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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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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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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믓지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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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V 7B 부터는 증명의 영역이니 론칭하기 전인 현재로서는 비싼 것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플라즈마.. 참 애증의 토큰인데요

왜 항상 이런 대어들은 참여할 수 있는 세일이 다 끝나고 나서야 관심이 가는 걸까요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플레이를 다 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아쉬운건 TWAP 으로 샀는데 TWAP 으로 팔아볼껄..? 체인소맨 보고 모나드 가느라 정신을 못 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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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의 레버뉴를 모델로 플라즈마의 적정가치를 생각해보았을 때 지금 가격 언저리를 생각했었습니다

이 이상 갈 수도 있지만 그건 제가 직접 수치로 보지 않으면 못 믿겠어서..

아무튼 이렇게 플라즈마랑은 잠시만 안녕, 다시 한 번 느끼지만 하이프에 비해 텔레그램 사람들이 잘 안 하거나 못 하는 것들을 해야 한다..

난세엔 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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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다시 ON..

저는 비트 기준으로 하는데 괜히 알트 잡다가 어제 장대 음봉 다 쳐맞고 어질어질 하네요

+비트 112K 위로 이말올 양봉 나오거나 기간으로 빼면서 조금씩 간 봐야 다시 돌아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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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탑 movie size 는 귀칼보다는 전기톱맨으로 정해질 것 같네요

한국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이렇게 목 빠지게 기다려 본 영화가 얼마만인지?
체인소맨 -레제편-』 후기.

예상했던대로 3분기 최고의 작품, 아니 단언컨대 25년 최고의 작품

『진격의 거인』을 무사히 완주한 MAPPA 가 다음 10년을 내건 작품으로 여러모로 공을 들인 부분이 여실히 들어났네요

오랜만에 큰 감동 받은 작품이라 하나하나 다 코멘트를 해보고 싶은데..
사실 정말 이야기 하고 싶은 건, 이 작품을 덴지와 레제의 로맨스로만 소비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랄까요

오타쿠 바이럴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너무 그런 쪽으로 결말을 지어버리면 레제라는 캐릭터가 너무 가벼이 소비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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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부모의 고리대금을 갚기 위해 포치타와 생사를 함께하던 덴지, 매일 식빵 한 조각씩만 겨우 나눠먹으며 생계를 유지하지만 마키마를 만나 공안에 들어가게 되고 조금씩 '평범한 일상' 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는 것이 꿈이었을 정도로 소박한 덴지에게도 같이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선배 아키와 버디인 파워쨩, 그 과정에서 덴지의 목표는 더이상 맛있는 밥이 아닌 소중한 사람들을 고통받게 한 '총의 악마'를 구축하는 것으로 바뀌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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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 역시 덴지 못지 않게 불행하고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아온 인물입니다
'모르모트' 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오로지 타켓 제거를 위한 살인 도구로 훈련을 받아왔죠

그래서 레제는 덴지를 만나게 되면서, 어쩌면 자기 스스로를 바라보는 듯 한 그런 안타까움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중 그녀의 마지막 대사인 "왜 덴지를 처음본 순간 죽이지 못 했을까?" 라는 독백을 통해서, 레제가 덴제를 작업하기 위해 해온 모든 행동들이, 실은 본인 스스로가 여태껏 받아보고 싶었던 것들이었나? 라는 생각을 매듭지을 수 있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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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가 처음으로 덴지에게 "나와 같이 도망가자" 라고 제안 했을 때, 덴지는 거절 했습니다

덴지에게는 돌아갈 곳이 이제 생겨버렸거든요

하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덴지가 레제에게 "내가 같이 도망쳐줄게" 라고 제안하죠

위태로이 걸어가는 레제의 뒷 모습에서 돌아갈 곳이 없는 그녀인 것을 느꼈기에

그래서 레제는 카페를 향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덴지에게 어떤 사랑의 감정이 피어나서가 아닌, 지금 자신의 불행을, "자유롭지 못 함"을 구원해 줄 수 있을까하여,

그에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평범한 일상, 언젠가 가고싶었던 학교,
자신과는 다르게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형형색색의 불꽃이 가득한 축제를 위해서

(..연출과 미장센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계속..)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카이트 페스티발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아직 빗-떼 라던지 비트마인드 같은 서브넷은 커밍-쑨 이지만 나름 재밌게 테스트넷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존 테스트넷의 에이전트 모델들과 What is Kite AI' provides?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아쉽게도 @0x_snatch 님은 부재입니다. 어제 알트 하락빔 맞더니 부재중이 되었습니다..

제발 돌아와줘 냇치햄!!

(*사실 프랑스 여행 가있는 상태)

https://x.com/0x264_/status/197157157899669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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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sKAITO 까지 온다면 주저없이 던질 생각
주저 없이는 못 던지고.. 분할 매도 갈기는 중

근데 요즘 YT에 대한 광기가 심해서 한 1-2주 오버슈팅 나올 것도 같네요 하;;

이렇게 수요가 많아지면 현재 5,000+ 조건이 10,000+ 로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뇌리에 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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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 없이는 못 던지고.. 분할 매도 갈기는 중 근데 요즘 YT에 대한 광기가 심해서 한 1-2주 오버슈팅 나올 것도 같네요 하;; 이렇게 수요가 많아지면 현재 5,000+ 조건이 10,000+ 로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뇌리에 스침
YT 가 어쩌네 위험하네 사실 백날 얘기해도

맞아보기 전까진 모른다..

에드 하나도 못 받고 만기가 지나버린 내 롬바드여

*물론 까이또는 만기가 많이 남아서 최고 10개 이상은 받아묵을 듯?
legion 세일 보니까 생각난건데요 (*코인 얘기 아님)

워크래프트에는 동명의 인기 유즈맵 Legion Tower Defence 가 있는데

이것을 사람들이 레기온 타워 디펜스 막 이렇게 불렀답니다

부끄럽게도 아직도 저도 모르게 레기온 세일이라고 읽어버리고 마는 데수웅..
경석이햄 레전드 행동 ㅋㅋㅋㅋ

$SUPER ~ 수-퍼얼 모리아갓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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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과 아노마를 기다리는 나의 마음 란란라란란라라란 https://youtu.be/Wooi39K0pXg?si=VYg9oZHTrSgy7biT
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 뱃지를 모아야 해요.

아 레전더리 좀 따놓을걸 미치겟네

Remaining 60% unlocks gradually:

20% unlocks on 10 October – Claimable once you collect 3 Bronze Badges.

20% unlocks on 10 November – Claimable once you collect 3 Bronze + 4 Silver Badges.

20% unlocks on 10 December – Claimable once you collect 3 Bronze + 4 Silver + 4 Gold/Diamond/Legendary Badges.
스내치의 빠따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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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청산된게 아니라 빅쇼트를 먹었구나

맨날 숏 숏 하더니 졸업해서 후란스로 떠났노..
Forwarded from 사실 느림
[한국에서 Symphony AMA를 진행합니다]

일시: 10월 2일 오후 9시

Co-founder Chopin이 참여해서, 한국의 심포니 유저들과 AMA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AMA 진행간 특별한 소식을 전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해서, 개인적으로 더욱 기대되네요!

참여자중 구글폼을 통해서 커피 100잔 에어드랍 예정입니다.

제 계정의 도달범위가 넓지 않다보니,
리트윗, 인용으로 많이 알려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럼, 10월 2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