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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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몰래 핥아보기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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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작성하고 올렸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결론은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일반, 엣지 모델에는 엑시노스2600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스냅드래곤을 삼성파운드리에서 수주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엑시노스2600이 데이터 상으로는 아직 S26에 탑재하기에는 스냅드래곤8 엘리트1 정도의 성능밖에 보여주지는 못하네요. 아직까지는 한세대 정도 뒤쳐진 성능을 보여주네요.

물론 아직 최적화(드라이버관리, 스케쥴러, 전력관리) 전이라 최적화 이후에는 보통 성능이 20~30% 정도는 올라갑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엑시노스2200 같은경우 초기/최적화 이후 출시의 긱벤치값 차이가 30~40% 정도였고 엑시노스2400은 25%~30%정도였습니다. 구글 텐서 G2~G3도 최적화 이후 15~25%의 성능향상이 있었습니다. 개발과 최적화를 병렬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성숙도가 높은 퀄컴 같은 경우는 TSMC의 공정안정성도 높고 최적화를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초기값과 최종값이 5~10%정도의 차이를 보이곤 했습니다.

과연 엑시노스2600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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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8 엘리트2 긱벤치6
https://www.gizmochina.com/2025/06/12/snapdragon-8-elite-2-leaked-benchmark-scores/?utm_source=chatgpt.com

엑시노스 2600 긱벤치6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82811?sid=105
🫡4😁2
근데 저는 병용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저게 못 쓸 성능은 아니기도 하고 실제 양산할때는 20% 정도는 올릴 수 있어서, 원가 절감 측면에서 봄코스트 비중이 큰 일반,엣지 모델에는 들어갈 수 있을거 같긴해요. 울트라는 마진이 여유가 있으니 스냅드래곤을 탑재하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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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입장에서는 최대 고객인 애플이 지금 C1, C2 모뎀 개발하면서 이탈하는 이슈가 있어서 삼성까지 놓치면 안되는 상황이고 다음 아이폰부터는 전모델이 애플 자체 모뎀을 탑재하거든요. 그래서 협상력 측면에서 디멘시티, 엑시노스, 스냅드래곤을 사용할 수 있는 세트업체의 협상력이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알라나(스냅드래곤8 엘리트2 for galaxy)는 삼성파운드리에 주고 카나발리 (스냅드래곤 엘리트2)는 TSMC에 맞길 거 같아요
11🫡2
향후 8년간 22.8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 확보:
삼성전자는 2025년 7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총 8.4년에 걸쳐 22.8조 원(미화 165억 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시함(링크 참조). 이는 연간 2.7조 원(약 20억 달러)의 매출 상방 요인으로, LSI 부문 연 매출의 약 10% 수준에 해당함. 비록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론 머스크는 삼성 파운드리가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 자율주행차용 AI6 추론 칩(SF2)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테슬라 옵티머스(휴머노이드 로봇)에 쓰일 가능성도 언급함(테슬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발언). SF2 공정의 수율 진행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본 계약은 삼성 파운드리에게 중요한 전환점이며, 향후 다른 고객사로부터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열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음.
머스크는 또한 “삼성은 테슬라가 제조 효율 극대화를 지원하는 데 동의했다”, “165억 달러는 이번 계약의 최소 수준”이라고 언급함. 이는 향후 추가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긴밀한 협력 관계 가능성을 시사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함(링크 참조).

22.8조 원 수주의 내역 분석:
당사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TSMC는 2025년 하반기에 AI5 칩을 생산하며, 삼성 파운드리는 차세대 AI6 칩 생산을 2028년부터 맡게 될 예정임(2년 기술 주기 가정). 비록 계약 상세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다음의 가정을 통해 2028~2033년 동안 연간 약 700만 개의 AI6 칩 생산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함:
22.8조 원 수주 대부분은 테일러 팹에서 SF2 GAA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AI6 칩에 할당된다고 가정
웨이퍼당 2만5천 달러 (전공정 2만 달러 + 후공정 패키징 5천 달러)
웨이퍼당 수율(GDPW) 63개 칩

차량당 2개의 AI6 칩이 탑재된다고 가정하면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초기 연간 생산 100만 대에서 2033년까지 누적 약 2천만 대 수준으로 성장한다고 가정할 경우, 로봇 1대당 AI6 칩 1개만 사용하더라도, 삼성 파운드리의 웨이퍼 수요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됨. 이는 기술 진보와 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큰 성장 가능성과 삼성의 중장기 수혜 가능성을 시사함., 28~33년에 생산되는 2.3~5.7M대만으로는 칩 수요를 모두 소화하기 어려우며, 이에 따라 다른 응용처(예: 테슬라 옵티머스)로의 채택도 조심스럽게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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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외사와 삼전에서 나오는 소식들을 종합해보면 8월중순~말 삼성전자에서 HBM3E 12Hi 퀄테스트 결판이 나올거라고 합니다. 여기서 만약 퀄 통과를 받으면, 마진률과는 별개로 HBM4까지 퀄테스트에 통과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어찌되었든 매출이 잡히는게 유의미 하고요.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반대로 삼전 퀄 테스트 때문에 엔비가 가격협상을 미루고 있는데, 엔비는 전년대비 약 두자릿수의 가격 인하를 시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한화비전 주가 상승 코멘트

- 금일 한화비전 주가 강세입니다
- 한화비전 CCTV 부문과 세미텍 모두 재평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CCTV는 AI 비중 상승(2Q25 20% 중반)을 반영한 리레이팅 필요,
세미텍은 2Q25 BEP 근접, 3Q25 흑자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 특히 세미텍은 여전히 TC본더에 한정되어 디레이팅 되고 있으나, 하이브리드 본더와 전공정 ALD가 향후 성장동력입니다
- 두 장비 모두 27년부터 매출 반영 예상합니다
- 7/21 발간된 한화비전 리포트 재공유 드립니다
- 리포트 link: https://buly.kr/GZxrpbd
- 엔비디아가 TSMC에 H20 칩 30만 개 주문함. 중국 수요 너무 좋아서 기존 재고만으로는 못 버티겠다고 판단.

- 기존 재고도 60만~70만 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주문으로 더 늘어남. 2024년엔 H20 약 100만 개 팔았음.

- H20는 미국이 2023년부터 중국 수출 제한 걸면서 중국용으로 개발된 GPU. H100이나 Blackwell 같은 고성능 제품보다 연산능력 낮고, 미국 수출 규제에 맞춘 저사양 모델.

- 2025년 4월부터 판매가 금지됐다가 트럼프 행정부가 7월에 제재 해제해 중국 판매 재개 허용함.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중국 방문 중 “주문량이 많아야 생산 재개 여부 결정. 재가동하려면 공급망 9개월 걸린다”라고 언급함.

- 아직 미국 상무부 수출 라이선스 승인 안 됨. 7월 중순에는 곧 받을 거라 들었지만 아직 확정 아님. 중국 쪽 기업들에 주문하려면 판매량 예상 등 서류 제출하라고 통보함.

- H20는 미‑중 기술 전쟁 핵심 아이템으로, 희토류 수출 협상 과정 일부로 사용됨. 트럼프 행정부가 희토류 확보와 맞교환 카드로 이용했다는 평가 있음.

- 미국 내선 트럼프 정책 비판하는 목소리 있음. 중국에 H20 허용하면 AI 기술 주도권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

결론: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 대응 위해 H20 대량 주문 재개. 아직 미국 수출 라이선스 승인 안 난 상태지만, 중국 수요 강해서 기존 재고 다 소진 전에 보충하려는 전략임.

https://www.reuters.com/world/china/nvidia-orders-300000-h20-chips-tsmc-due-robust-china-demand-sources-say-2025-07-29/

https://t.me/seemea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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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최근 주요 메모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채널 체크 결과, TCB 본더 벤더 전략에서 뚜렷한 흐름이 감지되었습니다. 점차 엄격해지는 정밀도 및 배치 정확도 요구사항에 힘입어 BESI(미국 BESI)와 ASMPT(홍콩 0522 HK)가 한국 공급업체인 한미반도체(042700 KR)와 한화비전(489790 KR)으로부터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잠식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K\&S(KLIC US)는 본딩 장비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나 메모리 애플리케이션 분야 경험이 부족하고 초박형 다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HBM 세그먼트에서의 입지는 제한적입니다.

SK 하이닉스: 한미·한화 비전 비중 축소, ASMPT 도입 확대 (HBM3E·HBM4)

* 기존에는 한미반도체가 SK 하이닉스의 HBM3/3E용 TCB 본더 대부분을 공급해 왔습니다.
* 최근 한화비전이 HBM3E용 장비 다변화를 위해 추가되었으며(국내 언론 보도상 한미와 한화 간 긴장 관계도 일부 작용), 현재 HBM3/3E 물량은 한미와 한화가 각각 약 45%씩 나눠 맡고 있고, 여기에 ASMPT가 약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HBM4의 경우, 하위 1μm 배치 정확도 요구치로 인해 ASMPT의 플럭스리스(무플럭스) TCB 장비가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현재 ASMPT 장비에 대한 품질 검증(qualification)이 진행 중입니다.
* ASMPT는 2024년 4분기에 SK 하이닉스로부터 HBM3E 장비 대규모 수주를 확정받았으며, 자사 본더 플랫폼에 모듈을 추가해 HBM4용 플럭스리스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HBM3E 수주는 향후 HBM4 대응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됩니다.
* 이에 따라 한미반도체와 한화비전의 SK 하이닉스향 점유율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며, 한미반도체는 2026년까지 20\~30% 수준으로 비중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Micron: HBM4에 BESI 단독 도입, 한미·Shinkawa 대체

* Micron은 HBM3/3E용으로 한미반도체와 Shinkawa 장비를 사용해왔으나, HBM4에서는 BESI를 단일 벤더로 채택할 계획입니다.
* Micron이 NVIDIA의 핵심 공급사라는 지리정치적 고려로 인해, 홍콩 기반인 ASMPT 장비 도입은 현실적으로 제한적입니다.
* Shinkawa는 과거 수율 측면에서 괜찮은 평가를 받았으나, 야마하에 인수된 이후 서비스 및 유지보수 역량이 급격히 저하되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 결과 HBM3/3E 공정에서는 최근 한미반도체 장비 사용 비중이 증가했고, 이는 올해 한미반도체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 또한 Micron은 SK 하이닉스가 MUF(Molded Underfill) 패키징 방식을 도입함에 맞춰, MUF에 적합한 한미반도체 장비를 HBM3/3E에 선택했으나, HBM4의 더욱 엄격해진 배치 정확도 요구는 BESI로의 전환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되었습니다.
* 이로써 한미반도체는 Micron HBM4 라인에서 상당한 매출 손실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Samsung: NCF 유지 및 자체 SEMES 장비 계속 사용

* 삼성전자는 HBM3, HBM3E, HBM4 전 라인에서 기존의 NCF(No-Flow Underfill) 공법 장비와 자체 개발·양산 중인 SEMES 본딩 장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 MUF로 전환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이미 대규모 NCF 장비 설치 기반이 갖춰져 있어, 현 시점에서의 교체 비용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 아울러 HBM5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기술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어, TCB 장비에 추가 투자하기보다는 HBM5용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 시점에 MUF 도입을 고려하는 보다 보수적인 전략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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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발열 잡는 신기술 도입

•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에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PB(히트패스블록)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하여 내년 출시될 갤럭시 S26 스마트폰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HPB는 구리 소재 기반의 방열판으로, AP 위에 D램과 함께 집적되어 AP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며, 엑시노스 2600은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 공정 기반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2600의 퀄리티 테스트를 10월까지 마무리하고, 1.4나노 공정 개발 지연으로 인해 후공정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HPB 기술을 통해 성능 향상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729093700#_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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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2).pdf
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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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하우스에서 ESG 담당 이경연 위원님이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배구조 개편'을 주제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경연 연구위원 텔레그램 주소:
https://t.me/ESG_Hotspot

이번 자료는 지난해 10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이은 두 번째 버전입니다.

상법 개정에 이어서 추가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사실상 기업 입장에서는 숨통을 조이는 상황일 수 있는데요. ‘과연 이런 규제의 일방향성이 맞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하게 된 자료입니다.

이에 기업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함으로 '모든 주주'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또한 규제의 일방향성 가운데 놓인 기업에게는 또 다른 선택옵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다양한 기업 사례를 case study로 정리해서 법령에 명문화된 워딩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관투자자분들의 engagement 전략에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Part 1.
기보유 자사주를 활용하여 기업가치를 높이는 지배구조 개편

■ 동원산업-동원F&B 포괄적 주식교환
■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흡수합병
■ SBS-SBS콘텐츠허브

Part 2.
흡수합병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이 이해상충이 될 수 있는 이유

■ 법률적 회색지대에서 주주이익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린 SK

Part 3.
K-주식시장에 대한 경제학적 재해석

■ 공급(유상증자+CB발행-자사주 소각) 주식 수가 감소하는 변화
■ 공급 축소가 EPS에 미치는 구조적 변화
2👏1
오늘은 산업재 놈들 실발이 많아서 심심하군요
👍21
2025.07.29 15:16:06
기업명: 에프엔에스테크(시가총액: 1,24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ASAHI LAMP CO., LTD.(대만)
주요사업 : 반도체 부품 제조

취득금액 : 109억
자본대비 : 14.01%
- 취득 후 지분율 : 62.96%

예정일자 : 2025-08-29
취득목적 : 대만 TSMC 및 해외 반도체시장 진출

* 취득방법
현금취득(구주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9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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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모 세계적인 산업재 매니저께서 언급
결국 셀온 마무리? 간당간당한 호가
결국 250원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