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114 subscribers
410 photos
18 videos
311 links
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 https://www.youtube.com/@dopamine125x

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Download Telegram
수이와 모나드의 평행이론을 study

1/ 수이가 FDV 14-20B 의 가치로 바이낸스에 상장 후 약 170일간 무호흡 하락, 그 낙폭은 -75%
2/ 회복 후 신고점 갱신까지는 약 160일, 최저점으로 부터 그 상승량은 450% 정도
3/ 그 이후 약 125일간 재차 무호흡 하락(...) 하지만 큰 시계열로 봤을 때 저점을 높히는 움직임, 그 낙폭은 역시 동일하게 -75%
4/ 이른바 '트럼프 사이클' 동안 수이는 약 153일간 1,000% 상승
5/ 현재 무한 횡명보

...

이를 통해 바라본 모나드의 미래를 계산해보았을 때..

25.11.03 을 TGE로 가정
- 1차 최저점 갱신일 26.04.22 부근
- 이후 고점 탈환 예정일 26.09.29 부근
- 두 번째 기회 27.02.01 부근


부디 100B의 여정에 내가 함께할 수 있기를..
2
바이낸스 부스트로 제베원 358개 정도 받았다던데 벌써 파는 놈들있네요

쉬부레 어케햇노;;

$ZBT
나머지는 업비트 기다려야징
오늘 편집하다가 오프닝 bgm이 잘 안 떠올라서

뇌빼고 디깅하다 찾은 노래..

냐루코 도중에 하차했는데 이런 오프닝곡이 있었구나..

산치핀치 산치핀치!

https://youtu.be/YZKoCW3WCZY?si=RExdK8aUjFvi0scs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264.hl)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GoKiteAI 와 한국의 AI 애호가 KOL 들이 주관하는 #KiteAIEvent 드디어 4주차를 진행중입니다

이번 주차 주제는 <Kite AI의 'Agentic Payment'는 무엇이고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요?> 이었는데요!

영상 제작에 좋은 참고자료를 제공해주신 @mynameiskatekim님께도 감사 인사를 꾸벅..

🧵

저희는 이번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여러가지 '에이전틱 페이먼트' 가 사용될 미래와 그 변화를 이야기 나눴는데요,

혹시나 시간이 빠듯해 영상을 다 못 챙겨볼 분 들을 위해 간단히 내용을 본문에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유비쿼터스 시대가 온다.. 그런데 에이전틱 페이먼트를 곁들인

2/ 작금의 AI 에이전트는 가짜다(?)

3/ 스스로 산책에 다녀오는 착한 자동차 캠페인

4/ 요즘 핫 한 크립토카드에 에이전틱 페이먼트가 결합되면?

5/ 플록의 에덴힐러는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럼 마지막까지 시청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다음 5주차에도 재밌는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https://x.com/0x264_/status/1979240328390676660
요즘 자주 보는 채널인데

남편이 세 자매 다 공략하는게 재밌음

첫째는 이미 끝났고

셋째랑은 결혼 했고

둘째를 지금 마구 추행중(?)

아 이렇게 쓰니까 되게 위험한거 보는 사람 같네요..

https://youtube.com/shorts/l3VvUpsPxok?si=w0RhByfy-Hd6e5f1
ROOM NO.264
정정합니다 저희 레제사랑단은 공식적으로 『IRIS OUT』 이 전작의 『KICK BACK』 을 상회했음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개봉이 일주일 채 남지 않았는데요 너무 기대되네요
25년도 jpop은 조금 아쉽네요

만기가(?) 아직 두 달이나 남았지만 이렇다할 초신성도 없고

그렇다고 한계돌파한 기존 아티스트도 없는 것 같고

사실 남은 두 달도 기대가 안 되는게

약간 이쪽 시장은 겨울에 좀 약한 경향이 있어서..

전통적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히트곡은 9월 이전 제일 더울 때 많이 나오더랍니다

🧵

오래된 코인 매매하듯이 이 씬에서 전고돌파하는 아티스트들을 많이 애정합니다

첫 대중의 관심은 매체의 발달로 자신의 능력보다 더 빨리 찾아올 수도 있는데

쭉 보면 레이와로 접어든 이 후로 그 다음을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하지만 해마다 한 명씩은 자신을 끝끝내 증명해내는
아티스트들이 꼭 있었습니다

23년에는 요아소비가 그랬고

24년에는 개인적으로 natori 가 그랬다고 생각

올해는 시부레 요네즈 켄시 차력쇼에 다 갈려나가는 거 같은데 정말 이대로 보내야 하는 걸까요?
ROOM NO.264
이게 최근에 너무 사고 싶었는데.. 어차피 밖에도 안 나가는데 굳이? 이랬다가 원화 개박살날 거 같아서 그냥 구매햇읍니다 골드 4K의 시대에 살고 있다.
꼼데 인센스 교토 페퍼향 너무 심해서 아 별로다 ㅠㅠ 했는데

쓰다보니 매력있어서 매일 씀 허허

다른 인센스 시리즈도 궁금해져서 가톨릭 상징하는
아비뇽도 사봤음

그 비 오는 날 성당 냄새난다는데

기대중
Walter Bloomberg
U.S.-SOUTH KOREA MADE CONCRETE PROGRESS IN MOST ISSUES DURING TRADE TALKS
한샘에서 식탁 보다가 호다닥 마지막 남은 테더 입국시킴

테더값 조금 떨어진 거 보면 완전히 뻥카는 아닐지도?
NFT..

좋았던 기억도 땅을 쳤던 기억도 있어서

참 애증합니다

그래도 알게모르게 오래 홀딩하면서

매드래즈랑은 좀 정이 들었는데요



대체 힌국 커뮤니티는 왜 이럴까요

들어갈 때마다 정내미가 떨어져서 원..

해외 챗 처럼 알파 공유는 개코 그냥 돈 달라고만 일년 내내 봤습니다

웜홀 주피터 때부터 테리 메타님 자주 뵈었는데

현인의 한 말씀으로 한 컷
2
이따가 4시에 구청에서 점검나오는데

얘네 생태계 보는 것도 참 재밌음

공무원들 싸잡아서 평가절하 하는건 아니지만

어디 지역 어디 구청 어디 점검을 받아도 꼭 과마다 한 명씩은 폐급이 있음

진짜 어떻게보면 세상 제일 힘든 직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