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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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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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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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어제도 작성한 내용이지만, 제가 힘에 달렸던 부분이 '석신트는 과연 얼마를 버느냐?' 였고 그것에 있어서 불명확한 부분이 너무 많아 ZK가 조금이라도 묻은 자산군을 통해 줄세우기라도 해서 접근한 것이었는데 FP의 스티브님이 말씀해주신 밸리데이터씬을 유일무이 풀어낸 석신트 프루브 마켓의 잠재력이 자체적인 동력이 될 수도 있음을 감안해야겠지만, 제가 이더리움의 수호자, ZK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있는 A41의 리자몽 행님처럼 '필드에 있으면서 현실적으로…
서싱트 대해서 어제 또 생각했던게

코마캡이나 게코에 초기유통량이 19.5% 로 표기되어 있지만

이번 에어드랍 당시 풀리는 물량은 5% 정도이고 나머지는 베스팅이나 기타 등등 기금 합산인거 같아서

운전하기 쉽겠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이렇게 화끈하실 줄은 몰랐죠..

개인적으로 오버벨류라고 확실하게 판단되는 가격이 아니라면 숏 트라이는 안 할 것 같습니다

🐧

$PROVE
대체 매일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거야 이 사람;;

연준의장 진짜 바꿔?
25.08.08 02:00 KST
집나간 시골쥐는 해시드 엘레베이터를 타자마자 느꼈다.

“아 집에 가고 싶다”

[ 대 호 프 소 셜 파 이 밋 업 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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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 한 사발만 해보자면..

비트코인이 신고점을 찍는데는 스트레티지를 비롯한 SBR이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이 신고점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음에는 샤프링크와 비트마인의 DAT가

하지만 알트코인 마켓이 (토탈3 또는 아덜스) 신고점을 찍기 위해서는

아무리 글로벌M2 가 오른다지만 그 상관관계의 명확성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외부에서 큰 돈이 들어와야하는데 이걸 오늘 401k 의 행정명령이 해주는 걸까 라는 생각이 문득 스쳤습니다

이더리움 10K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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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본 소년 만화계의 초신성을 뽑는다면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ダンダダン(*단다단)』 이라는 타이틀의 작품인데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야시(*囃子、전통예능으로 각종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한 음악) 씬이 최근 무사히 애니화 되었습니다

지난 17회 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에 놀랐는데 이번 18회의 하야시와 그 다음회의 ‘모에모에기공포’ 까지, 아마 2쿨 최고의 하이라이트로서 제작위원회가 힘을 가득 준 듯??

🧵

무성(無声)의 원작만화가 미디어믹스화 되어 유성작품이 되어가는 과정을 즐기는 팬들은, 자신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전개를 보여주는 스탭들에게 정말로 감사함을 느낍니다

특히 음악이 작품의 메인 테마인 『ぼっち•ざ•ろっく!(봇치 더 록!)』 이라던지 『ガールズバンドクライ(걸즈밴드크라이)』 가 기대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 이유에도 제작위원회의 혼신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업계에서도 이 조금의 차이가 오타쿠들의 지갑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는지 최근 작품들의 기세가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 된 것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면,,

결국 마켓을 빠르게 바꾸는데 제일 효과적인 것은 소비자들의 강한 수요라는 점?

무성한 가짜 니즈에 집중하기보다는 실제 구매력이 있는 소비층의 목소리에 반응하여 프로덕트에 반영하는 속도가 무척 빨라진 것 같네요

도태되는 속도 역시나 예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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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본 소년 만화계의 초신성을 뽑는다면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ダンダダン(*단다단)』 이라는 타이틀의 작품인데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야시(*囃子、전통예능으로 각종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한 음악) 씬이 최근 무사히 애니화 되었습니다 지난 17회 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에 놀랐는데 이번 18회의 하야시와 그 다음회의 ‘모에모에기공포’ 까지, 아마 2쿨 최고의 하이라이트로서 제작위원회가 힘을 가득 준 듯?? 🧵 무성(無声)의…
아 단다단에 대해서는 거의 안 적었는데 (ㅋㅋㅋ)

실제로 원작 만화를 정주행 했을 정도로 참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플롯은 외계인을 믿는 소년 타카쿠라 켄과 영매사 집안의 손녀 아야세 모모의 불알탐험기(*실화입니다) ..

장르는 오컬트/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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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그림이 대단하다!‘ 로 바이럴되었지만 제가 좋았던 부분은 정신나간 전개에 있었습니다..

불알을 다 찾으니 이제 모모가 작아진 것도 참 어이가 없었고.. 아무튼

클리셰에 충실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이 특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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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블에 이어 귀주톱 그리고 또 한 번의 세대가 바뀌어 단다단 같은 초신성이 등장했습니다

분위기는 귀주톱의 살짝은 디스토피아적인 느낌을 이어 받아 전체적으로는 왕도물보다 아직 사도물이 씬을 지배하고 있다라는 평을 내리곤 합니다

정말로 요근래 재미있게 본 왕도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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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펜들 파이낸스 파이팅!!

$PENDLE

근데 왜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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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리야 나 정말 힘들었어

$TREE
카이토와 관성, 그리고 회복 탄력성

예전에 쓴 글



https://x.com/0x264_/status/1939511365464670435?s=46&t=DNSPQs1MemG8tYyFML4U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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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우연히 보컬로이드곡이 재생되어서,, 또 꽤 맘에 들어서 계속계속 듣게 되었는데요

히후미라는 프로듀서의 『당신에게 메롱』 이라는 곡이구..

듣다보니 현재 JPOP 씬에서 난다긴다 하는 아티스트들을 보면 생각보다 이쪽 출신이 많음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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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요네즈 켄시의 눈부신 성공이 수많은 ‘요네즈 키즈’ 들을 양지로 끌고 온 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입지전적인 업적으로 평생 까임 방지권을 얻은 켄시가 한 때는 너무 미워서 마구 비평을 하고 다녔던 추억도(?) 새록새록..

그냥 미웠던 건 아니고.. 보카P ‘하치‘ 로서의 정체성을 지우려고 하는 것 같아서 그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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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쪽 계열 출신들의 노래를 들어보면 가사가 시적이거나 더 나아가서 무척 난해하기도 합니다

아마 음성모델이 제한적이다보니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요소로서 가사가 제일 최적이지 않았나 싶네요

이런 편견(?)을 가지고 이 곡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리얼 스토리라서 좀 놀랐습니다

조금 애절하기도 하고.. 아마도 미쿠 목소리를 쓴거 같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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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미나이를 사용해서 딥리서치한 것을 팟캐스트 처럼 음성으로 듣는 그런 기능이 있음을 추천받아 이것저것 돌려보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자연스러운 음성 생성이 지금보다 더 대중화되고 보편화되는 시대가 된다면 보컬로이드 계열의 음악들도 변하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기계음(?)을 소비하려는 수요가 따로 있기 때문에 갈라파고스화 되더라도 끝까지 생존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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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RUSSIA, U.S. AGREE ON PUTIN-TRUMP SUMMIT IN ALASKA ...
자고 일어난 사이에 알트들 익절이 많이 나갔네요

이번장에서 저는 일정 마진을 포폴에 넣고 오버슈팅 있을 때 조금씩 덜고

포폴 종목 전체의 일일 상승 평균을 인덱스로 잡아서 저평가된 종목에 재투자 하는 식으로 운용 중인데

지금은 종목당 최대 투자 비율을 넘어서 덜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1/ 잉여 USD 만큼 비트나 이더 현물로 들고 있는다

2/ 스테이블 디파이를 돌린다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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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리야 나 정말 힘들었어 $TREE
데라데라야.. 너도 정말 힘들었어..

$ERA
키세코이 2기 진짜 레전드로 잘 뽑았네요..

아직 전기톱맨이 기대되지만 그래도 정규 편성 기준 분기탑 선언하겠습니다. (*귀칼은 일본에서 보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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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체인브릿지에도 봄이 올까요?



사실 제 지인분들께 유일하게 이거 사면 어떨까? 라며 쉴링했던 토큰이 레이어제로 $ZRO 인데요..

당시 근거는 이러했습니다

1/ 앱스트랙트의 모든 브릿지는 레이어제로를 통해 이뤄지고
2/ 앱스 TGE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추상화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3/ 이렇게 파운더가 일에 미쳐 있는데 저평가가 아닌지..

오늘 가격을 올린 것은 스타게이트 초과수익분에 대한 바이백 프로포절이라 리서치 성과로는 아이러니하지만

제가 다른 물린 알트 다 손절해도 끝까지 손에 꼭 쥔 레제로이기에 이렇게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행복하네요

약간 짜릿해..

근데 브릿지를 너무 잘 만들어서 돈을 못 벌ㅇ..

https://x.com/0x264_/status/1943653970582569077?s=46&t=DNSPQs1MemG8tYyFML4U8g
타코피의 원죄를 결국 다 보았습니다.



제가 원래 불행 포르노라던지 인간찬가류의 작품을 보면 눈쌀이 찌푸려지고 막 못 견뎌하고 그래서 잘 안 보는 작품의 장르인데요?

어둠의 도라에몽으로 불리우는 이 작품은 뭐에 홀린
듯이 다 봐버렸습니다.. 하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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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는 해피성인 타코피- 가 인간들의 불행한 환경에 휘말리면서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

환생물? 아무튼 타코피-가 작품 전반적으로 차력쇼하는 내용입니다..

서른을 넘기고 난 뒤부터는 특히 이런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이 불행한 일을 겪는 내용을 접할 때 마다 화가 너무너무 나고 울컥하고 눈물이 앞을 가리고.. 좀 주책이 심해졌는데요

아무튼 이런 인간사 스토리를 우주인의 시선으로 보니 좀 신선한 면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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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보면 타코피의 ‘원죄(原罪)‘ 라는 제목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이 드실텐데,

이런 힘든 환경 속의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에 주는 것에는 ‘그저 옆에 있어주는 것이 가장 좋다‘ 라는 교훈을 뜻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타코피는 마리나와 시즈카를 위해 그들을 위한 도구를 사용해 어떻게든 닥쳐오는 현실을 해결하려고만 했고

누군가의 온도가 가장 필요한 그런 순간에는 그 목적에 매몰되어 아이들 곁을 잠시지만 떠나는 선택을 하게 되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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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피가 결국 자신의 해피력을 소모하여 아이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세계선을 만들어 준 것은 위대하나 그렇게까지 아이들을 위해 희생한 까닭은 아직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

좀 더 씹뜯맛즐 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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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라니까요?"

"아 이건 좀 에반데.."

"그쵸 누가 이걸 돈 주고 사요.."

: 결국 또 아무도 안 샀음

$Z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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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더리움을 둘러싼 'SER' 또는 'DAT' 의 실제적 실행으로 인해..

월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과 그를 용인해주는 도람푸의 백킹을 확인한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바이백 프로포절이 하나의 메타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에세나와는 다르게 어제의 레이어제로의 경우 '돈 도 못 버는 놈들이..?' 라는 시장의 조롱도 함께 했지만

"돈 버는 놈들이 하면 어떻게 될까?"

를 우리는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요며칠 이더리움의 압도적 상승에 DeFi 섹터의 이더리움 베타 토큰들만이 $ETH의 퍼포먼스를 상회했습니다

이에는 바이백에 대한 (혹은 fee 분배 - 증권성 이슈소멸) 기대감도 분명 작용하는 것 같고, 혹은 가치가 벌써 적용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암튼 그래서 각설하고 월 1M 이상의 수익이 있는 프로토콜을 다시 한 번 집중해서 볼 때까 아닐까..

그리고 그 중에서는 규제와 정면으로 닿아있는 미국회사 '유니스왑', 도람뿌의 월드리버티파이낸스 실질적인 캐시카우 '에이브'

엉덩이가 무거운 '메이커'까지.. 나열하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토큰들로 한 가득이네요
배 힘 꽉 주고 버텨!!!

이또한 지나가리라!!

#어제알트산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