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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게 개소리를 쓰거나

알맹이가 없는 글들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역시 텔레그램만 한 소통창구가 없는 거 같아 이렇게 또 채널을 만들었네요

하지만 광고는 화끈하게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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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주로 크게 개소리를 쓰거나 알맹이가 없는 글들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역시 텔레그램만 한 소통창구가 없는 거 같아 이렇게 또 채널을 만들었네요 하지만 광고는 화끈하게 해드립니다
아 그리고 코인 얘기 많이 안 할지도 모릅니다(?)

잡도리 좋아하시거나.. 씹덕문학 이라던지

세상만사 별별 이야기 다 할거같은데

그래도 제가 예전 채널하면서 지켰던 원칙

‘포워딩 없는 진짜 내 글만 남기자‘ 를 이번에도 지켜보려고 합니다

많 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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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는 감자짜글이 초절정고교급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이 집의 진짜 별미는 서브 메뉴로밖에 팔지 않는 ‘오동통 삼겹살’ 인게 리빙포인트 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디지털 에셋 트레져리 (*DAT) 로 인해..

항상 천애고아로 놀림받던 이더리움이 실은 4대호카게의 아들이었다던지..? 말도 안 되는 매수가 실행되고 있는데요

아직 불장의 씨가 죽지 않았다는 확신이 든다면 저는 이더리움의 오동통 삼겹살이 무엇인지 좀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레베뉴가 좋은 프로덕트라던지 에세나 같이 매수 압력이 있는것에 앞서

이더리움을 주문해야만(?) 추가로 배달 받을 수 있는 그런..



방금 불순한 토큰티커들이 스윽 지나갔는데 그냥 무승부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라이도 에이겐레이어 이 시방새들을 어떻게 돈 주고 사요 아니면 지케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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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것들..

..

컨빅션 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몇몇 코인들이 있습니다 (*매달 1M 이상 수익이 나는 프로젝트 어쩌고 참고)

거기에 메가 트랜드는 아니더라도 뉴스가 있는 종목들 몇 개의 일일 변화량의 평균을 임의의 Index로 잡고,

홀딩하고 있는 종목들이 아웃퍼폼하거나 언더퍼폼 할 때 얼만큼 덜어내고 추매해야할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디케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일같이 처박고 있어서 모든 종목을 추매하고 있지만.. 언젠가 상승 전환한다면 생기게 될 잉여 USD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민이네요

레버리지투입 or 현금화 당신의 선택은?

🧵

지금 시장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이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제 잠깐 이야기한 DAT도 마찬가지고 -> 바이백메타의 연장선으로 보는 중

그리고 일론이 언급한 'Imagine' 이라는 사진/비디오 생성? 툴이 조금 이슈였네요

그록과 어쩌고를 활용한 웅앵 이라는 거 까지만 보고 매수버튼을 냅다 눌렀는데 지금은 15M을 찍고 잠시 쉬고있는 듯 합니다

gork의 전례를 생각한다면 pvp만 없다면 아직 걸어볼 만 한 가격인 것 같기도..
개빈 우드는 비탈릭이 밉다(?)

tl;dr
- 이더리움이 하고있는 roll-up centric, 그거 완전히 파라체인 아니냐?
- 하~ 하자고 할 때는 거품물면서 55도발 왜 살리냐고 하더니 결국엔 이렇게 되는구나
- 개빈은 비탈릭이 밉다

🧵

오늘 문득 ZK에 대해서 너무 알고싶어져서(*이런 기분 들때 공부해야함) 지피티랑 한 시간 딥 토킹 나눴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ZK의 뭐.. 효과? 효능.. 효험 이런거 후라이버시, 스깔라빌리티, 트러스트리스 웅앵 에서 부터 결국 이더리움이 종국적으로 ZK를 지향하는 이유 까지 도달했음..

그러다가 '롤업 중심'의 체인 이런 워딩에 잠깐 눈이 멈췄는데,, 요는 L1 에서는 컨센서스, 새틀먼트, DA를 책임 / L2 에서 실행과 기능 처리 위주로 진행한다는 것

어..? 근데 모양새가 언뜻 보니.. L1은 전체적인 보안만 책임지고 L2에서 확장과 혁신을 노린다..? 이거 우드햄이 그렇게 얘기하던 그 모델 아니었나??

🧵

이더리움은 결국 개빈 우드가 지적했던 “단일 체인의 확장성 한계” 때문에 지금 롤업 중심 구조로 가고 있고

파라체인에서 볼 수 있는 “하나의 메인 보안 레이어 + 다수의 실행 레이어”라는 철학과 참 비슷해져 버린 상황

물론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이더리움은 안정적인 인프라를 우선으로 가꾸고 그 옆으로 깐부들이 붙은 케이스라 계획 도시 맹키로 태생부터 연결되게끔 설계된 폴카닷과는 다르다고도 할 수 있지만,

내가 개빈우드였으면 지금쯤 술자리 안주로 이더리움 파운데이션 겁나 씹었을거라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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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월드컴퓨터 씬에서 핏대 세우고 싸워봤자 이긴 병신, 패배한 병신 같은 병신일 뿐이고.. 심지어 지금와서는 사실 멀티체인 활동이 너무나도 자유로워진 시대가 되어 버렸기에

그냥 천천히 제 갈 길 갔던 이더리움이 오히려 진짜 선견지명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아 또 느낀 건 ZK 뭔지 모르겠지만 하긴 해야겠더라

필요하네 이거.
"인간에게 쉬운 일은 사실 AI 에게 있어선 적성에 안 맞는 일임"

예전에 썼던 글.

https://x.com/0x264_/status/1938451610134520162
병신겜.
YT-sKaito 를 최근에 많이 째려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1/ 26년 1월까지 빵빵한(?) 만기
2/ 생각보다 잘 먹여줬던 지난 7월물 상품


지난 7월 만기 상품을 복기해보자면, 저는 운 좋게 휴마 직전에 구매를 할 수 있었는데, 당시 가격은 $0.12~13 사이였습니다

YT 5,000개가 $600 내외로 마련이 가능했던?

그리고나서 휴마의 Kaito Eco 에어드롭이 엄청난 혜자였다는 간증이 퍼지고 $0.16 부근까지 올랐다가

Infinex 스냅샷과 동시에 sKaito 가 앞으로 시간 가중치가 반영된 수치로 평가 될 것이라는 업데이트로 $0.18-19 고점을 찍고 가격이 많이 죽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지금은 또 당시 가격인 $0.16 부근까지 올라왔네요?

🧵

지난 7월 만기 상품에서 카이토 Eco로 유의미한 보상을 줬던 프로젝트들을 좀 정리해보자면

- Huma (약 46M 레이즈)
- Skate (약 4M 레이즈)
- Infinex (약 65M 레이즈)
- Magic Newton (약 90M 레이즈)


이정도 인데,,

26년 1월물도 과연 꿀리지 않는가? 인파이넥스가 또 줄 지는 모르겠으니 일단 제외한다고 해도

- Anoma (얼마임? 많이 받았다던데?)
- Warden Protocol (~50M)
- Peaq (~24M ~ 43M)
- Union Labs (~16M)
- Puffpaw, DeFi App (각각 ~6M)


나쁘지 않죠? 가격 내려오면 조금씩 사서 다시 YT 만 개만 맞춰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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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고 싶은게야?

벌써 몇 번째 트라이인지..

$ETH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석신트 ($PROVE) 의 토큰 런칭 + 타운즈..

개인적으로 'ZK' 라는 테마에 배팅해야 한다면 이번 세대에 나오는 신생 토큰들에 조금은 비중을 담아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호구 당하지 않으려면 기본적인 정보는 알아봐야 할 거 같아서 좀 찾아봤는데..

1/ 토탈 서플라이 1B
2/ 초기 유통량 19.5% (코마캡 기준) = 마켓캡 195M (프리마켓 $1 기준)


그 다음으로는 ZK 조금이라도 묻은.. 토큰 프로젝트들의 FDV 를 살펴 보자면.. 멤버가 좀 굉장한데요 (negative)

1/ $STRK : MC 458M / FDV 1.28B
2/ $ZK : MC 390M / FDV 1.13B
3/ $MATIC : MC 304M / FDV 2.11B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뉴페이스가 가져올 새로운 바람? 이라던지
실제로 Prover 개념으로 유틸리티를 퍽 흉내내려는 갸륵한 시도도 호감이라 사고싶은 마음은 가득..

문제는 Revenue 인데..

"ZK.. 그기 돈이 됩니까?"

결론 : 저렴할 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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