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0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3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 라이브 보기 : https://youtu.be/Rax9Ag5BLA8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0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3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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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차별버스OUT 행동
👊라이브시청으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46366838595240137/video/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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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출근길 차별버스 OUT 직접행동
“차별버스는 오늘도 달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멈춥니다.”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을 맞아
우리는 다시 출근길에 섭니다.
서울의 아침은 매일같이 바쁘게 움직이지만,
그 움직임에서 애초부터 배제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계단 앞에서 멈춰야 하는 사람,
장애인콜택시를 기다리다 하루를 보내는 사람,
버스가 와도 타지 못하고 그냥 보내야 하는 사람.
이 도시에서 이동은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권리’가 아니라 ‘특권’이고 ‘운’입니다.
지금 서울은
저상버스 100% 도입을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았고,
예외노선이라는 이름으로 차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라”는 말은 수십 년째 반복되었고,
그 사이에서 장애인의 삶은
기다림 속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묻습니다.
왜 어떤 사람의 출근은 일상이지만
어떤 사람의 출근은 투쟁이어야 합니까.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습니다.
🚫 차별버스 OUT
🚫 예외노선 OUT
그리고 요구합니다.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하라
이동권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지자체의 의지에 맡겨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책임져야 할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25번째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의 출근길,
우리는 다시 이 도시의 ‘정상적인 이동’이 얼마나 차별적인지 드러냅니다.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불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삶이 막혀 있는 문제입니다.
15분의 장애인이동권 투쟁 직접행동을 불법이라고 낙인찍는 이 사회가
25년 넘는 장애인 이동권 차별에는 책임을 묻지 않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멈추는 이유는
이 도시를 멈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멈춰 있는 권리를 다시 움직이기 위해서입니다.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그 첫 걸음입니다. 시민여러분 함께 나아갑시다.
“차별버스는 오늘도 달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멈춥니다.”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을 맞아
우리는 다시 출근길에 섭니다.
서울의 아침은 매일같이 바쁘게 움직이지만,
그 움직임에서 애초부터 배제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계단 앞에서 멈춰야 하는 사람,
장애인콜택시를 기다리다 하루를 보내는 사람,
버스가 와도 타지 못하고 그냥 보내야 하는 사람.
이 도시에서 이동은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권리’가 아니라 ‘특권’이고 ‘운’입니다.
지금 서울은
저상버스 100% 도입을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았고,
예외노선이라는 이름으로 차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라”는 말은 수십 년째 반복되었고,
그 사이에서 장애인의 삶은
기다림 속에서 멈춰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묻습니다.
왜 어떤 사람의 출근은 일상이지만
어떤 사람의 출근은 투쟁이어야 합니까.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습니다.
🚫 차별버스 OUT
🚫 예외노선 OUT
그리고 요구합니다.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하라
이동권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지자체의 의지에 맡겨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책임져야 할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25번째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 날의 출근길,
우리는 다시 이 도시의 ‘정상적인 이동’이 얼마나 차별적인지 드러냅니다.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불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삶이 막혀 있는 문제입니다.
15분의 장애인이동권 투쟁 직접행동을 불법이라고 낙인찍는 이 사회가
25년 넘는 장애인 이동권 차별에는 책임을 묻지 않는 문제입니다.
우리가 멈추는 이유는
이 도시를 멈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멈춰 있는 권리를 다시 움직이기 위해서입니다.
📍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그 첫 걸음입니다. 시민여러분 함께 나아갑시다.
🔥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투쟁결의대회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투쟁🔥
일시 : 2026년 4월 21일 오전 10시 10분
장소 :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
🔴 라이브 보기 : https://youtu.be/k19eTzep7dk
일시 : 2026년 4월 21일 오전 10시 10분
장소 :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청
🔴 라이브 보기 : https://youtu.be/k19eTzep7dk
[긴급 탄원 요청] 피고인 서명석의 선처를 바랍니다 (4.22 12시까지)
https://forms.gle/HS4f8Kcn5BWuNP1s5
- 마감기한: 4월 22일(수) 오전 11시까지
뇌병변 중증장애인 당사자인 서명석 활동가가 2024년 전동행진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항소심(서울서부지방법원 2025노534)이 진행 중입니다.
본 행진은 법원이 경찰의 금지통고를 부당하다고 판단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뒤 어렵게 성사된 집회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반복적인 분리·차단하며 행진을 방해했고 이 과정에서 서명석 활동가는 의도치 않게 공무집행방해에 연루되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수년간 현장을 지켜온 서명석 활동가가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주세요!
https://forms.gle/HS4f8Kcn5BWuNP1s5
- 마감기한: 4월 22일(수) 오전 11시까지
뇌병변 중증장애인 당사자인 서명석 활동가가 2024년 전동행진 현장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항소심(서울서부지방법원 2025노534)이 진행 중입니다.
본 행진은 법원이 경찰의 금지통고를 부당하다고 판단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린 뒤 어렵게 성사된 집회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반복적인 분리·차단하며 행진을 방해했고 이 과정에서 서명석 활동가는 의도치 않게 공무집행방해에 연루되었습니다.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수년간 현장을 지켜온 서명석 활동가가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주세요!
한겨례21 1599호 커버 기사 “천일동안 싸워도”를 보도한 장필수 기자에게 제4회 장애인권리보도상을 수여합니다.
한겨례 21 장필수 기자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맞이하며 장애인이 오랜 혐오/차별 및 탄압 속에서도 왜 장애인이 지하철에서 권리를 위해 행동하는지 장애인 당사자 및 활동가의 이야기를 담았고, 이에 대해 정치가 제대로 책임져야 함을 기사를 통해 다루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 https://www.sadd.or.kr/data/?bmode=view&idx=170957068&back_url=&t=board&page=1
한겨례 21 장필수 기자는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맞이하며 장애인이 오랜 혐오/차별 및 탄압 속에서도 왜 장애인이 지하철에서 권리를 위해 행동하는지 장애인 당사자 및 활동가의 이야기를 담았고, 이에 대해 정치가 제대로 책임져야 함을 기사를 통해 다루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 https://www.sadd.or.kr/data/?bmode=view&idx=170957068&back_url=&t=board&page=1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XXCHPpzDlww?si=salZGD3ySM_u6Pqx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1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2차
- 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 방면) 5-4
https://www.youtube.com/live/XXCHPpzDlww?si=salZGD3ySM_u6Pqx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61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4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32차
- 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8시
- 장소 : 4호선 혜화역 승강장 (동대문 방면) 5-4
<「장애인 탈시설 지원법」제정 필요성 토론회> “인천 색동원 사건, 구조의 본질을 묻다”
📍일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공동주최: 국회의원 김선민, 서미화, 서영석, 가치이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 온라인 생중계: www.youtube.com/live/dafVL1uPm5E?si=-kU0QHuh2zYh6mKa
🔖보도자료: https://www.footact.org/post/1844
📕자료집: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BbIiFoxuBSiMHspsgwAkBvMAGaNYof0?usp=sharing
📍일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공동주최: 국회의원 김선민, 서미화, 서영석, 가치이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 온라인 생중계: www.youtube.com/live/dafVL1uPm5E?si=-kU0QHuh2zYh6mKa
🔖보도자료: https://www.footact.org/post/1844
📕자료집: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MBbIiFoxuBSiMHspsgwAkBvMAGaNYof0?usp=sharing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파괴하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의 장애인권리약탈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부족 문제를 방치하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를 외면하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고, 거주시설 연계사업까지 없애며 장애인의 노동, 이동, 자립생활, 탈시설 전반을 무너뜨려 왔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권리들을 전방위적으로 빼앗아온 장애인권리약탈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있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서울시가 무너뜨린 삶의 조건을 다시 세워야합니다.
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민주당 후보들 역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원직복직과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오세훈이 망가뜨린 서울시 장애인권리를 다음 시장으로부터 분명한 정책과 책임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이에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서울시가 빼앗아간 권리를 되찾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의 복원과 제도화를 분명히 요구하고며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때까지 끝장투쟁을 결의합니다.
권리를 빼앗긴 채 또 한 번 선거만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장애인권리약탈을 끝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냅시다.
많은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의 힘있는 결합을 요청드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시청역 1·2호선 환승통로
-주관: 서울쟁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를 파괴하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을 해고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의 장애인권리약탈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부족 문제를 방치하고, 24시간 활동지원 확대 요구를 외면하고,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고, 거주시설 연계사업까지 없애며 장애인의 노동, 이동, 자립생활, 탈시설 전반을 무너뜨려 왔습니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권리들을 전방위적으로 빼앗아온 장애인권리약탈의 최전선에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있었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복원은 책임입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서울시가 약탈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야 합니다.
서울시가 무너뜨린 삶의 조건을 다시 세워야합니다.
더구나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민주당 후보들 역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노동자 원직복직과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을 약속했습니다.
오세훈이 망가뜨린 서울시 장애인권리를 다음 시장으로부터 분명한 정책과 책임으로 받아내야 합니다.
이에 시청역 환승통로에서 <해고는 살인이다, 복원은 책임이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및 서울시 장애인권리약탈 중단촉구 농성선포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서울시가 빼앗아간 권리를 되찾고, 다음 서울시장에게 약탈당한 권리의 복원과 제도화를 분명히 요구하고며 서울에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될 때까지 끝장투쟁을 결의합니다.
권리를 빼앗긴 채 또 한 번 선거만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장애인권리 복원의 선거로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장애인권리약탈을 끝내고, 약탈당한 권리를 반드시 되찾아냅시다.
많은 동지들과 시민 여러분의 힘있는 결합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