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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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 https://www.youtube.com/@dopamine125x

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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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보는 채널인데

남편이 세 자매 다 공략하는게 재밌음

첫째는 이미 끝났고

셋째랑은 결혼 했고

둘째를 지금 마구 추행중(?)

아 이렇게 쓰니까 되게 위험한거 보는 사람 같네요..

https://youtube.com/shorts/l3VvUpsPxok?si=w0RhByfy-Hd6e5f1
ROOM NO.264
정정합니다 저희 레제사랑단은 공식적으로 『IRIS OUT』 이 전작의 『KICK BACK』 을 상회했음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개봉이 일주일 채 남지 않았는데요 너무 기대되네요
25년도 jpop은 조금 아쉽네요

만기가(?) 아직 두 달이나 남았지만 이렇다할 초신성도 없고

그렇다고 한계돌파한 기존 아티스트도 없는 것 같고

사실 남은 두 달도 기대가 안 되는게

약간 이쪽 시장은 겨울에 좀 약한 경향이 있어서..

전통적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히트곡은 9월 이전 제일 더울 때 많이 나오더랍니다

🧵

오래된 코인 매매하듯이 이 씬에서 전고돌파하는 아티스트들을 많이 애정합니다

첫 대중의 관심은 매체의 발달로 자신의 능력보다 더 빨리 찾아올 수도 있는데

쭉 보면 레이와로 접어든 이 후로 그 다음을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하지만 해마다 한 명씩은 자신을 끝끝내 증명해내는
아티스트들이 꼭 있었습니다

23년에는 요아소비가 그랬고

24년에는 개인적으로 natori 가 그랬다고 생각

올해는 시부레 요네즈 켄시 차력쇼에 다 갈려나가는 거 같은데 정말 이대로 보내야 하는 걸까요?
ROOM NO.264
이게 최근에 너무 사고 싶었는데.. 어차피 밖에도 안 나가는데 굳이? 이랬다가 원화 개박살날 거 같아서 그냥 구매햇읍니다 골드 4K의 시대에 살고 있다.
꼼데 인센스 교토 페퍼향 너무 심해서 아 별로다 ㅠㅠ 했는데

쓰다보니 매력있어서 매일 씀 허허

다른 인센스 시리즈도 궁금해져서 가톨릭 상징하는
아비뇽도 사봤음

그 비 오는 날 성당 냄새난다는데

기대중
Walter Bloomberg
U.S.-SOUTH KOREA MADE CONCRETE PROGRESS IN MOST ISSUES DURING TRADE TALKS
한샘에서 식탁 보다가 호다닥 마지막 남은 테더 입국시킴

테더값 조금 떨어진 거 보면 완전히 뻥카는 아닐지도?
NFT..

좋았던 기억도 땅을 쳤던 기억도 있어서

참 애증합니다

그래도 알게모르게 오래 홀딩하면서

매드래즈랑은 좀 정이 들었는데요



대체 힌국 커뮤니티는 왜 이럴까요

들어갈 때마다 정내미가 떨어져서 원..

해외 챗 처럼 알파 공유는 개코 그냥 돈 달라고만 일년 내내 봤습니다

웜홀 주피터 때부터 테리 메타님 자주 뵈었는데

현인의 한 말씀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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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 4시에 구청에서 점검나오는데

얘네 생태계 보는 것도 참 재밌음

공무원들 싸잡아서 평가절하 하는건 아니지만

어디 지역 어디 구청 어디 점검을 받아도 꼭 과마다 한 명씩은 폐급이 있음

진짜 어떻게보면 세상 제일 힘든 직업이 아닐까..
오?
내 힘든 20대를 위로해줬던 밴드 SHISHAMO 가 내년 여름을 마지막으로 해산한다

가난한 유학생 시절 밖에 나가서 놀 수가 없어 하루종일 집에만 뒹굴뒹굴..

그래도 하나 거하게 지른 스피커에 취해 하루 종일 이녀석들 노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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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절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보면 함께 했었네

가라오케 광고 타임에 흘러나오던 『きっとあの漫画のせい』 라던지

유메시티 잡화코너에 항상 틀어주던 『Bye bye』

그리고 마침내 그녀들을 처음 홍백으로 이끌어준 『明日も』

.. 올해 내한왔을때 갈 껄..

https://youtu.be/_qqtrMpYyuI?si=4CKN3VuJobEo24DF
최근 우리 회사의 고민거리는

작년 퍽 성공적으로 판매를 마친 연간회원권을

내년에도 다시 판매할 것이냐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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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커뮤니티에서 NFT를 디플로이하고 OG 멤버들에게 뿌렸던 경험을 살려

이것저것 기획을 제안해보는 중

물론 주 고객층이 전혀 다른 이유가 크겠지만

WEB2 와 WEB3 의 멤버쉽이 갖는 느낌이

이렇게나 다른가에 대해서 새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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