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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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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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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좋았던 기억도 땅을 쳤던 기억도 있어서

참 애증합니다

그래도 알게모르게 오래 홀딩하면서

매드래즈랑은 좀 정이 들었는데요



대체 힌국 커뮤니티는 왜 이럴까요

들어갈 때마다 정내미가 떨어져서 원..

해외 챗 처럼 알파 공유는 개코 그냥 돈 달라고만 일년 내내 봤습니다

웜홀 주피터 때부터 테리 메타님 자주 뵈었는데

현인의 한 말씀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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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 4시에 구청에서 점검나오는데

얘네 생태계 보는 것도 참 재밌음

공무원들 싸잡아서 평가절하 하는건 아니지만

어디 지역 어디 구청 어디 점검을 받아도 꼭 과마다 한 명씩은 폐급이 있음

진짜 어떻게보면 세상 제일 힘든 직업이 아닐까..
오?
내 힘든 20대를 위로해줬던 밴드 SHISHAMO 가 내년 여름을 마지막으로 해산한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 밖에 나가서 놀 수가 없어 하루종일 집에만 뒹굴뒹굴..

그래도 하나 거하게 지른 스피커에 취해 하루 종일 이녀석들 노래를 들었다

🧵

일본 시절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보면 함께 했었네

가라오케 광고 타임에 흘러나오던 『きっとあの漫画のせい』 라던지

유메시티 잡화코너에 항상 틀어주던 『Bye bye』

그리고 마침내 그녀들을 처음 홍백으로 이끌어준 『明日も』

.. 올해 내한왔을때 갈 껄..

https://youtu.be/_qqtrMpYyuI?si=4CKN3VuJobEo24DF
최근 우리 회사의 고민거리는

작년 퍽 성공적으로 판매를 마친 연간회원권을

내년에도 다시 판매할 것이냐 인데..

🧵

예전 커뮤니티에서 NFT를 디플로이하고 OG 멤버들에게 뿌렸던 경험을 살려

이것저것 기획을 제안해보는 중

물론 주 고객층이 전혀 다른 이유가 크겠지만

WEB2 와 WEB3 의 멤버쉽이 갖는 느낌이

이렇게나 다른가에 대해서 새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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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소신발언.

레이어2 목소리가 담장을 넘으면 집안이..

조신하게 익스큐트나 도와라 이말이야
레이와로 넘어오면서

초현대 제이팝도 특이점을 지나고 있는데..

특히 가사를 JOAT대로 쓰거나 JOAT같이 못 쓰는 그런 악곡이 인기인게 미스테리..

얘는 그래도 전자.. 메데타시 메데타시

https://youtu.be/JHJuuMg1k4M?si=FVqMjW36zsyRSt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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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와로 넘어오면서 초현대 제이팝도 특이점을 지나고 있는데.. 특히 가사를 JOAT대로 쓰거나 JOAT같이 못 쓰는 그런 악곡이 인기인게 미스테리.. 얘는 그래도 전자.. 메데타시 메데타시 https://youtu.be/JHJuuMg1k4M?si=FVqMjW36zsyRSt6A
너무 곡만 띡 던져놓고 가서..

이 밴드의 리빙 포인트를 좀 더 담아보자면..

文藝天国(*문예천국) 이라는 이름의 밴드이고 요루시카, 요아소비, 즛토마요가 유행시킨 夜行性 계열의 음악을 하는 듯

악곡 하나에 혼을 갈아 넣는 아티스트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初恋』 라는 곡을 정말 추천

꽃의 개화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사와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면서

세션 자체도 작은 구성에서 큰 구성으로, 코러스의 기타도 동일한 진행인데 클린톤과 팜뮤트에서 파워코드에 디스토션..

그리고 다시 꽃봉오리가 오므라지듯 조용히 닫는 전개가 정말 좋았음

https://youtu.be/WMdnAevjxSc?si=S1dc9f7-NoPua6vy
JYP 요즘 폼이 좋네요

엔믹스도 그 동안의 삽질 보상받는 띵곡 받아서 날아다니고

니쥬도 한국 다시 와주나?? Heartris 진짜 개좋았는데..

https://youtu.be/XKbJi4Gk26c?si=1x9RYrqKl9HGrvKy
Forwarded from 264.hl
이제 누가 감옥 가주냐..
자 칼시랑 폴리마켓 배팅 드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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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든 20대를 위로해줬던 밴드 SHISHAMO 가 내년 여름을 마지막으로 해산한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 밖에 나가서 놀 수가 없어 하루종일 집에만 뒹굴뒹굴.. 그래도 하나 거하게 지른 스피커에 취해 하루 종일 이녀석들 노래를 들었다 🧵 일본 시절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보면 함께 했었네 가라오케 광고 타임에 흘러나오던 『きっとあの漫画のせい』 라던지 유메시티 잡화코너에 항상 틀어주던 『Bye bye』 그리고 마침내 그녀들을 처음 홍백으로 이끌어준…
SHISHAMO 가 존나 힙한 점을 하나 꼽자면

앨범명을 그냥 넘버링으로 넘기는 것..

개인적으로는 【SHISHAMO 4】 를 제일 좋아하지만

악곡의 완성도나 아사코의 음악적 성장을 가장 많이 이룩한 작품은 【SHISHAMO 5】 이지 않을까

그 중에서도 타이틀인 『君の大事にしてるもの』 는 곡의 밀도가 정말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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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힙한 점은 전국투어 이름을 앨범 수록곡에서 대충 따와서 짓는다는 점..

아무튼 5집 라이브가 기간한정이었는데 다시 유튜브에 풀려서 틀어놓고 잤네융

https://youtu.be/z6D0FPXglz4?si=LehsRDzcSbDtlDWx
아 ㅋㅋㅋ 크게 웃어버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