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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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봄직한 글들을 갈무리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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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환상,미숙,회피,미준수,책임부족
"
똑같은 물음에 매번 다른 답을 한다면, 그걸 믿어도 될까?
... 서로 완/전/히 다른 답을 줄 때, 당신은 어느 답이 맞는지 가려낼 수 있나?
"
https://www.facebook.com/share/p/17rsue1ffT/
"
리더는 모든 걸 다 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이 끝까지 한 방향으로 달리게 만들고,
잘 달리고 있는지 잘 점검하는 사람
"
https://www.facebook.com/share/p/1CRtn7E72i/

입을 여는 순간, 그 사람의 경험치와 사고방식과 공포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다.

첫마디를 들으면 경험·우선순위·두려움이 동시에…

보고…바꿨다…트랙션…고통…문제…전체…숫자…속도와 실행…솔루션

처음 보여준 것이 결말을 말해주고 있음

https://www.facebook.com/share/p/1FRnwG63EK/

실패…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

이상적인 투자는 자기 도움 없이도 대박 나는 회사다. 성공하는 곳은 도움이 필요 없으니까.
… 현실적으로 VC들은 시간 대부분을 망해가는 포트폴리오 회사를 살리려고 허비한다.

안 물어보는데 알아서 도와주는 VC는... 오히려 조심해야 한다.

업계가 마음에 안 들면 불평 대신 직접 뛰어드는 것.
이건 시대를 불문하고 통하는 얘기다.

https://www.facebook.com/share/1DtjrLzH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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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digital literacy가 뭐냐고? 설명하기 미묘하지만 다들 안다.

(사라진 출처)

직감적으로 이건 사실이라고 느꼈다.

일단 오는 전화와 메일에 모두 답장했다.
답장이 설령 '굉장히 무례하시네요.'일지언정.

대각선 앞자리였는데 하루 종일 '아,그건 싫습니다. 안 할 거고요.' 하면서
정작 받기는 다 받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멋지다고 생각했다.

신분 고하, 재산 유무를 막론하고 모두를 똑같이는 아닐지언정 아주 비슷하게 대했다.
대기업 회장이건 피치 하러 온 스타트업 대표건 나 같은 인턴이건.
한편으로는 누가 뭐라하든 그건 그냥 그 사람 의견일 뿐이라는 걸 피부로 느꼈다.

일이 잘 안풀리는 사람은... 말에 크게 노했고,
잘 풀리는 사람은 저 사람은 그냥 저런가 보다 하는 걸 옆에서 보니 좀 재미있었다.

https://t.me/baekdoo_ch/10

you can outsource your thinking
but you cannot outsource your understanding
( x 번역
당신은 사고를 외부에 맡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는 외부에 맡길 수 없습니다
)

https://x.com/yacineMTB/status/2018886083120153046
"
고민하는 순간, 이미 늦었다
... 3개월 전에 이미 손절했어야 했다
...

'고민'하기 시작한 순간, 사실 결론은 난 거다. 다만 인정하기 싫을 뿐...

면담하니까 반성. 한 달간 개선. 매니저가 안심하고 손 놓으니까 즉시 원복. 이 패턴이 세 번 반복됐다.

... 그 시점에도 저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이 사람은 분명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어." 똑똑하고, 성격 좋고, 맥주도 같이 마셨으니까.
다만 일을 안 했을 뿐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안 될 걸 알면서 살리려고 에너지를 쏟으면, ...기력이 남지 않는다
"
https://www.facebook.com/share/18SJcKM5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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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

요구사항을 정확히 듣고(Requirements), 이를 데이터(Object)로 치환해 규칙대로 이행하는 기본기
...
엄청난 이론을 증명하거나 화려한 말잔치를 벌이는 게 아니다.

내가 던진 이 결과물이 그다음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되고, 어떻게 작동(Operation)할지 그 과정을 끝까지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내가 사진 골라줬잖아!"라며 생색을 내는 것은 일을 한 게 아니라,
일을 만들어서 던진 것에 불과하다.
...
'진짜'들을 만나보면 늘 사소한 데이터 전송, 파일명 하나, 메일 텍스트 한 줄에서 숨길 수 없는 디테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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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share/18W62QLG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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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내일 밤 "마이크로소프트 Build" 무대에서
새로운 윈도우를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
내가 앉았던 자리는 바로 앞에 폭스콘 그룹 CEO단이 앉았고,
그 바로 앞에는 젠슨 황의 부모님.
그 바로 앞에는 젠슨황의 와이프와 자녀들이 앉아있었다.
"
https://www.facebook.com/share/p/1CnHMzaydo/
Anthropic과 OpenAI 구독 플랜을 테스트한 결과, 월 $200 플랜이 API 기준 최대 $14000 어치의 토큰사용량까지 쓸수 있음을 계산함.

이는 고용량 플랜을 결제한 사람들의 평균 사용량이 10% 에 20% 에 그쳐왔기 때문에 제공 가능한 경우였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사용률이 점차 올라감에 따라 월 결제를 통한 사용량을 제한될수 밖에 없는 것.

(의역함)

출처:
SemiAnalysis twit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648150457672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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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서로 연결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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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팹리스 스타트업 10여 곳에 각각 2억 원의 ... 시드머니 ...
국산 칩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AI 전용 데이터센터
... 미국 등 선진국 모델과 확실히 구별되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
민감한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K-온톨로지 프로젝트'
...
근본적인 의문...
국가 주도산업 성장의 망령... 자본력의 한계...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시대는 끝났다...
현실 ... 대한민국의 클라우드 경쟁력이 상당히 뒤처져
...
제3의 기업이 자사의 장비와 플랫폼을 활용해
더 뛰어난 모델을 개발한 것은,
결국... 생태계 전체의 승리

​결국 AI 산업은 각 국가와 기업이 가진 강점을 서로 연결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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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pickool/pickooltech/contents/260611185218394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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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무엇을 하든 관심 없다. 당장 먹고살기 바쁘다 ...
...
2019년부터 독일에 기술을 수출 ...
하지만 정작 국내 시장에서 마주한 벽은 규제 ...
독일이나 일본에 기술을 수출할 때는 없었던 걸림돌이
국내 프로젝트에서는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국토교통부의 허가와 국가 보안시설 규제가 겹겹이 묶여 있었고,
공무원들은 책임 소재를 피하기 위해 소관 업무를 서로 미루기 바빴습니다.
...
​열풍이 식으면서 전 세계 관련 스타트업의 90%가량이 자취를 감추었고,
...이들이 끝내 완성하지 못한 프로젝트를 이어받아 수행...

'쪼개기식 지원'...
정부가 쏟아부은 수조 원의 예산은
대부분 시연 단계에만 잘게 쪼개어 지원되는 데 그쳤다...​

제대로 된 개념 정의를 내리려면 이를 측정할 명확한 기준을 함께 제시해야 하는데,
​현재는 '소버린 AI'나 'AI 3강'이라는 용어가 말하는 사람마다 제각각이어서
...
국산 기술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쓰라는 식으로는 안 되며...
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한다면, ... '수요 창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국회의원들이 클라우드 관련 법안을 발의...
말로는 AI가 중요하다고 외치면서 여전히 한글(HWP) 파일을 텔레그램으로 주고받는 국회의 관행...

정부 과제가 정작 아무도 쓰지 않는 전시용 소프트웨어만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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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pickool/pickooltech/contents/260611185218394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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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의 진짜 원인은 비교와 불안이다.
...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주변 부모들과의 비교와 불안 때문에 선택한다.

결국 과소비는 자존감의 부재로 인한 비교와 불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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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share/1QiigNww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