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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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 한 탓인지 『KICK BACK』 의 완성도에는 못 미치는 듯한 인상을 저는 좀 받았는데요
정정합니다

저희 레제사랑단은 공식적으로 『IRIS OUT』 이 전작의 『KICK BACK』 을 상회했음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개봉이 일주일 채 남지 않았는데요

너무 기대되네요
시대의 목소리가 바뀌었을 때.

극장판 【귀멸의 칼날 : 무한성 -아카자재래-】 의 흥행수입이 역대일본랭킹 2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약 330억앤)

철옹성만 같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을 귀멸의 칼날 IP로서는 두번째 플립한 것

사실 저는 400억의 사나이 렌고쿠가 등장하는 '무한열차' 편 당시만 해도,
귀멸의 칼날은 너무나도 뻔한 신파와 천편일률적인 권선징악으로 가득한 사무라이 뽕빨물(?) 이라는 아주아주 나쁜 생각을 했었답니다

무한성편 역시 크게 다르지 않으나, 왜 작금의 시대가 귀멸의 칼날을 외치는 가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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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성에 다다라서 아무튼 본작을 꿰뚫는 주제는 "영원(永遠)이란 무엇인가?"

키부츠지 무잔은 죽지 않을 가장 강한 육체, 즉 '영생'을 통해서 영원을 꿈꿨고,

우부야시키를 비롯한 귀살대 일동은 소중한 것을 빼앗긴 그 안타까움을 후대에 남기지 않기 위하여 그들을 기억하고 그리며, 그 정신이 계승되며 영원을 이룩하게 되는데,

팔장끼고 흠.. 그정돈가 외치며 비평을 주야장천 내뱉는 저같은 문찐꼰대들에게도, 바야흐로 컨텐츠가 범람하는 슈퍼 디지털 세대들에게도,

이토록 뻔한 주제의식이지만 어쨌든 극장으로 끌고와 돈을 쓰게 만들어낸 그 힘에는 시대가 원하는 목소리가 담겨져 있던 게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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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세이 극후기 와 레이와 전기의 작품들을 보면 '무엇이 정의(正義) 인지' 는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각자 다른 입장에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최선을 올바르다고 얘기하는 내용이 주가 되었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더라도 비웃거나 평가절하 하지 않는 주인공들이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귀멸의 칼날' 역시 오로지 탄지로와 인간의 입장에서 '오니'는 해악의 존재이지만, 아카자와 같은 끔찍한 오니를 탄생시킨건 또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식겁해한 아카자의 회상씬도 그동안의 만행을 세탁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쿠지였던 그를 타락시킨 것이 누구인지를 똑똑히 보아라 라는 의미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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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저도 시대가 원하는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오늘부터 퍼프덱스 3분할 3세트 조지러 가야겠네요

네.. 언제나 그렇듯 용두사미 결말입니다

이상..
Forwarded from Noble Korea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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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의 노블 리서치가 발간되었습니다!

노블은 이제까지의 스테이블코인과 어떻게 다른지, 컴포저블 일드란 무엇인지, 또 이 컴포저블 일드가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혁신해 나갈지를 자세히 다룬 리처시 페이퍼인데요.

노블 리서치를 담당해주신 포필러스의 에렌님, 노블의 한국 리저널 리드를 담당하고 계신 험블맨님과 함께 노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웜홀의 상승이 매섭습니다..

1/ 우선 최근 발표한 웜홀 2.0 이 바이백 개념의 접근인 점 (물론 이새기들도 별로 못 버는 건 맞음)

2/ 만약 내일도 장대 설거지빔이 나온다면?

3/ 피스도 한 번 더 쏜다면?

이건 아마 암시하는 바가 있을 것 같네요

gMo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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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합니다 저희 레제사랑단은 공식적으로 『IRIS OUT』 이 전작의 『KICK BACK』 을 상회했음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개봉이 일주일 채 남지 않았는데요 너무 기대되네요
뿐만 아니라 요네즈 켄시는 우타다 히카루와 함께 이번 작품의 엔딩도 담당

곡명은 『JANE DOE』 로 신원미상의 여성 변사체를 의미 합니다

공개된 PV 에서 잠깐 이지만 둘의 듀엣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거 어쩌면 정말 대작으로 이름 한 번 크게 남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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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애니메이션 때도 원작 팬을 자처하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수한 엔딩곡 참여를 요청..

결국 1회 마다 새로운 엔딩을 공개하는 등 제작사인 MAPPA는 정말로 진격의 거인을 잇는 다음 10년의 역작으로 체인소맨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비록 ‘복도달려?’ 라던지 ’3D의 악마’, ‘영화적 연출‘ 같은 오명의 밈을 잔뜩 남겼지만 극장판을 마무리한 뒤 찾아올 다음 시즌 역시 역작을 만들어내길 바라봅니다

https://youtu.be/qYcU41ew_BM?si=kxwFx4qvmKtCeb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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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본 소년 만화계의 초신성을 뽑는다면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ダンダダン(*단다단)』 이라는 타이틀의 작품인데요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야시(*囃子、전통예능으로 각종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한 음악) 씬이 최근 무사히 애니화 되었습니다 지난 17회 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에 놀랐는데 이번 18회의 하야시와 그 다음회의 ‘모에모에기공포’ 까지, 아마 2쿨 최고의 하이라이트로서 제작위원회가 힘을 가득 준 듯?? 🧵 무성(無声)의…
요즘 씹덕 얘기만 해서 면목이 없긴 한데.. (원래 그런 방임)

레이와 점프 초신성으로 현재 원피스에 이어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단다단의 2기 애니메이션이 엊그제 종영했네요

제작사인 스튜디오 사루는 물 들어온 김에 노 이빠이 저으려고 이어서 바로 3기 제작 결정을 발표..

🧵

개인적으로 이번 25년 3분기의 분기탑은 TV-size 기준으로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로 마음을 굳혔으나

『단다단』 이 여러모로 보여준 퍼포먼스가 놀라워 살짝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히 수작으로 남기 위해선 그 마지막 한 화 마저도 끝까지 공을 들여야 하기 마련인데 이 지점에서 단다단은 오타쿠 마음을 울리는 수미상관 구조로.. 심지어 1기 1화의 마지막 장면을 오마쥬하다니..

🧵

마지막까지 절륜의 완급조절과 저점이 높은 작화, 클리셰를 사용할 땐 더 힘을 줘서 그리고, 카메라 워킹이나 작중 음악을 활용해 독창적으로 풀어내는 감독의 미친 디테일..

돌아보니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 냈다는 점이 단다단의 가장 엣지있는 포인트인 것 같네요

그런데 앞으로의 스토리를 보면.. 우주전쟁급의 대서사를 그려야할텐데.. 얘네 어떡하죠..

+ 생각보다 바모라를 너무 예쁘게 그려줘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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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 항상 남들보다 빨리사는데 돈을 못 버는 걸까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Z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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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sKaito 를 최근에 많이 째려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1/ 26년 1월까지 빵빵한(?) 만기 2/ 생각보다 잘 먹여줬던 지난 7월물 상품 지난 7월 만기 상품을 복기해보자면, 저는 운 좋게 휴마 직전에 구매를 할 수 있었는데, 당시 가격은 $0.12~13 사이였습니다 YT 5,000개가 $600 내외로 마련이 가능했던? 그리고나서 휴마의 Kaito Eco 에어드롭이 엄청난 혜자였다는 간증이 퍼지고 $0.16 부근까지 올랐다가 Infinex…
제가 한 달 동안 존나게 째려보다가 9월 7일인가 YT 매수를 했었습니다

그때 APY로 치면 36%? price로 치면 0.11 sKAITO 정도였는데..

근거는 뭐.. 07월 만기 상품을 구매해봤던 경험 덕분에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있다고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펜들의 YT 상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 이런 가치불균형을 알아보고 싼값에 좋은 물건(?)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0.16 sKAITO 까지 온다면 주저없이 던질 생각
업비트 원상해준다고 믿어.
아스테루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저는 퍼프덱스 백팩 외길인생이기 때문에, 뭐 햇네 안 햇네, 할 껄 말껄 하는 후회는 별로 없습니다

..만?

$APX 를 과거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했었고 (*근거는 없었음 그냥.. 누가 사래서 삿지..)

거기서 또 줜나게 쏘길래 팔았더랫죠

그 기억이 나서 얼만지 한 번 찾아봤는데요?

하.. 싯팔
매드래드 보유자들에게 $0G 토큰이 에어드랍 될 예정인데요

진짜 보수적으로 생각해도 800개는 나올 거 같은데 기대가 되네요..

이런거 기대하면 안 되는데 하

1B 발행량 * 대충 0.1% 배정 / 디스코드 롤 보유자 수 대충 1200명 잡으면 얼추 이정도

숏 좀 쳣습니다 근데 업비트 무서워서 반만 잡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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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내 마약. 재즈 왈츠로 조지기 있기 없기.. https://open.spotify.com/track/4oE7MyJhqSD3BaHRpNs8Nl?si=EsAuKWoMSgaJHB6DTtYYgg&context=spotify%3Aalbum%3A381FouVeKunSg1WZTnmryL
개봉 첫 주 주말을 보냈는데 50억앤 정도 흥행수입 달성했다고 합니다 (1/8 렌고쿠)

보신 분들 모두 극호인듯..?

분기탑 movie size 는 귀칼보다는 전기톱맨으로 정해질 것 같네요

한국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이렇게 목 빠지게 기다려 본 영화가 얼마만인지?
오늘 0G 있었던 일 정리.

1/ 매드래즈 할당 45개? 75개? 근데 전 95개 받음.. 왜? 몰?루

2/ 에효 그럼그렇지 50마넌이라도 먹자 하고 헷징 숏

3/ 오랜만에 본가 들렸다 왔었어서 일 다 보고 수서 돌아가는 기차 타러 슝 *19시 40분 発

4/ 엥 시부레 모바일로 클레임이 안 됨.. 빗썸 거래 강행 -> 10,000원에 판매한 용사들 등장

5/ 하 싯팔.. 95만원짜리 기차타네? ㅠ

6/ 근데 업비트도 강행한다는 거임.. 아 이건 무적권인데.. 매드래즈 소폰 업비트 상장빔 사태가 DNA에
남아있음

7/ 컴퓨터 1도 모르는 동생한테 카톡 보내서 클레임 시도

8/ 님들아 전파 잘 안터지는 기차 안에서 동생한테 카톡으로만 비밀복구구문 넣는거, 메마 연결하는거 설명해보셈 진짜 조빠짐;;

9/ 아무튼 해피럭키챠피로 성공.. 하는 듯 싶었으나 SRT의 네트워크 공격

10/ 여기서 스트레스 이빠이 받았는데 그래도 참고 정확히 17번 트라이 함

11/ 성공. 21,500 쯤에 다 팔린듯?

12/ ? 아 나 헷징숏 잡았었는데? 이쪽은 -310 달러 아 ㅋㅋㅋ

13/ 결국 상처뿐인 영광, 반토막 성공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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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매드래즈 에어드랍 성과 갱신
- 소폰 250
- 프래그매트릭 20
- 제로지 160

모나드 업비트 빔은 얼마나 짜릿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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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원작에 대한 리스펙과 사랑을 정성 가득 담아주는 제작위원회를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 해집니다 돈 돈 돈만 이야기하는 이 차가운 크립토씬에서는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낭만을 볼 수 있기 때문일까요 특히 올해는 이런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참 많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취미가 없으신 분들에게도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하 이게 참 몸에 좋은데.. 흙침대마냥 누워봐야 아는긴데...
3분기 분기탑 비스크돌 2기를 보내며

키세코이 2기가 지난 토요일 완결을.. 하 이제 삶의 의욕이 없어졌는데 어떡하죠?

애니메이션 오리지날의 엔딩씬까지 정말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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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에서는 두 주인공을 강렬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동적인 감동 보다는 수려한 작화에 더 신경을 쓴 것도 같습니다

2기에서는 무엇보다도 1기의 성공을 바탕으로 강해진 스탭들의 작품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달까요

작품의 골자는 지난 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자!’ 거기에 이어 ’다른 이들의 좋아하는 것들을 존중하자‘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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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들의 입지가 예와 다르다곤 하지만 용어만 바뀌었지 그들을 혐오하는 일부 사회 구성원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곪은 부분이 터져서 일어난 현상이겠지만.. 그래도 아직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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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オタク、お宅) 의 어원은 ‘집 택’ 자에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몰두하여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을 통칭하는 명칭인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 모두 코인 오타쿠인 것이겟죠?

오늘 부터 시작되는 KBW 와 여러 사이드 파티에서 많음 오타쿠 분들의 이야기, 정말로 당신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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