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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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 https://www.youtube.com/@dopamine125x

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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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쯤 전에 핫 했던 X 정직원 어쩌구 웅앵을

지금이라도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좀 생긴 거 같다..

놀라운 점은 그때 구두로 전해져 내려오던 비전 트랜드 댓글 파밍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구전된 것..

댓글로 기준 채워도 글 뷰 안나오면 저렇게 꼴랑 $13 정도 받고

저것도 스트라이프 지급 기준 채울때까지 묶여있게 된다

아직도 못 받았네 시부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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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 이사람 레전드 스포일러를 해버렸네.. 저는 TCG 관련해서 준비하고 있어요 하하하,,
최근 레고와 푸키몬의 콜라보로 다시 한 번 웹2 콜렉터블 시장 언급 노출이 늘더니

솔라나 계열의 $CARDS 라던지 $KABUTO 의 퍼포먼스가 부쩍 좋아졌네요

제가 스내치님 한테 그렇게 사라고 사라고 했는데

카부토도 카드도 안 사시는 거 보면 조금 더 오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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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한탄스러운 것은 TCG가 언더벨류다 큰 거 온다 하면서 결국 사야되는게 도박장 수수료가 만들어주는 불쉿 토큰 뿐인 점

사는 놈도 파는 놈도 TCG는 모르겠고 그냥 등에 타서 엑싯만 꿈꾸는 니힐리즘의 세계로

https://x.com/defidami/status/2011165273177669897?s=46&t=DNSPQs1MemG8tYyFML4U8g
아 ㅋㅋㅋㅋ 미친
Forwarded from 264.hl
‘실물카드가 1:1로 확실히 담보되지 않음에도 그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에 대한 의문이 저는 개인적으로 풀리지 않아 ‘tcg 메타’ 라는 워딩에 대해서 볼 때마다 항상 긍정적일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온체인 tcg를 표방하는 작금의 프로덕트들은 그 예전 nft 리빌 로또를 원할 때 마다 가능하게 해주는 도파민 도박장에 불과하고

‘모든 자산의 토큰화‘ 가 IP의 발행 주체에게 매력적인 선택지 였다면 반다이나 슈에이샤에서 직접 하고도 남을 시장이었을지 않을까 (규제 환경을 차치 한다면..)

그렇다면 발행사는 카드의 품위를 보증해주지 않고 블록체인이라는 수단만 빌려서 순간적인 쾌락만을 제공하는 24시간 파칭코장에 들어온 것인데

이들이 이것 이상의 가치를 위해서 프로덕트를 가꾸고 발전시키는데 노력과 정성을 다하느냐? 이것도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르지만 조금 비슷한 맥락으로 저는 트리플에스가 저번에 발매한 모션 오브젝트가 기존 웹2 문화를 지배하던 포토카드를 어째서 온체인 디지털화 해야하는지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했습니다

tcg가 자기들 배만 불리우는 그런 욕심쟁이 집단이 아니라면 유동성이니 검증의 편의성이니를 막론하고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가져왔을 때의 대체 불가능한 수준의 수집욕 자극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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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할 정도로 만신이라 불리면 폼이 떨어지는 작가 아카사카 아카 선생님의 혼신의 역작 카구야사마가 완결편 최종작 극장판 개봉 예정 결말도 다 새롭게 다시 짠다고 하는데.. 아무튼 그전에 연결교가 될만 한 작품이 작년 마지막 날 공개됐었네용 오늘은 이거다 정보) 아카사카 아카의 대표작에는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와 【최애의 아이】 가 있다
【推しの子(최애의 아이)】 3기가 어제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한 때 만신에 가장 가까웠던 사나이 ‘아사카사 아카’ 선생님의 역작이자

’부진은 있어도 몰락은 없다‘ 제작사 ’동화공방‘의 저력을 다시금 보여준 그런 애정어린 작품인데..

3기는 아마 극중극인 『15年の嘘(15년의 거짓말)』 공개 직전까지의 에피소드를 다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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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인기 아이돌 그룹인 『B小町』 의 악곡은 지난 1기에 이어 다시 ’오오이시 마사요시‘ 가 담당했습니다

인기곡 『サインはB』 를 셀프 오마쥬 하면서 아쿠아를 향한 아리마 카나의 슬픈 감정선을 녹여낸 것이 참 좋네요

아리마 카나의 ‘아이돌의 이유’ 는 아쿠아가 유일하기 때문에..

뿐만 아니라 요아소비의 『アイドル』 의 스파이스가 느껴지는 장치들도 찾아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기 복제가 슬슬 걱정되는 곡 전개이지만 오-이시 답게 마지막 후렴의 변태적 테크니션은 언제 들어도 짜릿하네요

https://youtu.be/5B-ZPcq8KxQ?si=hQK6E2G-wKIiRZ-k
??? : 카이토는 나름 호상이었던 거 아닐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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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토는 나름 호상이었던 거 아닐까? 맞다.
??? : 카이토는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거지.

X가 아니었어도 망했을 ‘인포파이’ 인데 X 때문에 망한 것 처럼 만들어 줬잖아.
이번 1분기 중 분기탑을 노리는 ‘주술회전 사멸회유편’ 의 오프닝은 지난 시부야사변에 이어 ’King Gnu’ 가 담당

음원은 지난 금요일 미리 풀렸어서 쭉 들어보는데 문득 최강록 셰프의 조림인간이 생각 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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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대중들이 자신을 무엇인가를 잘한다고 평하다보니 잘 하는 척을 하고, 척을 하기 위해 배움을 쌓던 순간들이 있었다는 것인데

얘들도 어느 순간 부터 노래가 너무 무거워지고 맛있는거 다 때려박는 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달까

츠네타에게는 요네즈 켄시와 함께 작업한 ‘킥 백’ 에서 얻은 영감이 좀 컸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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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개인적인 평은 각설하고 오프닝 자체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음

작년 위치워치의 레전드 오프닝 처럼 시퀀스 배치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

MAPPA 가 돈을 잘 쓰긴 해

https://youtu.be/Xr032EhUDPw?si=i9UOR4boItmM3_ia
제이팝 코드 진행의 모든 것.

진짜 다 있음..

사실 왕도진행, 마루사진행, 세컨더리 도미넌트, 라인클리셰 정도만 해도 충분한데

블랙애더 코드라고 イキスギ 코드로도 불리는 것까지 알려줌 (의역하면 뿅가버린 코드)

https://youtu.be/-IyBwwMkw90?si=qD53nVcN43c87tde
다 했다.

왜 마스크 패스 자동 추적 기술은 AI 나오기 전 보다 퇴보했죠?

제정신입니까 Adobe?

이제 자막 달아야함;;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264.hl)
25년 최고의 투자와 최악의 투자는? | 도파민반성회 EP01

한 해를 점검해보자는 차원에서 저와 스내치,
그리고 크립토 이외에도 다양한 필드에서 투자를 하고 계시는 게스트(라고 쓰고 스내치의 직장 동료)를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늦어져서 굉장히 유감입니다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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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녹화일 25.12.07
00:22 간단한 자기소개
04:03 스내치의 BEST & WORST
06:12 수원님의 BEST & WORST
10:33 보구리님의 BEST & WORST
15:10 264의 BEST & WORST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