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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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 https://www.youtube.com/@dopamine125x

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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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G 있었던 일 정리.

1/ 매드래즈 할당 45개? 75개? 근데 전 95개 받음.. 왜? 몰?루

2/ 에효 그럼그렇지 50마넌이라도 먹자 하고 헷징 숏

3/ 오랜만에 본가 들렸다 왔었어서 일 다 보고 수서 돌아가는 기차 타러 슝 *19시 40분 発

4/ 엥 시부레 모바일로 클레임이 안 됨.. 빗썸 거래 강행 -> 10,000원에 판매한 용사들 등장

5/ 하 싯팔.. 95만원짜리 기차타네? ㅠ

6/ 근데 업비트도 강행한다는 거임.. 아 이건 무적권인데.. 매드래즈 소폰 업비트 상장빔 사태가 DNA에
남아있음

7/ 컴퓨터 1도 모르는 동생한테 카톡 보내서 클레임 시도

8/ 님들아 전파 잘 안터지는 기차 안에서 동생한테 카톡으로만 비밀복구구문 넣는거, 메마 연결하는거 설명해보셈 진짜 조빠짐;;

9/ 아무튼 해피럭키챠피로 성공.. 하는 듯 싶었으나 SRT의 네트워크 공격

10/ 여기서 스트레스 이빠이 받았는데 그래도 참고 정확히 17번 트라이 함

11/ 성공. 21,500 쯤에 다 팔린듯?

12/ ? 아 나 헷징숏 잡았었는데? 이쪽은 -310 달러 아 ㅋㅋㅋ

13/ 결국 상처뿐인 영광, 반토막 성공으로 종료..

🧵

이로써 매드래즈 에어드랍 성과 갱신
- 소폰 250
- 프래그매트릭 20
- 제로지 160

모나드 업비트 빔은 얼마나 짜릿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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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원작에 대한 리스펙과 사랑을 정성 가득 담아주는 제작위원회를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 해집니다 돈 돈 돈만 이야기하는 이 차가운 크립토씬에서는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낭만을 볼 수 있기 때문일까요 특히 올해는 이런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참 많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취미가 없으신 분들에게도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하 이게 참 몸에 좋은데.. 흙침대마냥 누워봐야 아는긴데...
3분기 분기탑 비스크돌 2기를 보내며

키세코이 2기가 지난 토요일 완결을.. 하 이제 삶의 의욕이 없어졌는데 어떡하죠?

애니메이션 오리지날의 엔딩씬까지 정말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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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에서는 두 주인공을 강렬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동적인 감동 보다는 수려한 작화에 더 신경을 쓴 것도 같습니다

2기에서는 무엇보다도 1기의 성공을 바탕으로 강해진 스탭들의 작품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달까요

작품의 골자는 지난 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자!’ 거기에 이어 ’다른 이들의 좋아하는 것들을 존중하자‘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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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들의 입지가 예와 다르다곤 하지만 용어만 바뀌었지 그들을 혐오하는 일부 사회 구성원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곪은 부분이 터져서 일어난 현상이겠지만.. 그래도 아직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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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オタク、お宅) 의 어원은 ‘집 택’ 자에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몰두하여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을 통칭하는 명칭인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 모두 코인 오타쿠인 것이겟죠?

오늘 부터 시작되는 KBW 와 여러 사이드 파티에서 많음 오타쿠 분들의 이야기, 정말로 당신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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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헷징 모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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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헷징 모드 ON
플라즈마 twap 한 번 트라이 해봅니다
내일 할 일..

노블 아침밥 행사 참여하기..

아시아 스테이블 코인 모시깽이 가서 포필러스 포토카드 수집하기

청담 어쩌고 시지브이에서 체인소맨 보기

커피 한 잔 때리고 모나드 사이드 파티 가기

눈치 보다가 겐신 이벤트로 노선 틀기

가서 영 파이다 싶으면 엣지엑스 가기

집 가기전에 아쉬우면 알트레이어 빠띠 가기

🐸

??? 이게 맞나
믓지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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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V 7B 부터는 증명의 영역이니 론칭하기 전인 현재로서는 비싼 것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플라즈마.. 참 애증의 토큰인데요

왜 항상 이런 대어들은 참여할 수 있는 세일이 다 끝나고 나서야 관심이 가는 걸까요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플레이를 다 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아쉬운건 TWAP 으로 샀는데 TWAP 으로 팔아볼껄..? 체인소맨 보고 모나드 가느라 정신을 못 차렸네요

🧵

트론의 레버뉴를 모델로 플라즈마의 적정가치를 생각해보았을 때 지금 가격 언저리를 생각했었습니다

이 이상 갈 수도 있지만 그건 제가 직접 수치로 보지 않으면 못 믿겠어서..

아무튼 이렇게 플라즈마랑은 잠시만 안녕, 다시 한 번 느끼지만 하이프에 비해 텔레그램 사람들이 잘 안 하거나 못 하는 것들을 해야 한다..

난세엔 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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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다시 ON..

저는 비트 기준으로 하는데 괜히 알트 잡다가 어제 장대 음봉 다 쳐맞고 어질어질 하네요

+비트 112K 위로 이말올 양봉 나오거나 기간으로 빼면서 조금씩 간 봐야 다시 돌아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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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탑 movie size 는 귀칼보다는 전기톱맨으로 정해질 것 같네요

한국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이렇게 목 빠지게 기다려 본 영화가 얼마만인지?
체인소맨 -레제편-』 후기.

예상했던대로 3분기 최고의 작품, 아니 단언컨대 25년 최고의 작품

『진격의 거인』을 무사히 완주한 MAPPA 가 다음 10년을 내건 작품으로 여러모로 공을 들인 부분이 여실히 들어났네요

오랜만에 큰 감동 받은 작품이라 하나하나 다 코멘트를 해보고 싶은데..
사실 정말 이야기 하고 싶은 건, 이 작품을 덴지와 레제의 로맨스로만 소비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이랄까요

오타쿠 바이럴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너무 그런 쪽으로 결말을 지어버리면 레제라는 캐릭터가 너무 가벼이 소비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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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부모의 고리대금을 갚기 위해 포치타와 생사를 함께하던 덴지, 매일 식빵 한 조각씩만 겨우 나눠먹으며 생계를 유지하지만 마키마를 만나 공안에 들어가게 되고 조금씩 '평범한 일상' 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는 것이 꿈이었을 정도로 소박한 덴지에게도 같이 아침을 먹을 수 있는 선배 아키와 버디인 파워쨩, 그 과정에서 덴지의 목표는 더이상 맛있는 밥이 아닌 소중한 사람들을 고통받게 한 '총의 악마'를 구축하는 것으로 바뀌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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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 역시 덴지 못지 않게 불행하고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아온 인물입니다
'모르모트' 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오로지 타켓 제거를 위한 살인 도구로 훈련을 받아왔죠

그래서 레제는 덴지를 만나게 되면서, 어쩌면 자기 스스로를 바라보는 듯 한 그런 안타까움이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중 그녀의 마지막 대사인 "왜 덴지를 처음본 순간 죽이지 못 했을까?" 라는 독백을 통해서, 레제가 덴제를 작업하기 위해 해온 모든 행동들이, 실은 본인 스스로가 여태껏 받아보고 싶었던 것들이었나? 라는 생각을 매듭지을 수 있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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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가 처음으로 덴지에게 "나와 같이 도망가자" 라고 제안 했을 때, 덴지는 거절 했습니다

덴지에게는 돌아갈 곳이 이제 생겨버렸거든요

하지만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덴지가 레제에게 "내가 같이 도망쳐줄게" 라고 제안하죠

위태로이 걸어가는 레제의 뒷 모습에서 돌아갈 곳이 없는 그녀인 것을 느꼈기에

그래서 레제는 카페를 향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덴지에게 어떤 사랑의 감정이 피어나서가 아닌, 지금 자신의 불행을, "자유롭지 못 함"을 구원해 줄 수 있을까하여,

그에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평범한 일상, 언젠가 가고싶었던 학교,
자신과는 다르게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형형색색의 불꽃이 가득한 축제를 위해서

(..연출과 미장센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계속..)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카이트 페스티발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아직 빗-떼 라던지 비트마인드 같은 서브넷은 커밍-쑨 이지만 나름 재밌게 테스트넷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존 테스트넷의 에이전트 모델들과 What is Kite AI' provides?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아쉽게도 @0x_snatch 님은 부재입니다. 어제 알트 하락빔 맞더니 부재중이 되었습니다..

제발 돌아와줘 냇치햄!!

(*사실 프랑스 여행 가있는 상태)

https://x.com/0x264_/status/1971571578996695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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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6 sKAITO 까지 온다면 주저없이 던질 생각
주저 없이는 못 던지고.. 분할 매도 갈기는 중

근데 요즘 YT에 대한 광기가 심해서 한 1-2주 오버슈팅 나올 것도 같네요 하;;

이렇게 수요가 많아지면 현재 5,000+ 조건이 10,000+ 로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뇌리에 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