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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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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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POP ARCHIVE
송 오브 더 이어 2025 가 완성되었습니다

삶의 재미를 위해 시작한 나만의 작은 시상식이 벌써 세번째 해를 맞이하여 감회가 새롭습니다

나의 모든 즐거운 순간을 아카아빙 하고자 하는 열망과 동시에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나는 ’一期一会‘의 중요함 역시 신경써서 리스트업을 했었네요

올해는 단 두 곡을 제외하고 모두 25년 발매된 노래로 이뤄져있습니다
그만큼 현대 제이팝의 맛을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꼭 같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은 수상곡들과 조금의 코멘트입니다

<대상>
『IRIS OUT』 米津玄師

<최우수상>
『へび』 ヨルシカ
『曲名はまだないです』 Aogumo
『怪獣』 サカナクション
『さよならになりました』 Chevon
『夢見がちガール』 らそんぶる
『アイ•ラブ•ジェー•ケー•キス•デート』 shallm
『月並』 十明
『1999』 PEDRO
『ローズヒップティー』 ユイカ
『アイスクリィムモォメント』 スランプガール
『好きすぎて滅!』 M!LK

<올해의 최애곡>
『rescue』 鈴木愛理

<올해의 최애 아티스트>
=LOVE

✍️

요네즈 켄시의 25년도 허슬은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모범이 되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대상은 고민의 여지 없이 요네즈 켄시였고, 고민할 포인트는 그의 어떤 곡이 대상을 받아야 했는가 정도였죠

전체적으로는 창작자의 의도가 얼마나 잘 전달 되었는지, 이 곡에서만 느껴지는 특이점(?)이 있는지,
그리고 과거의 자신을 부수고 다시 새로워지는 그런 서사가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작년부터는 월간 최우수상 이외에도 특별히 애정하는 악곡과 아티스트를 추가로 뽑았습니다

스즈키 아이리의 압도적인 귀여움이 없었다면 이번 가을 여러모로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녀가 남긴 수많은 족적들이 시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누군가를 치유해줄 수 있다는 것에서 앞으로 우리가 마지막까지 지켜야할 인간다움이 바로 이것이지 않을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녀의 노래 『rescue』 가 아직 25년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들을 구출해줬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open.spotify.com/playlist/3VRdxAeGdizqG144O45nHP?si=hC6pyIc3RZOMVGwDNSGCVw
오늘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야해서

몰래 한 시간 일찍 퇴근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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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요네즈 켄시 작년에 이어 홍백 출장 결정. https://www.nhk.or.jp/kouhaku/artist76/white/yonezukenshi.html
백팀 라인업 살벌하네..

홍백 폼 돌아왔나

오렌지렌지
킹프리
사카낙션
튜브
바운디
백넘부
후쿠마사
미세스
켄시
랏도

ㄷㄷ
아 억울해요..

하루만 버틸 껄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264.hl)
당신도 나락에 갈 수 있다, 나락코인쇼

마곤 https://x.com/magonia_B
ReboundX https://x.com/reboundx_net

🧵

0:00 인트로
01:28 크립토 이상형 월드컵
06:17 나락코인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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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을 기다리며

🙃
사실 크립토 버킷리스트는 #HASHED 대장님을 비롯하여 정말정말 좋아하는 수빈님을 만나보는 거였는데 올해 드디어 성불했답니다

서준킴의 팔로우는 한창 tripleS 좋아했을 때 아티클 갈겼더니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 그리구 뽀-삘라스의 스티브님도 아치네트워크의 주혁님도 제가 정말 코인 애정이 떨어졌을 때 다시 코인 사랑하게 만들어주신 분들인데 올해 실물 영접 했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스내치님과 유튜브 제작하면서도 느끼지만, 크립토가 미래기술(?) 이고 기회의 땅인 만큼 능력있고 대단한 사람들이 참 많더랍니다

밋업메타의 성공 덕에 엉덩이 무거운 저도 여러번 상경하게 되면서 한국의 대단한 인적자원들을 만날 수 있었네요

다들 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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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떳다 내 웃음벨
송년회 레츠고

오늘 할 일
- 오리엔탈순자킴그랜마 무빙립 먹기
- 내 인생 마지막 게이샤
- 코골이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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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송년회 레츠고 오늘 할 일 - 오리엔탈순자킴그랜마 무빙립 먹기 - 내 인생 마지막 게이샤 - 코골이 배틀
실제로 한 일
- 어제 2시까지 롤체 하다가 4연속 알람 이겨버리고 강력한 아침 맞이해서 결국 지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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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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