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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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 https://www.youtube.com/@dopamine125x

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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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레이와로 넘어오면서 초현대 제이팝도 특이점을 지나고 있는데.. 특히 가사를 JOAT대로 쓰거나 JOAT같이 못 쓰는 그런 악곡이 인기인게 미스테리.. 얘는 그래도 전자.. 메데타시 메데타시 https://youtu.be/JHJuuMg1k4M?si=FVqMjW36zsyRSt6A
너무 곡만 띡 던져놓고 가서..

이 밴드의 리빙 포인트를 좀 더 담아보자면..

文藝天国(*문예천국) 이라는 이름의 밴드이고 요루시카, 요아소비, 즛토마요가 유행시킨 夜行性 계열의 음악을 하는 듯

악곡 하나에 혼을 갈아 넣는 아티스트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初恋』 라는 곡을 정말 추천

꽃의 개화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사와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면서

세션 자체도 작은 구성에서 큰 구성으로, 코러스의 기타도 동일한 진행인데 클린톤과 팜뮤트에서 파워코드에 디스토션..

그리고 다시 꽃봉오리가 오므라지듯 조용히 닫는 전개가 정말 좋았음

https://youtu.be/WMdnAevjxSc?si=S1dc9f7-NoPua6vy
JYP 요즘 폼이 좋네요

엔믹스도 그 동안의 삽질 보상받는 띵곡 받아서 날아다니고

니쥬도 한국 다시 와주나?? Heartris 진짜 개좋았는데..

https://youtu.be/XKbJi4Gk26c?si=1x9RYrqKl9HGrvKy
Forwarded from 264.hl
이제 누가 감옥 가주냐..
자 칼시랑 폴리마켓 배팅 드가즈아
ROOM NO.264
내 힘든 20대를 위로해줬던 밴드 SHISHAMO 가 내년 여름을 마지막으로 해산한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 밖에 나가서 놀 수가 없어 하루종일 집에만 뒹굴뒹굴.. 그래도 하나 거하게 지른 스피커에 취해 하루 종일 이녀석들 노래를 들었다 🧵 일본 시절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보면 함께 했었네 가라오케 광고 타임에 흘러나오던 『きっとあの漫画のせい』 라던지 유메시티 잡화코너에 항상 틀어주던 『Bye bye』 그리고 마침내 그녀들을 처음 홍백으로 이끌어준…
SHISHAMO 가 존나 힙한 점을 하나 꼽자면

앨범명을 그냥 넘버링으로 넘기는 것..

개인적으로는 【SHISHAMO 4】 를 제일 좋아하지만

악곡의 완성도나 아사코의 음악적 성장을 가장 많이 이룩한 작품은 【SHISHAMO 5】 이지 않을까

그 중에서도 타이틀인 『君の大事にしてるもの』 는 곡의 밀도가 정말 압권

🧵

또 하나 힙한 점은 전국투어 이름을 앨범 수록곡에서 대충 따와서 짓는다는 점..

아무튼 5집 라이브가 기간한정이었는데 다시 유튜브에 풀려서 틀어놓고 잤네융

https://youtu.be/z6D0FPXglz4?si=LehsRDzcSbDtlDWx
아 ㅋㅋㅋ 크게 웃어버렷네
띠용…

감옥 나오자마자 또 감옥 가고싶은 창펑이면 개추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264.hl)
어느덧 카이트 AI 페스티벌도 5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저희 팀 도파민이 처음 영상을 촬영할 때만 해도 Kite 의 K 도 잘 몰랐는데요.. (국졸이슈)

5주차에 접어든 지금에서는 에이전틱 페이먼트가 무엇인지, 카이트가 꿈꾸는 에이전트들의 인터넷이 어떤 세상인지 한 시간도 떠들 정도로 박식해진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 개편 시 반드시 넣어야 하.ㄹ..ㅎ.. 읍읍..

🥷

5주차에 주제는 개인적으로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샤라웃 투 @CyberRektruck )

디지털에 익숙한 우리들은 어느순간부터 개인정보를 경시하는 경향이 생겼고,

저도 저의 홍채와 목소리 그리고 인적사항까지 모두 네덜란드에 사는 케이쥰씨에게 전부 판매해버린(?) 상태인데요

이런 안전불감증 가득한 저희를 카이트 AI는 과연 어떻게 지켜줄 수 있을까요?

팀 도파민의 생각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GoKiteAI #KiteAIEvent

https://x.com/0x264_/status/1981953038714859792?s=46&t=DNSPQs1MemG8tYyFML4U8g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스내치님이랑 264님이랑 나락코인쇼..? 같은거 찍으러왔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거지 이분들
다음 주는 정말 빅데이가 되겠군요..

- 모나드 얼로케이션 공개
- 메가이더 세일 삼연병 스타트
- 의자 배송
- 식탁 배송
- 집 청소

?
3
지캐시 너무 화딱지가 나서

감정적인 숏 한 번 잡아봄

330가면 할복자살할 예정

$ZEC
Baseapp 지금은 별로 할 게 없습니다 하하..

제시 쁠록의 캐스트를 3불씩 다 사고 있어요

나를 가여이여겨 베이스를 마구 드랍해주겠니

🐸
내일 얼로케이션 확인이 가능한 모나드 에어드랍 관련해서

되게 많은 분석 케이스를 봐왔지만 이 사람이 제일 정확한 거 같아서 가져와봤음

커뮤니티 5,500명 그리고 Wider 220,500개 지갑 따로 분배하는게 설득력 있긴함

어떻게? 라고 한다면 잘 몰루

https://x.com/rsklwtf/status/1982456056518213953
back number 를 가사와 멜로디 이외의 편곡의 관점에서 감동을 한 적이 별로 없는데

이 곡(*비와 나의 이야기)은 코러스의 내용을 하나씩 쌓아가면서

마지막에 하나로 기워내는, 그리고 코드진행도 강한 반음하행으로 변주하는

시미즈 이요리가 다분히 의도했을 법한 전개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다

https://youtu.be/b2pH96AKDrA?si=pgWE2Le4sq0xYW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