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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봉에 칸톤을 매수해.
25년 올해의 한자는 『熊(*곰 웅)』 으로 결정되었네요

아무래도 외국인인 저로서는 2위인 『米』 또는 3위인 『高』 가 유력할 줄 알았는데 민간 피해 수준이 심각했나 봅니다

팀 도파민의 작년 한 해는 『事』 라는 단어로 정리하고 싶네요

현생일도 투자일도 새롭게 만난 인연도 정말 다사다난 그 자체..

26년은 말의 해인 만큼 강한 추진력과 좋은 결과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Naop4BpKJ7U?si=gvpYaKtQIladbr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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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습니다.
수상할 정도로 만신이라 불리면 폼이 떨어지는 작가

아카사카 아카 선생님의 혼신의 역작

카구야사마가 완결편 최종작 극장판 개봉 예정

결말도 다 새롭게 다시 짠다고 하는데..

아무튼 그전에 연결교가 될만 한 작품이 작년 마지막 날 공개됐었네용

오늘은 이거다

정보) 아카사카 아카의 대표작에는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와 【최애의 아이】 가 있다
오오이시 마사요시와 스즈키 아이리는

처음 만난 4년전 당시 사실 진짜 개뜬금없는 조합이었지만

둘 다 인간 자체가 프로의식 덩어리이다 보니 어거지로라도 케미를 만들어 지금까지 끌고 온 느낌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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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아이돌 생활을 청산하고 새 무대가 필요했던 아이리도

애니송 업적에 묻혀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보지 못 한 오-이시도

아무튼 커리어의 전환이 필요할 때 운명처럼 같은 방송을 하게되고

그 덕에 아이리는 애니업계의 푸쉬와 천만씹덕팬들을

오-이시는 ‘아이돌‘ 이라는 문화를 자세히 배우게 되어 【최애의 아이】 극중 곡을 제공하는 등

그야말로 24-25년 베스트 콜라보의 정석이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

https://youtu.be/1HXrLFZDma8?si=oi2KEJ0ylBuNc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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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백은 볼 거리가 참 많네요 오랜만에 진득하게 방송 보면서 25년과 사요나라 🐷 https://x.com/nhk_kouhaku/status/2006164658936246323?s=46&t=DNSPQs1MemG8tYyFML4U8g
홍백가합전은 형식과 조화를 중요시하는 그 나라답게

'센진'과 '토리'가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음과 끝)

이번 76회 홍백의 센진은 Z세대 들이 뽑은 올해의 인기 아이돌 사단인 카와이이 라보(*KAWAII LAB) 의 캔디튠과 후르츠지퍼가,

토리는 일본레코드대상 3연패의 주인공이자 예능의 신이 깃들다 간 미세스 그린애플이 꾸며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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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백 밸런스가 다소 밸붕이었던 탓에 백팀 우승은 상정 내였지만서도

유독 놀라운 신인들이 가득한 홍팀을 보면서 역시 내수시장이 크니까 좋구나.. 하는 부러움도 있었네요

카와이이 라보가 24년에 이어 25년까지 틱톡 시장을 점령하면서 실상 4세대 제이돌판 서열정리는 끝난 것 같습니다

26년 올해는 또 어떤 좋은 노래가 등장할지 너무 기대되네요

캔디튠의 『倍倍FIGHT!』 는 센진으로 정말 좋은 초이스였던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mWYH-mXtjAo?si=sfyL_dCeAHAHsaEs
야-호

싱크도 탈출.
나도 화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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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버전 길잃은좃냥이 배경음악으로 자주 틀어놓는 채널인데 전부다 직접 편곡하시고 실녹음이시라고 합니다.. 최근 수빈님 채널에서 봤는데 suno 를 사용한 AI 재생성 음악을 스포티파이에 올리는 등 음악 시장에도 가시적인 AI 활용안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네요 아직 정확한 지시에 맞춰서 악곡을 생성하는 MIDI Humanizer 까지는 멀었나? https://youtu.be/UW2oJW06qUE?si=WPBJbmmd6-D-PDHx&t=742
같으면서도 살짝 다른 방향성으로

박재범을 흥얼거리게 만든 한국의 '뽕미더머니' 채널과 비슷하게

현대의 대중음악을 특정 시간대의 명곡의 분위기로 바꿔주는 (역시나 재창조? 재생성의 영역) 그런 유튜브 채널들이 일본에서도 스멀스멀 등장하네요

이대로 더 빠르게 발전이 멈추지 않는다면

포기했던 저의 아이돌의 꿈도 언젠가 다시 이룰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와와..

https://youtu.be/k6pyjZU_YhM?si=GP0to6a6FMNgTP35
최근에 버츄얼에 대한 언급이 다시 늘어나길래

그렇게 자랑하던 ACP butler 를 돌려보는 중입니다

근데 '울트라 콤보' 이 지랄로 5개 이상 에이전트 섞어쓰니까

수수료가 한 번 돌리는데 5불씩 드네요 허허
시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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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련아.
이건 좀 재밌어보여서 테스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