듈을 추가해 HBM4용 플럭스리스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HBM3E 수주는 향후 HBM4 대응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됩니다.
* 이에 따라 한미반도체와 한화비전의 SK 하이닉스향 점유율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며, 한미반도체는 2026년까지 20\~30% 수준으로 비중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Micron: HBM4에 BESI 단독 도입, 한미·Shinkawa 대체
* Micron은 HBM3/3E용으로 한미반도체와 Shinkawa 장비를 사용해왔으나, HBM4에서는 BESI를 단일 벤더로 채택할 계획입니다.
* Micron이 NVIDIA의 핵심 공급사라는 지리정치적 고려로 인해, 홍콩 기반인 ASMPT 장비 도입은 현실적으로 제한적입니다.
* Shinkawa는 과거 수율 측면에서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야마하에 인수된 이후 서비스 및 유지보수 역량이 급격히 저하되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 결과 HBM3/3E 공정에서는 최근 한미반도체 장비 사용 비중이 증가했고, 이는 올해 한미반도체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 또한 Micron은 SK 하이닉스가 MUF(Molded Underfill) 패키징 방식을 도입함에 맞춰, MUF에 적합한 한미반도체 장비를 HBM3/3E에 선택했으나, HBM4의 더욱 엄격해진 배치 정확도 요구는 BESI로의 전환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었습니다.
*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Micron HBM4 라인에서 상당한 매출 손실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Samsung: NCF 유지 및 자체 SEMES 장비 계속 사용
* 삼성전자는 HBM3, HBM3E, HBM4 전 라인에서 기존의 NCF(No-Flow Underfill) 공법 장비와 자체 개발·양산 중인 SEMES 본딩 장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 MUF로 전환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이미 대규모 NCF 장비 설치 기반이 갖춰져 있어, 현 시점에서의 교체 비용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 아울러 HBM5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기술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어, TCB 장비에 추가 투자하기보다는 HBM5용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 시점에 MUF 도입을 고려하는 보다 보수적인 전략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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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발열 잡는 신기술 도입
•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에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PB(히트패스블록)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하여 내년 출시될 갤럭시 S26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HPB는 구리 소재 기반의 방열판으로, AP 위에 D램과 함께 집적되어 AP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며, 엑시노스 2600은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 공정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2600의 퀄리티 테스트를 10월까지 마무리하고, 1.4나노 공정 개발 지연으로 인해 후공정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HPB 기술을 통해 성능 향상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729093700#_DYAD
•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에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PB(히트패스블록)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하여 내년 출시될 갤럭시 S26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HPB는 구리 소재 기반의 방열판으로, AP 위에 D램과 함께 집적되어 AP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며, 엑시노스 2600은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 공정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2600의 퀄리티 테스트를 10월까지 마무리하고, 1.4나노 공정 개발 지연으로 인해 후공정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HPB 기술을 통해 성능 향상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729093700#_DYAD
ZDNet Korea
삼성전자, 차세대 엑시노스 발열 잡을 '신기술' 쓴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에 새로운 첨단 패키징 기술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반도체 패키지 내부에 방열 소재를 삽입하는 것이 골자로 내년 '갤럭시S26'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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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발열 잡는 신기술 도입 •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에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PB(히트패스블록)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하여 내년 출시될 갤럭시 S26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HPB는 구리 소재 기반의 방열판으로, AP 위에 D램과 함께 집적되어 AP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며, 엑시노스 2600은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 공정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어제부터 갑자기 엑시노스2600 사용하는게 컨센이 된 느낌..?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2).pdf
5 MB
(광고)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하우스에서 ESG 담당 이경연 위원님이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배구조 개편'을 주제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경연 연구위원 텔레그램 주소:
https://t.me/ESG_Hotspot
이번 자료는 지난해 10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이은 두 번째 버전입니다.
상법 개정에 이어서 추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사실상 기업 입장에서는 숨통을 조이는 상황일 수 있는데요. ‘과연 이런 규제의 일방향성이 맞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게 된 자료입니다.
이에 기업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함으로 '모든 주주'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또한 규제의 일방향성 가운데 놓인 기업에게는 또 다른 선택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다양한 기업 사례를 case study로 정리해서 법령에 명문화된 워딩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관투자자분들의 engagement 전략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art 1.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하여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배구조 개편
■ 동원산업-동원F&B 포괄적 주식교환
■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흡수합병
■ SBS-SBS콘텐츠허브
✅Part 2.
흡수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이 이해상충이 될 수 있는 이유
■ 법률적 회색지대에서 주주이익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린 SK
✅Part 3.
K-주식시장에 대한 경제학적 재해석
■ 공급(유상증자+CB발행-자사주 소각) 주식 수가 감소하는 변화
■ 공급 축소가 EPS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하우스에서 ESG 담당 이경연 위원님이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배구조 개편'을 주제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경연 연구위원 텔레그램 주소:
https://t.me/ESG_Hotspot
이번 자료는 지난해 10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이은 두 번째 버전입니다.
상법 개정에 이어서 추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사실상 기업 입장에서는 숨통을 조이는 상황일 수 있는데요. ‘과연 이런 규제의 일방향성이 맞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게 된 자료입니다.
이에 기업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함으로 '모든 주주'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또한 규제의 일방향성 가운데 놓인 기업에게는 또 다른 선택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다양한 기업 사례를 case study로 정리해서 법령에 명문화된 워딩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관투자자분들의 engagement 전략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art 1.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하여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배구조 개편
■ 동원산업-동원F&B 포괄적 주식교환
■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흡수합병
■ SBS-SBS콘텐츠허브
✅Part 2.
흡수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이 이해상충이 될 수 있는 이유
■ 법률적 회색지대에서 주주이익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린 SK
✅Part 3.
K-주식시장에 대한 경제학적 재해석
■ 공급(유상증자+CB발행-자사주 소각) 주식 수가 감소하는 변화
■ 공급 축소가 EPS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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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7.29 15:16:06
기업명: 에프엔에스테크(시가총액: 1,24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ASAHI LAMP CO., LTD.(대만)
주요사업 : 반도체 부품 제조
취득금액 : 109억
자본대비 : 14.01%
- 취득 후 지분율 : 62.96%
예정일자 : 2025-08-29
취득목적 : 대만 TSMC 및 해외 반도체시장 진출
* 취득방법
현금취득(구주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500
기업명: 에프엔에스테크(시가총액: 1,24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ASAHI LAMP CO., LTD.(대만)
주요사업 : 반도체 부품 제조
취득금액 : 109억
자본대비 : 14.01%
- 취득 후 지분율 : 62.96%
예정일자 : 2025-08-29
취득목적 : 대만 TSMC 및 해외 반도체시장 진출
* 취득방법
현금취득(구주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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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 크래프톤 2Q25 컨콜 주요 내용
■ 중장기 목표 및 IP 전략
- 2029년까지 매출 7조원, 기업가치 2배 목표
- 펍지 IP 확장 + 신규 IP 발굴 병행 전략
■ 글로벌 퍼블리싱 및 신규 파이프라인
- 4대 영역에서 13개 게임 개발 중
1) 챌린저스: 윈들린스(눈물을 마시는 새 기반 액션 RPG)
2) 장르 챔피언스: 서브노티카2 포함 8개 프로젝트
3) 이머징: 2개 프로젝트 준비 중
4) 파이오니어스: 1개 프로젝트 예정
확보 방식 3가지
- 외부 투자 (예: 일레븐스아워게임즈 인수를 통해 라스트에폭 IP 확보)
- 내부 개발 역량 강화 (JOFSOFT 인수)
- 2PP 계약 (예: EF게임즈가 개발한 라이벌스 호그 리그가 첫 사례)
■ 퍼블리싱 방향성
- 글로벌 지역 특화 + 커뮤니티 중심 바이럴 마케팅
- inZOI가 대표 사례. 출시 7일만에 100만장 이상 판매. 8월 첫 DLC, 맥OS 버전 출시 예정
■ 실적 요약 (2Q25)
- 매출액 6,620억원(YoY -6.4%, QoQ -24.3%), 영업이익 2,460억원(YoY -25.9%, QoQ -46.2%)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당기순이익 155억원(YoY -95%. QoQ -96%) 기록. 환율 영향에 따른 영업외손익 변동 영향
- PC: 2,197억 (YoY +15%, QoQ -32%)
- 모바일: 4,276억 (YoY -15%, QoQ -20%)
■ 주요 IP 및 신작 계획
- 서브노티카2: 경영진 교체 후 2026년 얼리엑세스 목표
- 블라인드스팟: 3Q 게임스컴 출품 예정
- 블랙버짓: 연말 비공개 테스트 예정
- 인조이: 8월 게임스컴 참가 및 첫 DLC 출시 예정
■ AI 및 기술 전략
- AI 관련 논문 18편 상위 학회 채택
- 게임 AI 성능 벤치마크 ‘Orak’ 공개
■ 인도 전략
- BGMI 중심 현지화: 히어로바이크, 스팅, 지오텔레콤과 제휴
- 게임 전용 요금제, 음악/애니메이션 등 마케팅 다각화
■ 투자 및 M&A
- 일레븐스아워게임즈 인수 예정 (1,324억원), 8월 인수 종결
- 넵튠 최대주주 지위 확보 (지분 39.4%, 1,650억원), 3분기 연결 편입
- ADK 100% 인수 예정 (7,104억원)
- 소수 지분 투자 5건 진행
■ 주요 QnA
1. 펍지 트래픽 및 컨텐츠 피로도 우려 관련
- 2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트래픽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전반적으로 건강한 트래픽 유지 중
- 컨텐츠 피로도보다 매력도가 핵심. 슈퍼카 등 스킨 수가 많아도 유저 취향에 따라 구매 선택되므로 카니발화 우려는 낮음
2. 연간 대작 출시 목표 유효 여부
- '연 1작품 대작 출시'는 유효, 다만 어떤 작품이 대작이 될지는 미리 알 수 없음
- 2026년 서브노티카2(얼리엑세스), 팰월드 모바일 외에도 기대작 준비 중
3. 글로벌 퍼블리싱 성공 사례 inZOI에서 커뮤니티 전략이 잘 작동됐는지
- 커뮤니티 기반 바이럴 마케팅이 잘 작동
- 인생 시뮬 장르 유저 커뮤니티와 긴밀한 소통 통해 바이럴 효과 발생
- 지속적 피드백 반영 및 실시간 소통 강조
4. 펍지 중장기 성장 전략
- 단기: 콜라보 확대(에스파, 슈퍼카 등), 트래픽 유지 → 매출로 이어짐
- 중장기: 언리얼5 전환, UGC 확대, 다양한 모드 개발로 게임 플랫폼화 지향
5. 서브노티카2 연기 및 파이프라인 우려
- 서브노티카2 마일스톤 미달 → 경영진 교체는 오히려 관리의 증거
- 인조이는 신작·고자유도 싱글 플레이 장르이기에 얼리엑세스로 유저 피드백 수렴
- 게임별 기준 상이. 펍지는 라이브 서비스, 인조이는 장기 구축형 패키지
6. 주주환원 정책
- 기존 정책 3년간 이행 완료
- 내년 신년 이사회에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 중장기 목표 및 IP 전략
- 2029년까지 매출 7조원, 기업가치 2배 목표
- 펍지 IP 확장 + 신규 IP 발굴 병행 전략
■ 글로벌 퍼블리싱 및 신규 파이프라인
- 4대 영역에서 13개 게임 개발 중
1) 챌린저스: 윈들린스(눈물을 마시는 새 기반 액션 RPG)
2) 장르 챔피언스: 서브노티카2 포함 8개 프로젝트
3) 이머징: 2개 프로젝트 준비 중
4) 파이오니어스: 1개 프로젝트 예정
확보 방식 3가지
- 외부 투자 (예: 일레븐스아워게임즈 인수를 통해 라스트에폭 IP 확보)
- 내부 개발 역량 강화 (JOFSOFT 인수)
- 2PP 계약 (예: EF게임즈가 개발한 라이벌스 호그 리그가 첫 사례)
■ 퍼블리싱 방향성
- 글로벌 지역 특화 + 커뮤니티 중심 바이럴 마케팅
- inZOI가 대표 사례. 출시 7일만에 100만장 이상 판매. 8월 첫 DLC, 맥OS 버전 출시 예정
■ 실적 요약 (2Q25)
- 매출액 6,620억원(YoY -6.4%, QoQ -24.3%), 영업이익 2,460억원(YoY -25.9%, QoQ -46.2%)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당기순이익 155억원(YoY -95%. QoQ -96%) 기록. 환율 영향에 따른 영업외손익 변동 영향
- PC: 2,197억 (YoY +15%, QoQ -32%)
- 모바일: 4,276억 (YoY -15%, QoQ -20%)
■ 주요 IP 및 신작 계획
- 서브노티카2: 경영진 교체 후 2026년 얼리엑세스 목표
- 블라인드스팟: 3Q 게임스컴 출품 예정
- 블랙버짓: 연말 비공개 테스트 예정
- 인조이: 8월 게임스컴 참가 및 첫 DLC 출시 예정
■ AI 및 기술 전략
- AI 관련 논문 18편 상위 학회 채택
- 게임 AI 성능 벤치마크 ‘Orak’ 공개
■ 인도 전략
- BGMI 중심 현지화: 히어로바이크, 스팅, 지오텔레콤과 제휴
- 게임 전용 요금제, 음악/애니메이션 등 마케팅 다각화
■ 투자 및 M&A
- 일레븐스아워게임즈 인수 예정 (1,324억원), 8월 인수 종결
- 넵튠 최대주주 지위 확보 (지분 39.4%, 1,650억원), 3분기 연결 편입
- ADK 100% 인수 예정 (7,104억원)
- 소수 지분 투자 5건 진행
■ 주요 QnA
1. 펍지 트래픽 및 컨텐츠 피로도 우려 관련
- 2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트래픽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전반적으로 건강한 트래픽 유지 중
- 컨텐츠 피로도보다 매력도가 핵심. 슈퍼카 등 스킨 수가 많아도 유저 취향에 따라 구매 선택되므로 카니발화 우려는 낮음
2. 연간 대작 출시 목표 유효 여부
- '연 1작품 대작 출시'는 유효, 다만 어떤 작품이 대작이 될지는 미리 알 수 없음
- 2026년 서브노티카2(얼리엑세스), 팰월드 모바일 외에도 기대작 준비 중
3. 글로벌 퍼블리싱 성공 사례 inZOI에서 커뮤니티 전략이 잘 작동됐는지
- 커뮤니티 기반 바이럴 마케팅이 잘 작동
- 인생 시뮬 장르 유저 커뮤니티와 긴밀한 소통 통해 바이럴 효과 발생
- 지속적 피드백 반영 및 실시간 소통 강조
4. 펍지 중장기 성장 전략
- 단기: 콜라보 확대(에스파, 슈퍼카 등), 트래픽 유지 → 매출로 이어짐
- 중장기: 언리얼5 전환, UGC 확대, 다양한 모드 개발로 게임 플랫폼화 지향
5. 서브노티카2 연기 및 파이프라인 우려
- 서브노티카2 마일스톤 미달 → 경영진 교체는 오히려 관리의 증거
- 인조이는 신작·고자유도 싱글 플레이 장르이기에 얼리엑세스로 유저 피드백 수렴
- 게임별 기준 상이. 펍지는 라이브 서비스, 인조이는 장기 구축형 패키지
6. 주주환원 정책
- 기존 정책 3년간 이행 완료
- 내년 신년 이사회에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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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이거 제가 작성하고 올렸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결론은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일반, 엣지 모델에는 엑시노스2600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스냅드래곤을 삼성파운드리에서 수주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엑시노스2600이 데이터 상으로는 아직 S26에 탑재하기에는 스냅드래곤8 엘리트1 정도의 성능밖에 보여주지는 못하네요. 아직까지는 한세대 정도 뒤쳐진 성능을 보여주네요. 물론 아직 최적화(드라이버관리, 스케쥴러, 전력관리) 전이라…
아니 저랑 같은 의견이 뉴스에 나왔었네요;
뭔가 커닝한거 같아서 부끄럽..
아 오전 9시 55분이니 내꺼 베끼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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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수율 문제만 없다면 오는 2026년 출시되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일반 모델 전량에 엑시노스2600을 탑재할 걸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갤럭시S26 엣지와 갤럭시S26 울트라에는 차세대 스냅드래곤이 탑재돼 '급 나누기'가 강해질 전망이다.
갤럭시S26의 엑시노스2600 탑재의 또 다른 관건은 성능이다. 최근 벤치마크 사이트 긱벤치6에 유출된 엑시노스2600 벤치마크 결과는 싱글코어 2810점, 멀티코어 9301점이다.
이는 현재 스냅드래곤8 엘리트가 탑재된 갤럭시S25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의 수치다. 다만 테스트 수치인 데다 아직 실제 출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실제 출시 후 성능은 더 개선될 여지는 있다.
한편 퀄컴이 오는 9월 공개할 걸로 여겨지는 차세대 AP '스냅드래곤8 엘리트 2세대'는 유출 정보에 따르면 싱글코어 4000점, 멀티코어 1만 1000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861156
뭔가 커닝한거 같아서 부끄럽..
아 오전 9시 55분이니 내꺼 베끼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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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수율 문제만 없다면 오는 2026년 출시되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일반 모델 전량에 엑시노스2600을 탑재할 걸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갤럭시S26 엣지와 갤럭시S26 울트라에는 차세대 스냅드래곤이 탑재돼 '급 나누기'가 강해질 전망이다.
갤럭시S26의 엑시노스2600 탑재의 또 다른 관건은 성능이다. 최근 벤치마크 사이트 긱벤치6에 유출된 엑시노스2600 벤치마크 결과는 싱글코어 2810점, 멀티코어 9301점이다.
이는 현재 스냅드래곤8 엘리트가 탑재된 갤럭시S25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의 수치다. 다만 테스트 수치인 데다 아직 실제 출시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실제 출시 후 성능은 더 개선될 여지는 있다.
한편 퀄컴이 오는 9월 공개할 걸로 여겨지는 차세대 AP '스냅드래곤8 엘리트 2세대'는 유출 정보에 따르면 싱글코어 4000점, 멀티코어 1만 1000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it-science/general-it/5861156
뉴스1
삼성폰 AP, 엑시노스 확대 '만지작'…갤플립7 이어 갤S26까지
갤S26 일반, '엑시노스2600' 전량 탑재 가능성 제기 비싼 스냅드래곤 대신 엑시노스…관건은 수율·성능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자체 모바일 프로세서(AP) 칩셋으로 엑시노스 탑재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최원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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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데드라인 다가온 7월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미국행
테슬라 차세대 AI 반도체 AI6, 텍사스 테일러 공장서 생산 계약 체결 → 기간 2033년, 규모 23조원 → 단순 OEM 넘어 장기 파트너십 확보
삼성, 테일러 공장 및 R&D에 370억 달러 투자 중 → 총투자 규모 450억 달러(약 62조7천억 원) 수준으로 확대 가능성 제기
이 회장, 워싱턴 방문 통해 삼성의 미국 투자가 단순 고용투자 넘어 미국 고급 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임 강조할 예정
https://m.mk.co.kr/news/business/11380494
테슬라 차세대 AI 반도체 AI6, 텍사스 테일러 공장서 생산 계약 체결 → 기간 2033년, 규모 23조원 → 단순 OEM 넘어 장기 파트너십 확보
삼성, 테일러 공장 및 R&D에 370억 달러 투자 중 → 총투자 규모 450억 달러(약 62조7천억 원) 수준으로 확대 가능성 제기
이 회장, 워싱턴 방문 통해 삼성의 미국 투자가 단순 고용투자 넘어 미국 고급 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임 강조할 예정
https://m.mk.co.kr/news/business/11380494
매일경제
삼성, 美반도체 공장 투자 '450억弗 카드' 만지작 … 재계 총력전 - 매일경제
이재용 회장 전격 워싱턴行테슬라와 23조원 계약 이어美공장 투자확대 발표할 듯현대차는 부품 현지화 추진알래스카LNG 프로젝트포스코 등 참여땐 협상카드로한미 조선협력 '키' 된 한화김동관 부회장 美서 협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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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한미 관세협상 데드라인 다가온 7월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미국행 테슬라 차세대 AI 반도체 AI6, 텍사스 테일러 공장서 생산 계약 체결 → 기간 2033년, 규모 23조원 → 단순 OEM 넘어 장기 파트너십 확보 삼성, 테일러 공장 및 R&D에 370억 달러 투자 중 → 총투자 규모 450억 달러(약 62조7천억 원) 수준으로 확대 가능성 제기 이 회장, 워싱턴 방문 통해 삼성의 미국 투자가 단순 고용투자 넘어 미국 고급 산업 성장에…
24년 4월 기사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지난 5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 공장 투자를 기존의 170억달러(약 23조원)에서 440억달러(약 59조5000억원)로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https://m.mk.co.kr/news/business/10984758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지난 5일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 공장 투자를 기존의 170억달러(약 23조원)에서 440억달러(약 59조5000억원)로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https://m.mk.co.kr/news/business/10984758
매일경제
삼성, 미국공장 투자 2배 늘린다…“TSMC·인텔과 진검승부”
3나노 GAA 최신 공정 적용 패키징·R&D 시설도 지을듯 원스톱 서비스로 빅테크 유치 TSMC와 파운드리 진검승부
Forwarded from 선수촌
이런 걸 바로 잡으면 주가 상승에도 도움이 되고, 진짜 재벌들한테 세금을 더 거둘 수 있는 겁니다.
음 그런데 어째서 진짜 재벌들한테는 세금을 더 걷어야 하는지?
그리고, 돈있는 넘은 그럼 절세 대책도 세우면 안되는건가?
상증세 묶어두고 어거지 논리를 존말최적화 시도해봤자, 이가탄 할애비를 들고 와도 안될 것.
나이스 이가탄 츄라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96338
Naver
“이가탄이 왜 상장하는지 아십니까?” 개미 지킴이 나선 이소영 의원의 질문
배당소득 분리과세, 주식양도세 기준 놓고 진성준 의장과 설전 증권가 지지 속 당 지도부와 갈등도 불사 “‘잇몸튼튼 이가탄’ 아시나요. 이가탄을 만드는 명인제약은 40년 동안 비상장사로 운영하다가 갑자기 승계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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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 판매 부진으로 가이던스 크게 하향 (자료: NVO)
> 시간외 Novo Nordisk : -23%
> 노보가 말하는 이유 : ⓐUSD/DKK 환율 하락 ⓑ미국 비만시장 내 2H25 Wegovy 성장 예상치 낮아짐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예상치 낮음 ⓓ국제 Wegovy 침투율 예상보다 낮음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
*unsafe and unlawful mass compounding has continued, and that multiple entities continue to market and sell compounded GLP-1s under the false guise of ‘personalisation’
이전 가이던스 : 2025년 5월 7일
- 매출 : YoY 12~21%
- 영업이익 : YoY 16~24%
오늘 가이던스 : 2025년 7월 29일 (+83일)
- 매출 : YoY 8~14%
- 영업이익 : YoY 10~16%
> 시간외 Novo Nordisk : -23%
> 노보가 말하는 이유 : ⓐUSD/DKK 환율 하락 ⓑ미국 비만시장 내 2H25 Wegovy 성장 예상치 낮아짐 ⓒ미국 GLP-1 시장 내 Ozempic 예상치 낮음 ⓓ국제 Wegovy 침투율 예상보다 낮음 ⓔ세마글루타이드 위조 약물
*unsafe and unlawful mass compounding has continued, and that multiple entities continue to market and sell compounded GLP-1s under the false guise of ‘personalisation’
이전 가이던스 : 2025년 5월 7일
- 매출 : YoY 12~21%
- 영업이익 : YoY 16~24%
오늘 가이던스 : 2025년 7월 29일 (+83일)
- 매출 : YoY 8~14%
- 영업이익 : YoY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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