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11(수)
신세계(004170) - 성장과 환원의 하모니
■ 4Q25 Review: EBIT 1,725억원(+6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3.4조원(+7.3% YoY), 영업이익 1,725억원(+66.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긍정적인 자산효과, 방한 외국인 증가와 소비심리 회복 등 영업환경은 양호한 상황 지속
■ 2026년: 백화점이 주도하는 가운데 자회사 실적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2.3조원(+2.8% YoY), 영업이익 5,530억원(+15.2% YoY)으로 수정 전망
- 긍정적인 자산효과가 부유층을 중심으로 한 소비회복으로 연결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 상향
- 보유 자사주 중 20만주(2.1%)는 올해 내에 소각 예정
-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vo.la/jmVBlH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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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004170) - 성장과 환원의 하모니
■ 4Q25 Review: EBIT 1,725억원(+6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3.4조원(+7.3% YoY), 영업이익 1,725억원(+66.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긍정적인 자산효과, 방한 외국인 증가와 소비심리 회복 등 영업환경은 양호한 상황 지속
■ 2026년: 백화점이 주도하는 가운데 자회사 실적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2.3조원(+2.8% YoY), 영업이익 5,530억원(+15.2% YoY)으로 수정 전망
- 긍정적인 자산효과가 부유층을 중심으로 한 소비회복으로 연결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0원 상향
- 보유 자사주 중 20만주(2.1%)는 올해 내에 소각 예정
-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vo.la/jmVBlH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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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2/11(수)
롯데쇼핑(023530) - 좋은 기회를 살려야 할 때
■ 4Q25 Review: EBIT 2,277억원(+54.6%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1.3% YoY), 영업이익 2,277억원(+54.6% YoY)으로 당초 당사 전망치를 충족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2024년 4분기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백화점(고마진 패션 품목의 안정적 성장과 외국인 매출 증가)이 주도
■ 2026년: 소비환경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3.9조원(+1.6% YoY), 영업이익 6,601억원(+20.7%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전망
- 고급 소비재 영역인 백화점 부문이 올해에도 EBIT 증가를 견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8,000원 상향
- 연간 DPS 4,000원(중간배당 1,200원, 결산배당 2,800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으로 고배당 기업에 해당
- 영업가치 산정 시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7% 할인)로 조정
참조: https://vo.la/OeVILl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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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좋은 기회를 살려야 할 때
■ 4Q25 Review: EBIT 2,277억원(+54.6%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1.3% YoY), 영업이익 2,277억원(+54.6% YoY)으로 당초 당사 전망치를 충족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2024년 4분기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백화점(고마진 패션 품목의 안정적 성장과 외국인 매출 증가)이 주도
■ 2026년: 소비환경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3.9조원(+1.6% YoY), 영업이익 6,601억원(+20.7% YoY)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전망
- 고급 소비재 영역인 백화점 부문이 올해에도 EBIT 증가를 견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8,000원 상향
- 연간 DPS 4,000원(중간배당 1,200원, 결산배당 2,800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으로 고배당 기업에 해당
- 영업가치 산정 시 Target EV/EBITDA multiple은 5.5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7% 할인)로 조정
참조: https://vo.la/OeVILl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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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최보영]
* 반도체 고점논쟁의 종말,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대
1. 반도체는 여전히 사이클 산업, PBR이 타당
1-1) 체질변화, 하지만 반도체는 여전히 사이클 산업
1-2) 영원한 호황은 없다. 사이클의 하락을 생각한다면 PBR이 타당
1-3) 구조적 변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기
2.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작, 구조적변화
2-1) 구조적변화, 전고점과는 다른 P와 Q로 프리미엄 타당
2-2) 구조적변화_①높은 수요
2-3) 구조적변화_②공급부족, 기술 장벽과 캐파 잠식이 만든 가격
2-4) 구조적변화_③수급
3. 고점논쟁의 종말,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대
3-1) 변동성에서 피어나는 고점 논쟁,
그러나 밸류에이션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 지속할 것
4. 종목분석
삼성전자(005930.KS)
SK하이닉스(000660.KS)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11/20260211_B4510_20190031_471.pdf
* 반도체 고점논쟁의 종말,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대
1. 반도체는 여전히 사이클 산업, PBR이 타당
1-1) 체질변화, 하지만 반도체는 여전히 사이클 산업
1-2) 영원한 호황은 없다. 사이클의 하락을 생각한다면 PBR이 타당
1-3) 구조적 변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기
2.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작, 구조적변화
2-1) 구조적변화, 전고점과는 다른 P와 Q로 프리미엄 타당
2-2) 구조적변화_①높은 수요
2-3) 구조적변화_②공급부족, 기술 장벽과 캐파 잠식이 만든 가격
2-4) 구조적변화_③수급
3. 고점논쟁의 종말, 밸류에이션 확장의 시대
3-1) 변동성에서 피어나는 고점 논쟁,
그러나 밸류에이션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 지속할 것
4. 종목분석
삼성전자(005930.KS)
SK하이닉스(000660.KS)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211/20260211_B4510_20190031_47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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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2/11 (수)
파크시스템스(140860) - 선단 파운드리 투자 증가의 수혜
■ 4Q25 실적 예상치 하회, 제품 믹스 및 일회성 비용 영향
- 4Q25 매출액 577억원(+27%QoQ), 영업이익 91억원(+5%QoQ) 기록
- 영엽이익률(15.8%)이 기대치 대비 낮았던 이유는 연구용 장비의 비중 증가(29% 추정) 및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때문으로 추정
- 신규 수주액은 2Q25를 저점으로 회복세 유지 중
■ 선단 파운드리 투자 확대,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 매출액 2,531억원(+23%YoY), 영업이익 606억원(+41%YoY) 전망
- 2026년엔 TSMC, Intel, 삼성 파운드리의 투자 경쟁이 재개되며, 해당 업체들 모두를 고객사로 확보 중인 파크시스템스의 장비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 올해 중국 매출 비중의 감소가 예상되나 연초 이후 중국향 신규 수주 역시 견조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TP 360,000원 유지
- 제한된 Capa 내 생산 극대화를 위한 미세 계측 공정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음
- 파크시스템스의 매출액 성장률이 전체 WFE 시장 성장률을 아웃퍼폼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전망
- 장기적 관점에서의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SYDMOde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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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140860) - 선단 파운드리 투자 증가의 수혜
■ 4Q25 실적 예상치 하회, 제품 믹스 및 일회성 비용 영향
- 4Q25 매출액 577억원(+27%QoQ), 영업이익 91억원(+5%QoQ) 기록
- 영엽이익률(15.8%)이 기대치 대비 낮았던 이유는 연구용 장비의 비중 증가(29% 추정) 및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때문으로 추정
- 신규 수주액은 2Q25를 저점으로 회복세 유지 중
■ 선단 파운드리 투자 확대,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2026년 매출액 2,531억원(+23%YoY), 영업이익 606억원(+41%YoY) 전망
- 2026년엔 TSMC, Intel, 삼성 파운드리의 투자 경쟁이 재개되며, 해당 업체들 모두를 고객사로 확보 중인 파크시스템스의 장비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 올해 중국 매출 비중의 감소가 예상되나 연초 이후 중국향 신규 수주 역시 견조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TP 360,000원 유지
- 제한된 Capa 내 생산 극대화를 위한 미세 계측 공정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음
- 파크시스템스의 매출액 성장률이 전체 WFE 시장 성장률을 아웃퍼폼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전망
- 장기적 관점에서의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SYDMOde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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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2/11 (수)
테스(095610) - 투자 가속화 체감
■ 4Q25 실적: 투자 가속화로 매출액 서프라이즈
- 4Q25 매출액 1,170억원(+70%QoQ), 영업이익 128억원(+52%QoQ) 기록
- DRAM 설비 투자 가속화, NAND V9 전환이 매출 성장 기여
- 성과금과 직원 대상 자사주 부여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인프라 제약 속 투자 가속화, 2027년도 고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4,185억원(+19%YoY), 영업이익 868억원(+50%YoY)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한된 인프라 내에서 최대한 DRAM 투자 속도를 높이는 중
- V9 전환 투자 속도 역시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
- 삼성전자 P4의 Phase 2,4와 SK하이닉스의 Y1 증설은 2027년 본격화
■ 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 TP 92,000원 상향
- 메모리 쇼티지가 2027년에도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전례없는 중장기 투자 사이클이 시작될 것
- 특히 NAND 역시 2028년부턴 국내 고객사의 증설 움직임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보고서: https://vo.la/SXSc70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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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095610) - 투자 가속화 체감
■ 4Q25 실적: 투자 가속화로 매출액 서프라이즈
- 4Q25 매출액 1,170억원(+70%QoQ), 영업이익 128억원(+52%QoQ) 기록
- DRAM 설비 투자 가속화, NAND V9 전환이 매출 성장 기여
- 성과금과 직원 대상 자사주 부여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인프라 제약 속 투자 가속화, 2027년도 고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4,185억원(+19%YoY), 영업이익 868억원(+50%YoY)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한된 인프라 내에서 최대한 DRAM 투자 속도를 높이는 중
- V9 전환 투자 속도 역시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
- 삼성전자 P4의 Phase 2,4와 SK하이닉스의 Y1 증설은 2027년 본격화
■ 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 TP 92,000원 상향
- 메모리 쇼티지가 2027년에도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전례없는 중장기 투자 사이클이 시작될 것
- 특히 NAND 역시 2028년부턴 국내 고객사의 증설 움직임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보고서: https://vo.la/SXSc70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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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2/11 (수)
브이엠(089970) - DRAM 투자 가속화
■ 신규 팹 입고 효과로 실적 성장
- 4Q25 매출액 508억원(+39%QoQ), 영업이익 93억원(+3%QoQ) 기록
- M15X 장비에 대한 매출 인식 효과가 예상 대비 컸으며,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감소
■ 가파른 실적 성장 시작
- 1Q26 매출액 703억원(+38%QoQ), 영업이익 242억원(+160%QoQ) 전망
- 고객사 1cnm 전환 및 M15X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
- 2026년 매출액 2,601억원(+80%YoY), 영업이익 728억원(+195%YoY) 전망
-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Poly Etch 내 점유율 확대가 2027년부터 본격화
■ 투자의견 BUY/TP 44,000원으로 상향
-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해소되기 어렵다고 예상하며, 이에 DRAM 공급사들의 CapEx 가속화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라 판단
- M15X-Y1으로 이어지는 증설 투자, 1c-1d로 이어지는 전환 투자가 브이엠의 장기 실적 성장을 이끌 전망
- 이에 더해 2027~2028년 고객사 내 식각 장비 점유율이 가파른 증가세 보일 것
보고서: https://vo.la/3vrCbIh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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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089970) - DRAM 투자 가속화
■ 신규 팹 입고 효과로 실적 성장
- 4Q25 매출액 508억원(+39%QoQ), 영업이익 93억원(+3%QoQ) 기록
- M15X 장비에 대한 매출 인식 효과가 예상 대비 컸으며,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감소
■ 가파른 실적 성장 시작
- 1Q26 매출액 703억원(+38%QoQ), 영업이익 242억원(+160%QoQ) 전망
- 고객사 1cnm 전환 및 M15X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
- 2026년 매출액 2,601억원(+80%YoY), 영업이익 728억원(+195%YoY) 전망
-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Poly Etch 내 점유율 확대가 2027년부터 본격화
■ 투자의견 BUY/TP 44,000원으로 상향
-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해소되기 어렵다고 예상하며, 이에 DRAM 공급사들의 CapEx 가속화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라 판단
- M15X-Y1으로 이어지는 증설 투자, 1c-1d로 이어지는 전환 투자가 브이엠의 장기 실적 성장을 이끌 전망
- 이에 더해 2027~2028년 고객사 내 식각 장비 점유율이 가파른 증가세 보일 것
보고서: https://vo.la/3vrCb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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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김아영] [Company Report] 이노와이어리스: 스페이스붐의 숨은 수혜주
- 통신 시험-구축-운용 전 주기를 커버하는 지상 통신 인프라 기업
- 위성통신 확대로 시험, 검증, 커버리지가 필연적으로 증가하는 수혜주
- 통신 Capex 회복과 방산, 우주 확장이 겹치는 저점 구간
보고서: https://bit.ly/4bMbl2n
- 통신 시험-구축-운용 전 주기를 커버하는 지상 통신 인프라 기업
- 위성통신 확대로 시험, 검증, 커버리지가 필연적으로 증가하는 수혜주
- 통신 Capex 회복과 방산, 우주 확장이 겹치는 저점 구간
보고서: https://bit.ly/4bMbl2n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정연승] CJ대한통운[NH/정연
[Web발신]
[NH/정연승] CJ대한통운
[NH/정연승(운송, 조선)]
CJ대한통운 - Level-up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4,000원으로 18% 상향.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4% 상향. 물동량 증가 및 택배 단위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레버리지 효과 반영. 최근 주가 상승에도 26년 기준 PER 9.0배, PBR 0.7배로 26년 자기자본이익률(ROE) 8.6%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국면. 운송 기업 내 Top-pick 유지
■ 택배 물동량 증가는 단순히 쿠팡 반사수혜 결과물이 아님. 25년초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안정화가 선행된 가운데, 쿠팡 이슈가 발생하면서, 증가율이 더해진 결과. 26년에는 택배와 계약물류 2개 사업부에서 외형 성장과 기술 고도화에 따른 원가 절감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 주주환원에 대한 눈높이만 높아진다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Re-rating도 충분히 가능한 국면
■ 4분기 매출액 3.18조원(+0.5% y-y), 영업이익 1,596억원(+3.4% y-y, OPM 5.0%)을 기록, 시장컨센서스를 6%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 기록. 4분기 명절 특수로 인한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도 택배 부문 영업이익률이 양호하였으며, 미국 법인 신규 계약 효과 반영 및 창고 가동률 호조로 글로벌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실적 개선의 핵심. 4분기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5.5% y-y, 단가는 -1.6% y-y 기록. 1분기 평균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10%에 근접할 전망
■ 26년에도 기술 고도화 및 규모의 경제로 인해 택배 단위 원가가 1% 이상 절감될 전망. 물동량 증가와 원가 절감으로 택배 영업이익률은 7%까지 개선 기대
■ 자료: https://m.nhsec.com/c/9yty1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Web발신]
[NH/정연승] CJ대한통운
[NH/정연승(운송, 조선)]
CJ대한통운 - Level-up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4,000원으로 18% 상향.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4% 상향. 물동량 증가 및 택배 단위 원가 하락에 따른 이익레버리지 효과 반영. 최근 주가 상승에도 26년 기준 PER 9.0배, PBR 0.7배로 26년 자기자본이익률(ROE) 8.6%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국면. 운송 기업 내 Top-pick 유지
■ 택배 물동량 증가는 단순히 쿠팡 반사수혜 결과물이 아님. 25년초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안정화가 선행된 가운데, 쿠팡 이슈가 발생하면서, 증가율이 더해진 결과. 26년에는 택배와 계약물류 2개 사업부에서 외형 성장과 기술 고도화에 따른 원가 절감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 주주환원에 대한 눈높이만 높아진다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Re-rating도 충분히 가능한 국면
■ 4분기 매출액 3.18조원(+0.5% y-y), 영업이익 1,596억원(+3.4% y-y, OPM 5.0%)을 기록, 시장컨센서스를 6%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 기록. 4분기 명절 특수로 인한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도 택배 부문 영업이익률이 양호하였으며, 미국 법인 신규 계약 효과 반영 및 창고 가동률 호조로 글로벌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실적 개선의 핵심. 4분기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5.5% y-y, 단가는 -1.6% y-y 기록. 1분기 평균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10%에 근접할 전망
■ 26년에도 기술 고도화 및 규모의 경제로 인해 택배 단위 원가가 1% 이상 절감될 전망. 물동량 증가와 원가 절감으로 택배 영업이익률은 7%까지 개선 기대
■ 자료: https://m.nhsec.com/c/9yt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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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SAMG엔터
4Q25 잠정실적: 깜짝 서프라이즈
▶️ 외형 성장에 따른 GPM 개선
▶️ 기존 의견 유지. 화제성만 높아지면 폭발적 성장 여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89 위 내용은 2026년 2월 11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4Q25 잠정실적: 깜짝 서프라이즈
▶️ 외형 성장에 따른 GPM 개선
▶️ 기존 의견 유지. 화제성만 높아지면 폭발적 성장 여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89 위 내용은 2026년 2월 11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매수(유지) | TP: 100,000원(유지) : 역시 바이오는 짜릿해 (Analyst 위해주)
• 파트너 에보뮨 (EVMN US) 주가 +70.8% 상승 마감. EVO301(APB-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 때문. 에보뮨 목표주가 상향되는 중
o 단 2회 주사만으로 4주, 8주, 12주차 EASI(아토피 피부염 중증도 평가 지표) 위약 대비 23%, 34%, 33% 감소 달성(p<0.01). 일차 평자 지표인 12주차 EASI 감소 기준,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인 위약 보정 32% 감소를 소폭 상회. 4주차부터 관찰된 빠른 효능이 특징.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SAFA의 DDS 기능이 빠른 효능으로 이어진 것. 내약성 우수했고 중대한 이상 반응 보고되지 않음
o 에보뮨은 상세한 2a상 결과를 다가오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 추가적으로 피하 제형 R3를 이용한 용량 범위 설정 임상 2b상을 계획 중. 한편 작년 말에는 궤양성대장염 임상 2상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 정규장 주가는 10% 하락 마감. 일부 임원의 보유 주식 장내 매도 공시 때문. R3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매도라 부정적인 시그널로 비춰지며 넥스트에서 최대 17% 하락. 이번 에보뮨의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로 전일 하락 만회 이상으로 주가 상승할 것 추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o R3 임상 성공은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 기여도 높았기 때문. SAFA는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 개선뿐만 아니라 DDS이기도 함. 염증/암 부위로 약물 전달하는 기능이 동물모델에서 확인됨(에보뮨 포스터). 룬드벡/에보뮨이 진행한 환자 대상 임상 결과에서도 입증. 에이프릴바이오가 발표한 SAFA 결합 차세대 신약 후보 발표 기대 + REMAP 플랫폼 기술이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리포트 링크: https://vo.la/HdIEDjy
• 파트너 에보뮨 (EVMN US) 주가 +70.8% 상승 마감. EVO301(APB-R3)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 때문. 에보뮨 목표주가 상향되는 중
o 단 2회 주사만으로 4주, 8주, 12주차 EASI(아토피 피부염 중증도 평가 지표) 위약 대비 23%, 34%, 33% 감소 달성(p<0.01). 일차 평자 지표인 12주차 EASI 감소 기준,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인 위약 보정 32% 감소를 소폭 상회. 4주차부터 관찰된 빠른 효능이 특징. 이전 보고서에서 언급한 SAFA의 DDS 기능이 빠른 효능으로 이어진 것. 내약성 우수했고 중대한 이상 반응 보고되지 않음
o 에보뮨은 상세한 2a상 결과를 다가오는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 추가적으로 피하 제형 R3를 이용한 용량 범위 설정 임상 2b상을 계획 중. 한편 작년 말에는 궤양성대장염 임상 2상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 정규장 주가는 10% 하락 마감. 일부 임원의 보유 주식 장내 매도 공시 때문. R3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둔 매도라 부정적인 시그널로 비춰지며 넥스트에서 최대 17% 하락. 이번 에보뮨의 아토피 임상 2상 성공 발표로 전일 하락 만회 이상으로 주가 상승할 것 추정.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o R3 임상 성공은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 기여도 높았기 때문. SAFA는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 개선뿐만 아니라 DDS이기도 함. 염증/암 부위로 약물 전달하는 기능이 동물모델에서 확인됨(에보뮨 포스터). 룬드벡/에보뮨이 진행한 환자 대상 임상 결과에서도 입증. 에이프릴바이오가 발표한 SAFA 결합 차세대 신약 후보 발표 기대 + REMAP 플랫폼 기술이전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리포트 링크: https://vo.la/HdIEDjy
[단독] '몸값 폭등'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전격 사임…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체계 변화 불가피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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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guru.co.kr
[단독] '몸값 폭등'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전격 사임…현대차그룹 로봇사업 체계 변화 불가피
[더구루=정예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최고경영자(CEO) 교체에 나섰다. 정의선 회장이 대규모 지분을 보유한 핵심 전략 자산인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와 대규모 양산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그룹의 로봇 사업 확대 전략과 맞물리며 리더십 재편이 이뤄지게 됐다. CEO 사임으로 경영 공백이 발생하면서 보스턴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보스턴 다이내믹스 CEO 교체: 대량생산과 IPO단계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2월 10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CEO였던 Roboter Playter(로버트 플레이터)가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로버트 플레이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2월 27일며, CFO인 아만다 맥매스터가 임시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로버트 플레이터는 지난 30년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근무하였고, 7년간 CEO를 역임했습니다.
스팟, 스트레치, 아틀라스 개발을 이끌어, 상업화 제품 탄생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3세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합니다.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IPO도 필요합니다.
대량생산과 성공적인 IPO를 위해, 카리스마와 스타성이 있는 CEO 영입이 예상됩니다. 1월 초에 영입된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코박의 역할 확대도 예상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교체
-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의사 표명: 기술연구소에서 상용화 제품 탄생을 주도.
은퇴 예정이며,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코멘트
- 임시 CEO는 현재 CFO가 역임: 현재 CFO는 아만다 맥매스터
- 2026년 1월 밀란코박 영입: 현대차그룹의 기술 고문 및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이사.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차량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2026/2/1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2월 10일)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CEO였던 Roboter Playter(로버트 플레이터)가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로버트 플레이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2월 27일며, CFO인 아만다 맥매스터가 임시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로버트 플레이터는 지난 30년간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근무하였고, 7년간 CEO를 역임했습니다.
스팟, 스트레치, 아틀라스 개발을 이끌어, 상업화 제품 탄생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3세대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대량 생산 시대로 진입합니다.
대규모 사업 확장을 위해서는 IPO도 필요합니다.
대량생산과 성공적인 IPO를 위해, 카리스마와 스타성이 있는 CEO 영입이 예상됩니다. 1월 초에 영입된 전 테슬라의 옵티머스 개발 리더인 밀란코박의 역할 확대도 예상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교체
- 로버트 플레이터 사임의사 표명: 기술연구소에서 상용화 제품 탄생을 주도.
은퇴 예정이며, 휴식 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코멘트
- 임시 CEO는 현재 CFO가 역임: 현재 CFO는 아만다 맥매스터
- 2026년 1월 밀란코박 영입: 현대차그룹의 기술 고문 및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외이사.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차량AI에서 로봇 AI로 확장을 실행한 인물.
(2026/2/11일 공표자료)