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114 subscribers
413 photos
18 videos
315 links
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 https://www.youtube.com/@dopamine125x

떠든 사람
: https://t.me/+pDHJ1DLI0dxjN2E1
Download Telegram
웜홀의 상승이 매섭습니다..

1/ 우선 최근 발표한 웜홀 2.0 이 바이백 개념의 접근인 점 (물론 이새기들도 별로 못 버는 건 맞음)

2/ 만약 내일도 장대 설거지빔이 나온다면?

3/ 피스도 한 번 더 쏜다면?

이건 아마 암시하는 바가 있을 것 같네요

gMonad

💜
1
ROOM NO.264
정정합니다 저희 레제사랑단은 공식적으로 『IRIS OUT』 이 전작의 『KICK BACK』 을 상회했음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개봉이 일주일 채 남지 않았는데요 너무 기대되네요
뿐만 아니라 요네즈 켄시는 우타다 히카루와 함께 이번 작품의 엔딩도 담당

곡명은 『JANE DOE』 로 신원미상의 여성 변사체를 의미 합니다

공개된 PV 에서 잠깐 이지만 둘의 듀엣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거 어쩌면 정말 대작으로 이름 한 번 크게 남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1기 애니메이션 때도 원작 팬을 자처하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수한 엔딩곡 참여를 요청..

결국 1회 마다 새로운 엔딩을 공개하는 등 제작사인 MAPPA는 정말로 진격의 거인을 잇는 다음 10년의 역작으로 체인소맨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비록 ‘복도달려?’ 라던지 ’3D의 악마’, ‘영화적 연출‘ 같은 오명의 밈을 잔뜩 남겼지만 극장판을 마무리한 뒤 찾아올 다음 시즌 역시 역작을 만들어내길 바라봅니다

https://youtu.be/qYcU41ew_BM?si=kxwFx4qvmKtCebyF
1
ROOM NO.264
현 일본 소년 만화계의 초신성을 뽑는다면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ダンダダン(*단다단)』 이라는 타이틀의 작품인데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야시(*囃子、전통예능으로 각종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한 음악) 씬이 최근 무사히 애니화 되었습니다 지난 17회 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에 놀랐는데 이번 18회의 하야시와 그 다음회의 ‘모에모에기공포’ 까지, 아마 2쿨 최고의 하이라이트로서 제작위원회가 힘을 가득 준 듯?? 🧵 무성(無声)의…
요즘 씹덕 얘기만 해서 면목이 없긴 한데.. (원래 그런 방임)

레이와 점프 초신성으로 현재 원피스에 이어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단다단의 2기 애니메이션이 엊그제 종영했네요

제작사인 스튜디오 사루는 물 들어온 김에 노 이빠이 저으려고 이어서 바로 3기 제작 결정을 발표..

🧵

개인적으로 이번 25년 3분기의 분기탑은 TV-size 기준으로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로 마음을 굳혔으나

『단다단』 이 여러모로 보여준 퍼포먼스가 놀라워 살짝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히 수작으로 남기 위해선 그 마지막 한 화 마저도 끝까지 공을 들여야 하기 마련인데 이 지점에서 단다단은 오타쿠 마음을 울리는 수미상관 구조로.. 심지어 1기 1화의 마지막 장면을 오마쥬하다니..

🧵

마지막까지 절륜의 완급조절과 저점이 높은 작화, 클리셰를 사용할 땐 더 힘을 줘서 그리고, 카메라 워킹이나 작중 음악을 활용해 독창적으로 풀어내는 감독의 미친 디테일..

돌아보니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 냈다는 점이 단다단의 가장 엣지있는 포인트인 것 같네요

그런데 앞으로의 스토리를 보면.. 우주전쟁급의 대서사를 그려야할텐데.. 얘네 어떡하죠..

+ 생각보다 바모라를 너무 예쁘게 그려줘서 놀랐음
3
왜 전 항상 남들보다 빨리사는데 돈을 못 버는 걸까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ZKC
1
ROOM NO.264
YT-sKaito 를 최근에 많이 째려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1/ 26년 1월까지 빵빵한(?) 만기 2/ 생각보다 잘 먹여줬던 지난 7월물 상품 지난 7월 만기 상품을 복기해보자면, 저는 운 좋게 휴마 직전에 구매를 할 수 있었는데, 당시 가격은 $0.12~13 사이였습니다 YT 5,000개가 $600 내외로 마련이 가능했던? 그리고나서 휴마의 Kaito Eco 에어드롭이 엄청난 혜자였다는 간증이 퍼지고 $0.16 부근까지 올랐다가 Infinex…
제가 한 달 동안 존나게 째려보다가 9월 7일인가 YT 매수를 했었습니다

그때 APY로 치면 36%? price로 치면 0.11 sKAITO 정도였는데..

근거는 뭐.. 07월 만기 상품을 구매해봤던 경험 덕분에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있다고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펜들의 YT 상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 이런 가치불균형을 알아보고 싼값에 좋은 물건(?)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0.16 sKAITO 까지 온다면 주저없이 던질 생각
업비트 원상해준다고 믿어.
아스테루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저는 퍼프덱스 백팩 외길인생이기 때문에, 뭐 햇네 안 햇네, 할 껄 말껄 하는 후회는 별로 없습니다

..만?

$APX 를 과거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했었고 (*근거는 없었음 그냥.. 누가 사래서 삿지..)

거기서 또 줜나게 쏘길래 팔았더랫죠

그 기억이 나서 얼만지 한 번 찾아봤는데요?

하.. 싯팔
매드래드 보유자들에게 $0G 토큰이 에어드랍 될 예정인데요

진짜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800개는 나올 거 같은데 기대가 되네요..

이런거 기대하면 안 되는데 하

1B 발행량 * 대충 0.1% 배정 / 디스코드 롤 보유자 수 대충 1200명 잡으면 얼추 이정도

숏 좀 쳣습니다 근데 업비트 무서워서 반만 잡앗어요
ROOM NO.264
떴다 내 마약. 재즈 왈츠로 조지기 있기 없기.. https://open.spotify.com/track/4oE7MyJhqSD3BaHRpNs8Nl?si=EsAuKWoMSgaJHB6DTtYYgg&context=spotify%3Aalbum%3A381FouVeKunSg1WZTnmryL
개봉 첫 주 주말을 보냈는데 50억앤 정도 흥행수입 달성했다고 합니다 (1/8 렌고쿠)

보신 분들 모두 극호인듯..?

분기탑 movie size 는 귀칼보다는 전기톱맨으로 정해질 것 같네요

한국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이렇게 목 빠지게 기다려 본 영화가 얼마만인지?
오늘 0G 있었던 일 정리.

1/ 매드래즈 할당 45개? 75개? 근데 전 95개 받음.. 왜? 몰?루

2/ 에효 그럼그렇지 50마넌이라도 먹자 하고 헷징 숏

3/ 오랜만에 본가 들렸다 왔었어서 일 다 보고 수서 돌아가는 기차 타러 슝 *19시 40분 発

4/ 엥 시부레 모바일로 클레임이 안 됨.. 빗썸 거래 강행 -> 10,000원에 판매한 용사들 등장

5/ 하 싯팔.. 95만원짜리 기차타네? ㅠ

6/ 근데 업비트도 강행한다는 거임.. 아 이건 무적권인데.. 매드래즈 소폰 업비트 상장빔 사태가 DNA에
남아있음

7/ 컴퓨터 1도 모르는 동생한테 카톡 보내서 클레임 시도

8/ 님들아 전파 잘 안터지는 기차 안에서 동생한테 카톡으로만 비밀복구구문 넣는거, 메마 연결하는거 설명해보셈 진짜 조빠짐;;

9/ 아무튼 해피럭키챠피로 성공.. 하는 듯 싶었으나 SRT의 네트워크 공격

10/ 여기서 스트레스 이빠이 받았는데 그래도 참고 정확히 17번 트라이 함

11/ 성공. 21,500 쯤에 다 팔린듯?

12/ ? 아 나 헷징숏 잡았었는데? 이쪽은 -310 달러 아 ㅋㅋㅋ

13/ 결국 상처뿐인 영광, 반토막 성공으로 종료..

🧵

이로써 매드래즈 에어드랍 성과 갱신
- 소폰 250
- 프래그매트릭 20
- 제로지 160

모나드 업비트 빔은 얼마나 짜릿할까?
ROOM NO.264
이렇게 원작에 대한 리스펙과 사랑을 정성 가득 담아주는 제작위원회를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 해집니다 돈 돈 돈만 이야기하는 이 차가운 크립토씬에서는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낭만을 볼 수 있기 때문일까요 특히 올해는 이런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참 많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취미가 없으신 분들에게도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하 이게 참 몸에 좋은데.. 흙침대마냥 누워봐야 아는긴데...
3분기 분기탑 비스크돌 2기를 보내며

키세코이 2기가 지난 토요일 완결을.. 하 이제 삶의 의욕이 없어졌는데 어떡하죠?

애니메이션 오리지날의 엔딩씬까지 정말 좋았네요

🧵

1기에서는 두 주인공을 강렬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동적인 감동 보다는 수려한 작화에 더 신경을 쓴 것도 같습니다

2기에서는 무엇보다도 1기의 성공을 바탕으로 강해진 스탭들의 작품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달까요

작품의 골자는 지난 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자!’ 거기에 이어 ’다른 이들의 좋아하는 것들을 존중하자‘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타쿠들의 입지가 예와 다르다곤 하지만 용어만 바뀌었지 그들을 혐오하는 일부 사회 구성원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곪은 부분이 터져서 일어난 현상이겠지만.. 그래도 아직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오타쿠(オタク、お宅) 의 어원은 ‘집 택’ 자에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몰두하여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을 통칭하는 명칭인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 모두 코인 오타쿠인 것이겟죠?

오늘 부터 시작되는 KBW 와 여러 사이드 파티에서 많음 오타쿠 분들의 이야기, 정말로 당신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올 헷징 모드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