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어머니께서
지금은 아무도 안 살아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고향의 작은 아파트에 드디어 세가 들어왔다고
별안간 대청소를 하러 잠깐 내려가신 적이 있었는데
다시 올라오셔서 하시는 말씀 ‘물건들을 혼자 가져올 수가 없어서 그냥 전부 다 버리고 왔다’
당연한 처분이었지만 마음이 썩 편하진 못 했다..
🧵
살다보니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게되는 순간이 퍽 있었다
그런 추억들을 작은 상자들에 여럿 보관했었는데,
그렇게 쌓인 이제는 짐이 되어버린 기억들을 구태여 찾아 내려가지도 않으면서
없어져버린 것에는 그렇게 속앓이를 했을까
🧵
이 작은 채널에 코인 얘기를 빙자한 사소하고 개인적인 얘기들을 써내려가는 것도 이런 이유였지 싶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있도록
그런 이야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기를
https://youtu.be/M0ewkiZyZfM?si=G7JdjpuvPrHTtZgJ
지금은 아무도 안 살아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고향의 작은 아파트에 드디어 세가 들어왔다고
별안간 대청소를 하러 잠깐 내려가신 적이 있었는데
다시 올라오셔서 하시는 말씀 ‘물건들을 혼자 가져올 수가 없어서 그냥 전부 다 버리고 왔다’
당연한 처분이었지만 마음이 썩 편하진 못 했다..
🧵
살다보니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게되는 순간이 퍽 있었다
그런 추억들을 작은 상자들에 여럿 보관했었는데,
그렇게 쌓인 이제는 짐이 되어버린 기억들을 구태여 찾아 내려가지도 않으면서
없어져버린 것에는 그렇게 속앓이를 했을까
🧵
이 작은 채널에 코인 얘기를 빙자한 사소하고 개인적인 얘기들을 써내려가는 것도 이런 이유였지 싶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있도록
그런 이야기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기를
https://youtu.be/M0ewkiZyZfM?si=G7JdjpuvPrHTtZgJ
❤3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264.hl)
x402의 왕이 될 상, @GoKiteAI 의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카이트 페스티벌 6주차 입니다! #KiteAIEvent
이번 주차의 주제는 화제의 x402 결제 방식을 어떻게 Kite 에 녹여낼 것인지였습니다
저희 팀도파민은 또 코인애호가(?) 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
https://x.com/0x264_/status/1984469172345323687
이번 주차의 주제는 화제의 x402 결제 방식을 어떻게 Kite 에 녹여낼 것인지였습니다
저희 팀도파민은 또 코인애호가(?) 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1/ 왼쪽도 오른쪽도 다 걸고 약속(?)해버린 Kite AI
2/ x402 는 무엇인가? 어쩌면 익숙한 그 단어
3/ 진공과 햅틱을 공유하자, 디핀에도 x402를!
4/ 스왑도 예치도 리스테이킹에도! 디파이에도 x402를!
5/ x402 는 운명이다. 케세라세라
🐸
https://x.com/0x264_/status/1984469172345323687
X (formerly Twitter)
264.hl (@0x264_) on X
x402의 왕이 될 상, @GoKiteAI 의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카이트 페스티벌 6주차 입니다! #KiteAIEvent
이번 주차의 주제는 화제의 x402 결제 방식을 어떻게 Kite 에 녹여낼 것인지였습니다
저희 팀도파민은 또 코인애호가(?) 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1/ 왼쪽도 오른쪽도 다 걸고
이번 주차의 주제는 화제의 x402 결제 방식을 어떻게 Kite 에 녹여낼 것인지였습니다
저희 팀도파민은 또 코인애호가(?) 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는데요
1/ 왼쪽도 오른쪽도 다 걸고
❤2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snath.hl)
오늘의 Snatch Alpha는 x402입니다.
- 인간 중심 지불 시스템을 AI Agent 중심으로
- 마이크로페이먼트를 통한 원활한 Agent 소통↑
1.x402 = AI가 스스로 돈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해주는 “AI 중심 지불 프로토콜”
2. 지금의 AI는 인간의 지시를 받으며, 인간이 지불 주체
3. AI Agent 세상에서는 AI가 자체적인 결정/행동
4. 기존 금융은 인간 중심 설계
목표 : 내가 가지고 있는 $ETH를 자동으로 굴려주는 Defi on-chain 시스템 구축
- 사용 dAPP : FLock, Myshell
① Agent Market place를 통한 똑똑 AI Agent 찾기
“어이 Myshell, Flock!”
ETH를 자동으로 스테이킹/리스테이킹하고,
Defi 전략을 통해 수익을 최적화하는
“오또 일도 시스테무”를 만들어보자. 일단 너네 Market Place에 적합한 Agent들 추천 좀.
② Agent 모집 및 시장 분석
“어이 Mind Network, Chainlink, Apro!”
Chainlink, Apro 너네는 오라클이니깐, 실시간 시장 데이터 (ETH가격, 리스테이킹 수익률)을 뽑아봐.
Mind Network 너는 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Flock을 데리고 최적 전략 학습도 해보고.
③ Defi 전략 실행
“어이 Eigenlayer, Solayer, Stargate, Huma, Algebra!”
“본격적인 전략을 설명한다.“
일단 ETH를 Staking한다.
1. Eigenlayer, Solayer는 ETH/SOL 리스테이킹을 준비해.
2. 남은 LST 일부는 Stargate의 크로스체인 유동성 풀에 넣을 테니, 준비하고 있어.
3. 나머지는 HUMA를 통해 USDC로 빌리고 Algebra(DEX)에서 BTC를 구매한다.
- 위 과정은 우리같은 미개 human이 하는 것이 아니라 Agent가 모두 사용자 설정에 따른 위험도/투자 패턴에 맞추어 진행
-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소액 결제"는 x402 프로토콜로 진행
- 빠르고, 방대한 결제 (수 많은 Agent들 간의 소통) 를 통해 원활한 Defi 전략 실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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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오늘도 다짐해봅니다.
호라이젠, 지캐시
프라이버시고 뭐고는 잘 모르겠고
이더리움클래식에 이은 그레이스케일 오리지널의
마지막 유산이라서 정말 팔로우업을 오래했었는데
포지션 터지면서 놓치고
예치작한다고 테더 맞추다가 놓치고
🐸
결국 호라이즌마저 가버리니까 상실감이 좀 크네요..
괜찮아 알트는 사기니까..
아프지 않아..
쓰읍
이젠 파일만 남았나?
프라이버시고 뭐고는 잘 모르겠고
이더리움클래식에 이은 그레이스케일 오리지널의
마지막 유산이라서 정말 팔로우업을 오래했었는데
포지션 터지면서 놓치고
예치작한다고 테더 맞추다가 놓치고
🐸
결국 호라이즌마저 가버리니까 상실감이 좀 크네요..
괜찮아 알트는 사기니까..
아프지 않아..
쓰읍
이젠 파일만 남았나?
❤1
ROOM NO.264
카이트 페스티벌 상품으로 당첨된 라부부가 두 마리 도착했습니다 하와와.. 얘네 근데 옷 어떻게 입히죠 머리가 너무 큰데;;
꾸역꾸역 옷 입힘..
핑크돌이는 도저히 안들어가서
냅다 리본만 입힘
핑크돌이는 도저히 안들어가서
냅다 리본만 입힘
❤1
요즘 가장 기대하는 밴드
메이저 데뷔 전까지 앨범 하나 내는 것도 정말 힘든데
포기하지 않고 새 노래 레코딩
그걸 또 유튜브로 가끔 중계해주고
앳된 밴드인데 곡조나 멜로디가 올드해서
갭모에가 살짝 있음
https://youtube.com/shorts/BBi5kmSxsXo?si=E71y0Buho_IHsEk9
메이저 데뷔 전까지 앨범 하나 내는 것도 정말 힘든데
포기하지 않고 새 노래 레코딩
그걸 또 유튜브로 가끔 중계해주고
앳된 밴드인데 곡조나 멜로디가 올드해서
갭모에가 살짝 있음
https://youtube.com/shorts/BBi5kmSxsXo?si=E71y0Buho_IHsEk9
YouTube
【レコーディング終了!】続報を待て。。。 coming soon... #スランプガール #アイスクリィムモォメント #邦ロック #インディーズバンド #レコーディング #fyp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ROOM NO.264
48그룹의 마지막 불꽃 시절.. 사쿠라 저때도 열심히였네 https://youtu.be/-LjI_A0k7KQ?si=epnU2f-afvJnLfDt
당시 이 그룹은 매년 ‘리퀘스트아워‘ 라는 이름의 이벤트 무대를 열었는데
팬들의 투표로 수록곡 중 가장 듣고싶은 악곡을 선정, 등수대로 무대에 올리는.. 그야말로 인기의 시험대
이 시기 48그룹의 낭만이 참 좋았던게,
애초에 이 그룹의 아이덴티티는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있고
그래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혼을 갈아 넣는 오타쿠들의 드라마가 펼쳐지기도 한 셈
09년도 리퀘스트아워의 1위곡 AKB48 Team B 의 『初日』 는 지금 다시 보아도 소름이 돋는 그런 각본 없는 영화 같달까?
🧵
주) 이 그룹은 초기 각 알파벳으로 팀을 쪼개어 공연에 나왔으며 각 그룹을 대표하는 노래가 있다.
팀 B는 당시 최약체였는데 팬들이 합심해서 기어코 1위로 만들어낸 것..
그동안의 설움을 이겨낸 소녀들의 우정의 대 서사시..
https://youtu.be/PuvRSJ9pg68?si=wk7CdjUu7MBQ6jaK
팬들의 투표로 수록곡 중 가장 듣고싶은 악곡을 선정, 등수대로 무대에 올리는.. 그야말로 인기의 시험대
이 시기 48그룹의 낭만이 참 좋았던게,
애초에 이 그룹의 아이덴티티는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있고
그래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혼을 갈아 넣는 오타쿠들의 드라마가 펼쳐지기도 한 셈
09년도 리퀘스트아워의 1위곡 AKB48 Team B 의 『初日』 는 지금 다시 보아도 소름이 돋는 그런 각본 없는 영화 같달까?
🧵
주) 이 그룹은 초기 각 알파벳으로 팀을 쪼개어 공연에 나왔으며 각 그룹을 대표하는 노래가 있다.
팀 B는 당시 최약체였는데 팬들이 합심해서 기어코 1위로 만들어낸 것..
그동안의 설움을 이겨낸 소녀들의 우정의 대 서사시..
https://youtu.be/PuvRSJ9pg68?si=wk7CdjUu7MBQ6jaK
YouTube
AKB48 - 初日 (Shonichi)
Team B perform at Shibuya AX, Tokyo, January 21, 2009
ROOM NO.264
당시 이 그룹은 매년 ‘리퀘스트아워‘ 라는 이름의 이벤트 무대를 열었는데 팬들의 투표로 수록곡 중 가장 듣고싶은 악곡을 선정, 등수대로 무대에 올리는.. 그야말로 인기의 시험대 이 시기 48그룹의 낭만이 참 좋았던게, 애초에 이 그룹의 아이덴티티는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있고 그래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혼을 갈아 넣는 오타쿠들의 드라마가 펼쳐지기도 한 셈 09년도 리퀘스트아워의 1위곡 AKB48 Team B 의 『初日』…
그리고 팀 B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 카시와기 유키는..
나이가 30을 넘기고도 후배들을 위해 팀에 잔류하는 무쌍을 보여주다가
지난 24년 드디어 졸업을 발표
당시 팀 B 소속 동료들이 그녀의 졸업 콘서트 게스트로 등장해 감동을 주었다
??? :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때까지~
https://youtu.be/MAYV54tzVn8?si=iWzdrP2aFh-SjnGF
나이가 30을 넘기고도 후배들을 위해 팀에 잔류하는 무쌍을 보여주다가
지난 24년 드디어 졸업을 발표
당시 팀 B 소속 동료들이 그녀의 졸업 콘서트 게스트로 등장해 감동을 주었다
??? :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때까지~
https://youtu.be/MAYV54tzVn8?si=iWzdrP2aFh-SjnGF
YouTube
AKB48 - Shonichi / 初日 (Team B original) | Yukirin Graduation Concert
AKB48 - Shonichi / 初日 (Team B original) | Yukirin Graduation Concert
#柏木由紀卒コン
#AKB48
#柏木由紀
#柏木由紀卒コン
#AKB48
#柏木由紀
ROOM NO.264
요즘 이 처자에게 빠져있습니다 이오리쨩.. 이코라브의 가하하* 담당.. (*괴상한 웃음소리) https://youtu.be/3WvVU8V8KO8?si=Xj9s9WzzgK5z-Dtz
이코라부(=LOVE) 에는 우연히 최근 입덕했지만
생각보다 현지에서의 인기도 뜨겁네요
이미 체급은 일본 아레나 투어 만석급이고 (약 25K 내외)
올해 8주년 콘을 연말까지 하고있는데, 우라킷푸라도 구해서 가봐야겠습니다..
🧵
근 2년 사이에 초동이 정말 많이 뛰었네요
이제는 프로듀서가 되어버린 ‘사시하라 리노‘ 의 업계 영향력이..
가히 전성기 시절의 아키모토 야스시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옛날의 낭만 (이라고 쓰고 낭비) 을 느낄 수는 없지만 그것을 위해 만행된 상술들이 건강한 의미로 해소된 것은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그치만 악수회 가고 싶은걸
생각보다 현지에서의 인기도 뜨겁네요
이미 체급은 일본 아레나 투어 만석급이고 (약 25K 내외)
올해 8주년 콘을 연말까지 하고있는데, 우라킷푸라도 구해서 가봐야겠습니다..
🧵
근 2년 사이에 초동이 정말 많이 뛰었네요
이제는 프로듀서가 되어버린 ‘사시하라 리노‘ 의 업계 영향력이..
가히 전성기 시절의 아키모토 야스시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옛날의 낭만 (이라고 쓰고 낭비) 을 느낄 수는 없지만 그것을 위해 만행된 상술들이 건강한 의미로 해소된 것은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그치만 악수회 가고 싶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