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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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련아.
ROOM NO.264
시발련아.
이건 좀 재밌어보여서 테스트 중
진격의 거인은 가히 ‘헤이세이 최후의 명작‘ 으로

제 십덕 인생 베스트에 랭크할 정도로 큰 감동을 준 작품입니다

저는 이 작품의 알파를 결국 ‘사랑의 올바른 의미’ 에 있다고 봤었고

유미르가 이천년을 뛰어넘어 마침내 자신의 행동은 진짜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게되며 긴 이야기의 막을 내리는..

작품 전체의 형식적인 아름다움을 좋아했었습니다

🧵

오늘 우연히 롱폼의 감상문을 보게되어 지금도 듣고 있는데,

요즈음의 국가정세나 더 거창할 필요도 없이 현대인의 혐오관에 대해 이 작품이 전달하는 메세지가 울림이 있다는 해석에도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자유를 얻게된 우리가 에렌을 보며 ‘자유의 데카당스‘ 를 경계해야 한다던지

‘혐오의 투쟁’ 이 굴레가 되었던 것 처럼 사샤가 일으킨 ’구원의 투쟁‘ 역시 돌고돌아 숲 속에 아이들에게 닿을 수 있었다던지

https://youtu.be/6uGjTSGRkd0?si=S8v-hibfkyMXq33y
12시에 잠깐 회의하기로 했는데

모여서 하는 소리가 참..

제 정신이야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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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백가합전은 형식과 조화를 중요시하는 그 나라답게 '센진'과 '토리'가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음과 끝) 이번 76회 홍백의 센진은 Z세대 들이 뽑은 올해의 인기 아이돌 사단인 카와이이 라보(*KAWAII LAB) 의 캔디튠과 후르츠지퍼가, 토리는 일본레코드대상 3연패의 주인공이자 예능의 신이 깃들다 간 미세스 그린애플이 꾸며주었습니다 🧵 홍백 밸런스가 다소 밸붕이었던 탓에 백팀 우승은 상정 내였지만서도 유독 놀라운…
작년 한 해 최고의 판매량과 퍼포먼스는 '카와이이 라보' 소속의 네 자매 그룹들이 이뤄냈지만

화제성 넘버 원은 데뷔 첫 해 만에 홍백을 뚫은 챤미나 프로듀스의 아이돌 그룹 'HANA' 가 차지했습니다

꾸준히 이야기 해왔던 것 처럼 일본 내수 아이돌 시장은 BTS 와 블랙핑크의 빌보드 석권 이래로 '큐트섹시' 원툴로 노선을 틀었고

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K팝 아이돌을 못 이길 것이라는 무조건 항복에 가까웠죠

🧵

하나는 이런 불모지 시장에서 그룹명 처럼 꽃을 피워낸 신기한 그룹입니다

와 우리나라도 '쿨뷰티' 할 수 있다! 힙한 거 할 수 있다!

라는 반발적 수요가 오히려 억지 붐을 만든 것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활동 하나하나가 크리티컬한 그룹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장은 하나도 빨아주나요?

라고 하신다면 저는 NO..

개인적으로 3 내지 4코드 구성의 미국 팝스러운 노래를 불호하는데 챤미나의 스타일이 참 그렇습니다

듣기좋은 노래, 잘 팔리는 노래를 만드는 것은 발군이지만 임팩트는 그저 그렇네요

https://youtu.be/5NzhdX3pjPM?si=rrAVP8k2traDq25G
국내에서는 '체인소맨'의 원작가로 잘 알려진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ルックバック(룩 백)』 이 올해 실사 영화로 개봉합니다

감독은 201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万引き家族(*어느 가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로 결정

단편의 악마로도 불리우는 타츠키는 일본의 유명 만화상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에서 유일하게 2연패**를 달성한 신세대의 작가로,

그 중 21년도 수상작인 '룩 백'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넘어 실사 영화로 개봉하는 것에 본인은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의역된 제목으로 직역하면 좀도둑 가족, 또는 소매치기 가족 등의 의미..
** 20년과 21년을 수상, 22년도에도 그의 단편 『さよなら絵梨(안녕 에리)』 가 2위를 차지 했다


🧵

안 그래도 영화를 참 좋아하는 양반인데, 일본의 거장 감독에게 리스펙을 받으며 본인의 작품이 첫 실사 영화화 되는 것이 얼마나 기뻤을꼬..

본작의 플롯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 에 대해 만화가적 경험을 녹여 서술하였고

비공식 해석이지만 한 때 일본을 떠들썩하게 한 '쿄애니 방화사건' 에 대한 추모의 의미도 엿볼 수 있다는 것 역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후지노와 쿄모토의 배역을 누가 맡았을지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기대되는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페르소나들을 살펴보니 '릴리 프랭키' 배우는 노년의 남성이고

배우들의 배우로 칭송받는 '안도 사쿠라' 배우는 중년의 여성이기에..

이 작품을 소화할 아역배우들을 과연 어떻게 섭외할 수 있을지?

아무튼 단언컨대 대작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_hcjKbH-T_c?si=mwCEFF5F-DchNKQE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0xsnath)
[ TEAM DOPAMINE 125X LIVE 쑜쑜쑜 ] 📱

팀 도파민의 주간 쑈!
다들 잘 지내셨나요? 오늘 방송 Recap 공유드립니다. 😁
오늘은 미장을 투자하시는 Boguri님을 모셨습니다.

1. 비트코인 시-황 체크체크!
- 방송 시작 직전, 오늘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우리의 비트코인 (지난 주에 이어)
- 264/Snatch/Speedy/REX의 가격 예측. Speedy 승리!


2. 예측 시장 블라블라
- 예측 시장의 대참사, 2건.
- 백악관 브리핑/트로브 토큰 판매 등 예측 시장은 과연 미래 산업? 먹거리인가?
- 내부자만이 승리하는 카지노


3. 테더 골드
- 테더 골드가 1/12일 100% 가까이 오르는 스캠 무빙
- 1/12일 고점 1300만원 가격. 언젠간 따잇하러 갈까?


4. 어지러운 환율
- 25년 연말 급락했던 환율이 다시 고개를 드는데.
- 스내치 : 1500원을 넘어가는 뉴-노멀 시대로 이제 왔다.


5. 도파민의 주식 전향
- BTC/ETH/KOSPI/RKLB 차트
- BTC/ETH는 2025년 상당히 Under Performed한 자산
- 264님은 비트코인/이더리움을 제외 주식(전력 인프라/태양광/설비/설치로의 포트폴리오 분배를)
- Boguri님은 전력 숏티지에 따른 AI 시대 전력 인프라 집중. 방산 산업/로켓랩/스페이스엑스 렛츠고!
- Snatch 나는 그냥 xStock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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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쯤 전에 핫 했던 X 정직원 어쩌구 웅앵을

지금이라도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좀 생긴 거 같다..

놀라운 점은 그때 구두로 전해져 내려오던 비전 트랜드 댓글 파밍이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구전된 것..

댓글로 기준 채워도 글 뷰 안나오면 저렇게 꼴랑 $13 정도 받고

저것도 스트라이프 지급 기준 채울때까지 묶여있게 된다

아직도 못 받았네 시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