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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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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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레 클레임 지연된다에 제 왼쪽 불알 걸겠습니다 쌍둥이 골렘 같은 이블린년..
이제 제 불알만 지키면 되겠네요

에블린인지 애벌린인지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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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요 제발
감사합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드래즈 홀더는 $MON 을 얼마나 받을까?

재미로만 보기.

웜홀 케이스는 베스팅 있을거임 (근데 모나드는 공식 늪이 이렇게 많이 보이는데 이정도로 많이 주지는 않을 듯..)

소폰 케이스가 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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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래즈 홀더는 $MON 을 얼마나 받을까? 재미로만 보기. 웜홀 케이스는 베스팅 있을거임 (근데 모나드는 공식 늪이 이렇게 많이 보이는데 이정도로 많이 주지는 않을 듯..) 소폰 케이스가 희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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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TRAT 이고 뭐고 말 같지도 않은 늪 DAT 붐으로 바닥가가 많이 쓸렸음

이것을 그냥 현상으로 치부하기 보다 의미 부여를 해보자면

모나드 에어드랍 발표 직전과 직후 매드래즈 가격차이는 약 6-8솔 정도

그래서 시장은 적어도 +$1300 이상의 에어드랍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는 것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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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 수상하지 않나요? (제발)
그리고 사실 확률로만 보면 웜홀 스테이커들이 모나드 에어드랍 받는게 더 맞습니다..

웜홀 코파운더 중 하나가 엔젤투자자였다고 들은거 같은데 아무튼 둘이 깐부 냄새 풀풀나는건 순이할매도 아는 사실이니까

근데 문제는 웜홀 에어드랍 당시에 디스코드 Nads 롤 보유자가 몇 명인지 추산이 안 됩미다..

프빗방 천 명으로 대충 계산하면 웜홀을 거의 25K 이상 스테이킹 해야 EVM 월렛 기준 500등 안에 달더라구요?

이 쓰레기 코인을 이만오천개나 지갑에 넣기가 좀 거시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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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근에 너무 사고 싶었는데..

어차피 밖에도 안 나가는데 굳이?

이랬다가 원화 개박살날 거 같아서 그냥 구매햇읍니다

골드 4K의 시대에 살고 있다.
모나드 진지하게 업비트에서 1457원에 팔 생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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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 $MON 을 상장날까지 조금씩 사볼까 해요

$XPL 의 전례를 보아 저 피뢰침이 절대 의미없는 유동성 시체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엇인가 큰 돈의 주체가 선전포고하는 의지.. 쯤으로 해석해보려구요

지금 가격에서 헷징이 너무 하고 싶은데 (*몇 개 받을지도 모르면서 배가 불렀음)

숏을 잡으려면 CEX에서 해야할 거 같아요.. 0.33배도 청산시킬 거 같음

🦄

예전 웜홀 $W 에어드랍 당시, 웜홀의 가치가 너무나도 고평가 되어지고 있다 라는 생각을 하여

웨일즈와 바이빗, 쿠코인 프리마켓에 엄청나게 던져 댄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High FDV / Low MC 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내러티브이기도 했구요

그렇다면 지금은 과연 어떤가요?

플라즈마가 실제로 어떤 체인이며, 트론의 파이를 얼마나 가져올지에 대한 어떤 수치화된 자료가 없었음에도 FDV 16B 을 달성했었습니다

$WLFI 는 또 어땠죠?

작금의 내러티브는 '버블' 그 자체, 즉 시장의 니즈만 맞으면 상방은 얼마든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나드는 3년을 아득바득 갈고 닦아온 대형 체인입니다

시장이 딱 좋아할 정도로 먹음직스럽게 익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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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레제편-』 후기. 예상했던대로 3분기 최고의 작품, 아니 단언컨대 25년 최고의 작품 『진격의 거인』을 무사히 완주한 MAPPA 가 다음 10년을 내건 작품으로 여러모로 공을 들인 부분이 여실히 들어났네요 오랜만에 큰 감동 받은 작품이라 하나하나 다 코멘트를 해보고 싶은데.. 사실 정말 이야기 하고 싶은 건, 이 작품을 덴지와 레제의 로맨스로만 소비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랄까요 오타쿠 바이럴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너무 그런…
음.. 이번에 레제편 때문에 원작을 정주행 했읍니다..

아아 이 죄 많은 남자 후지모토 타츠키..

1화의 악마,, 1부 한정 만신

공안편 엔딩까지 정말 완벽했네요

아마 산타클로스편은 2년 쯤 뒤에 애니메이션으로

총의 악마, 마키마편은 극장판으로 나오지 싶습니다

정말로 MAPPA의 10년을 책임질 작품이 될 거 같아요

🧵

2부에 대한 비판이 많지만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아니 어떤 점프만화가 CEX 하려고 지구평화를 위해 다크히어로가 되나요 (ㅋㅋㅋ)

미타카 아사의 서사도 귀여운 나유타쨩도 저는 만족했답니다

사실 전기톱맨 보다 작가 선생님의 단편 『ルックバック(*룩 백)』 그리고 さよなら絵梨(*안녕 에리)』 를 접하게 된 게 더 울림이 컸습니다

룩 백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구독중이시면 정말 꼭 보시길..

https://youtu.be/KAgbDWuoefY?si=7z-Ax0c1MW3jl4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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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 대기중.

근데 이새끼 노드 돌렸었는데 암것도 안 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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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jpop 디깅을 하다보면

정말 듣도보도 못 한 쌩신인 아티스트를 만나기도 하는데

이런 밴드 음악계 시장이 한국 보다 큰 만큼

사장되는 아티스트들은 물론이고, 끝끝내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하더라도 해산을 맞이하기가 부지기수

그럼에도 내가 이들을 애정하는 데에는

꿈을 쫓는 그 모습이 아련하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려나

누군가가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없다

https://youtu.be/FEQff8oPTEo?si=g9Jz6ZsL8yfp1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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