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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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채널은 퀀텀 알고리즘으로 주도업종 파악, 실적 우량주 매수 타이밍 포착, 스윙트레이딩 신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공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되도록 정선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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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황성현·류태환·양승윤입니다.

핵잠수함 이슈를 계기로 K-원전 밸류체인 전반을 점검한 합동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핵잠 논의의 본질은 무기 획득이 아닌 한미 123협정 개정·HALEU 공급망·i-SMR 상용화·3,500억 달러 대미 투자로 이어지는 원전 밸류체인의 구조적 재평가입니다.

기존 원전 리포트와는 다른 관점의 자료이니 관심 있으시면 세미나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HeSuNZ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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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잠수함 밸류체인: 선체·추진·무장·전투체계별 수혜기업 (2026년4월15일)


(자료: 위 유진투자증권 보고서)


#핵잠수함
#잠수함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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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4월 기판 동향 업데이트 (ASIC / 판가 / 투자)

① ASIC 사업자 동향: 외부 판매 가속화
- 최근 구글과 AWS를 중심으로 자체 ASIC의 외부 고객 대상 직접 판매 모델 전환 본격화
- 이는 ASIC 수요의 결정 변수가 내부 투자에서 실제 고객 수요로 이동하는 변화로 해석 가능

② 기판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상승 압력 확대
- AI 서버 및 ASIC 수요 확대에 따라 기판에 적용되는 고사양 소재 중심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 고급 유리섬유(T-Glass), M8/M9급 고사양 CCL, ABF 필름 등 주요 원재료에서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동반
- 이에 따라 기판 업체들의 판가 인상 움직임도 본격화되는 흐름
- 최근 FC-BGA 판가는 원가 상승분을 상회하는 수준이며, 약 10% 이상 상향 조정된 것으로 파악

③ 삼성전기 FC-BGA 대규모 투자 가시화
- FC-BGA 증설을 위해 베트남 생산법인에 약 12억달러(약 1.8조원) 규모 투자 계획 보도
- 28년 이후 물량 대응을 위한 것으로 파악
- 22년 이후 약 4년만에 재개된 대규모 FC-BGA 투자인 점이 고무적
- 기존 및 신규 거래선 전반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

- 삼성전기 외에도 글로벌 FC-BGA 업체 전반의 CapEx 컨센서스 상향되는 중

투자전략
- 소재•장비를 포함한 밸류체인 전반으로 실적 개선이 확산될 것으로 판단하며, 전기전자 및 기판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 유지
- 고사양 기판 중심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
- 이에 따라 타이트한 수급이 유지되며 판가 및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31V5S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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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KMW - 미국 시장 최대 수혜주는 KMW입니다

- 12개월 목표가 50,000원 유지, 단기 실적 부진이 매수 기회일 것

KMW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 1) 2026년 6월 미국 주파수 경매 개시 이후 관련 수혜주 찾기에 분주할 것인데 사실상 국내 대표 수혜 업체이고, 2) 미국 중국 장비/부품 수입 규제 강화로 미국 시장 내 M/S 상승이 예상되며, 3) 2년 뒤 미국/한국/유럽 내 매출 창출 능력을 감안하면 현 시가총액 너무 낮아 매수 추천

- 진정한 미국의 중국 장비/부품 규제 수혜주는 KMW, 버라이즌/AT&T 진출 기대

최근 미국의 중국 장비/부품 규제 강화가 국내 광통신장비업체 수혜로 돌아갈 것이란 기대감이 큼. 하지만 진정한 수혜는 국내 무선통신 장비 업체인 KMW일 것. 미국에서 중국 장비/부품 업체 진입을 차단한다고해도 결국 유선에선 시스코/코히런트/루멘텀, 무선에선 에릭슨/노키아/삼성이 수혜를 받을 것이 뻔한데 유선의 경우 루멘텀을 통한 RF머트리얼즈 공급을 제외하면 아직 납품 성과를 나타내는 업체가 없기 때문

결국 삼성을 통한 버라이즌/AT&T 수출 성과, 에릭슨 신규 진출을 통한 미국 통신 3사 매출 성과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 예측이라고 보면 KMW/RFHIC가 최대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고 매출 규모로 보면 KMW가 가장 클 것. 과거 레퍼런스 및 시제품 공급 현황, 구매 논의 진행 상황으로 보면 이러한 판단이 가능

- 광통신보다 5G/6G 시장이 훨씬 더 큰 시장, 실제 성과는 KMW가 낼 가능성 높아

현 시점에서는 큰 그림을 볼 것을 권고. AT&T가 2027년 이후 CAPEX를 2.5배 증액하고 버라이즌도 이러한 추세에 동참한다고 볼 때 2027년 통신사향 CAPEX 증액분 중 상당 부분은 당연히 5G SA/6G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

결국 버라이즌/AT&T의 CAPEX 증대의 수혜를 누가 받을 것인지가 중요해지는 시점인데 그 주인공은 KMW가 될 전망. 과거 스프린트/버라이즌 매출 경험을 토대로 보면 2028년 KMW 미국 수출액은 2천억원을 상회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 현 KMW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상황이라고 평가

https://t.me/HanaResearch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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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B하이텍_기업리포트_260415.pdf
775.5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DB하이텍 - 1Q26 Pre: 일회성 비용 발생하나 펀더 이상 무

1. 일회성 비용 221억원 발생하나, 이를 제외 시 수익성 개선

- 사내복지기금 복리후생비 221억원 반영으로 인해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530억원(-25% QoQ, OPM 14%)를 기록할 것
-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제품 믹스 개선으로 4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 1Q26 가동률은 98% 이상으로 4Q25 가동률 96% 대비 2%p 이상 상승

2. ASP 인상 기대감 유효

- 2분기 단가 협상에서 유의미한 ASP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인상 효과가 3,4분기 실적에 온기로 반영될 것
- 2026년 연간 가동률 98% 예상
- 1분기 쇼크에도 불구하고 2026년 동사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6조원(+14% YoY), 영업이익 3,080억원(+12% YoY, OPM 19%)으로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 ASP 상승 보수적 가정, 2분기 이후 ASP 분위기에 따라 추정치와 마진율 상향 여지도 존재
- 수요 측면에서는 AI 서버/엣지 AI로 인해 전력 소모가 증가
- 공급 측면에서는 AI 서버향 선단공정 전환이 가속화되며 8인치 공급이 가파르게 축소
- 동사는 스마트폰 AP 보다 전력/가전/산업·자동차 쪽 사이클에 더 민감한 편이기 때문에 업황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대신증권 김진형] [Initiation] 삼양엔씨켐: 지금이 바로 성장의 초입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삼성전자 V8/V9 NAND 전환에 따른 KrF PR 소재의 ‘26년 성장 주도
- ‘27년 고마진의 ArF/EUV PR 소재의 양산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bSJbJ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NAND 공급 부족 심화, 우리도 증설이 필요해


▶️ NAND 공급 부족 심화

- AI 추론 영역 확장으로 KV캐시 수요 급증, HBM에서 SSD까지 Spill-over 시작
- NAND Spot Price, 2월말 이후 6주간 최대 80% 상승
- 공급 제약은 DRAM보다 큰 상황. 감산·전환 투자 집중으로 Wafer Capa 자연 감소
- 국내 팹 공간 우선순위는 DRAM, 국내 NAND 신규 투자는 물리적으로 불가능

▶️ 중국 팹 우선 활용

- 삼성전자 시안 1공장: V8 전환 마무리, 하반기 램프업 준비
- 삼성전자 시안 2공장: V9 전환 투자 앞두고 있으며 30~45K 수준, 채널홀 등 병목 공정 증설 예상
- SK하이닉스 다롄 1공장: 192단 중심, 노후 장비 교체로 공정 효율 개선 집중
-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하반기 V8 신규 투자 30~50K 집행 전망

▶️ 국내·해외 신규 팹 증설 재개

- 2027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규 팹(P5, Y1) 트리플 팹 구조 내 NAND 공간 할당, 2H27 투자 재개 예상
- 키옥시아: 2026년 요카이치 30K 증설, 기타카미 팹 300단대 양산 가동
- 마이크론: 싱가폴 신규 NAND 팹 착공, 2028년 본격 양산

▶️ NAND 민감도 높은 소부장으로 선호 확장

- 소재·부품: 코미코,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원익머트리얼즈 (삼성전자 파운드리 모멘텀 가산)
- 전공정 장비: 테스, 피에스케이 (NAND 수주 효과 큼)

▶️ 보고서 url: https://buly.kr/B7bwZx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유틸리티/신재생에너지]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 BE-Oracle MSA 2.8GW 파트너쉽 발표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BIWhYqF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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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SK하이닉스] Memory를 System으로 봐야 그림이 보인다

https://shorturl.at/FAE9T

SK하이닉스 26년 1분기 실적 프리뷰입니다.

보고서 제목이 거창합니다. Memory를 시스템으로 봐야 그림이 보인다는 건데....

최근 제가 작성한 보고서들 맥락으로 이어진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종목 프리뷰 보고서 제목으로는 좀 안맞을 수는 있지만 최근 메모리 가격 움직임, 끝 없어 보이는 수요의 메카니즘을 설명한 문장이라 생각합니다.

26년 1분기 매출액은 49.8조원, 영업이익은 38.46조원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 NAND 가격 추정이 어려웠는데....DRAM은 마이크론 보다는 높고, 삼성전자 보다는 낮은 65%, NAND도 이와 유사하게 70% 상승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6년 1분기 제품별 가격은 메이커별 차이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과는 3월이라는 변수가 있었고, LTA를 조기 체결한 메이커와 그렇지 않은 메이커들간 차이도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을 바탕으로 DRAM 영업이익률은 83%, NAND 영업이익률은 60%로 추정합니다.

26년 매출액은 296조원, 영업이익 233조원으로 전망했습니다.

가격 상승폭은 점차 줄어들겠지만 연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았습니다.

큰 폭은 아니지만 2분기를 정점으로 마진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HBM Mix가 마진에는 부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프리뷰 자료라 길게 쓰진 않겠지만 여러 창구에서 HBM 관련 소식들이 들립니다. SK하이닉스에 우호적인 뉴스는 아닌데 조금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HBM4 물량이 이전 전망에 비해서는 줄어들 여지가 생긴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제목에서 언급한 시스템으로서의 메모리는 LPU+SRAM, GPU+HBM, CPU+DRAM/NAND 등의 Full Stack으로 진화하고 있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추론 시장의 확대, 이에 따른 메모리 수요가 동반되고 있고 대형 LLM에서만 수요 커질 것으로 봤던 부분이 Agent AI 시대로 오면서 작은 모델들에서도 엄청난 양의 추론 시장이 형성되고 있고 이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진 게 현 상황입니다.

Generative AI, Reasoning AI를 거쳐서 이제는 Agent AI까지 손쉽게 구현되는 시기입니다.

Computing 관련 자산에 대한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상향과 함께 목표주가도 크게 상향했습니다. 18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영업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저평가된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정적 수준의 영업이익이 지속될 수 있을 때 적정 밸류에이션이 어디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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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TF 시장 급속 확대의 최대 수혜주

☞ 회사 소개: 국내 민간 최초 실시간 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업체

- 동사의 주요사업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크게 금융정보서비스 부문, 인덱스 개발 및 제공 부문, 펀드 평가 부문 등으로 구분
- 주요 고객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은행 등 금융기관과 대학교, 연구소 등의 연구기관
- 매출 비중은 금융정보서비스 부문 57.0%, 인덱스 부문 30.4%, 펀드평가 부문 5.3%, 기타 7.3%

☞ 2025 Review: ETF 시장의 성장과 지배력 확대 기반 인덱스 부문 성장 중

- '25년 매출액 354억원(+12.0% YoY), 영업손실 107억원(+39.4% YoY)
- 경쟁요인 완화 및 부가가치 확대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5.9%p YoY)된 것이 긍정적
-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 대비 39.2%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

☞ 2026 Preview: ETF 시장의 급속 성장과 함께 최대 실적 달성 지속 전망

- '26F 매출액 496억원(+40.1% YoY), 영업이익 204억원(+91.1% YoY)
- 인덱스 부문 매출이 YoY 106.0%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예상. 이미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1분기에 361조원에 이르고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13.9%까지 상승함에 따라 1분기말 동사의 AUM이 50조원에 이르면서 관련 매출 급증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사용자 친화적 환경 구축 및 AI기술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 진출 등으로 관련 매출이 YoY 12.8%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0%대 달성에 이어 올해는 40%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15.4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22.5배 대비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LYnRFI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