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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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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겜.
YT-sKaito 를 최근에 많이 째려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1/ 26년 1월까지 빵빵한(?) 만기
2/ 생각보다 잘 먹여줬던 지난 7월물 상품


지난 7월 만기 상품을 복기해보자면, 저는 운 좋게 휴마 직전에 구매를 할 수 있었는데, 당시 가격은 $0.12~13 사이였습니다

YT 5,000개가 $600 내외로 마련이 가능했던?

그리고나서 휴마의 Kaito Eco 에어드롭이 엄청난 혜자였다는 간증이 퍼지고 $0.16 부근까지 올랐다가

Infinex 스냅샷과 동시에 sKaito 가 앞으로 시간 가중치가 반영된 수치로 평가 될 것이라는 업데이트로 $0.18-19 고점을 찍고 가격이 많이 죽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지금은 또 당시 가격인 $0.16 부근까지 올라왔네요?

🧵

지난 7월 만기 상품에서 카이토 Eco로 유의미한 보상을 줬던 프로젝트들을 좀 정리해보자면

- Huma (약 46M 레이즈)
- Skate (약 4M 레이즈)
- Infinex (약 65M 레이즈)
- Magic Newton (약 90M 레이즈)


이정도 인데,,

26년 1월물도 과연 꿀리지 않는가? 인파이넥스가 또 줄 지는 모르겠으니 일단 제외한다고 해도

- Anoma (얼마임? 많이 받았다던데?)
- Warden Protocol (~50M)
- Peaq (~24M ~ 43M)
- Union Labs (~16M)
- Puffpaw, DeFi App (각각 ~6M)


나쁘지 않죠? 가격 내려오면 조금씩 사서 다시 YT 만 개만 맞춰볼까요?
4
어디로 가고 싶은게야?

벌써 몇 번째 트라이인지..

$ETH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석신트 ($PROVE) 의 토큰 런칭 + 타운즈..

개인적으로 'ZK' 라는 테마에 배팅해야 한다면 이번 세대에 나오는 신생 토큰들에 조금은 비중을 담아보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호구 당하지 않으려면 기본적인 정보는 알아봐야 할 거 같아서 좀 찾아봤는데..

1/ 토탈 서플라이 1B
2/ 초기 유통량 19.5% (코마캡 기준) = 마켓캡 195M (프리마켓 $1 기준)


그 다음으로는 ZK 조금이라도 묻은.. 토큰 프로젝트들의 FDV 를 살펴 보자면.. 멤버가 좀 굉장한데요 (negative)

1/ $STRK : MC 458M / FDV 1.28B
2/ $ZK : MC 390M / FDV 1.13B
3/ $MATIC : MC 304M / FDV 2.11B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뉴페이스가 가져올 새로운 바람? 이라던지
실제로 Prover 개념으로 유틸리티를 퍽 흉내내려는 갸륵한 시도도 호감이라 사고싶은 마음은 가득..

문제는 Revenue 인데..

"ZK.. 그기 돈이 됩니까?"

결론 : 저렴할 때 삽시다.
3
Rejamong
이더리움 수 빌리언 어치 밸리 돌리는것보다 서싱트 프루버가 몇배는 비쌉니다 ㅜㅜ 백투더 pow
어제도 작성한 내용이지만, 제가 힘에 달렸던 부분이 '석신트는 과연 얼마를 버느냐?' 였고

그것에 있어서 불명확한 부분이 너무 많아 ZK가 조금이라도 묻은 자산군을 통해 줄세우기라도 해서 접근한 것이었는데

FP의 스티브님이 말씀해주신 밸리데이터씬을 유일무이 풀어낸 석신트 프루브 마켓의 잠재력이 자체적인 동력이 될 수도 있음을 감안해야겠지만,

제가 이더리움의 수호자, ZK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있는 A41의 리자몽 행님처럼 '필드에 있으면서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주는 분들의 의견에 아무래도 마음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적정가치' 라는 것은 아마 'ZK 대중화' 시대가 올 때까지 그 누구도 쉽사리 평가할 수 없으나,

어제의 자리는 확실히 저평가라고 저는 생각하였고 원하는 자리에서 던졌으니 이번 석신트 사태(?)는 나름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PROVE
👍5
경석절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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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작성한 내용이지만, 제가 힘에 달렸던 부분이 '석신트는 과연 얼마를 버느냐?' 였고 그것에 있어서 불명확한 부분이 너무 많아 ZK가 조금이라도 묻은 자산군을 통해 줄세우기라도 해서 접근한 것이었는데 FP의 스티브님이 말씀해주신 밸리데이터씬을 유일무이 풀어낸 석신트 프루브 마켓의 잠재력이 자체적인 동력이 될 수도 있음을 감안해야겠지만, 제가 이더리움의 수호자, ZK 선생님으로 생각하고 있는 A41의 리자몽 행님처럼 '필드에 있으면서 현실적으로…
서싱트 대해서 어제 또 생각했던게

코마캡이나 게코에 초기유통량이 19.5% 로 표기되어 있지만

이번 에어드랍 당시 풀리는 물량은 5% 정도이고 나머지는 베스팅이나 기타 등등 기금 합산인거 같아서

운전하기 쉽겠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이렇게 화끈하실 줄은 몰랐죠..

개인적으로 오버벨류라고 확실하게 판단되는 가격이 아니라면 숏 트라이는 안 할 것 같습니다

🐧

$PROVE
대체 매일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거야 이 사람;;

연준의장 진짜 바꿔?
25.08.08 02:00 KST
집나간 시골쥐는 해시드 엘레베이터를 타자마자 느꼈다.

“아 집에 가고 싶다”

[ 대 호 프 소 셜 파 이 밋 업 후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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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 한 사발만 해보자면..

비트코인이 신고점을 찍는데는 스트레티지를 비롯한 SBR이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이 신고점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음에는 샤프링크와 비트마인의 DAT가

하지만 알트코인 마켓이 (토탈3 또는 아덜스) 신고점을 찍기 위해서는

아무리 글로벌M2 가 오른다지만 그 상관관계의 명확성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외부에서 큰 돈이 들어와야하는데 이걸 오늘 401k 의 행정명령이 해주는 걸까 라는 생각이 문득 스쳤습니다

이더리움 10K 간다!
1
현 일본 소년 만화계의 초신성을 뽑는다면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ダンダダン(*단다단)』 이라는 타이틀의 작품인데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야시(*囃子、전통예능으로 각종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한 음악) 씬이 최근 무사히 애니화 되었습니다

지난 17회 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에 놀랐는데 이번 18회의 하야시와 그 다음회의 ‘모에모에기공포’ 까지, 아마 2쿨 최고의 하이라이트로서 제작위원회가 힘을 가득 준 듯??

🧵

무성(無声)의 원작만화가 미디어믹스화 되어 유성작품이 되어가는 과정을 즐기는 팬들은, 자신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전개를 보여주는 스탭들에게 정말로 감사함을 느낍니다

특히 음악이 작품의 메인 테마인 『ぼっち•ざ•ろっく!(봇치 더 록!)』 이라던지 『ガールズバンドクライ(걸즈밴드크라이)』 가 기대 이상의 흥행을 기록한 이유에도 제작위원회의 혼신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업계에서도 이 조금의 차이가 오타쿠들의 지갑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는지 최근 작품들의 기세가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 된 것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이 뭐였냐면,,

결국 마켓을 빠르게 바꾸는데 제일 효과적인 것은 소비자들의 강한 수요라는 점?

무성한 가짜 니즈에 집중하기보다는 실제 구매력이 있는 소비층의 목소리에 반응하여 프로덕트에 반영하는 속도가 무척 빨라진 것 같네요

도태되는 속도 역시나 예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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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본 소년 만화계의 초신성을 뽑는다면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ダンダダン(*단다단)』 이라는 타이틀의 작품인데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야시(*囃子、전통예능으로 각종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한 음악) 씬이 최근 무사히 애니화 되었습니다 지난 17회 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에 놀랐는데 이번 18회의 하야시와 그 다음회의 ‘모에모에기공포’ 까지, 아마 2쿨 최고의 하이라이트로서 제작위원회가 힘을 가득 준 듯?? 🧵 무성(無声)의…
아 단다단에 대해서는 거의 안 적었는데 (ㅋㅋㅋ)

실제로 원작 만화를 정주행 했을 정도로 참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전체적인 플롯은 외계인을 믿는 소년 타카쿠라 켄과 영매사 집안의 손녀 아야세 모모의 불알탐험기(*실화입니다) ..

장르는 오컬트/미스테리

🧵

‘이 작가.. 그림이 대단하다!‘ 로 바이럴되었지만 제가 좋았던 부분은 정신나간 전개에 있었습니다..

불알을 다 찾으니 이제 모모가 작아진 것도 참 어이가 없었고.. 아무튼

클리셰에 충실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이 특별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원나블에 이어 귀주톱 그리고 또 한 번의 세대가 바뀌어 단다단 같은 초신성이 등장했습니다

분위기는 귀주톱의 살짝은 디스토피아적인 느낌을 이어 받아 전체적으로는 왕도물보다 아직 사도물이 씬을 지배하고 있다라는 평을 내리곤 합니다

정말로 요근래 재미있게 본 왕도물이 없네요..?
3
하나 둘 셋!

펜들 파이낸스 파이팅!!

$PENDLE

근데 왜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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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리야 나 정말 힘들었어

$TREE
카이토와 관성, 그리고 회복 탄력성

예전에 쓴 글



https://x.com/0x264_/status/1939511365464670435?s=46&t=DNSPQs1MemG8tYyFML4U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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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우연히 보컬로이드곡이 재생되어서,, 또 꽤 맘에 들어서 계속계속 듣게 되었는데요

히후미라는 프로듀서의 『당신에게 메롱』 이라는 곡이구..

듣다보니 현재 JPOP 씬에서 난다긴다 하는 아티스트들을 보면 생각보다 이쪽 출신이 많음이 떠올랐습니다

🧵

이는 요네즈 켄시의 눈부신 성공이 수많은 ‘요네즈 키즈’ 들을 양지로 끌고 온 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입지전적인 업적으로 평생 까임 방지권을 얻은 켄시가 한 때는 너무 미워서 마구 비평을 하고 다녔던 추억도(?) 새록새록..

그냥 미웠던 건 아니고.. 보카P ‘하치‘ 로서의 정체성을 지우려고 하는 것 같아서 그랬지만!

🧵

아무튼 이쪽 계열 출신들의 노래를 들어보면 가사가 시적이거나 더 나아가서 무척 난해하기도 합니다

아마 음성모델이 제한적이다보니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요소로서 가사가 제일 최적이지 않았나 싶네요

이런 편견(?)을 가지고 이 곡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리얼 스토리라서 좀 놀랐습니다

조금 애절하기도 하고.. 아마도 미쿠 목소리를 쓴거 같은데 흠..

🧵

최근 제미나이를 사용해서 딥리서치한 것을 팟캐스트 처럼 음성으로 듣는 그런 기능이 있음을 추천받아 이것저것 돌려보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자연스러운 음성 생성이 지금보다 더 대중화되고 보편화되는 시대가 된다면 보컬로이드 계열의 음악들도 변하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기계음(?)을 소비하려는 수요가 따로 있기 때문에 갈라파고스화 되더라도 끝까지 생존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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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RUSSIA, U.S. AGREE ON PUTIN-TRUMP SUMMIT IN ALASK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