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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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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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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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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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짐해봅니다.
호라이젠, 지캐시

프라이버시고 뭐고는 잘 모르겠고

이더리움클래식에 이은 그레이스케일 오리지널의

마지막 유산이라서 정말 팔로우업을 오래했었는데

포지션 터지면서 놓치고

예치작한다고 테더 맞추다가 놓치고

🐸

결국 호라이즌마저 가버리니까 상실감이 좀 크네요..

괜찮아 알트는 사기니까..

아프지 않아..

쓰읍

이젠 파일만 남았나?
1
카이트 페스티벌 상품으로 당첨된 라부부가 두 마리 도착했습니다

하와와.. 얘네 근데 옷 어떻게 입히죠

머리가 너무 큰데;;
요즘 가장 기대하는 밴드

메이저 데뷔 전까지 앨범 하나 내는 것도 정말 힘든데

포기하지 않고 새 노래 레코딩

그걸 또 유튜브로 가끔 중계해주고

앳된 밴드인데 곡조나 멜로디가 올드해서

갭모에가 살짝 있음

https://youtube.com/shorts/BBi5kmSxsXo?si=E71y0Buho_IHsE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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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그룹의 마지막 불꽃 시절.. 사쿠라 저때도 열심히였네 https://youtu.be/-LjI_A0k7KQ?si=epnU2f-afvJnLfDt
당시 이 그룹은 매년 ‘리퀘스트아워‘ 라는 이름의 이벤트 무대를 열었는데

팬들의 투표로 수록곡 중 가장 듣고싶은 악곡을 선정, 등수대로 무대에 올리는.. 그야말로 인기의 시험대

이 시기 48그룹의 낭만이 참 좋았던게,

애초에 이 그룹의 아이덴티티는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있고

그래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혼을 갈아 넣는 오타쿠들의 드라마가 펼쳐지기도 한 셈

09년도 리퀘스트아워의 1위곡 AKB48 Team B 의 『初日』 는 지금 다시 보아도 소름이 돋는 그런 각본 없는 영화 같달까?

🧵

주) 이 그룹은 초기 각 알파벳으로 팀을 쪼개어 공연에 나왔으며 각 그룹을 대표하는 노래가 있다.

팀 B는 당시 최약체였는데 팬들이 합심해서 기어코 1위로 만들어낸 것..

그동안의 설움을 이겨낸 소녀들의 우정의 대 서사시..

https://youtu.be/PuvRSJ9pg68?si=wk7CdjUu7MBQ6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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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처자에게 빠져있습니다 이오리쨩.. 이코라브의 가하하* 담당.. (*괴상한 웃음소리) https://youtu.be/3WvVU8V8KO8?si=Xj9s9WzzgK5z-Dtz
이코라부(=LOVE) 에는 우연히 최근 입덕했지만

생각보다 현지에서의 인기도 뜨겁네요

이미 체급은 일본 아레나 투어 만석급이고 (약 25K 내외)

올해 8주년 콘을 연말까지 하고있는데, 우라킷푸라도 구해서 가봐야겠습니다..

🧵

근 2년 사이에 초동이 정말 많이 뛰었네요

이제는 프로듀서가 되어버린 ‘사시하라 리노‘ 의 업계 영향력이..

가히 전성기 시절의 아키모토 야스시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옛날의 낭만 (이라고 쓰고 낭비) 을 느낄 수는 없지만 그것을 위해 만행된 상술들이 건강한 의미로 해소된 것은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그치만 악수회 가고 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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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토-아카쨩 月並 라는 곡인데 사전적으로는 평범한~~ 를 뜻하는 정도? 요즘 젊은이들의 가벼운 연애 모습을 담고 있으면서도 그 중 하나가 진심일 경우 오는 안타까움을 노래하는 곡 https://youtu.be/HgCNKgDg724?si=XvWMvseqm6afNfnE&t=524s
이 곡의 매력은 감정선이 촘촘하게 잘 쓰여진 가사가 메인이지만

악곡적으로도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단순히 A멜로디 B멜로디 코러스 의 반복으로 두지 않고

같은 멜로디이지만 코드진행을 다르게 한다던지 악기 비중의 무게를 다르게 가져간다 던지

자칫 난잡해보일 수 있을 정도로 변주에 신경 썼고

그것을 토-아카의 나른한 목소리로 꽉 눌러 밀도있게 전달

뿐만아니라 마지막 브릿지와 코러스이후에 C멜로디로 노래를 끝내고

존나 뜬금없이 마이너키로 마무리해서 너무너무너무 찝찝한 기분이 들게하는 전개가

나 같은 변태들한테는 오르가즘 그 자체..

https://youtu.be/vdUbcbMZERs?si=RmIhGMnItu6Hlv3o
리퀴드의 패러다임 리드 투자 소식에

오랜만에 어플을 열어봤는데요?



그만 알아보자.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SPOTIFY, $SPOT, EARNINGS:

- EPS: $3.77, EST: $2.46
- REVENUE: $4.91 BILLION, EST: $4.87

...
이젠 사람 이름 외우는게 제일 힘들어요.

코인 이름은 잘 외워지는데..
오늘 새벽의 유쾌한 반란들 복기..

1/ 마켓 크러시 이후에 비트가 120D MA 밑으로 내려가면서 별 다른 매매는 안 하고 있는데

2/ 그래서 프리마켓만 쫌쫌따리로 거래를 했음..

3/ 하이퍼리퀴드 플라즈마 사태 이후로 되도록이면 CEX 쪽 프리마켓만 건드렸는데

4/ 아무튼 모나드 헷징 좀 쳤다가 0.044 박았을때 OI 보고 쫄튀 성공

5/ 메가이드(*얘는 어쩔 수 없이 하리)도 카이트도 그냥 단타만 좀 치다가 OI 보고 빠져나왔는데

6/ 연전연승 도중 모멘텀을 만남..

7/ 이 새기는 근데 상장을 해버렸으니 거래를 안 했어야 했는데

8/ 왠지 그냥 패고 싶은거임.. 아 그러지 말껄

9/ 처음 1달러 뚫었을 때 프리마켓으로 벌어놓은거 (*근데 헷징용으로 한거라 엄연히 말하면 그냥 받을 돈임..) 다 날림

10/ 졸지에 정품 모나드 구매 유저가 되어버림

11/ 그래서 모나드 가격보니까? 0.095 다녀옴

12/ 내 리퀴드 모나드 1배롱 평단이 저정도이긴함;;

13/ 피뢰침 이후 모나드 OI는 바이낸스 기준 113M -> 83M 빠짐

14/ 아직도 저렇게 쌓여있는거 보면 모나드 맘 먹고 작업칠만 할 듯

15/ 또는 이새끼들 TGE 길게 끌면서 위아래로 청산쇼 해주는 레이전드 MM팀이 운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