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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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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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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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더리움을 둘러싼 'SER' 또는 'DAT' 의 실제적 실행으로 인해..

월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과 그를 용인해주는 도람푸의 백킹을 확인한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바이백 프로포절이 하나의 메타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에세나와는 다르게 어제의 레이어제로의 경우 '돈 도 못 버는 놈들이..?' 라는 시장의 조롱도 함께 했지만

"돈 버는 놈들이 하면 어떻게 될까?"

를 우리는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요며칠 이더리움의 압도적 상승에 DeFi 섹터의 이더리움 베타 토큰들만이 $ETH의 퍼포먼스를 상회했습니다

이에는 바이백에 대한 (혹은 fee 분배 - 증권성 이슈소멸) 기대감도 분명 작용하는 것 같고, 혹은 가치가 벌써 적용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암튼 그래서 각설하고 월 1M 이상의 수익이 있는 프로토콜을 다시 한 번 집중해서 볼 때까 아닐까..

그리고 그 중에서는 규제와 정면으로 닿아있는 미국회사 '유니스왑', 도람뿌의 월드리버티파이낸스 실질적인 캐시카우 '에이브'

엉덩이가 무거운 '메이커'까지.. 나열하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토큰들로 한 가득이네요
배 힘 꽉 주고 버텨!!!

이또한 지나가리라!!

#어제알트산사람
오늘 저녁 저랑 스내치(@Toby0_0) 님이 열심히 준비했던 유튜브 채널 첫 영상이 올라갑니다.. 후후

이따가 포워딩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고,,

이런 거 저런 거 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공부하기 좋아하고 또 WEB3에 관심 많으신 분을 찾기가 어려웠어서

고민고민만하다가 저랑 되게 비슷한 성격의 귀인을 만나서 이렇게 채널 시작하게 되네요 많관부!!

🧵

컨텐츠에 대해서 한 2주정도 회의하면서 정말 많이 아이디어도 내고 브랜딩도 신경쓰고 했습니다..만?

아무튼 저희 잡담 + 뇌내망상쇼에 조금의 블록체인 향(?)을 첨가하는 식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괜찮은 파밍 작업이 있으면 초보자 가이드 부터 시작해서

크립토 투자하시는 분들 한 분 두분 만나 뵈면서 인터뷰나 같이 공부하기 (약간 학회느낌쓰)

그리고 야락장 대비 게임 미리 연습하기 등등 벌써 노션으로는 09월까지 일정이 꽉차있네요

저희가 신나게 준비하는 만큼 여러분들께도 재미와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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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피의 원죄를 결국 다 보았습니다. … 제가 원래 불행 포르노라던지 인간찬가류의 작품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고 막 못 견뎌하고 그래서 잘 안 보는 작품의 장르인데요? 어둠의 도라에몽으로 불리우는 이 작품은 뭐에 홀린 듯이 다 봐버렸습니다.. 하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 전체적인 줄거리는 해피성인 타코피- 가 인간들의 불행한 환경에 휘말리면서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 환생물? 아무튼 타코피-가 작품 전반적으로 차력쇼하는 내용입니다.. 서른을 넘기고…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타코피를 품고 살아간다.

...

25년 화제의 치유물(?) '타코피의 원죄' 를 드디어 덮었다
내 마음속에서 어느 정도 정리를 마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이해했다라는 의미의 덮음

작중 등장하는 해피성인(*星人) 타코피- 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불시착한 이 파랗고 초록색의 별에서
자신의 별에서 느꼈던 '해피' 를 모두가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 주인공들을 돕는다

결과론적으로는 이런 '무지의 선의'가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자, 타코피-의 원죄가 되는데..
아무튼 그 과정에서 오는, 문어를 닮은 조그맣한 생명체의 폐급 행동이 이 만화의 별미라면 별미랄까?

🧵

타코피는 지구에서의 생활을 통해, 인간을 이해해가며 그리고 자신의 '순수한 호의' 가 두 주인공에게 끼친 피해들을 반성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정말 미워할 수가 없는데 말이야..)

그리고 그 나름대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중요한 메세지를 마리나와 시즈카에게 남길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 대사만 들어도 살짝 울컥할 정도

"대화가 행복을 낳는다피- (おはなしがハッピーを生むんだっピ)"

🧵

처음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단순히 어른들의 무관심과 방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에 대한 메세지를 담았나 싶었는데 그런 일차원적인 작품은 아니었고

좋은 어른이 되라는 그런 계몽적인 이야기도 아닌 진짜 메세지는 그저 누군가를 이해하려면, 진심으로 위로하려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우선 들어보고, 알아가고, 함께하라는 것에 있지 않았나..

🧵

그래서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있어서 '타코피'였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나 역시 진심으로 이해하고 위로하기 위해서가 아닌 그냥 그런 호의 그리고 선의를 즐겼을 뿐일 지도 모른다는, 나도 저 인간에 대해서 무지한 해피성인 타코피와 다를 것이 없었구나 라는..

이 여운이 아주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정말 이번 3분기는 명작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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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를 훗날 정리하면서 쓸까 했지만

마음 다잡기 위해서 몇 자 적어보자면..

21년 코인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올해가 가장 재미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태생이 미드커브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말고는 큰 비중을 못 넣는 점도 크게 작용했고,

무엇보다 이번 시즌은 철옹성 같은 고집을 몇 개 유지한게 큰 듯

이더리움이 이렇게 올랐는데 솔라나가 두렵지 않느냐라고 할 때

솔라나 ETF고 나발이고 지금 돈이 돌고있는 DAT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점

달 마다 실제로 레베뉴를 가지고 있는 프로토콜이야 말로 기조가 바뀌었을 때 이슈 메이킹 할 수 있을거라고 믿었던 점

그밖에 스테이블, 리스테이킹, 401k 뉴스들에 적절한 조치를 한 점

매년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는게 목표였는데 올해는 뿌듯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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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파민125X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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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금으로 백 사십만원 벌 수 있는 미친 코인 에어드랍?

BasedApp 가이드 영상 촬영했습니다..

분명히 가이드 찍자고 했는데, 하나보니 39분짜리 잡도리쇼가 되어버렸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몸 비틀면서 녹화했으니 꼭! 재밌게 관람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댓글까지 한 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또 앞으로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컨텐츠로 자주 찾아뵐 예정입니다! 게스트 참여도 항상 열려있으니 편하게 문의주세요!!

안 그러면 납치해가겠습니다?

[ 베이스드앱 가이드를 가장한 잡담쇼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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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를 훗날 정리하면서 쓸까 했지만 마음 다잡기 위해서 몇 자 적어보자면.. 21년 코인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올해가 가장 재미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태생이 미드커브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말고는 큰 비중을 못 넣는 점도 크게 작용했고, 무엇보다 이번 시즌은 철옹성 같은 고집을 몇 개 유지한게 큰 듯 이더리움이 이렇게 올랐는데 솔라나가 두렵지 않느냐라고 할 때 솔라나 ETF고 나발이고 지금 돈이 돌고있는 DAT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점 달…
4777-4999 라인에서 이더리움 비중을 줄일 생각인데 우선 지금 생각나는 거는

1/ Plasma $XPL 장외가 째리기
2/ 비슷한 의미로 Stable 이 리테일쪽에 주는 기회 포착하기
3/ 빨꼰USDf 예치 또는 YT
4/ 비트코인 비중으로 돌아가기

오늘 쁠라즈마 웨일즈 하루종일 봤는데 약 3.5B-4B 정도 FDV 보여주는 중

세일가 대비 7배 오버인데도 왜케 사고 싶지..

테더의 레베뉴, 트론의 파이를 얼마나 가져올지 계산해보고 들어가볼듯
Forwarded from 집에가고싶다
하리 첫 오프라인 해커톤 hlh 개최
- Jeff가 Judge로 참여

신청 : https://hlh.builders/
일시 : 9월 21일 – 22일
장소 : 서울 성수동
주제 : House all finance
- Builder Code & Integrations, CoreWriter, HIP-3, Developer Tooling & Public Goods


*프리 해커톤 세션 (해커톤 간보기)
신청 : https://lu.ma/gqk56h1e
일시 : 8월 22일 (금) | 오후 7시–9시
장소 : 머클 (서울 논현동)
주제 : 해커톤 소개 / 아이디어 공유 / 팀원 찾기 등
문득 든 생각인데, ICO도 IPO도 그냥 둘 다 하면 안 되는 걸까?

약간 펜들 PT, YT 상품맹키로

주주권한이나 PT 스러운거는 스톡으로

일드나 어쩌고 저쩌고는 토큰으로?

법 바뀌면 이거 해도 되나요?

아 현국이햄은 이미 하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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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인데, ICO도 IPO도 그냥 둘 다 하면 안 되는 걸까? 약간 펜들 PT, YT 상품맹키로 주주권한이나 PT 스러운거는 스톡으로 일드나 어쩌고 저쩌고는 토큰으로? 법 바뀌면 이거 해도 되나요? 아 현국이햄은 이미 하고 있다구요?
어쨌든 다들 TradFi 발 머니에 환장하니까 들었던 생각이고..

사실 RWA이인지 환상속의 그녀인지가 잘 되어서 이쪽으로 흘러들어오게 하는게 더 가능성 있을 거 같긴 함..

이더리움 오늘 왜 이래!!
테더가 그동안 엄청난 월가의 눈엣가시 였고 조질 준비를 힘차게 하는 중인데

테더 만큼 돈 벌 지도 모르는 하이퍼리퀴드는 어케 조지려나..

하루 7M 이면 진짜 말도 안 되네, 어제의 변동성이 큰 탓도 있겠지만 가볍게 넘어가면 안 될 듯

시들시들해져가던 하이퍼리퀴드 EVM에 불과 기름을🔥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MMYH - 험블시가맨 팟캐스트 5화 - 누가 착한 알트고 누가 나쁜 알트일까?

5화에서는 더 설명이 필요없는 디파이의 대부 일드파밍님과 마진킹 사이트를 세돔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할게 많은 듯 없는 듯 불장인듯 내 계좌는 불장이 아닌듯 하는 이 장세에서 두 고수분들은 무엇을 하고 계실까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모든 돈이 사라지고 수중에 천만원이 남는다면 다시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취하실까요?

지금 유튜브에서 확인해보세요!

00:37 : 자기소개
04:25 : 일드파밍이 하는 디파이 파밍
07:54 : 블루핀의 아픈 추억
09:45 : 하리 3불에 다 던진 사람
15:09 : 투자금보다 아래로 떨어지는 마캣캡
20:10 : 안타까운 프로젝트 이름 대기
30:01 : USELESS의 1B를 응원합니다
32:00 : 지금 천만원으로 투자를 해야한다면?
39:54 : 실시간 리딩방

유튜브에서 보러가기
시장이 좀 꼬롬해서

0xSun 식 이더롱 다른알트숏 다시 들어가봅니다..

저번하고 다른게 있다면 솔라나는 제외했습니다

수이 에이다 등등 길 잃은 L1 위주로 그리고 분산해서 맞췄네요

분산 안 하니까 가끔씩 빠그러질때가 있어서

와 근데 숏잡으려고 보니까 사야되는 토큰 못 살 거 같은 토큰 마음가짐이 정리되는거 신기합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특히 리플같은거.. 븐브랑.. 잡으면 조땔 거 같은 그 동물적 감각이 오는 얘들만 거르면 될 듯
엄..

후라그매트릭 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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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 무한성편의 한국개봉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본인은 지난 7월 일본 여행에서 우연히 일정이 맞아 미리 보고왔는데, 이번 역시 본작의 루즈한 전개를 압도적 연출로 커버하는 유포테이블에게 무한한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레이와의 시작과 동시에 신형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겪은 일본의 새로운 트랜드는 '이변(異変)' 이라는 키워드로 정리하고 싶다

🧵

원나블같은 전통 소년 만화의 이상론을 모두가 받아드리지 못하고.. '진격의거인' 같은 헤이세이 최후의 대작이 성공을 증명하면서 새시대로서의 변화를 받아드린 것 같은 느낌..

가스라이팅 마냥 이세계 뽕빨물(?)에 천천히 중독시킨 서브컬쳐 최전방 행님들 역시 한 몫 한 것 같다 허허

아무튼 귀멸의칼날은 그 다음시대를 잇는 이른바 '귀주톱' 이라고 불리우는 초신성이며, 아직도 전설로 회자되는 무한열차편의 '300억앤의 사나이' 렌고쿠를 잊지 못하는 팬들에게 이번 무한성편이 시험대에 다시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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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성적은 단언 압도적 1위, 개봉 8일 만에 100억앤 수입을 달성, 또 23일만에 200억앤 누적 수입 달성으로 일본 국내 리그 4위에 현재 랭크인

실은 무한성편이 본작의 마무리를 향해가는 회차이기에 큰 의미가 있지만, 내용적으로는 무한열차보다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본인은 느꼈기에

3부작이나 되는 이 레이스에서 렌고쿠가 제 한 몸 날려 이룬 ‘전일본 신기록’을 갈아치울 수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예상외로 흥행 속도가 빨라 조금 놀랬다

일본도 역시 OTT가 전반적으로 익숙해진 지금 굳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이라는 필자의 짧은 식견 탓도 있지만, 소비성향을 역행해서라도 웰메이드 컨텐츠에 대한 갈증이 그들에게 아직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고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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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자면.. 이번 무한성 3부작은 유포테이블의 정말 혼신의 역작인 것 같고 꼭 연출에 집중해서 보시면 좋겠다

본인은 영화 시작 10분만에 배경만으로도 소름이 끼칠 정도였으며.. 내용이 진행될 수록 무한성의 압도적 스케일을 전부 렌더링한 광인들이라는 생각에 살짝 지렸기도

과연 탄지로와 기유는 400억앤의 사나이들이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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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가 정말 찌라시대로 9월 TGE를 단행할 예정인지 최근 모나드 애호가(?) CT 들의 행보가 자주 보이네요

저는 모나드 단 하나의 작업도 안 했습니다만.. 매드래즈 바짓가랑이 붙잡고 뽀찌라도 받아먹을 수 있게 에비앙 기도문을 매일 외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트위터 여론이 ’이 sheep 퇴물 새기 대체 뭐함‘ -> ‘아 존나 큰거 온다‘ 이렇게 손바닥 뒤집히듯 바뀐게 살짝쿵 무섭네요..

꿍실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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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7-4999 라인에서 이더리움 비중을 줄일 생각인데 우선 지금 생각나는 거는 1/ Plasma $XPL 장외가 째리기 2/ 비슷한 의미로 Stable 이 리테일쪽에 주는 기회 포착하기 3/ 빨꼰USDf 예치 또는 YT 4/ 비트코인 비중으로 돌아가기 오늘 쁠라즈마 웨일즈 하루종일 봤는데 약 3.5B-4B 정도 FDV 보여주는 중 세일가 대비 7배 오버인데도 왜케 사고 싶지.. 테더의 레베뉴, 트론의 파이를 얼마나 가져올지 계산해보고 들어가볼듯
어제 바이낸스 플라즈마 온 체인 언 발표이후로 0.28까지도 꽂혔었는데

아침되니까 다시 0.33 라인으로 복귀된 $XPL

정확한 수치인지는 모르겠으나 트론의 연간 레브뉴가 23년 900M -> 24년 2.1B 라고 하는데..?

25년도는 반기만 해서 1.6B 이고, 아무튼 이걸 트론 시가총액으로 접근하면 한 10-15배 정도

플라즈마가 스테이블 시장 파이를 얼마나 가져올 지 모르겠지만 지금 장외가 정도라면 3-400M 만 벌어들여도 납득이 가는 밸류가 될 것

플라즈마나 스테이블이 트론 연간 레브뉴의 3할만 챙길 수 있다고 한다면 지금 이 가격대 상장은 매수해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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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의 플록 애호가 여러분께 리스펙을..

그래도 $1.2 은 에바죠 스내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